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삶을 아카이빙 하라. 

당신만의 온라인 매체를 찾아 그곳에 의미 있는 기록을 하라, 그러면 기회가 찾아온다. 

대학생, 직장인 대상의 특강을 할 때 하는 말이다. 

예를들면, 칼럼, 강의 의뢰, 프로젝트 제안 등을 받았던 나의 사례를 소개한다. 

블로그에 내가 하는 일을 기록 하면서 약한 연결을 통해 많은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얼마전 내가 바랬던 기회가 왔다. 바로 출간제안. 


 


1인 기업을 하고, 명함을 새로 만들면서 만들게 된 나의 슬로건 <자기다움을 디자인합니다> 

오랫동안 생각하다 만들어낸 슬로건이었다. 

이 슬로건 대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출판사에서 그걸 알아봐줘서 고마웠다. 

이 일을 계기로 자기다움 과정개발을 시작하게되었다. 

여러 시작을 열게 해주어서 감사하다. 

내년엔 작가로도 활동시작해야지. 아니, 이미 작가가 되었다는 마음으로. 원고 시작~~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여러분, 기억나는 군가 있으세요?
싸나이로!!  태어나섯!!
악으로 깡으로 목청껏 소리 지르잖아요. 

그런데 프랑스 군가는 저음입니다. 
느리고, 호흡이 깊고, 길어요. 
어떻게 아냐고요?

저는 프랑스 외인부대원이었습니다. 
18살, 변성기를 갓 지난 소년은 
편도 항공권 한 장을 손에 쥐고 프랑스로 떠났습니다.

그곳에서 외인부대원으로 5년, 
군가를 부르며 목소리를 얻었어요.

5년 간의 복무를 마치고 
에꼴 댄스 드 파리(Ecole dance de paris)에 입학해 
연기를 공부했습니다. 

현재의 저는 
영화배우이고, 보이스 코치로 활동합니다. 

반복훈련으로 단련한  
외인부대에서의 5년
프랑스 연극학교에서의 배우 훈련. 
이 두 가지 경험이 
저를 목소리 조련사로 만들었어요. 

보이스 코칭이란 
내 속에 숨어 있는 
본인만의 목소리를 
신체 여러 부위 훈련을 통해 찾아줍니다. 

제가 저의 목소리를 찾았듯
여러분의 숨은 매려적인 목소리를 
찾아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8.05.03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비밀댓글입니다

첫번째 만남에서 스타일을 정리하고, 

두번째에서는 직접 옷을 사보고, 

세번째는 만남인 오늘은 나에게 어울리는 데일리 메이크업을 배운다.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 한껏 멋을 내 차려입고 얼굴이 핏기 하나 없는 생얼이면 곤란할 것이다.  

굳이 고백하자면 나는 메이크업을 못해서 아예 포기하고 거의 생얼로 다닌 적이 많다.

오늘은 기본 메이크업을 배워 내 스타일을 완성해보련다!  



진행순서는 이렇다 

  1. 원하는 이미지를 체크.

  2. 내가 가진 메이크업 도구, 색조를 점검한다.

  3. 나에게 맞는 피부톤을 알아본다.

  4. 실제로 내가 가진 화장품으로 메이크업을 한다. 한쪽만.

  5. 나머지를 따라하면서 익숙해지도록 한다.




그간 내가 메이크업을 한걸 본적이 없기에 그녀도 마음을 비워둔 것 같다. 

"의외로 갖고 있는게 많네요. 있을건 다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색조 화장품들을 보더니 의외로 놀라는 눈치다.


그렇지, 지나가다 기분전환으로 산 립스틱, 쉐도우, 

늘 살때마다 새로웠던 톤이 약간차이나는 컬러들. 모아도 모아도 색은 많고 끝이 없다. 


메이크업을 하면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고 싶으세요?

잠시 뜸을 들인나는 또 그 타령을 하였다.  

“그래요, 무심한듯 시크하게, 지적인 이미지로다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각했으니, 이제 내가 직접 연출할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 

피부톤을 정리하고 기본적인 색조 화장품 사용법을 알려준다. 

메이크업 똥손인 나를 어떻게 알고, 딱 반쪽만 메이크업을 해주셨다. 

