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을 것인가. 


나 자신이 삶의 주인이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철이 들고 어른이 된 후로도 오랫동안 나는 주인으로 살지 못했다. 그리고 그것이 진짜 루저의 삶이라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어쩌면 언어 공부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라 그 자체로서의 '필요'를 깨달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나는 '영어' 자체를 '공부'하려 들지 않았다. 


나의 목적은 '일어'가 능숙해지는 데 있지 않다. 생각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진짜 목적이다. 


자신만의 고유한 관심과 취향, 개성과 질문을 소유한 사람은 자신만의 생각과 경험을 통해 고유한 스토리들을 만들어간다. 좋은 글이란 결국 이런 과정을 텍스트로 옮긴 것에 다름 아니다. 


그냥 자신을 돌아보고 들여다본다고 자신을 알게 되는 건 아니다. 자신에 대해 기록하자. 매일 세 줄을 쓰면서 나를 이끄는 힘이 무엇인기, 내가 흥분하며 탁월한 결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어디에 있는지 관찰해보자. 내가 좋아하고 만족하는 아주 사소한 것들에 귀를 기울여보자. 


'자기답다'는 것은 바로 그런 취향의 총합은 아닐지. 그 취향이 사람과 비즈니스, 인생에 대한 선택의 기준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한 사람은 '자기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사람은 다 다르다. 그래서 에너지를 회복하는 방법도 모두 다르다. 그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그 시간을 지내고 나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충만함을 맛볼 수 있는가의 여부다. 


나다운 삶이란 어쩌면 타인의 '그다운 삶'을 돕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에 가장 끌리는지, 무엇을 할 때 가장 에너지가 넘치는지 아는 사람은 그것을 통해 지루하고 뻔한 일상을 이겨내고 돌파할 힘을 얻는다. 


나 자신을 신뢰하게 되면서 좀 더 자신있게 내가 하는 일에 임할 수 있었고 그건 타인의 신뢰로 이어졌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나씩 발견하며 그것을 일로 연결해가는 삶의 방식이 매력적이다. 


'자기답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눈에 띄게 마련이고 언젠가는 누군가 그 삶의 비밀을 물어올 것이다. 


어제의 나보다 오늘의 내가 더 나아졌다는 경험으로부터 오는 확신, 그리고 내일의 나는 더 나아질 거라는 확신으로부터 오는 기대



스몰 스텝
국내도서
저자 : 박요철
출판 : 뜨인돌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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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감하는 가벼운 글이 되길 바랬고, 또 가볍게 잘 읽히는 책이다. 

그러나 가볍게 읽힌다고 내용이 가벼운건 아니다. 

저자가 삼 년여를 직접 실행해 보고 결과를 쓴 책이라 시간의 무게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자기다움은, 자기를 아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행복한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일과 연결한지...

그러기 위해선 직접 많은 시도를 해봐야 한다. 
다만 아주 작게, 부담스럽지 않게 시도해보라고 말한다. 


적성에 맞지 않는 대입이후로 나는 나는 경험주의자가 되었다.

내가 뭘 원하는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를 경험해보고 찾았다. 

그러다보니 나의 20대 학적은 방황, 휴학, 전과로 다양한 경험으로 채워졌다.

'세상에 헛된 경험은 없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나는 요즘도 관심있는 분야는 다 찾아 경험해본다. 

그러다 보니 얇고 넓은 지식이 쌓이는데, 그 과정이 없었다면 내가 어떤 분야에 흥미가 있는지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이 경험들이 훗날 생각지도 못한 점으로 연결이 될거란 믿음이 있다. 


이책의 핵심이자 응용할수 있는 것.

1. 흥미로울 분야의 스몰스텝을 가볍게 시도하라. 

2. 그중 하나 걸리면 꾸준히 하라. 


올해 나의 스몰스텝 

1. 감사일기 - 수년간 써온 일기인데,  나는 감사일기에 숫자를 메긴다. 그 방식이 좋다. 

