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 6. 본질찾기 
2015.07.31. pm7:30 @우고스







먼저 현대자동차 소나타 영상을 보여주었다.

자동차의 본질은 Run, Turn, Stop, Protect 4가지로 정의했다.

그중에 핵심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Run, 달리는 것이다. 

나머지 3가지는 자동차의 본질에 덧대어지는 것이다. 

달리지 않는다면 자동차가 아니다.




그렇다면 각자의 본질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실습에 앞서 나의 예를 보여주었다. 

나는 Articulate, Upgrade, Experience, Produce를 선택했다.

표현하고, 개선하고, 경험하고, 생산하는것. 



일년 전 워크샵을 했을때의 포스팅을 보니, 

Articulate, Upgrade, Experience, Study였고, 한 가지가 바뀌었다.

그때의 본질은 Articulate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으로 정의를 했었다. 

일년여가 지난 지금은 Articulate가 Produce로 대체되었다. 

표현하는 것에서 생산하는 것. 

Articulate가 개인의 표현력에 기초했다면, Produce 좀더 조직적이고 전문화되었다.

일년 사이에 표현해야 하는 내용이 이제는 팀, 전문가 네트워크로 확대되어 규모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표현하는 단어가 바뀔수는 있지만 본질적인 내용은 바뀌지 않았다.






1. 종이를 접어 4분면이 나오게 한다. 

2. 자신의 본질 4가지를 각 4분면에 적는다. 반드시 동사형으로 키워드+그림과 함께 표현한다.

3. 옆사람과 4가지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 그중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영역을 찢어 버린다.

5. 왜 그렇게 했는지 옆사람과 이야기한다.

6. 마지막 한가지 본질이 남을때까지 계속한다.

7. 지난 한 주간 그 본질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발표한다.






피드백

- 자신을 안다는건 어려운것 같다.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지들 중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 언제나처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좀 더 내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 본질찾기 좀 더 고민해보고 제대로된 본질을 찾도록 노력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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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구이와 안심스테이크 & 한만재 쉐프의 특별 디저트 

2015.06.09 @춘천산토리니 레스토랑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과 '젠더토크 36.5도' 기획 회의 후
춘천에 오면 반드시 방문하는 산토리니로 향했다.
오늘은 셰프의 추천메뉴인 왕새우 구이와 안심스테이크를 선택했다.


점점 멋있어지는 산토리니. 

새로 입구를 단장해서 또 새롭다.




식전빵과 따끈한 감자 스프.



점장님이 특별 서비스로 칠레산 레드와인을 주셨다. 

 



실내에서 수경재배한 그린 샐러드. 



오늘의 메인 메뉴. 왕새우구이와 안심스테이크. 

나무랄데 없이 훌륭하다~~~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는데 깜짝 선물이 나왔다.

한만재 셰프의 특별 서비스입니다.
딸기 스프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디저트입니다.
셰프가 방금 즉흥적으로 만드셨습니다.

꺄올~~

마지막 한입까지 기분 좋은 맛!




산토리니 화장실에서 발견한 

산토리니 직원들을 위한 이달의 모닝세미나. 

CJ빕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김상임 코치의 특강이 열린다. 







산토리니 6월 이벤트! "1 Like 1 Scoop" 

산토리니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 누르고 '평점 리뷰'를 작성해서 

직원에게 보여주면 젤라또 한 스쿱을 주다. 

산토리니에서 매일 직접 만드는 수제 젤라또를 맛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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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재 셰프의 Solo Dinner 해밀학교 학생들을 초대하다

2015.06.01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6월이 시작되었다. 

산토리니의 곳곳에는 향기 가득한 꽃들이 저마다의 향을 뽐내고 있었다. 

하늘도 눈부시게 맑았다. 





6월의 시작이라는 것 외에 산토리니에는 또 다른 시작이 있었다.

바로 한만재 셰프의 나인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날이다. 

매월 하나의 신메뉴를 개발, 9달 동안 총 9개의 메뉴를 개발한다. 






이날은 첫번째로 개발한 메뉴를 해밀학교 아이들에게 선보이는 날이다.

만재피자로 이름 붙인 이 요리는 한만재 셰프가 해석한 이탈리아식 해물파전이다.

피자에 파와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가있다.







식사 전에 한만호 팀장의 안내로 산토리니 구석을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참 산토리니 정원을 뛰어다니는 개구쟁이들. 이렇게 뛰어다니니 배도 엄청 고팠을 거다.





Solo Dinner를 준비하느라 바쁜 서버, 테이블마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세팅해주었다.




오늘 이 자리의 취지를 설명하는 해밀학교의 이경진 선생님





기대에 가득한 아이들이 기분좋은 시장기를 견디며 식사를 기다린다.




