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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하진옥 저자편


2014.06.14 PM 2:00 @ 하은유치원





* 재능의 발견

어릴적에 동네 아이들을 돌보곤했는데 좋았다.

아이들에게서만 나는 냄새가 좋다. 업고나면 등에 토도 하고 했는데 지저분하다는 생각을 안했다. 

아버지도 학교에 계셨고, 언니가 유치원 교사였다. 

책을 읽어주면 아이들이 좋아했다. 


수녀님이 원장인 천주교 재단의 교사로 들어갔다. 부모님과 교육철학이 비슷했다.

수녀님은  ‘너는 하늘에서 공짜로 받은 축복같은 달란트가 있어, 그건 바로 아이들과의 교감이야.’ 라고 말씀해주셨고, 


다른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 말을 안하는 아이 들이 하진옥 교사의 반으로 맡겨졌다. 

이런 아이들이 변하는 모습을 보고 천직이라 생각했다.






* 트레이닝은 어떻게 했는지

처음 교사가 되고 잠을 줄이고 이론 공부를 했다. 

다음날 수업을 위한 내용을 원고로 써서 거울을 보고 똑같이 연습했다. 

아이들에게 아름답게 보이려고 노력했다. 또한 매일같이 교육일기를 썼다. 

후배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내야겠다는 생각으로 썼다. 




* 소통은 어떻게 하는지

온라인으로는 블로그 운영으로 학보모와 소통을, 

오프라인으로는 부모교육을 통해 소통함 





* 이 자리에 있기까지 시간을 견디는 지혜는? 

책을 보고, 묵상도 하고 블로그에 글쓰기도 한다. 

'나는 내가 진짜 좋아요.' 나하고 많이 친해서 나를 위로하고 사랑한다. 

한달에 한번은 스스로를 위해 시간을 쓴다. 



* 타이밍은 언제라고 생각하는지?
지금이 제일 좋아요. 



* 이루고 꿈이 있다면?

돌아가고 싶은 어제는 없다. 늘 내일이 기대되고 내일이 좋고, 오늘이 행복하다. 

또다른 꿈이 있다면 아이들에게 영향을 많이 주는 선생님이기에 선생님을 교육하는 교육센터를 만들고 싶다.







지금 내 삶은 얼마나 균형잡혀있는지를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족, 건강, 돈, 여가, 일의 다섯가지가 정오각형으로 그려지면 균형, 

찌그러진 오각형이 나오면 그 부분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하면 될 것이다.  








아이들이 책 그림을 그려 원장님께 선물한 그림들. 

한땀한땀 그려낸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다. 





강연과 토크쇼를 마치고 사인회 중인 하진옥 원장님. 

통크게 모든 학부모들에게 책을 선물로 주셨다.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후 학부모님들에게 마련된 네트워크 파티를 위한 아기자기한 핑거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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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0년 유아교육의 전문가이자 하은유치원 하진옥 저자의 출간기념회가 있었다. 

행복한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하진옥
출판 : 세종미디어 20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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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하진옥은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였다. 분당 새마을 연수원 어린이집 원감, 분당 샛별유치원 원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기 광주 하은유치원 및 코너스톤 어학원 원장으로 있다.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유치원 교사 컨설팅 전문가이자 부모코칭 전문가, 교사교육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30년이 넘도록 오늘 만날 아이들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행복한 아침을 맞는 저자는 매일매일 출근길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에게 비치는 나는 어떤 모습일까?’ ‘아이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저자는 그냥 원장 선생님이 아니라 아이들의 영혼 발달을 옆에서 도와주는 원장 선생님이고 싶다는 소망을 갖고 있다. 




강의주제: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마음교육 <행복한 아이는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유아기때 형성된 힘이 노년기까지 간다. 
이때의 ‘마음교육’을 해야한다. 환경이 중요하다. 물리적 환경보다 인적 환경이 중요하다. 
내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의 원장이 어떤 마음으로 교육을 하며 교사들은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자세와 마음을 소개하려는 자리로 이 시간이 마련되었다.


하은 유치원의 교육은 아이들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면서 내면의 힘을 기르는 교육이다.







하진목의 마음교육 목표 picasso로 정리된다. 

유아는 가르쳐서 배우는 시기가 아니다. 

보여줘서 배운다. 보는걸 흡수한다. 그러니 긍정적으로 보여줘야 한다. 

여자아이는 칭찬, 남자아이는 인정이다. 





문제해결력 Problem solving

어떤 문제 상황에 이르렀을 때 스스로 잘 해결해 내는 능력.

컵을 옮기다가 물을 쏟았다면 혼을 낼게 아니라 물을 쏟았으니 어떻게 해결할까? 라고 물어라. 

아이의 수준에서 해결할수 있는 문제해결은 칭찬을 해준다. 



독립심 Independence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살아가려는 마음.

걷기가 시작되면서부터 아이의 독립은 시작된다. 

