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산 진성영 출간기념회 [캘리그라피를 말하다]  

2016.09.10(토) Pm 2:00-5:00 

@홍대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꼴라오 홀





캘리그라퍼 석산 진성영 작가님의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다. 

종종 멋진 글귀의 캘라그래피를 카톡으로 선물해주시는 작가님이기도 하고

꼭 가서 축하해드리고 싶었다. 

작가님과는 몇년 전 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회원으로 같이 활동하기도 했다.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시더니, 드디어 캘리그라피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캘리그라피를 말하다
국내도서
저자 : 진성영
출판 : 영진닷컴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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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시 내빈 모두에게 생화로 만든 코사지를 달아주었다. 

수백명의 사람들이 가슴에 꽃송이를 달고 있으니 얼굴이 다들 환하다. 

여행소통가 박순천 대표님과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님도 

오랫만에 함께 볼수 있어 반가웠던 자리이기도 했다. 




'2016 석산출판기념회 "캘리그라피를 말하다"오프닝 영상 공개




임팩트 있는 영상이 나오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평범한 섬소년이 비디오저널리스트로, 방송PD에서 

캘리그라퍼로 활동하기까지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었다. 


석산의 대표작 SBS수목드라마 '나쁜남자'를 필두로 

KBS다큐멘터리 '의궤, 8일간의 축제', 

KBS 대하드라마 '징비록'등 석산의 대표작을 감상할 수 있었다. 




켄트김의 활기찬 사회로 행사가 이어졌다. 도움을 준 내빈 소개가 꽤 길었다.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수고로움과 도움이 필요할까?

그리고 무사히 여기까지 온 사람들과 축배를 드는 자리겠지. 

 



오사카 상업대학 교수이자 곤지왕 네트워크를 이끄는 양형은 박사님의 축사.

  



조연심 엠유 대표의 축사가 이어졌다. 

몇 년 전 출간한 그녀의 저서 '나는 브랜드다'의 표지 캘라그라피를 진성영 작가님이 써줬다. 

그리고 출간기념회에 와서 축하를 전하는 담담한 이연이 보기 좋았다.




가수 여정인의 축하무대 '이 사람을 지켜주세요'




천년애를 불러준 가수 국상현님이 분위기 업~~






석산의 짧은 강연 중 인상적이었던 대목을 소개하면, 

지금의 '징비록'이 있기까지 1만 7천 3백번을 썼다고 한다. 

그러면서 24가지 인생수식어를 체득했다고. 

그 꾸준함에 박수를 보낸다. 










돌아가는 길에 기념품을 한가득. 공연에, 강연에, 선물까지 많이 받아온 출간기념회였다. 

많은 분들이 진성영 작가의 말하는 글씨, 맛있는 글씨를 감상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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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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