2. 들꽃꽃꽂이 - 출근하면서 들꽃을 감상하고 다님. 가끔 꺽어와 꽃꽂이도 함. 올해 100여개의 들꽃을 발견했다. 

3. 운동기록(크로스핏) - 중량을 기록하는데 6개월 전과 비교하면 놀라운 성장이다. 

4. 밀프렙 - 매번 식사 메뉴 고민과 조미료 먹기 싫어서 5일치 도시락을 싼다. 요리를 해보면서 내 스타일을 알게 되었다. 재료를 가지고 즉흥적으로, 그냥 감각적으로 섞어서 만들어내는데 맛있다. 그냥 즉흥적 감각이다. 

5. 커피 - 후라이팬에 로스팅하고 매일 아침 사무실에 출근해서 직접 내려먹는다. 나는 이티오피아 계열의 커피를 좋아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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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리
    2018.09.14 16: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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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뿔콘 강의를 듣고 있네요.
    한 번 봐봐야겠어요.



미칠듯이 뜨거웠던 여름과 달의 끝에 몰아친 태풍과 폭우. 

나의 산책로 보도블럭이 쓸려내려갔다. 

자연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달. 




[독서] 


신화로 읽는 여성성 She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A. 존슨(Robert A. Johnson) / 고혜경역
출판 : 도서출판동연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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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로 읽는 남성성 He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A. 존슨(Robert A. Johnson) / 고혜경역
출판 : 도서출판동연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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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이야기
국내도서
저자 : 딘 버넷 / 임수미역
출판 : 미래의창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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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글쓰기의 힘
국내도서
저자 : 할 엘로드(Hal Elrod),스티브 스콧(S. J. Scott),아너리 코더(Honore Corder) / 윤정숙역
출판 : 생각정원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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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국내도서
저자 : 박요철
출판 : 뜨인돌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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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신화를 읽는 독서모임에 참석한다. 
신화가 상징하는 바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다. 텍스트 이면의 통찰을 조금씩 배워가는 중. 


TOC스터디 가입. 올해 초부터 정남기 교수님 수업으로 제약이론을 접했고 수료까지는 했는데, 
일상에 적용하기엔 또 다시 백지같이 막막해서 스터디모임에 참석한다. 
나만의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그를 제약이론으로 진행해봐야겠다. 


홍순성 대표가 진행하는 <워크플로위로 일하는 법> 워크샵을 신청했다. 

워크플로위라는 도구로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시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성찰을 많이 하신것 같다. 
몇년 전에 오프라인에서 한번 뵜는데, 그때보다 많이 깊어지신 느낌.



[코칭/ 성찰] 

<코칭성과연구단> 배용관 코치님이에게 코칭을 받고 있다.
5회차를 마쳤는데 5회차 지나는 동안 실행하는데 굴곡은 있지만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한국코치협회와 우송대가 함께하는 코칭 과정에 프로보노로 참석했는데 무사히 일정을 마쳤다. 




[일]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한 <옥상떼라피>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도형코칭을 프로그램에 넣었다. 
예전에는 도형건강도 해석을 주로 했는데 약간 변화를 줘서 해당 이슈에 관해 참여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00공단의 전사원 대상의 교육프로그램에 스텝코치로 참여했다. 

(주)동작구어르신주식회사의 리플렛 기획과 디자인을 진행한다.  


책출간 제안을 고심하다 결국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운동/여가] 
미니멀 라이프 100일에서 50일을 기점으로 자체 마감을 했다.
주방정리, 아이방 정리 등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 한 정리 미션이 나온다.
주방을 가지지 못한 나는 대체미션을 하다가 그래도 안되서 결국 자체정리를 하였다. 
나만의 공간이 비워지고 정리되는 것으로 만족.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한 <옥상떼라피>로 부산에 갔다가 내친 김에 2박 연장해서 총 4박을 보냈다. 
해운대 바다를 보니 굳이 동남아 바다를 찾을 필요가 없겠더라. 자체 휴업하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휴가와 마지막주 3일 빼고 15일 운동참석. 마지막주에 조금 나태해졌다.  
8월의 마지막을 운동으로 불태우고 개운함으로 마무리. 