마트, 공공기관 등 유모차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 외에 스스로 걸을 자유를 허하라. 

과잉보호는 영향제가 아니라 독약이다. 부모는 조력자일 뿐이다.

부모의 약한 부분을 만족시키려는 심리이지 아이를 위하는게 아니다. 

과잉보호 받는 아이는 친구도 못사귀는 등 사회성이 없다. 



집중력 Concentration 

자신이 선택한 것에 집중하는 힘. 몰입하면 행복감을 느끼게 됨. 

아이가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을때 제공함 (공룡이 좋아. 공룡 관련 인형, 책 등을 제공) 

특정 주제에 집작하는것은 정상이다. 



자율성 Autonomy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힘 선택할 기회를 주자. 선택에는 책임을 지게 한다. 

책임을 다하면 칭찬과 격려를 한다. 눈에 보이는것을 선택하는 아이. 환경을 잘 준비해주자. 

아이가 7층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게 하려면 발판을 마련하는 환경을 제공하라. 



자아존중감 Self-esteem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 내 감정에 솔직하자. 내 감정하고 친구가 되자. 

아무리 성공을 이룬 사람도 자존감이 없으면 행복하지 않다. 

아이의 감정을 읽어라. 예를 들어 아이가 짜증을 낸다면,

"짜증나는구나, 너가 짜증을 내면 엄마도 듣기가 힘들어. 짜증이 다 도망가고 난 다음에 이야기 해줄래?"

어떤곳에서 어느누구를 만나도 살아갈수 있는 힘이 자존감이다.

아이의 잘한점의 과정을 칭찬하라. 



사회성 Sociality 

사회생활을 하려고 하는 근본 성질 (사회적응, 대인관계 등) 

사회적 규칙을 배우게 하고 다른 가정의 문화를 이해하게 하자. 



창의성 Originality  

다른 사람과 다르게 생각할 기회를 주자. 

부모의 틀을 벗어나 아이만의 변화를 추구하게 하자.

자연속에서 놀게 하자.




30년 유아교육 전문가로서 풍부한 사례를 적절하게 들려주었다. 

하은유치원의 부모코칭을 받는 부모님들은 행운이란 생각이 들었다.




유치원 선생님들이 준비한 깜짝 공연.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이중주로 오감이 풍족해지는 시간이었다. 



아이들끼리 한켠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중 










1부 특강 후, 2부는 조연심의 브랜드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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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책을 내게 된 계기는?

어린 아들이 법을 알고 싶어해 아이도 알 수 있게 리틀로스쿨이라는 책을 썼다. 

이를 시작으로 강연, TV인터뷰 진행자로 활동.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진행, 월간 퀸 이재만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성공시크릿을 독자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오래 하자

성공의 비밀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성공과 행복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인 것이다.

성공의 비밀은 바로 진심이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국내도서
저자 : 이재만
출판 : 미래의물결 2014.03.15
상세보기




*걸어온 길을 허심탄회하게 소개해달라. 변호사가 된 계기는?

사법연수원에 가면 일등 안해본 사람이 없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대학을 삼수해서 들어갔다. 대학원도 갓다. 게다가 꽉찬 나이로 동부최전선에서 만기 제대.

서른이 넘어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느날 도서관에서 바깥을 바라봤다. 

우신을 쓰고 가는 사람. 없이 가는 사람을 보면서 

나는 법치국가에서 사람을 보호하는 우산같은 법률가가 되어야 겠다는 마음의 울림이 생겼다.

정치학 전공자로서 32살부터 법학을 독학으로 공부했다. 

사법시험은 7-8년 걸리는게 젤 빠르다. 

보통 대학 입학하고 30즈음에 합격한다. 

나는 그나마 빨리 40에 변호사가 되었다. 

요즘 친구들은 은퇴하는데 나는 아직 한창이다.  100세 시대에 맞는 방향 같다. 



범을 다루는게 사실 정황을 정확히 파악해아 하는 일이다. 그래야 억울한 피해자가 안생기니까.

그런 파편을 통해 사건을 유추하려면 사회경험이 많아야한다. 

변호사는 광부다. 사람의 마음에서 진실된 이야기를 캐야 하니까.

속이는 사람에게서 사소한 거짓을 찾아야한다. 

20살의 판관에게 판단을 하라면 20살의 경험으로 판단한다. 

장사익씨가 음악을 한 나이가 46세다. 그간의 경험으로 음악은 더 풍부해졌다.


늦게 됬다고 해서 불리한건 없다고 생각한다.

인생 40에 시작할수도 있다. 단 자기가 죽도록 좋아하는거라면.

나이 80에 창업을 하겠다는 분도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간다. 

나는 32에 시작해 40에 찾았다. 





* 지혜를 얻는 방법이 있다면?

노련한 노루 사냥꾼. 나는 50년 동안 산을 탔어. 노루의 모든 것을 알아.