나머지 반쪽은 본인이 해봐야 는다고. 

이 수업의 목표는 '내가 스스로 연출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눈화장 3단 변신 



얼굴의 지붕에 해당하는 만큼 인상을 좌지우지하는 눈썹 그리기 연습 




눈썹만 그렸지만 뭔가 포인트가 생긴 얼굴. ㅎㅎ




마스카라와 음영을 준 눈매 





아래의 4가지는 내가 새삼스럽게 새로이 인식한 메이크업 팁이다. 


얼굴의 중심이 깨끗하면 다 깨끗해 보인다. 

“얼굴에서 가장 얇은 부위가 어딘지 아세요?”

“눈 밑 아닌가요?”

“그건 잔주름이 잘 생기는 부위이고, 실제로 의외로 볼 부분이 있는 외곽이에요.” (요부분 기억이 안나요.)


깨끗한 피부 표현이 중요하다해서 얼굴 전체를 파운데이션으로 떡칠할 필요가 없다. 

사람은 이목구비가 모여있는 중심으로 시선이 가고, 그 부분만 깔끔하면 전체가 깔끔해보인다고 한다. 

실제로 이진영 대표도 볼과 턱 부분은 거의 화장이 없다고한다. 


얼굴 중심으로 두께감 있게 바르고 외각은 그 여분으로 펴바른다.  

굳이 콘투어링 메이크업을 시도하면서 턱에 음영 준다고 어두운색 발라서 목과 직각 경계를 일으키지 마라.  




내 손가락이 가장 완벽한 브러쉬다.

“메이크업이 서툰분들은 그냥 손가락을 사용하세요. 

대신 색깔이 뭉치지 않게 각 손가락마다 각각의 색을 쓰시는거에요.” 


내가 가장 반가웠던 순간이다. 방송에서 전문가들의 메이크업 시연에서 

수많은 브러시를 현란하게 사용하는 초반부터 포기한 적이 많다. 


이진영 대표는 손가락을 사용했다. 

우리의 목적은 내가 스스로 메이크업 연출을 하는 것이 목표였으므로  내가 할수 있는 것에 촛점을 맞췄다. 



눈썹 하나만으로도 인상이 바뀐다.

메이크업을 잘 못하니 뭔가 화장을 했다는 티를 내기 위해서 빨강 립스틱을 바르고 다닌적이 있다. 

커피라도 마시려면 컵에 묻어나오는 색조하며 식사 하고 나면 반만 남은 입술이 매우 싫었던 기억. 

이번에 알았는데 붉은색 립스틱은 깨끗한 피부에 올려야 예쁘다고. 

 

나는  아이메이크업을 잘 안하니 못하니 눈썹에 공들이면 좋겠다고 한다. 

오늘 최고의 소득. 눈썹 하나만으로 인상이 바뀐다!! 

일자눈썹으로 도톰하게 표현하고, 마무리는 마스카라 하세요. 또렷한 눈매. 똘똘이 스머프 같네. 




때론 지우는 것도 화장하는 것이다. 

‘연필로만 그리는게 아니다. 지우개도 흰 연필이라고 생각해라.'

처음 연필로 데생을 배울 때,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지우개가 흰 연필이 되는 순간 지우개는 뭉툭한 덩어리로 툭툭 스케치의 질감을 주기도 하고 

날카롭게 모서리가 도려내 연필이 지나간 자리를 지워냄으로 하얀 반사광을 표현하기도 했다. 


메이크업도 똑같다. 눈썹을 그리다가 이건 아니다 싶으면 컨실러로 지우고 다시 그리면 된다. 

한번 실패에 두려워말라. 




내가 가진 화장품으로 생각지도 않게 일상적인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는게 감동이었다. 

그동안 사모았던 것들이 헛되이 쓰이지 않았다는 보람도 있다. 

물론 개중에는 절대 써서는 안되는 버려야할 아이템도 몇 개 있었다. 

하얀 피부만이 쓸수 있는 연보라빛 치크랄지...


그러나 나의 피부톤과 어울리는 색조의 조합을 알게 되었기에 

엉뚱한 제품을 사는 일도 줄어들 것이다. 