[9월의 계획] 
  • 자기다움 BEING에서 B파트만 워크숍 구상 하고 모집해 진행해보기 
  • 출간 계약 및 기획 시작 
  • 동작구어르신주식회사 회사소개 리플렛 기획/제작 
  • 융에 입문하기 
  • 화엄사 영성 음악제 2박 3일 관람 
  • 페미니즘 읽기 독서모임 참석 
  • 생각-몸-마음을 연결하는 독서모임+워크숍 기획 
  • 체중관리. 목표체중에서 0.2가 더 나가서 달성못했는데 그거 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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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0. 50일 피드백  (2018.08.13.월) 



지난 50일동안 우리는 ..


서재와 안방,  그리고 옷방와 욕실을 정리했습니다.

노쇼핑을 실천했고, 잘 산 물건, 잘 못한 물건을 평가하기도 했죠.

메일링과 주소록을 정리하고, 

실수 일기와 성취 일기를 통해 시간을 재구성했으며,

한 가지 목표를 달성하고, 스몰액션을 실천하면서 실행력을 높였습니다. 

지인들의 연락처를 정리하고, 선물목록을 정리했죠.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감사카드도 썼습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데, 벌써 우리는 절반의 성공을 이루어냈네요!

오늘은 50일을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가이드(복사가능)

1단계 아래 질문에 대답하면서 지난 50일간의 정리 페스티발을 피드백 해봅시다.

1) 가장 만족스러웠던 미션은? 
온라인 커뮤니티 정리. 오프라인에 눈에 보이는 것 말고도
내가 가입 해놓고 까맣게 잊은 온라인을 정리하게 되어서 좋았다. 
수년간 방치되었던 카페도 많았음. 
 

2) 가장 아쉬웠던 미션은? 
우산 정리하기 미션. 내 물건을 제외한 가족들의 물건을 함부로 버릴수가 없었다.
몰래 버리고 싶다.... 

3) 50일 동안 정리하면서 느낀 '정리'에 대한 느낌,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세요. 
책과 옷가지 정리를 한번 더 해봐야겠다. 의자와 책상을 치우고 앉은뱅이 상을 두었는데 
그 위로 세탁물이 쌓인다. 아예 상도 접어 넣어야겠다. 
옷가지를 한단계 더 줄이고, 책 정리도 한번 더 해야겠다.  

4) 앞으로 100일을 완주함에 있어 나에게 필요한 것은?
하반기는 공부하고 책 쓰고 운동하면서 최소한의 물건으로 미니멀라이프를 하고 있다. 

2단계 아쉬웠던 미션을 다시 한 번 마무리 하세요.
우산!! 몰래 갖다 버려야지!

1) 준비물이 부족했다면 구입하세요.
2) 아직 해야 할 것이 남아 있다면 플래너나 스케쥴러에 할 일을 추가하세요. 
3) 가족에게 도움을 함께 요청하세요. 

뽀모도로를 15분에 맞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강의 당일에만 보게되는 교재. 책꽃이에서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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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8 - 49. 개는 옷 정리 - 상의/하의 (2018.08.11.토 - 08.12.일) 


옷을 잘 접으면 쉽게 찾을 수 있고, 적은 공간에 많은 양의 옷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옷을 접는 방법은 여러 가지지만 원리는 같습니다. 

좀 더 쉽고 빠르게, 나만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활용하세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바구니(칸막이)


정리 가이드

1단계 - 바닥 먼지를 제거하고 개는 옷을 모두 바닥에 꺼낸다. 

2단계 - 옷을 만져보면서 입을 옷과 안 입을 옷을 구분한다. 