젊은 사냥꾼이 50년 동안 산을 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혼자서 노력하는건 한계가 있다. 

누구한테서나 배워라. 시간도 단축된다. 

주변에 조언자를 두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서두르지 말고 함께 걸어간다는 마음으로 세상을보라. 

주인의식을 가지려면 나의 주인의 되어야한다. 

그렇다면 목표를 가져야한다. 취업을 한다면 그 이유를 물어야한다. 

목표도달의 이유가 많을수록 질문이 많아지고 그만큼 추진력이 강해진다. 

동기가 강력하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 




* 저자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나의 목표는 우리나라가 큰 나라가 되길 바란다. 유대인처럼. 

아이비리그, 하버드 입학 생, 노벨상 2-30%는 유대인이 차지한다. 

그런 유대인 인구가 고작1,200만이다.

대한민국 인구. 5,000만인 유대인에 비해 많은 우리 인구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를 생각했을 때

교육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유대인은  '질문'을 하게 한다.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키워준다. 

우리는 목표 중심이다. 진도만 물어보는. 

본인한테 질문해 내 목표를 발견하듯, 상대방에게 질문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정보화시대 창의적 사람의 콘텐츠가 수백의 창출효과다. 


현재 한국의 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쓸데없는 질문을 했다고 교사가 아이를 때렸다. 

그 아이는 삼년 내내 질문을 안했다. 창조적 자질을 못키우는 상황을 만든다.




진정한 멘토는 목표를 가르켜주지 않고 목표로 가야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사장이 일을 시킨다면 사람을 데려다 놓고 로봇을 부리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유대인처럼 질문의 문화를 바꿔주고 싶다.

아이들, 학부모 교육도. 


아이들 가슴속엔 녹음기가 있다.

갓 마흔의 첫버선이라면서 아무리 잘못해도 안때리고 믿고 기다려줬다. 

아버지한테 나는 아들이 아니었구나. 손자다.

마흔이 넘어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면 진득해진다. 

우리 아이도 자존감이 높다 


우리도 초강대국이 되기 위해 집에서부터

뭐 배웠니 진도 묻지말고 질문한것을 하라.

회사에서도 명령하지 말고 질문해라. 

그런 사회문화가 장착될때까지.




* 소통의 자세

상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줘야한다. 

그러면 상대가 나에게도 내가 원하는걸 준다.

마음을 읽는 건 어렵지만 원하는걸 찾는 건 쉽다. 

처칠은 어떤 감정의 동요 없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려 애썼다.

그래서 루스벨트, 스탈린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받아냄.


지식과 마음을 주는 사람은 덕도 높은 사람이다. 

퍼지는 속도는 순간이고 전세계로 간다. 


자기 브랜드를 먼저 만들고 매력을 높여라. 

매력의 한자뜻은 도깨비의 힘이란 뜻이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면 소통을 해야 한다. 

소통의 방법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주어라.

당장 돌아오지 않아도 언젠가는 되돌아온다.



* 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힘이나는 말을 남겨주세요.

나는 돈도 백도 없고 외톨이다. 회사에서도 상하, 부하와 갈등이다. 

브랜드도 못만들고 나와 소통도 불가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비비안리가 코르셋으로 개미허리를 만들어낼 때

마릴린몬로는 자신있게 도톰한 아랫배를 내보였다. 그 당당함이 섹스어필이 되었다. 

쓰레기도 암흑에 두면 썩지만 햇빛에 나두면 쓰레기인지도 모른다.

일본 파나소닉을 창립한 경영의 신 마쓰시다의 이야기.

가난하다, 못배웠다, 허약하다. 

그래서 절박했고, 누구에게든 배웠고, 운동했다. 

이것으로 파나소닉 창립 했다. 위기는 기회다.





봄온데이트 with 조한송 리포터


* 진심이 중요한 이유는?

마음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결국은 사람이더라. 

함께 갈 진정한 동반자만 있다면 성공한 삶이다.

SNS시대 인간관계가 더 복잡해졌다. 

인간관계가 맺어질 기회는 많아졌지만 진정한 인간관계만이 힘이 된다. 

지위에 있을때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었다면 은퇴 후에도 행복한 여생을 보낼것이다.




* 진심네트워킹이란?

리더쉽은 두사람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하향식 리더쉽 - 공동의 목표를 설득하는 힘.

상향식 리더쉽도 중요해졌다. 과장이 일하고 성과를 부장에게 준다. 

그리고 부장으로부터 기회를 받는다. 이게 상향식 리더쉽이다. 

상사는 그런 부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다. 

내가 당장 손해보는것 같아도 장래 긴날을 볼 때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먼저 주면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 진심을 얻기 위한 가장 큰 방법은?

진심을 얻기 위해선 자기를 먼저 사랑하고

그것이 눈빛과 표정으로 드러나 매력을 만들고 

사람의 진심을 얻을 수 있다.

