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이 있다면 무모한 도전은 없다
국내도서
저자 : 신창연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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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초의 에세이 집이 출간되었다.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얼른 후다닥 ...퇴근하는 길에 한 권 챙겨나왔다.
출간알림을 배낭에 포스팅도 할 겸, 
그리고 어김없이 주말 밤이면 잠을 늦게자는 습관때문에 잠자리에 책을 가까이 두는 편이다.
문체도 쉽고 레이아웃도 잘 정리되어 앉은자리에서 다 읽어버렸다. 


직원들이야 사쵸의 평소 직원들과의 대화에서나, 대표이사의 말말말 코너에서와 같이 
늘 보고 듣고 알아온터라 더 쉽게 읽혔는지도 모른다.
종종 대화체가 높임법으로 씌어져 있는데,  
사쵸의 평소 스타일을 떠올리면 극존칭의 표현이 초큼 어색하다. ㅎㅎㅎ


나같은 경우는 입사하고 일년이 지날 무렵 사쵸의 팬이 되어버렸는데,
그 전까지는 단지 가까이 있으면 말걸기도 어려운 매달 꼬박꼬박 월급을 주는 사장님이었다.   
월급 주는 사장님에서 팬이 되어버린 배경은 다음과 같다.


어느날 갑자기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에 번개공지가 떴다.
내용인 즉 오늘 저녁 모시에 직원들과의 대화시간이 있으니 원하는 자 참석하라는,
평소 궁금한 점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들 혹은 고민거리가 있다면 생각해오라는...
그리고 시간을 내어 오는 직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있다는 은밀한 유혹(?)의 말을 남기셨다.
이른바 스킨쉽경영의 모태였다. 




그 당시 나 또한 삼 년 후의 비젼도 갖지 못하고 답답하게만 여겨오던 차에 좋은 기회이다 싶어서 들어갔었다.
그리고 이러저러한 허심 탄회한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그때의 몇 가지 기억에 남는것은 역지사지와, 내탓이오의 정신
내 불만만을 토로 하지 말고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보고 자신을 다시 한 번 뒤돌아 보라는 말씀.
답을 내 안에서 찾은게 아닌 자꾸 외부에서 헤메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생각으로 보내기를 며칠...급기야 내 자신의 변화를 다짐하는 메일까지 써버리는 짓을 했다.
그리고 며칠 후에 간단하지만 격려의 답변까지 보내주시는 ㅎㅎㅎ
몇 줄이긴 했지만 매 순간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여러 업무를 하시는 와중에 
일일이 메일을 확인하시고 답을 주신다는것에 감명을 받았었다.
지금도 매너리즘에 빠지고 방황할 때가 되면 그 때의 다짐의 글과 답장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곤 한다.


최근에 열린 경영 설명회에서도 느낀 것. 이 회사 참 재밌고 좋은 회사구나...
회사의 재무구조등 말 그대로 회사의 흐름을 설명해 주는 자리를 마련하는 회사.
노조를 만들라고 지원해주는 회사.
월급을 제일 많이 가져가는 여행사가  아닌 다른 곳 보다 더 재미있는 여행사
직원들이 재밌게 일해서 직원들이 다 가져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회사 
이런 모토를 세울 수 있는 회사를 다닌다는 것에 뿌듯한 자부심이 있다.


아직 옵션게시판에 당당히 옵션을 걸만큼 용기도 깡다구도 없지만, 
언젠간 야무진 옵션과 당당한 달성 보고를 할 날을 꿈꾸며 오늘도 마무리~~
일을 즐기고 열정을 다하는 인생이 어찌 즐겁지 아니할소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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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전용 스탬프 제작하기 



 ★ 내책들 갖기 




 ★ 내 책들에 도장찍기 




 ★ 모두 다 찍고 사진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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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스템프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보이는 분들을 위하여...

스템프 아트를 표방하는 이곳은 다양한 스템프들과 온갖 잉크 종류들이 구비되어 있다. 
많은 아이템 이외의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은 셀프디자인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의 문양에 개인의 명함이나, 이름을 새겨넣을 수 도 있고, 
아예 도안대로 세상에서 하나 뿐인 스템프를 제작할 수도 있다.

스템프 하우스: http://ajajbraj.cafe24.com/stamp/index.php


ps. 혹시 회원가입한다면 추천인 sentipark 을 누질러주는 쎈쑤를 발휘하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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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의 마케팅 특강 - 한권으로 읽는 마케팅 강좌 100
국내도서
저자 : 박기철
출판 : 을유문화사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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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열심히 하면 통하는 시장이 70~80년대 였다면, 2000년 대에는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않된다고 합니다.
쪼금 힘들이고 많이 받아내기. 전략짜기..

