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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en camino] 오늘은 혼자 산 속 안개에서 길을 잃었어

2009.11.10 산 후안 드 오르테가-부르고스 : 26km 오늘 날씨는 어제보단 조금 나았다....

[Buen camino] 마지막 걸음은 나와 함께

2009.11.11 브루고스에서 하루종일 노닐기 어제는 피곤했던 모양인지 12시에 잠이.....

[Buen camino] 불타는 발바닥을 지긋이 즈려밟고

2009.11.01 푸엔테 라 레이냐-에스텔라 : 22.4km 오늘은 불나는 발바닥과의 투쟁.....

[Buen camino] 산티아고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2009.10.29 생 장 피드 포드 - 수비리 : 21km 어제의 약속대로 짐을 부치기 위해 마리아.....

[Buen camino] 단 일주일이면 어떠한가 싱그러운 바람만으로

2009.11.08 칼즈-벨로라도 : 23km 초반부터 비다. 앞으로 삼일간 비가 온다는데 징하다.....

[Buen camino] 카미노의 겨울은 비와 함께 온다

2009.11.07 나헤라-칼즈 : 21.2km 출발부터 비가 올 듯한 하늘이기에 초반부터 판쵸를.....

용기를 주는 레시피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인생을 사는 지혜 권시홍 어르신

W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 다음 인터뷰는 어르신을 소개하겠다 했다. 그로부터 한달 후 나는 그들과 함께 북한산 둘레길에 서 있었다. 걷다 만난 인연 이왕이면 걸으면서 이야.....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W'

센티의 Withme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프로젝트 본인 이유도 모른 채 그냥 끌려서 떠난 산티아고. 생전처음 하루 동안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기절하듯 잠들어.....

[센티의 With Me 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with 안영식씨

센티의 WithmeLAB. '용기를 주는 레시피‘ 만들기 프로젝트 본인 이유도 모른 채 그냥 끌려서 떠난 산티아고. 생전처음 하루 동안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고 기절하듯 잠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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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고백_B급(級) 취향 A급 짝퉁보다는 B급 오리지널이 낫다. 지금의 A급은 한때 비주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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