매력은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 







업자 포스로 인터넷 케이블을 말고 있는 박PD. 

46회를 달려온 지난 일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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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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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저자, 아카데미, 스튜디오, 대학서 강의하는 교수 위수영 대표.





* 위뷰티를 24년째 운영했다. 이분야 개척을 어떻게 하게 됐는가?

단순히 메이크업으로 되지 않는 것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추구하고 싶었다. 

드레스 핏이 어울리는 사람을 관찰해보니 일상에서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에스테틱이라는 분야였던것 같다. 

피부관리부터 시작했고 피부를 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아래 근육과 뼈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걸 조절하니 몸의 전반적인 몸매도 변화가 생겨 드레스 핏도 달라지더라. 

성형에 부작용이 많은데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고 외적인 이미지에 관심도 높다. 

건강하게 에뻐지자는 것. 손으로 만져 얼굴사이즈가 줄어드는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입증했다. 




* 피부를 만져서 얼굴이 작아진다는게 사실인가?

피부는 피부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피부는 내/외부를 통하는 통로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배움에 대한 갈망이 강했다.

남편 퇴직금까지 가져다 강습,교육에 투자했다.


*아카데미 강연도 한다. 

운전면허를 획득하듯 피부관리도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근육과 뼈의 해부학적 원리 이론 테크닉 교육. 

얼굴은 좌우대칭, 전체 균형이 맞을 때 아름답다

성형은 어느 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다. 

골근위는 오래 경험, 임상을 통해 예뻐지게 디자인해드린다. 




책이 스승이다 라고 생각한다.


잭웰치 위대한 승리

의욕이 높은 직원, 낮은 직원이 있다. 이들에게 모두 동기부여를 해줘야 하는가를 고민할때 읽은 책

되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면 200%의 영향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직영점을 늘리는 계기.


삼국지

경영과 전략, 인문학, 철학이 모두 있는 책이다.

명의화타 부분도 나온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는다. 

경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의학적으로 경락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나는 효과를 믿는다.  

다빈치 코드에서 장미의 길부터 별들의 길이 나온다.

서양의 5원소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처럼.




* 에스테틱인데 골근위라는 단어가 좀 무섭게 다가온다.

건축물에 비유하곤 한다. 

뼈 - 철근

근육 - 시멘트

피부- 벽지

우리가 하는건 피부를 만지는데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뼈와 근육이 만져졌다.

그걸 알기쉽게 건축물에 빗대어 표현하면 벽지를 만지면 시멘트와 철근이 만져진다는 것이다.




* 골근위 인증은 어떻게 받게 되었나.

고객에게 신뢰받고 싶어서 골근위 인증을 받게 됨.

광대라인이 미치는 

안면윤곽이 잡히며 인상이 부드러워진다.



▲ 즉석에서 최은정 MC에 시범을 보이는 위수영 대표



* 얼굴형은 중력에 대한 저항이어요.

1990년대 얼굴형이 변한다고 일본에서 나옴. 

한번으로 변하지만 항상성에따라 제자리로 간다. 

중력에 저항하기 위해 근육은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자극은 아내쪽으로 쓸어주듯이하라. 

매일 5분씩 작은 습관으로 바꾼다. 

몰아서 한시간을 해도 효과가 좋은게 아니다. 




* 불만고객은 없었나

고객 한분 한분이 나에겐 커다란 스승.

한번도 환불이 일어나지 않았다. 


*불만제로에서 나와서 불만없이 갔다는데?

경쟁업체 2곳과 함께.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나왔다. 

4주 관리 받은 결과가 골근테라피만 뼈가 줄었던 효과가 나왔다.




*골근테라피는 피부관리도 하는가? 

다만 골근관리를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손에는 혼이 들어가야한다. 내가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다음주 예고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위수영의 한마디

*과학적인 측정으로 증명 있는 < >

건강하게 예뻐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가치를 담습니다.






봄온데이트 강승미 



* 골근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게 된 계기는?

얼굴이 작아지는걸 눈으로 보았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과학적인 증명을 만들었다.

온국민이 건강하게 예뻐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박사학위를 받고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했다.


* 다크서클, 팔자주름도 가능하다고 들었다. 어떻게 가능한가.

입주의의 근육은 지방이 없다. 

눈과 입을 이어주는 근육엔 지방이 있다. 

이 사이에 겹이 생겨서 8자주름이 나옴. 

다크서클은 눈 주위의 근육과 뼈, 피부다. 




* 효과는 얼마나 볼 수 있나

원하는 목적 부위에 단 한번에. 다만 찗게 꾸준해야한다. 

건강하면 예뻐진다. 예쁜사람은 건강해. 


* 성장하는 학생이 해도 되나?

얼굴에는 골단면이 없기에 괜찮다. 


* 주의사항이 있다면?

과유불급. 하루에 너무 많이도 적어도 안된다. 

센 힘을 쓰면 얼굴에 멍이 든다. 