CEO에서 직원까지 마케팅적 사고를 가지고 자신이 하는 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하는 일이 회사에서 나아가 시장에서 어떤 파워를 발휘하는지 꽤 뚫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열심히 시장점유율을 높여두었더니, 전체 시장이 축소되어 "이 산이 아닌가 벼...^^;"라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개개인이 통찰력을 발휘하면서 마케팅 컨셉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죠.

-새겨두기
신발 회사에서 시장조사를 위해 세명의 직원을 어느 나라에 보냈습니다. 
A는 이렇게 본사에 보고했습니다. 이 나라에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므로 우리회사가 이곳에서 신발을 팔 수 있는 기회는 전혀 없다고...
B는 이렇게 보고했습니다. 여기는 신발을 신고 다니는 사람이 없으므로 이들에게 신발을 팔 수 있는 시장 기회가 매우 크다고...
그런데 C는 이렇게 보고했답니다. 이곳 사람들 100명에게 물어보니 50명은 좋은 신발이 있으면 신고 싶다고 대답했고, 이들이 생각하는 좋은 신발이란 이러이러한 것이라고...그래서 우리가 이런 신발을 만든다면 충분히 팔 수 있을 것이라고...

A,B,C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A는 그냥 눈에 보이는 대로 생각하는 사람, 즉 NO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B는 무슨 물건이든 자기가 열심히 노력한다면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즉 Selling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C는 상황이 이러이러하니 이렇게만 한다면 팔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즉 Marketing Concept의 인간이었습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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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의 학습파워


21C 창조적 학습을 위한 21가지 학습원리 

1. 습관의 덧을 벗어나라. '습관적'이라는 말은 '습관'이 '적'이라는 말이다. 
2. 고정관념의 뒷통수를 쳐라. 고정관념은 방치하면 고정본능으로 바뀐다. 
3. 채우기 전에 비워라. 비워야 새로운 학습이 일어난다. 
4. 빨리 가려면 느리게 가라. 직선은 곡선을 이길 수 없다. 
5. 컨테이너보다 컨텐츠가 중요하다. 컨텐츠는 컨셉에서 나온다. 
6.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라. 부분 분석은 전체 이해에 후속한다. 
7. 마음으로 물어라. 학습은 질문으로 시작된다. 
8. 다름과 차이를 존중하라. 다름은 틀림이 아니다. 
9. 칼과 칼집을 동시에 준비하라. 칼은 실력이고 칼집은 겸손과 인내다. 
10. 고민만 하지 말고 고통을 체험하라. 스트레스 받은 수박이 달다. 
11. 가까이에서 아이디어를 구해라. 현장이 답이다. 
12. 개념치고 부딪혀라. 경험이 안주인이다. 
13. 하루를 놀라움으로 가득차게 하라. 색다른 경험이 색다를 결과를 낳는다. 
14. 많이 읽고 메모하라. 학습은 기억보다 기록이 관여한다. 
15. 벽을 허물고 경계를 넘어라. 한 우물 파다가 매몰될 수 있다. 
16. 색으로 계를 무너뜨려라 나만의 색깔이 나만의 계를 만든다. 
17. 이것저것 엮어봐라. 이 세상에 관계없는 게 없다. 
18. 작은 실천을 진지하게 반복하라. 용두사미보다 우공이산이 낫다. 
19. 좌우지간 도전하라. 실패는 학습의 자양강장제다. 
20. Best one 보다 Only one이 되어라. 경젱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경쟁하지 않는 것이다. 
21. 꿈을 상상하라. Vision 은 Visualization의 약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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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학습이 별개가 될 수가 없다. 
공부하는 직장인들 이른바,  샐러던트라는 신조어가 생겨났을 정도이니...

15, 17 번을 위안삼아
얇고 얕고 넓은 내 학습방식을 계속 지켜나가야겠다.
세상은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제너럴리스트를 원할테니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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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셔닝 

 

1. 포지셔닝이란 무엇인가?

 

      최선의 소재 선별
      상품의 실체에서 눈을 떼고, 잠재고객의 인식에 집중하라. 상품자체나 당신 자신의 마인드에서 해결책을 찾으려 하지 말고,
잠재고객의 마인드에서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존 린지 : 정치에서는 인식이 현실이다.

 

2. 마인드에 대한 공격 : 메시지 실종의 이유?