 



이 시간 주방에서는 2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바쁘다. 

주방 팀이 절차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 

주방과 서버의 신호가 잘 맞아야 손님들의 식사가 순조롭게 진행된다. 





스프, 샐러드, 스파게티, 리조또, 그리고 오늘의 메인 메뉴 만재피자가 나왔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를 준비하는 셰프. 

 일사분란하게 20개의 접시를 세팅해낸다. 








디저트를 다 내고 나서야 겨우 나타난 셰프. 

땀을 젖은 모습을 보니 주방에서 보낸 뜨거운 화기가 느껴진다. 

그럼에도 얼굴은 웃음이 가득하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의 미소가 느껴진다.





Solo Dinner는 한 명의 셰프가 자신이 구성한 코스를 선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을 생각하며 크림 스프, 산토리니 그린 샐러드, 까르보나라 스파게티, 해물토마토 스파게티, 

버섯리조또, 만재피자, 그리고 후식으로 젤라또&조각케익을 구성했어요. 

맛있게 드셨나요?





기분좋은 식사를 마치고 오늘의 귀한 요리를 대접한 셰프에게 감사의 표현을 전하는 친구들. 

셰프의 요리를 맛본 소감을 9개의 칸에 적어보라고 했는데, 다양하게 표현해주었다. 






셰프에게 전하는 솔로 디너 후기를 영상메시지로 9개의 느낌으로 남기는 학생들. 





















아이들이 남긴 후기를 한장 한장 꼼꼼히 살피는 한만재 셰프.

셰프가 가장 보람있는 순간이 아닌가싶다. 


산토리니의 소식과 나인 프로젝트 후기는

매월 25일에 발행되는 산토리니 모바일 매거진에 실린다. 

6월 25일 기대하시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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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 갈 수 있는 문화공간을 춘천의 산토리니에 남기고싶다는 사장님. 

직원에게도 좋은 강의를 들려주고 싶은 마음으로 매월 초 조찬 강연회를 진행하려고 한다. 
내일 아침 산토리니의 모닝세미나가 처음 열린다.
첫번째 강연을 열어줄 송수용 저자님의 DID특강을 위한 사전미팅이 진행되었다. 
일에서 비전을 찾고 신나게 일하는 즐거운 일터로 만들기 위한 직원 문화 만들기.








자리를 옮겨 1층의 쁘띠방스 룸에서 자정이 다 되가도록 송수용 대표의 멘토링이 이어졌다.

내일 아침 있을 산토리니 조찬강연회 전 사전미팅이 밤을 가른다. 
진심으로 마음과 마음을 챙기고, 비전을 챙길 때 직원이 따른다는 송수용 대표의 멘토링!!!
앞으로 산토리니의 직원문화가 어떻게 바뀔지가 기대된다.





춘천에서 사는 오형숙 샘 호출해서 묵은 대화도 나눠보고...





이 와중에 인터니들은 밀린 일을 처리한다. 
산토리니에서는 작업도 잘 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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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 춘천의 산토리니로 향했다.

봄날의 산토리니 전경. 평화롭다. 






개그콘서트로 마무리하는 루즈한 일요일과는 다른 풍경이다.




이런 산토리니에 또 하나의 즐길거리가 생겼으니.... 바로  트릭아트존.

새로운 놀거리에는 엠유 인터니들이 빠질 수 없다. 









이들이 이토록 즐거운 이유는....

토요일 반나절을 이사하느라 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보상으로 신나게, 신나게 놀면서 산토리니에서 에너지 충전 중.




미친듯이 놀고 말겠다는 장인턴의 의지가 느껴진다.
















그렇게 풍요로운 하루는 저문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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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들의 모임 봄포럼(먹어봄, 읽어봄, 나눠봄) 첫모임 

2015.04.07 am11:00 @춘천 산토리니 레스토랑



성숙한 여자들의 시크릿 네트워크로 기획한 봄포럼. 첫 모임은 4명이 모였다. 
기상기술정보화연구소 최영진 단장님,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 춘천 산토리니 박주연 사장님,
지식소통가 조연심 대표님, 그리고 이 
멋진 여성들의 모임을 함께 할 기회를 얻은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봄포럼의 모티브가 된 모임이 벤자민 프랭클린이 만든 훈토(Junto)이다.

벤저민 프랭클린은 12명의 '가장 독창적인' 친구들을 설득해서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임을 필라델피아에서 만들었다. 모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저녁에 열렸고 젊은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책이나 아이디어, 인맥을 소개해줬으며, 철학, 도덕, 경제, 정치에 대해 논의하면서 서로의 발전에 도움을 줬다. 참석자들은 그 모임을 '훈토'라고 불렀다. 훈토는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사적 모임이자 공론을 선도하는 은밀한 수단으로 작용했다. 훈토 참석자들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고안해냈는데, 공공도서관, 자원봉사 소방대, 공공병원, 경찰서, 포장도로를 처음으로 구상해낸 것도 바로 훈토였다. 