매일 5분 부드럽게 쓰다듬듯이.

쓸어올리고 내리는 정도의 자극만. 

세안, 샤워할 때 예뻐지고 싶은 부위에 하루 2-3개 테크닉을 발휘해보라.

습관이 생활화 되면 핏이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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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1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책을 쓰게 된 이유는?

공부한는데 집중하느라 책을 쓴다는걸 엄두내지 못했다. 

여러 잡지에 기고한 시계 칼럼을 책으로 써보자 싶어서 

지난해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해 6개월만에 탈고했다.

2011년부터 기사작성을 위해 자료조사를 많이 했다. 



* MC의 시계를 평가해 달라.

스와치다. 스와치 시계는 여러 종류를 한정적으로 생산한다. 

예술가와 콜라보도 많이한다. 

사람들의 생에 첫 시계가 스와치인 경우가 많다. 



* 가지고 나온 시계를 보여달라



킥스타터에서 펀딩받아 제작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만지는 시계를 소개 하고 싶다. 

시침, 분침을 만져서 볼 수 있다. 

시계컨설턴트로서 재미있는 시계를 소개시켜 줄 수 있어서 구매했다. 


-->> 이은경 저자의 자세한 포스팅








나는 지식이 좀 더 있으니, 벼룩시장에서 대단한 물건을 알아볼지 몰라. 

이태리 밀라노 출장가서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오메가 회중시계.

출장은 늘 박람회만 보곤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주변지역까지는 보게 되면서 여행을 즐기게 되었다.

스위스 바젤 박람회 주변을 보기까지 3년이 걸렸다. 




* 스위스는 왜 시계를 잘 만드나?

스위스인은 은세공으로 유명할만큼 손재주가 뛰어났다. 

자연광 받으면서 시계 제작하기에 좋은 환경. 



* 불황에도 잘 나가는 이유는?

시계를 사는 사람들은 불황과 관계 없기도 하고, 

시계를 사기위해서 돈을 모으기도 하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본다. 



* 남자들은 왜 시계에 미치나?

좋은 자동차를 타는 이유와 비슷하다. 

시계는 살짝 보여도 사회적, 경제적 지표를 보여준다. 



* 기본 시계를 추천한다면?

롤렉스는 시계브랜드의 기본으로 마련하게 된다.

디자인이 바뀌지 않고, 누구나 알아보고, 튼튼하다. 

구입가 400-500만원대인데 중고시장에서도 환금성이 좋다. 



* 앞으로의 계획?

럭셔리를 알아야 한단게 발전할수 있는 곳에 초청강연을 하려고한다. 

시계의 역사를 알면 유럽의 역사가 보인다. 

우리나라의 금속, 주얼리 관련 전공자들에게 시계를 많이 알려주고 싶다. 







봄온데이트 이OO 리포터



* 시계에 빠지게 된 계기는?

그냥 좋았다. 첫사랑에 빠지는 느낌 같은 것. 아무리 어려운 용어도 쏙쏙 들어오는 것이 난 시계와 궁합이 맞다고 생각했다. 

1700년대 후반. 지금으로도 만들 수 없는 16가지의 시계 기능. 그 자체가 경의롭다. 


*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하는 메시지는?

시계서적이 없다. 정희경씨가 쓴 책이 있고 시계를 아는 사람이 쓴 제대로 없었다.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이 당당히 시계의 역사를 이야기 할수 있으면 좋겠다. 

굉장히 쉽게 읽을수 있는 시계 입문서로 무브먼트나 자세한 기계적 접근 방식의 서적은 아니다. 

인문학적 입문서가 이 책의 차별화이다. 








이후 이은경 저자가 쏘는 딘타이펑 점심과 카페어반에서의 커피 타임. 

목요일 반나절은 시계와 수다 타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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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경
    2014.03.17 03: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현진 씨.. 처음 등장하는 사진 속의 제 모습.. 이야기 하고 있는 그 모습이 참 어색해요 ㅠㅠ
    좀 더 예쁜 사진으로 바꿔주시면 안돼요? ^^

    포스팅 감사합니다.
  2. 2014.04.29 00: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3. 2015.02.27 1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27 19:42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네 알겠어요.
      제 포스트 에서는 지워드릴께요.
      영상을 삭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양해바래요 ^^
      그럼 준비하시는일 잘 되시길, 화이팅이요.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 이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0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자기계발서 총체인것 같다, 일인기업을 정의내린다면?

꼭 1인만을 가르키는건 아니다.

미국은 20인 미만을, 우리나라는 5인 미만의 지식 위주의 사업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모든 사람은 특정 직무에서 브랜드를 갖고 있다. 전문성이 일인기업의 경쟁력인데 모두 회사원으로 생각한다. 

창업 범주에 있지만 반드시 창업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직장은 돈도 주며 일을 가르쳐 주는 곳으로 본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본인이 맡은 일 외의 것을 시키면 거부하는 성향이 있다.