 정보홍수

 매체의 폭발

 상품의 폭발

 광고의 폭발

 

3. 마인드에 대한 진입


* 첫번째가 되어라

사진의 코닥, 컴퓨터의 IBM, 복사기의 제록스, 전기의 GE,

광고를 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업계에서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다.

그러나 더 좋은 방법은 첫번째가 되는 것이다.

 

4. 마인드의 작은 사다리


① 기대한 대로 보게 된다. – 뉴 코크의 사례 (p. 52)

기대한 대로 맛을 느끼게 된다.

코카콜라는 자체 조사로, 이미 확립된 제품의 맛을 개선하려 애쓰는 바보짓이 실패의 원인이었음을 밝혀냈다. 눈을 가리고 하는 시음 테스트에서는 분명히 소비자들이 3 1정도로 뉴코크를 선호했으나 실제로 상표를 보고 나서 마실 때에는 4 1 정도로 기존의 코카콜라를 선호했다.

 

 상품의 사다리

새로운 상품을 출시하는 경우, 그 상품이 어떠어떠 하다는 점을 말하기 보다는 그 상품이 어떠어떠 하지 않다는 점을 호소하는 게 때로는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사례) : 최초의 자동차는 말이 없는 마차 라는 컨셉 제시, 장외 배팅, 무연가솔린, 무가당 소다, 

 

 대항 포지셔닝

업계 2위임을 인정한 AVIS 사의 성공마케팅

 

5.  불에는 물로 맞서라. ( p. 65 )

IBM과 경쟁하는 불운을 겪은 7개의 컴퓨터 회사들이다. 그럼 IBM과의 경쟁에서 가장 선전한 회사는 어디였는가? 결국 세계 2위의 컴퓨터 기업이라는 위치를 차지한 회사는 디지털 이큅먼트 사였다. 이 회사는 아멜리아 이어하트 접근 방식을 이용했다. 그들이 최초로 인식될 수 있는 새로운 영역인 소형 컴퓨터 분야를 창출해낸 것이다.

 

6. 업계리더의 포지셔닝

 

무엇이 리더를 만드는가? (p. 71)

그것은 바로 추격자들이다.

리더는 절대로 그들의 경쟁자들을 업계에서 완전히 밀어내려 애써서는 안 된다. 모종의 범주 혹은 영역을 창출하려면 그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폴라로이드는 코닥을 소송을 제기해 몰아내는 심각한 실수를 저질렀다. 결국 두 기업 모두 손해를 보았다.

 

 쌍대성의 법칙

모든 영역에서 궁극적으로 두 개의 브랜드가 시장을 지배한다.

 

 리더의 실패

코카콜라의 미스터 피브 Vs 닥터페퍼

코카콜라의 파워에이드 Vs 게토레이

IBM의 복사기 사업 진출

 

 모든 가능성에 대응하기

l       GM의 왕켈 엔진 구매 경우

l       코닥과 3M 그리고 제록스 케이스

l       데이트릴에 맞춘 타이레놀의 가격인하 케이스

l       MS의 밥소프트웨어 실패 케이스

 

 One position Multi-brand

l       프록터 앤 갬블 : 아이보리 비누와 타이드 세제

l       도요타와 렉서스

 

7. 추격자의 포지셔닝  빈틈을 찾아라


 폭스바겐 : Think small !!

 고가의 빈틈

 저가의 빈틈

 기타사례

l       남성적 포지션 말보로, 여성적 포지션 버지니아 슬림

l       레브론의 찰리의 성공

 기술의 함정

연구소나 실험실에서 위대한 기술 혁신이 성취된다 해도 마인드에서 받아들일 빈틈이 없다면 실패의 길을 걸을 수밖에 없다.

(사례) 71년 브라운 포먼 디스틸러스의 프로스트 8/80(드라이화이트 위스키) 실패


 모두에게 호소하려는 함정

이미 시장에서 확고한 위치를 잡고 있다면 얘기는 달라진다.(GE의 경우)

하지만 이제서야 포지션을 확립하려는 경우라면 모두에게 호소하려는 전략은 피해야 한다.

 

8. 경쟁상대에 대한 재포지셔닝 (사례)

 

      아스피린과 타이레놀

      레녹스와 로열 다울턴

      미국산 보드카와 스톨리크 나야

      프링글스와 와이즈

      리스테린과 스코프

 

9. 이름이 갖는 위력 (사례)

 

      마가린-> 콩버터

      Colored -> Negro -> Black or American African

      이스턴 항공의 실수

      굿리치와 굿이어 : 굿리치가 발명하고, 파이어스톤이 개발하면, 굿이어가 판다.