역시 아는 것은 힘이고, 낭비를 막아주는 지혜로다. 


이 팁을 그대로 일상에 적용해 멋진 나의 스타일을 가꿔가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올 여름 더위는 대단했다. 

나는 그 여름을 견디기 위해 검은색 시스루 나시와 

린넨소재의 바지 몇벌과 샌들로 여름을 보냈다. 

긴장이 필요없는 편한 옷 덕분인지 

아침저녁으로 찬바람이 날 무렵, 늘어난 나의 체중과 마주해야했다. 


그리고 하필이면 고맘 때에 남 앞에 서야 할 일들이 정기적으로 생겨나고 있었다. 

옷 쇼핑을 하면 그중 절반은 망하는 놀라운 쇼핑력의 소유자인데다가 

그새 늘어난 사이즈로 인해 더욱 선택의 공포를 느끼던 중 이를 해결해줄 구세주, 

스타일PD 이진영 대표가 떠올랐고 그녀에게 SOS를 보냈다.

 

“살이 쪘고, 작년에 멀쩡히 입던 옷이 거짓말같이 안어울려요. 

격식은 있지만 노티나지 않는 옷이 필요해요. 

나는 쇼핑만 하면 망해서, 쇼핑 공포증이 있어요.” 


나의 절규와도 같은 고민을 듣고 그녀는 흔쾌히 내 스타일을 컨설팅해주기로 했다. 

그녀와 세번의 만남으로 나는 올 초겨울까지의 기본 스타일을 만들수 있었다. 

지금부터 나의 스타일 진단부터 스타일링까지의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첫번째 만남 - 00백화점


“미팅 장소가 어디에요? 그 근처 백화점에서 만나요.”


백화점. 쇼핑은 주로 아울렛에서 하던 나에게 백화점은 낮설고 부담스운 존재였다. 

백화점에서 옷을 사려면 예산을 얼마나 마련해야 할까? 속으로 고민하며 첫 미팅에 나갔다. 


“저는 백화점에서 옷은 잘 안사요. 그리고 브랜드도 잘 몰라요. 

진짜 괜찮은 아이템이 보이면 구매할 수는 있지만, 여기서 옷을 살 일은 별로 없을거에요.”


옷을 안 살거면서 백화점에는 왜 오자고 한 것인가? 

나의 생각을 읽기라도 한 양, 그녀는 줄줄이 답을 한다. 

백화점에서 만나자고 한 이유가 있어요.


"첫째, 고객의 취향을 여기서 알아봐요. 고객이 고르는 옷들을 보면서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살펴보는거죠. 제가 생각했던 컨셉에 조화도 시켜보고요. 


둘째, 다양한 컨셉을 도전하며 입어볼 수 있잖아요눈으로 볼 때는 예뻐도 막상 입어보면 아닌 경우가 많거든요. 

고객이 골라서 입어보며 개인이 해왔던 잘못된 쇼핑을 알아보고 본인의 체형도 살펴보고 

저도 스타일 지도를 통해 새로운 변화를 그려보게 되는거죠. 


셋째, 사이즈가 다양해요. 백화점은 보세옷들에 비해 다양한 사이즈가 넉넉하게 구비되어 있어요. 

내 사이즈 대로 여러 스타일을 입어보며 한정지었던 새로운 핏과 디자인을 찾아볼수 있죠."


일단 백화점 매장에서는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입어볼 수 있으므로 내 맘에 드는 옷들을 입어봤다. 

주로 내가 그동안 쇼핑할 때 골랐던 스타일은 두 가지로 나뉜다. 


첫번째는 아방가르드. 언밸런스하고 자유롭다. 한마디로 홍대스타일이다. 

약간은 늘어지고, 넉넉하고 길이가 다르고 레이어드 되는 스타일.

어떻게 보면 없어보이기까지 하다. 


두번째는 남을 의식해서 입는 정장이다. 

비교적 각이 잘 떨어지는. 그리고 그런 옷을 입고 있으면 몸에 긴장이 든다. 

그리고 대부분 너의 직업은 ‘강사’이냐…라는 전형적인 반응을 보인다. 