* 프리랜서와 일인기업의 차이가 있는지?

프리랜서는 기업에서 인력을 아웃소싱해 노동을 대신할 사람을 찾는 개념이라면  

일인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이다. 

일인기업은 스스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프리랜서는 프리해지는 순간 배고프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일을 펼친 갑이 일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1인 기업 실무지침서
국내도서
저자 : 은종성
출판 : 도서출판정일 2014.02.20
상세보기




* 지식근로와 노동근로자

내가 생각하는 이 둘의 정의가 다르다. 

회의해야하고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매일 주어지는 일들은 지식근로가 아니라 노동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했던 일을 당연하게 그냥 하는 사람은 노동근로자다.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른다고 해도 매일 다르게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식근로자다. 


1인기업의 첫번째는 콘텐츠 창조다. 

지식의 수명주기가 짧다. 3-5년이면 바뀜. 기존걸 버리고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해야 한다. 






* 프리코노믹스 - 공짜의 경제학 

24시간 싸움인데 누가 관심을 끄느냐. 관심의 경제일것이다.

공개할수록 관심과 기회가 온다. 

강의안을 풀고, 다 내놓고 공유하면 경쟁력있는 사람이 된다. 



*슬럼프에 빠진적 없는지

혼자 다해야 하는 일인기업. 

자기스스로 시간을 콘트롤 하지 못하면 쉽게 무너진다. 

일부러 카메라가 있는 도서관으로 찾아간다.

남의 의식해 잠을 자거나 비효율적으로 보낼 시간을 방지하기 위해. 



* 지원금만 사냥하는 좀비 기업

정부지원금의 허와 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창업에 잘못 발을 들이면 허황된 삶을 살게되기도 한다. 



* 어떻게 일인기업을 하게 되었나?

국가연구원 생활. 회사 다니면서 책을 300권 읽고 창업

웹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힘들었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사업이 되지 않더라. 

B2B사업이 나와 맞지 않다는 판단에 B2C쇼핑몰로 비즈니스를 바꿨다.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 노하우를 모아 책을 내고 강의 의뢰가 들어오더라. 

강의가 부가가치가 높다는걸 깨달음. 

홈쇼핑은 커질수록 비효율이 발생한다. 매출액이 높을수록 재고, 관리유지비용이 많이든다. 행복과 거리가 멀더라. 

나만의 컨텐츠로 강의하며 사는 1인기업 시스템이 맞다는 걸 때닫는 소중한 기회였다. 





* 실속있는 일인기업가들을 소개해보면?

에버노트를 전파하는 홍순성, 비주얼싱킹 정진호 대표.

일인기업 범위도 다양해진다. 

직장에서 해왔던 것들 하나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다. 

201년부터 일인기업시장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다. 



* 막연한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책을 내려고 4개월간 원고를 썼으나 출판을 거절당함. 

인터넷 신문사에 그걸 연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음. 

글은 쉬워야 한다는걸 깨달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쓰는것이 일인기업의 출발점이다. 쉽게 시작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일인기업이 창업자가 되라는 건 아니다. 

직장에서도 직장인으로 남지 말고 일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마인드로 살자. 



* 소셜 활용법

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해 저장하는 공간 

미래인터넷에 가장 가깝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컨텐츠로 소통을 시도해야한다. 

소셜은 진정성이다. 팔려고 하지 말라. 



* 릴레이 올해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지속적인 공헌을 하고 싶다. 




다음주 예고. 이근미의 인터뷰쇼 '시계 남자를 말하다'

일인기업가인 시계컨설턴트 이은경 대표와 함께 매혹적인 시계의 세계를 탐험한다.  









봄온데이트 with 강예은 



* 대학생들의 직업이, 대기업, 공무원, 은행 말고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어떤일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달라진다.

월급많고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오래할수 는 없다. 

본인의 가능성을 취업쪽에 맞추지 말라. 창업에서도 찾아보라. 



* 논술을 보고 입학했지만 글쓰기 훈련이 안되어 있다. 글 쓰는 훈련법이 있다면?

현재 환경과 교육정도로 볼때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학생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단문메시지를 보지 말고 책을 보자.

인풋이 많아야 한다. 책을 읽고 자기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도 시도해보자. 



* 대학원 조교생활을 하다보니 비즈니스 매너를 학생들이 모른다. 

모두가 스티브잡스가 아니다. 외면은 중요하다. 

비즈니스를 할때의 복장과 태도를 익혀야 한다.



*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삼성다니는 친구는 자기가 삼성인줄 안다. 

직장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사람이 많다. 

진정한 성공은 평생의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찾는 것이다. 






2부 방송에서 비상. 

갑자기 실시간 스트리밍이 아니되는 것. 

이럴수록 당황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꿔 녹화로 바꿨다.

현장 기계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만 느는 것 같다.