      탭과 다이어트 코크 : 이름이 너무 적절해서 실패한 사례

      미드존슨의 메트리컬 Vs 카네이션의 슬렌더 : 다이어트 식품임

 

10. 의미없는 이름의 함정 (p 128 인용)


우리는 <비즈니스 위크>의 정기구독자를 대상으로 이름을 사용하는 기업과 이니셜을 사용하는 기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결과는 이름이 가지는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니셜을 사용하는 기업에 대한 평균 인지율이 49%인 반면, 이름을 사용하는 기업들의 인지율은 68% 19%나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11. 무임승차의 함정


 GE와 같다면 이 책의 내용은 쓸모 없는 것? (p 140)

어째서 제너럴일렉트릭은 당신들이 책에서 말하는 원칙들 대부분을 위반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성공적일 수 있나요? 이것이 아마 우리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일 것이다. 이에 대한 대답을 하고자 한다. 실제로 제너럴 일렉트릭이 성공을 구가하는 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1)    GE 108년된 회사다. 경쟁이 치열하지 않던 시절에 마인드를 점유한 회사라는 의미다.

(2)    GE는 미국에서 다섯번재로 큰 기업이다. 기업의 위력만으로도 종종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뜻한다.

(3)    GE는 오직 1위나 2위가 될 수 있는 분야에만 초점을 맞춘다.

(4)    GE의 경쟁자들 또한 GE와 같은 유형의 포지셔닝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는 복합 기업들이다.

(5)    GE는 심각한 경쟁으로 도태될 우려가 있는 미래형 사업 분야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또한 그들은  NBC GBC로 바꾸지 않았다.


, 당신의 기업도 위와 같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면, 주저 말고 GE의 전략을 따라 하라.

 

 시소의 원리

하나의 이름을 서로 다른 두 상품에 사용할 수는 없다. 한쪽이 맞으면 다른 한쪽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사례) 제록스가 컴퓨터 사업에 뛰어들어 복사기 포지션을 흔들리게 할 뻔한 사례나,

하인즈가 피클 외에 캐첩사업에 뛰어들어 피클 최고의 포지션을 잃은 사례

 

 

12. 라인확장의 함정


 개념

본래에 있던 상품명을 신제품의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무임승차 함정의 궁극적 결말이다.


 기업이 라인확장을 하는 이유

경제성, 업계의 수용, 소비자의 수용, 광고비 절약, 소득증대, 기업이미지 제고, 

그러나 이런 근거들은 자기합리화의 결과일 뿐이다.

 

 라인확장 사례


 바이엘의 비아스피린계 아스피린(아세트아미노펜계 제품)

 다이얼 방취제

 유니온 카바이드 사의 알칼리 전지와 듀라셀 그리고 에너자이저

 제너럴 푸드의 멕스웰하우스 그리고 맥심 Vs 테이스터스 초이스

 

13. 라인확장의 이유  단기적 매출신장(p. 166)


이와 같은 라인확장은 즉각적인 매출 신장으로 이어진다. 알카셀처가 알카셀처 플러스라는 신제품을 발표하면 모두가 그것을 사들이기에 바쁘다. 소비자가 사는 것이 아니라 소매점이 산다는 얘기다.

따라서 초기의 매출 수치는 성공적으로 보인다.

유통망을 확보하는 최초의 6개월 동안 사업은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난 뒤 상품의 재주문이 없을 때 갑자기 모든 상황이 암흑 속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이다.

 

20. 자기자신과 경력의 포지셔닝

 

 자기 자신을 정의하라

나는 댈러스 최고의 변호사 입니다.

정말 그렇게 자신할 수 있는가? 댈러스 법조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면 과연 당신의 이름은 얼마나 많이 언급될까?

이런 식의 업계 최고의 포지션은 일정한 양의 재능과 일정한 양의 행운, 그리고 수많은 전략에 의해서만 성취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첫번째 단계는 그러한 장기적 포지션을 확립하기 위해 사용할 컨셉을 분리하는 것이다. 쉽지 않은 일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그로 인해 얻는 보상은 매우 클 것이다.