- 사이즈가 잘 맞지 않는 옷

- 잘 어울리지 않는 무늬를 가진 옷 
- 잘 어울리지 않는 넥크라인의 옷 
- 안 좋은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옷 
- 유행이 많이 지나서 촌스러운 옷 
- 스타일과 맞지 않는 옷
- 색이 바라거나, 잘 어울리지 않는 색상의 옷 
- 피부에 닿았을 때 불편하거나, 거친 느낌의 옷
- 오래되서 낡은 느낌이 나거나 해진 옷
- 얼룩이나 더러운 오물이 남아서 지워지지 않는 옷 
- 지난 12개월동안 착용하지 않는 옷 


3단계 - 입을 옷 중, 세탁·수선이 필요한 옷을 분류해 놓는다.


4단계 - 안 입을 옷 중, 판매할 옷·기증할 옷·버릴 옷으로 분류하고, 빠른 시간 내에 처분한다.

• 판매한다 : 구매한지 2년 미만, 사용감이 없는 옷

• 기증한다 : 구매한지 2년 이상, 사용감이 있는 옷

• 버린다 : 헤진 옷, 오물이 묻은 옷 등


5단계 - 소재 또는 반팔/긴팔 구분한다.

6단계 - 상의를 갠다. 

7단계 - 하의를 갠다. 

8단계 - 바지도 소재 또는 반바지/긴바지를 구분해서 바구니에 넣는다.
- 세로로 수납해 줍니다. 칸막이 혹은 바구니를 활용한다.
- 엉덩이 주머니 부분이 보이게 넣으면 구분하기가 쉽다.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은 6개! 일요일은 7개!

토요일에는 물건을 6개
미션일지에는 어떤 물건을 버렸는지 작성(인증샷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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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7. 스몰액션 실천하기 (2018.08.10.금) 


돈과 명예 두 가지에서 모두 성공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고 합니다. 


"당신은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점을 아는가. 


성공한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고, 


성공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에 일어나 이불을 개지 않는다." 


성공한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부터 마음가짐이 다르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사실 1분도 걸리지 않을 이불개기를 하는 사람이 있고 하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이 작은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정말로 이불개기가 성공에 영향을 준다면 


우리 삶에 이불개기 같이 사소하지만 우리가 하지 않는 일이 또 뭐가 있을까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가이드 (복사가능) 
1단계  2~3분 걸리만, 하지 않는 일들이 또 뭐가 있을까요? 3가지만 찾아 봅시다. 

1. 화문에 물주고 관리하기 
2. 바닥 얼룩 제거하기 
3. 옷걸이에 옷 걸기 


2단계 위에 쓴 일들 중에 한 두가지 이상 처리해 봅시다.

뽀모도로를 15분에 맞추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금요일은 5개!

칫솔케이스, 칫솔 교체
휴지케이스 교체 
강의교제, 책 한 권 기증하며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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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6. 샤워실 정리  (2018.08.09.목)

리조트나 호텔 화장실의 쾌적함과 깔끔함은 여행 내내 기분이 좋은 이유 중 하나다. 

그러나 최소한의 목용용품만 갖추고, 거는 수납으로 청소하기 수월해 진다면 우리집도 가능하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선반·행거, 매쉬형 바구니, S고리(집게고리)


정리 가이드

1단계 - 샤워부스에 있는 물건을 모두 꺼낸다.

2단계 - 다 쓴 빈 병, 오래되고, 더러운 세면 용품, 오래된 청소용품(솔, 수세미 등)을 버린다.

3단계 - 샴푸, 린스, 바디워시 등. 한 개씩만 비치한다.

4단계 - 수건걸이나 선반에 집게고리나 S고리를 써서 샤워타올과 때 타올, 청소도구를 건다.

5단계 - 물놀이용 장난감은 세탁망에 넣어 건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은 4개!

신지 않는 신발 두 켤레 버림. 
색있는 가죽지갑 세척도 부담스러워서 버림. 
백화점에서 샤프닝 서비스 받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 중고시장에 1/3 가격에 올렸더니 바로 팔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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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5. 세면대 캐비넷 정리 (2018.08.08.수

세면대 위에 잡동사니가 많으면 청소가 힘듭니다. 