개인의 삶의 질 측면에서  개인으로 보면 규모가 크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다섯평의 맛집에서 확장 이전을 하면 성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규모가 커지면 그걸 관리하느라 에너지가 분산되는 경우가 있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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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하다보면 종종 장비사고가 난다.

이번 방송도 모든 세팅을 다 마쳤음에도, 마지막에 음성 지원이 안되는 것을 발견.

급히 녹화 방송으로 전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원인은 블랙매직 소프트웨어 오류였다.





블랙매직은 동영상과 오디오를 합쳐주는 장치로, 보통 캡쳐보드라고 불린다.

블랙매직이라는 동영상 캡쳐보드를 통해 컴퓨터로 온라인 방송이 송출된다.

그 소프트웨어가 아무래도 맥 소프트 웨어 업데이트하면서 문제가 된것 같다.





위의 아이콘을 실행했을 때 이런 시스템이 나온다.

소리와 영상이 무사함을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






결론은 소프트웨어 재설치를 하기로.


http://www.blackmagicdesign.com/uk/support/archive?sid=3962&pid=3973&dlSeries=&os=win&custom=true







맥 시스템의 Intensity 버전의 Intensity Extreme 프로그램을 검색해 다운 받음.








블랙매직 제품 뒷면의 시리얼 번호를 입력함.







재시동 하면 설치된 파일을 볼 수 있음.

이로서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하면 반드시 중요 프로그램 확인이 필요함을 알게 됨.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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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지금 이자리에 있게 된 이야기를 해달라.


부잣집 막내아들 같은 분위기다. 연극영화 전공 하셨다는데?

연극, 뮤지컬을 공부했다. 졸업하지 못했다.

재수해서 들어갔는데 그때 과외선생이 하정우였다. 지금은 화려한 스타지만 당시는 어려웠다.
학비문제로 지방대의 합숙비, 등록금을 감당하려면 150만원이 필요했는데 아르바이트로 감당할 수가 없었다.
과대표까지 할 정도였지만 예체능은 아르바이트를 지속하기가 어렵다. 원치 않게 자퇴 하게 된다.

연기하는건 좋아해서 대학로에서 아동 연극도 하곤 했다.
석달에 60만원. 여전히 생활고로 괴로웠다.

이 또한 원치 않게 그만두게 되었다. 고졸학력으로 호텔에 입사.

고졸에, 연영과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2년 열심히 하고 나니 인정 받게되었다.
2년 후 호텔 마케팅 지배인으로 승진하게 되었다. 말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외근 중에강남을 지나다 스피치 아카데미 학원 간판을 봤다.

들어갔서 무작정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햇다.
한달 후 그 학원에 시급 5천원 복사 알바로 들어갔다.
강의에 대타로 들어갈 일이 생겼고, 잘했다. 그 때부터 강의 기회가 생겼다.
예라고에 강의 나가며 가장 좋은 연구소 설립해서 좋은 연구를 하고 있다. 

 

 


영향깊에 읽은 책이 있다면?

 

한국사회와 그 적들
콰이어트 - 내향적인 사람들의 힘을 이야기하는 책.
성경 - 특히 잠언. 삶의 지혜, 교양을 가꾸는데 필요한 것 같다.


대화의 비밀을 쓰게 된 동기는?
어떤 메시지를 글자로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다.

나는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기에 쓴게 아닌 불통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썼다. 이 책은 '오답노트'다.
타인과 소통이 안된다면 본인과도 소통이 안되는 것이다.
요즘 스피치가 강의는 말하는 기술과 겉모습에 치중되어 있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좋겠다.


비판과 비난.
비판은 긍정적인 의미로 틀린 부분을 고쳐주는
인격적 모독이 들어가면 비난

'설레임이 아닌 설렘이 맞는 표현이에요.' 는 비판이고,

'아나운서가 그러것도 몰라요?' 라는 건 비난이다.

긍정적 비판은 필요하다. 틀린 것을 묻어놓고 그냥 두는것이 불통이 생기는 거다.


 

대화의 비밀
국내도서
저자 : 천호림
출판 : 맛있는책 2014.01.02
상세보기

 




소통이 안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라.


반말의 두 가지.
첫째, 친해지려고, 둘째, 관계를 구별하려는 우위에 점하고 싶어서이다.
누군가 높여주면 같이 높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대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나라 감정선은 분노가 베이스인 것 같다.
친절한 서비스 센터의 직원이 집에서도 그럴수 있을까. 한쪽으로 감정이 쏠려있다.
마음은 대화와 연결이 된다. 마음이 좋으면 내가 흔들리지 않으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느다.
말은 기술이 아니라 내면을 직시해야 한다. 내 마음밭을 먼저 잘 가꾸어야 한다.
그렇기에 강사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순진과 순수
순진 - 때가 안 묻는 사람
순수- 때를 잘 지우는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

 

 

 

봄온데이트 with 권종영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가로수길 샵 예약을 하고 메이크업을 받고 온 권종영 리포터. 