없어보이는 것도 싫고 강사로 보이는 것도 싫다. 

내 스타일이 그렇게 극단적으로 갈리는 것도 싫다.


이 둘을 잘 결합한 스타일을 찾고 싶었다. 그리고 오래지 않아 그런 스타일을 찾아냈다.

그것은 바로 ‘무심한 듯 시크한’ 스타일이었다. 

날 선 다리미질은 피했지만 선은 살아있고, 자유스럽지만 날티나지는 않는다. 

격식이 있지만 지나치게 갖춰입지는 않는… 그 무엇.  


내가 말해놓고도 뻘줌한 그 문장. 

무심한듯 시크하게에 대한 이미지를 그녀는 바로 머릿속에 입력하고 

우리는 백화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몇번 옷을 갈아입는 것을 본 후 그녀는 나의 체형의 장단을 파악하고 본격적인 추천에 나섰다. 

그리고 나 또한 자연스럽게 내 체형을 커버하면서 예쁜 옷의 실루엣을 찾아보았다. 


하고 많은 옷들 중에 매장에 걸린 쫄티를 나에게 권한다. 


"이거 입어보시고, 구매하시면 좋겠어요. 울소재로 이런 디자인이 나오기 힘들어요. 

체형도 커버하고 소재도 좋아요. 오래 입을수 있는 옷이에요."


쫄쫄이 목티. 몸매의 굴곡을 그대로 드러내줄것 같은,

그래서 나온 굴곡도 도드라지게 보일것 같은 옷이었다.

내 눈 앞에 백장이 놓여 있어도 쳐다도 안봤을, 나라면 절대 고르지 않을 옷이었다. 

그런데 막상 입어보니 교묘하게 커버가 되고 조금은 내 자신에게 자신감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다

두 시간을 둘러보고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찾았고, 나에게 맞는 소재를 익혔다. 


두번째 미팅은 보세옷 시장인 동대문쪽이나 숨겨진 옷들이 많은 아울렛에서 만날 계획이다.. 

이제 서부터는 저렴한 가격으로 본격 스타일 쇼핑에 나선다.

다음 미팅이 기다려진다.




혼자서는 절대 사지 않았을 쫄티. 

가느다란 가슴가인의 스트라이프와 

복부의 검은 밴드가 글러머한 착시를 주는구나.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올 여름 토요일 오후를 뜨겁게 달궜던

'영화배우 이진선의 꿀보이스코칭'을 통해 
자기의 목소리 색깔을 찾은 분이 많이 계십니다.

주중반을 문의하시는 분이 많아 
드디어 '꿀보이스코칭' 주중반이 개설됩니다.

영화/연극배우로 활동하면서 트레이닝한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줄 보이스코치 이진선의 남다른 클래스!

신체의 모든 부위를 이용한 융합보이스코칭을 통해
내 안의 숨은 목소리를 찾는 훈련과정입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성황리에 진행중인 영화배우 이진선의 꿀보이스 코칭이 2기를 모집합니다. 


1차 : 보이스 스트레칭(8/6 토)
2차: 보이스 메이크업 (8/20 토)
3차: 보이스 브랜딩 (9/3 토)

4시간 씩 격주 토요일 3회 12시간 과정을 진행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실용적인 팁을 많이 알려드려요.   

이 과정을 마치면 누구나 자신이 원했던 목소리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다음은 2회차 수업까지 수강한 분들의 후기 평입니다. ^^



수강하신 분들의 후기평 


  • 탁한 목소리에서 꿀보이스로 업그레이드 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봤습니다. 
  • 존종받는 느낌이 들 정도로 강의 준비를 많이 하신 수업이었습니다. 
  • 실용적이고 스스로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 현 내 목소리 상태를 점검해보고 사회적 역할에 맞게 조절할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강의 시작 전 목소리와 배운 후 녹음한 목소리가 확실히 차이가 다릅니다. 
  • 프리젠테이션시 큰 목소리를 내기 위해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적제적소에 필요한 목소리 톤과 전달력을 갖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이 목소리 훈련이더라고요. 누구에게나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꿀보이스 코칭 2기 신청하기 :  http://goo.gl/forms/swEKVTKDcspGIv753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음식철학가 이도경 [4강-내가 먹은 것이 바로 나다]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6.07.11 (월) Am11:00 @스윗솔쿠킹스튜디오


기획: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 강사: 음식철학가 이도경 , 요리: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4주간의 강좌의 마지막 날이다. 수료증을 받았다.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다' 1기가 배출되었다. 