 실수를 두려워 마라

134회 도루를 시도해서 96,  70%의 성공률을 기록한 타이콥 선수는 기억해도 53회 도루를 시도해서 51,  96%를 성공한 맥스 케리는 기억 못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최적의 이름을 선택하라


 자기가 탈 말을 찾아라

회사, 상사, 친구, 아이디어, 신념, 자기자신이 우리가 탈 말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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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무리를 잘하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의 경과와 최종적인 상태에 대한 점검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기본자세가 필요하다. '귀찮은데 내일 하지...'하는 습관으로는 절대 안 된다. 오늘 전화해야 할 곳, 오늘 방문해야 할 곳, 오늘 처리해야 할 이른 반드시 오늘 마감해야 한다. 또한 일에 대한 모든 관점을 성과와 결과 중심으로 바꾸어야 한다. 과정이 힘든 일일수록 성과는 크게 마련이다. '여기까지가 한계야...'하고 스스로 물러서고 싶을 때마다 돌아올 성과를 생각하며 한 걸으만 내딛어라, 대부분 그 한 걸음에 성패가 결정된다.....(중략)

 간혹 '손발이 바쁘면 일을 잘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스스로 위안하는 직원들이 있다. 그러나 일이라는 것은 결과로 얘기해야지, 과정으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100번의 슈팅도 골과 연결시키지 못하면 소용없다.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맺고 끊는 마무리 습관이며, 오늘 할 일을 절대 내일로 미루지 않는 마음가짐이다. 그리고 남들이 '이쯤이면 됬다'하고 포기할 때 한 걸음 더 집요하게 파고드는 근성이다.』
  

위 구절을 읽고서는 나의 단점들을 다시 되돌아 보았다. 분석하는 능력과 집요함은 내가 가지지 못한 부분이다.  이 부분은 앞으로 내가 개선해 나가야 할 과제이다. 일의 결과도 무척이나 중요하겠지만, 얼마나 성실하게 일을 하는가와 그 과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했다. 책 한권을 읽고 뭐 그리 대단한 진리를 발견했겠느냐마는 현실의 내 상황을 살펴본다면 참 많은 부분 적용해 볼만 하다.  무슨 일을 하든 제대로된 결과는 잘 짜여진 계획과 칼같은 시간관리에서 온다고 생각한다.  

최근에 나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했는데, 팀구성의 변화가 있었다. 인원도 늘어나고 각자 사무실에서 메신저로 만나던 사람들을 책상을 나란히 마주하고 앉았다.개성 만발한 사람들은 만나게 되어 즐겁다. 앞으로 우리가 어떤일을 꾸밀지 어떤 생산물이 나올지에 대한 기분좋은 설렘도 있다. 

항상 생각은 많지만, 추진력이나 치밀하게 구성해보고 실천에 옮기는 작업은 항상 만만치 않는 내공이 필요했다. 이 책에서 더 부각되었던 나의 단점들과 함께 새로운 눈으로 일을 해나가봐야겠다. 그래서 다음달 도서는 [끝도 없는 일 깔끔하게 해치우기] 로 정했다. 밑도 끝도 없이 일을 만드는 것이나, 깔끔하게 정해진 시간내에 처리하는 것은 결국 내가 얼만큼 계획을 잘 짜서 진행했는가에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알뜰한 나만의 시간 사용법과 프로젝트를 내 안에 두는 전략을 같이 고민해보면서 다음달 도서모임 주제인 [시간관리] 관련 주제와 함께 2 달간 센티팍의 프로젝트에 착수해 나가보려고 한다.  

1. 지금 맡고 있는 콘텐츠를 활성화 시키는데 최선을 다한다. 
2. 나만의 콘텐츠 브렌드를 기획한다. 
3. 새로 구성된 팀원들과 일하는게 즐거운 팀의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한다. 


마지막으로 또 다른 글귀를 덧붙이면서 마무리 할까 한다.

『 현업에서의 공부가 즐거운 이유는 바로 검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배운 것을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해 도출하고 그 결과를 통해 또다시 지식을 축적해가는 과정만큼 흥미로운 일은 없다. 혹여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공부가 '진정한 전문가가 되기 위한 것'인지, 아니면 '뭔가 그럴듯한 명함을 얻기 위함'인지 잘 판단해보라! 현대사회가 환영하는 인재는 실제 현실에서, 자기 전문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지식이 많은 사람, 즉 실용지능(PQ, Practical Quotient)이 높은 사람이다.』  


내가 경험한 우리 회사는 하고 싶다는 데 막는 회사도 아니고, 일단 질러봐~라고 말해주는 회사다. 그래서 얼마든지 내가 생각한 것들, 배운 것들을 적용해볼 기회가 있다. 배운것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게 되는 회사. 그래서 미루지 않고 게으르게 살지 않으면 즐겁게 일하는 것이 가능한 회사다.  책 한권을 읽고 끝나지 말고 이 불끈함을 바탕으로 나도 계획과 끈기로 시간을 지내보고자 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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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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