 

 

 

 

*  책이 잘 읽히고 기분이 좋다. 이례적으로 장모님이 추천사를 써주셨다.

장모님이 사위 자랑 하시라고 특별히 출판사에 부탁했다.

2층에 장모님 1층엔 우리가 산다. 친 어머님 같다.


 

* 진짜 소통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20대 초반까지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강박을 갖고있었다. 핸드폰에 7천명이나 등록되었었다. 
누님이 돌아가셨을 때 느꼈다. 슬플 때 함께하지 않는 사람과 오래 교재했구나를 깨달음.
나는 불통하는 사람이구나.
이 책은 저자가 대화를 잘해서가 아닌 내 오답노트다.
바깥사람에게 잘했고 아내에겐 못한 것을 깨달음 그런 실수들을 담았다.

 

 


* 평소 소통하기 위한 팁이 있다면?

평소에 내 대화 패턴을 점검하기 위해 가까운 사람과 대화녹음을 한다.

그리고 타자로 쓴다. 그 연습을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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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2.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소넷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국민대 영화과 졸업
2002년 영화 묻지마 패밀리 연출
2006년 영화 태양의 이면 기획/제작
2013년 영화 캐치미 기획/각본/연출

뮤직비디오 및 광고 80여 편 연출
임창정 서문탁 노블레스 바이브 김정훈

대표작 – 렉서스




* 감독이 된 계기.
고교3 사진에 대한 관심이 영화로 이어짐.
대학은 가야겠고 공부로 승부 보는 것을 선택하는 대신 영화의 길을 가야겠다고 판단함.




* 데뷔를 일찍 한 것 같다.
충무로가 대한민국 영화의 메카였다.
도제시스템이 있었고 인고의 시간을 겪었다.
뱀의 머리가 될것 인가, 용의 꼬리가 될 것인가 고민하던 무렵.
뮤직비디오 연출을 하게 되었다.
가수가 뭘 믿고 일을 맡기겠는가.
단편영화 3개를 찍고 받은 트로피를 들이댔다.
이거 믿고 해보자고 설득했다.




*시나리오 작업을 직접 하는 감독이 있는가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걸 가장 잘 아는것이 감독 자신.
장진, 박찬욱, 김기덕. 작가이자 감독인 이들.



*주연배우가 궁금하다. 주원, 김아중은 어떤 사람인가?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란 친구라 생각했다. 성실함을 겸비한 재능이 많은 친구다. 어떤 환경에서라도 성장했을 것이다.
김아중은 또래 배우들에 비해 많은 작품을 하는 편이 아니다. 신중한 편.

자기가 찍은 장면에 대해 늘 모니터 하고 늘 변화를 추구하는 편.
리딩을 중요시 하는 편인데 남녀 역할을 바꿔 하자고 하기도 한다.


* 영화의 두 가지 장면이 기억난다. 버스에서 같이 내려달라던. 운동화 던지던 것. 전부 본인의 경험인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킨것이다.






[봄온데이트 with 강희우]



첫사랑에 관한 영화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두 남녀가 10년 후 다시 만난 시점에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  아이디어 구상법을 말해준다면?
일상의 상황들이 영화적으로 표현되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고 정리해놓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쓴다. 


* 감독, 각본을 둘 다 한다. 차기 감독을 꿈꾼는 이들에게 갖춰야 할 역량을 말한다면?
모든 분야에 있어 공부를 하는 게 필요하다. 영화를 보는것도 공부이긴 하나 책에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접한다.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감독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가장 최근작인 캐치미다.  영화 DVD출시 준비.

*차기작으로 느와르 멜로를 준비한다고 들었다. 언제 불 수 있나.
시나리오의 바탕.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획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기에 준비중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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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로 소셜방송을 한다. 

유스트림은 실시간 방송으로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기존방송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관람한다.

 

방송을 마치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도록 몇가지 작업을 한다.

유스트림은 스트리밍 방식이기에 인터넷이 불안한 환경에서는 편한 감상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팟캐스트 등의 다운로드 방식의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북TV365에서는 팟캐스트로 들을수 있다.

 

 

 

 

 

유스트림으로 다운로드 받는다. 확장명은 flv다.

 

 

 

 

 

 

이후 다음 팟인코더를 사용해 avi로 변환한다.

인터넷에 업로드 될 파일은 이 포맷이다.

 

 

 

 

 

미리 보기를 선택하면 인코딩중인 화면을 볼 수 있다.

 

 

 

 

 

 

 

팟 캐스트에 업로드 하게 된다.

iblug그 서비스를 활용하면 무료로 팟캐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팟캐스트 고유 주소 : http://booktv365.iblug.com/

 

 

 

 

아이폰 사용자는 팟캐스트로 듣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물론 팟방이나 iblug 모두 웹/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하다.

팟방에서도 http://www.podbbang.com/ch/6308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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