샤워하면서 쓱-, 세수하면서 쓱- 하고 청소하려면 꼭 필요한 물건만 남기고 

나머지는 매달거나, 캐비넷에 수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칫솔, 치약, 비누 정리대, 바구니, 북엔드


정리 가이드

1단계 - 세면대 위, 캐비넷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꺼낸다.

2단계 - 다 쓴 빈 병, 벌어진 칫솔, 굳은 염색약, 브러쉬, 거칠해진 수건 등은 버린다.

3단계 - 화장품, 여분의 목욕용품, 화장지, 여성용품은 적당량만 남기고, 나머지는 화장대나 비품창고로 옮긴다.

4단계 - 목용·세면용품, 휴지, 여성용품, 수건을 캐비넷에 수납한다.

5단계 - 늘 사용하는 비누, 치약, 칫솔을 세면대 위에 놓되, 물기가 잘 빠지도록 거치대(또는 부착행거+집게)를 활용한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수요일은 3개!

치약짜는 용도의 집게는 빨래찝게가 더 편함. 
다이소에서 산 거울 닦기 스티로폼인데 무쓸모 
핸드폰케이스 일년가까지 갖고 다님, 부러져서 교체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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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4. 한 가지 목표달성 (2018.08.07. 화

일본 최대 요식업체의 CEO 와타나베 미키씨는 

날마다 종이 한 장에 그날 꼭 실천할 것은 적고, 그 일을 끝내면 떼어 버렸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하루하루 목표를 이루다보니 수년 후엔 법인 20개를 거느린 CEO가 될 수 있었다. 

우리도 늘 이루지 못하는 많은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한 가지만 세우고 꼭 달성해보는 습관을 가져보자.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포스트잇을 한 장 준비한다.

2단계 - 오늘 할 일 중에 오늘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목표 한 개를 포스트잇에 적는다.

아래 스마트한 목표 만들기 TIP을 참고하세요.

3단계 -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목표를 달성하면 시원하게 떼어 휴지통에 버린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Smart한 목표 만드는법

• Specific : 명확해야 한다.

- 나쁜 예 : 우선순위에 따라 보람있는 하루 보내기 / 좋은 예 : A 프로젝트의 초안 완성


• Masurable : 측정가능해야 한다.

- 나쁜 예 : 운동 열심히 하기 / - 좋은 예 : 윗몸일으키기 30회 하기


• Action-oriented : 취해야 할 행동이 분명해야 한다.

- 나쁜 예 : 미뤄둔 집안일하기 / - 좋은 예 : 청소기 돌리기


• Realistic : 오늘 하루 동안 달성 가능한 목표인지 고려한다.


• Timeless : 기한은 오늘 단 하루다.




오후 5-6시 1시간 텔레코칭을 완료하고, 

6-7시에 5회차 보고서를 완료하 성공사례를 작성한다.
작성 즉시 메일을 보내고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한다. 
코칭에서 보고서까지 총 2시간을 잡는다.
결론은 완료!! 



■ 물건 버리기 미션 - 화요일은 2개!

빈 물병 스티커 떼서 한동안 꽃꽂이 했는데 이젠 그만 안녕. 
사놓고 재질이 맘에 안들어 안쓰는 노트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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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8.2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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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Day43. 감사카드 (2018.08.06.월) 

생각지도 못하게 가족, 지인으로부터 안부 메일이나 편지를 받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반가움과 고마움, 색다른 감동이 전달 될 것이다. 

카드나 편지로 평소 전하지 못하는 말들을 전해보자. 

인스턴트 메시지가 익숙해진 요즘, 진심을 담음 이메일이나 SNS 메시지를 보내도 좋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예쁜 카드, 편지지를 준비한다.

2단계 - 편지를 쓸 사람을 생각해 보다.

4단계 - 진심을 담아 편지를 쓴다.

5단계 - 편지를 발송한다.


TIP. 인터넷 우체국(epost.go.kr)에서 인터넷 우표를 구입, 출력한다. 