지난 시간을 리뷰하고 개인별 심신섭생 조언록도 함께 주셨다. 

조언록은 이도경 선생님이 수강생들과 함께한 4주간 

개인의 타고난 얼굴과 체질을 관찰하고 

개인별로 종합적인 조언을 담아서 작성하신 내용이다. 

체질과 증상을 점검하고 심신의 건강법을 정리해주셨다.

수강생들에게는 정성이 담뿍 담긴 감동의 선물이었다.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셰프가 마련한 

바질페스토에 구운가지와 각종 야채가 들어간 파스타 

접어서 먹는 샐러드피자, 채소 가득 감자샐러드, 두부크림치즈케익으로 만든 디저트까지!

오늘도 오감 만족하는 시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음식철학가 이도경 [3강-내가 먹은 것이 바로 나다]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6.07.04 (월) Am11:00 @스윗솔쿠킹스튜디오


기획: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 강사: 음식철학가 이도경 , 요리: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지난 시간에 얼굴형과 이목구비로 나를 분석하는 시간이었다면 

오늘은 오행과 몸으로 특징과 증상을 개인별로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목형

- 긴 것이 가장 큰 외형적 특징. 

- 길면 에너지가 위로 올라옴. 

- 그러다 보니 생각이 많고 뇌에 에너지 많이 씀. 

- 뇌는 포도당 소비하므로 단 음식을 좋아함. 

- 당이 떨어지며 급 피곤해진다. 

- 피가 위로 올라가므로 아래쪽 혈류량이 부족해지며 역류성 식도염. 소화불량이 걸리기 쉽다. 



화형

- 불처럼 확 올라오는 형태로 역삼각형

- 머리가 발달하고 다혈질로 성격이 급하고 불꽃처럼 화려함을 좋아한다. 

급하다 보니 경솔한 성향이 있고  뒷마무리 못함. 잘 지침.

- 종교 철학에 뛰어난 재능으로 예술가가 많다. 

- 심장병, 고혈압, 그리고 망상증이 나타날수 있다. 

- 느긋한 마음으로 하늘에 맡긴다는 마음 다스림이 도움이 된다. 

- 모든걸 자기가 하려하고 주목 받길 원하고 관심을 갈구함

- 이것이 잘 채워지지 못하면  자살까지 부르기도 함. 



토형

- 원리원칙주의자로 융통성이 있는 듯 하면서 무게가 큼. 

- 비밀을 잘 지켜줌. 원리원칙 벗어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신부전증, 콩팥. 여성의 경우 임신이 잘 안됨. 유산도

- 자궁이 없으면 공포감이 생겨서 앞으론 나가는 능력이 약함. 



금형

- 각이 서있는 집단은 금형이 많음. 법관, 경찰, 군인, 스포츠 하는 사람의 머리는 깍두기. 

- 맑으면 국가 자격증을 따서 법관, 의사 등... 탁하면 깡패. 

- 생사권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의사는 칼을, 법관은 보이지 않는 칼을... 

- 이들이 앓는 병 변비 탈항 치질 치루 출혈 피부병, 간장, 눈다래끼 

- 수술을 많이 할 확률이 높음. 골절 타박. 



수형

- 우둔해 보이나 철두철미하다. 

- 물은 검은색, 어두움을 상징한다. 

- 철두철미 계산. 지략가, 기획가가 주로 수형의 사람이다. 



생긴 꼴에 따라 강하고 약한 부위도 성격도 먹는 음식도 심지어 질병까지 알아볼수 있다니 

음양 오행의 신비로움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오늘의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대표의 요리는 

토마토소스에 졸인 가지와 각종 채소, 병아리콩과 퀴노아 샐러드. 비트양파피클. 






두부 초콜릿 크림을 토핑한 코코넛 머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59,011
Today : 11 Yesterday : 200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8)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40)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12)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12)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