- 벤 캐스노차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중'









기상정보화연구소 최영진 단장님



지키는 기술
국내도서
저자 : 수이청빙 / 허유영역
출판 : 웅진지식하우스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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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소개하는 시간에 최영진 단장님이 소개한 책이 인상적이었다. 

'지키는 기술' 은 중용을 다룬 책이다. 


누군가 그의 위치에서 힘들 때는 그 사람이 최정점에 있는 것이다. 
어떻게 나를 지키고 피하지 않고 빠져나가 살아남는는 기술이 바로 중용이다. 

이 책의 포인트.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당장 내일이 어떻게 될지 몰랐던 춘추전국시대.
환란의 시대에서 사람들은 원칙과 관계를 무시하면서까지 살아남고자 했다.
하지만 결국 자신을 보전하고 천하는 얻은 자는 중용인,
즉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지켜낸 사람, 갈등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소통한 사람이었다.
본문은 이렇게 세상이 어지러울 때 더 큰 빛을 발하는 중용의 가치를
수신, 이타, 관계, 소통, 경쟁, 협상 등 여섯 가지 키워드 아래 전한다.


강원여성가족연구원장 김영녀 원장님




시간의 뒤뜰을 거닐다
국내도서
저자 : 전호림
출판 : 매경출판(매일경제신문사)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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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자리에 오신 분들께 선물로 드린 
매일경제신문사 전호림 국장의 책 '시간의 뒤뜰을 거닐다.'

언론인 전호림이 기록한 대한민국의 어제와 오늘!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철하게 바라본 세상 이야기.

사람 한 평생을 무엇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언론인이 기록한 조국의 민낯은 어떤 모습일까?











식사 시간이 왔다. 산토리니의 인기메뉴 안심스테이크를 먹기로 했다.




보드랍고 고소한 산토리니 명물 빵.



양파 냉이 스프




수경재배실에서 바로 재배해 나오는 샐러드




안심스테이크, 오늘은 특별히 안심스테이크 위에 한조각 얹어나온 새로운 무엇이 추가되었다!!

버섯이라고 하는데, 잠시후 그 진실이 밝혀졌다.




얼마전부터 산토리니 수경재배실에서 버섯을 키운다고.

노루꼬리랑 닮았다고해서 노루둥뎅이라고 불린다. 
치매 예방은 물론 치료 효과가 있다고한다.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최영진, 한만재 쉐프, 박은주, 김영녀



맛있게 먹고 멋진 음식을 제공해준 산토리니의 맛을 책임지는 남자, 한만재 쉐프와 기념촬영까지.

춘천의 기분 좋은 만남을 마치고 다음 봄포럼은 서울에서 하기로 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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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놀기 좋아하는 엠유

이번에는 춘천의 명소 산토리니 레스토랑에서 놀기로 한다. 
브랜드 네트워트 40라운드 2대 의장 조연심 대표님과, 3대의장 백승휴 작가님과 함께 
두 의장님과 포토그래퍼 심재창,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엠유 인턴 장근우, 이혜미, 최유정이다.


먹고, 찍고, 노는 봄 날의 엠티!  시작해볼까?




먹고 노는 멤버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포토그래퍼 심재창, 지식소통 조연심,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엠유 인턴 장근우, 이혜미, 최유정


본격 놀고먹기에 앞서 3층 산토리니 펜션에서 짐을 풀고  잠시 쉰다. 








산토리니의 맛을 책임지는 남자. 한만재 쉐프.
잘 먹이기 위한 고민. 

"다 잘하는데요, 특별히 더 잘하는걸 고르려니 고민되네요...."


쉐프의 실력은 1박 2일 이틀 내내 증명된다. 




그러다 보니 비가 온다. 운치도 좋다. 아메리카노도 한 잔을 마시며 끊임 없는 토크. 



비도 그치고,  이제 본격 저녁시간이 되었다. 

쉐프가 실력을 발휘할 시간이다.
음식 한땀한땀을 기억하기 위해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과, 심재창 포토그래퍼가 인증샷을 거하게 찍었다.