인터넷 우체국(epost.go.kr) 우체통 찾기 서비스를 활용하면 가까운 우체통의 위치를 미리 알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미니 핸드 선풍기가 두개가 생겨버렸다. 
버리기 보단 나눔으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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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텐딩 세미나 [워드프레스 활용노하우, 사이트 구축부터 유료화까지] 
2018.08.02.목 pm7시 
@마루180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코칭, 컨설팅을  진행하다가 온라인 포트폴리오 일환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한 건, 두 건 포트폴리오가 쌓이다보니 소개를 받기도 한다.
최근 미팅한 클라이언트사는 회원제 결제 시스템이 들어간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어했다.
돕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워드프레스로 그 기능을 다 구현할수 있을까 싶기도 했다.
전문가와 협업을 할까 싶어 수소문해 보았는데 정작 워드프레스에 조예가 깊은 분들을 찾기도 어려웠다. 
이렇게 목마를 때쯤 아웃스텐딩에서 이런 세미나를 열어주어서 얼른 신청했다. 



행사 기획 의도를 전달중인 아웃스텐딩 최용식 기자님. 






세션1. 임정익 단비 랩스 대표님의 발표. 


한국형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테마를 개발하는 단비소프트.
아웃스텐딩도 워드프레스를 활용하고 있다. 

컨텐츠 관리 시스템을 만들때 보통 개발을 하다가 위기를 겪는 경우가 많다. 
직접 개발에는 시간, 돈, 개발자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임정익 대표님은 먼저 SaaS(임대형 소프트 웨어)를 활용하라고 한다.
블로그는 네이버, 티스토리 등의 무료 서비스가 있고,
쇼핑몰은 cafe24 나 고도몰 등이 있다. 

그보다 조금 더 비용을 들이고 자기 입맛에 개발을 하고자 할 때 
OAS(Open Adoption Software)를 활용하라고 한다. 
워드프레스는 OAS다. 즉, 마음 데로 가져다 쓰고, 수정·추가해서 쓰는 소프트웨어다. 
장점은 저렴하다, 단점은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수정할수 있다는 점이다. 

워드프레스는 싸고 쉽게 만들 수 있다고 초기에 홍보가 되었는데 이는 약간 잘못되었다. 
국내에 알려진건 초기 블로그로 정착되었고 이후 미디어,
그리고 CMS(contents managemaent system)로 확대되었다.

다시말해 워드프레스의 강점은 운영비의 절감이다. 

개발자 한 명을 채용해 유지관리 하는 것보다 제작비가 더 저렴하면 성공이다. 



워드프레스의 매력. 플러그인 끼리의 연동. 
아웃스텐딩 플러그인 비용만 2-300만원 가량 한다고. 
플러그인이 아무리 비싸도 인건비 보다는 싸다!!








워드프레스 구축과정 

1. 프로세스 정의 (가장 공들여야 할 기획, 초기 기획만 잘 해 놓으면 유지 관리 쉬워짐)

2. 프로토타입 (디자인 배제하고 기능위주로 빠르게)
3. 제작 (수정, 개발, 컨텐츠 입력 등)

4. 테스트 (실제 운영 단계로 테스트)

5. 런칭 








세션2. 아웃스텐딩 최용석 기자님의 워드프레스 사용 후기 공유

다음은 단비소프트의 도움으로 워드프레스로 아웃스텐딩을 개발하여 3년 반을 운영한 경험을 나누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블로그에 아웃스텐딩 초기 콘텐츠를 만들어 수만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창업을 결심. 
타 플랫폼에 들어가기 보다는 자체 사이트를 제작하게 되었다. 

초기 비용절감을 위해 직접 워드프레스를 책을 보고 만들고 한계를 절감. 
이후 외주를 주었으나 기획에 대한 이해도가 딸려서 돈만 버리게 되었다는. 

결론적으로는 제대로 비용을 치르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았다는 이야기였다 
이후 수익화를 위한 과정을 공유해주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최근 미팅한 고객사에게 어떻게 도움을 주어야 할지 힌트를 얻은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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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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