Calamari fritti 
이탈리안 스타일의 오징어 튀김




Bruschetta  (브루스케타)

납작하게 잘라 구운 빵 위에 각종 재료를 얹은 에피타이져




Prosciutto e melone

프로슈토와 메론 소금에 절여 발효시킨 생햄과 메론의 조화





Mozzarella fresca con rucola e pomodorini
신선한 생 모짜렐라치즈와 방울토마토 샐러드




Caponata alla Sciliana con gamberri croccante

지중해 가정식 가지야채 볶음과 새우튀김




Made in 'SANTORINI' - tonno, mozzarella di bufala, prosciutto, black olive, pomodorini
산토리니 스페셜 샐러드




Green salad 
그린 샐러드



Caesar con petto di pollo

닭가슴살 시저 샐러드




Insalata di mare
해산물 샐러드




Tagliata di manzo con le insalate

스테이크 샐러드



Insalata di ricotta fatto a casa mia

수제 리코타 치즈 샐러드





저걸 찍어? 먹어...
심각하게 고뇌하는 백작가님...




그래 일단 찍자...





세시간동안 폭풍흡입 하고나니 자야할 시간






한차례 폭풍이 지나간 시간.....


더는 못먹겠어요~~~


쉐프의 요리는 다음날 계속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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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구봉산 언덕에 자리잡은 산토리니 레스토랑. 

4월 1일, 만우절에는 춘천이 아닌 그리스의 산토리니가 되기로 했다. 

마치 그리스에 온 듯, 그리스어로 인사하는 날. 

'야사스' 

그리스어로 인사하면 아메리카노 한잔을 무료로!!



그 외에도 재밌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1층 이벤트 
명함을 카운터 옆 바구니에 넣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매월 5명에게 특별한 산토리니 식사권을 드립니다.
발표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산토리니 블로그에 공지합니다.


2층 이벤트

결혼기념일, 생일 등 우리 가족의 소중한 시간을 산토리니에서 보내세요.
기념일과 생일의 주인공에겐 쉐프의 특별 샐러드로 축하를 드립니다.

3층 이벤트 
레스토랑인줄만 알았던 산토리니, 3층에 멋진 팬션이 있다는 사실 모르셨죠?
4월 한 달 간 펜션을 이용하는 고객님 중 한 분을 추첨해
2층 레스토랑의 ‘스테이크 메뉴’를 쏩니다!
산토리니의 블루 컬러만큼이나 쿨한 쉐프의 이벤트!
어서 예약해야 하지 않겠어요?
예약문의 033-242-3010 




산토리니 블로그 : http://santorinihill.tistory.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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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매칭전문가 오선생의 해외인턴쉽 이야기'란 타이틀로

팟캐스트를 기획하고 녹음을 진행하고 편집해서 오디오 파일(mp4)로 만들었다. 

이제 유통될 수 있도록 팟캐스트 피드에 등록만 하면 된다.




무료로 업로드가 되는 www.iblug.com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자.
이메일 1계정당, 1개의 팟캐스트 타이틀을 등록할수 있다.




결론적으로 음성파일 업로드를 하고, 
1400X1400px 사이즈로 배너도 등록하고 나면 무사히 등록된다.
다만 무료 계정이기에 매번 시청할때마다 10초간의 광고를 들어야한다.


iTunes Feed란 무엇인고 하니, 
아이튠즈에서 검색이 되게끔 등록하는 링크다. 
이래야 아이폰에서 개별 방송 타이틀을 검색할 수 있다. 


당신의 XML Feed URL 은 http://www.iblug.com/podcastxml/careermatching 입니다. 

이 URL을 iTunes Podcast 디렉토리에 등록하세요. 팟캐스팅이 시작됩니다. 
1. 아이튠즈 실행 
2. iTunes Store 클릭 
3. Podcast 클릭 
4. Podcast 등록하기 
5. Podcast Feed URL 제출





아이튠즈에서 itunes store로 직행. 오른쪽 하단에 팟캐스트 영역이 있다. 





여기서 podcast 등록하기를 클릭한다.




팟 캐스트 피드를 입력한다. 




아이튠즈에 팟캐스트를 게시하려면 애플 ID 인증이 필요하다. 




등록했다고 바로 오픈해주는건 아니다. 
이들이 승인해주기까지 좀 기다려주자. 


이 시스템을 한 번 경험하고 나면 개인 방송 만들기 아주~~ 쉽다. 

기술이 문제가 아니다. 콘텐츠의 질이 문제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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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자기소개 영상 촬영을 하면서 

공감능력 높은 상담가라는 인상을 받은 커리어매칭전문가 오형숙 대표.


그녀의 능력을 충분히 살릴만한 미디어 툴을 고민하다가 

이야기를 들려주듯 커리어 관련 정보를 주는 팟캐스트 방송을 기획했다. 

방송명은 '오선생과 해외인턴쉽 간다'.

해외취업과 해외 인턴쉽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유용한 정보를 담을 예정이다. 

매주 월요일 공개를 원칙으로 총 10회를 마련해볼 계획이다. 


첫 방송 12월 8일로 매주 월요일 아침에 만날 수 있다. 

공감능력 높은 상담의 달인 오선생의 생생한 해외인턴십 방송 기대하셔도 좋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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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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