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산토리니 모닝세미나] 자존감, 그리고 소통 -  FYC연구소 김승환 소장 by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08.31 Am9:00 @춘천산토리니 쁘띠방스






FYC연구소 소장 김승환 

- [머뭇거리는 젊음에게] 저자 

- 현) 한국생산성본부 전임강사 

- 현) YBM 리더십아카데미 전임강사 

- 현) 홍익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 경민대학교 여성 CEO 출강

- 현)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양성평등진흥원 출강



머뭇거리는 젊음에게
국내도서
저자 : 김승환
출판 : 세종서적 20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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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날인 월요일 아침. 

산토리니 모닝세미나에서는 FYC연구소 김승환 강사님과 자존감 소통법을 나누고 있다.





소통을 잘하는 사람은 3가지 특징


1. 자연과 소통을 잘한다. 

자연과 대화를 잘 나눈다. 

"요즘에도 개나리가 필 때가 있어요. 그럼 전 개나리에게 말을 걸어요. 개나리야, 왜 또 나왔니? 라고 말하죠."

"그러면 개나리는 대답을 하나요?" 

"노랗게 웃죠." 


빗소리가 들리는 순간, 아름다운 꽃을 보는 순간... 

이런것이 행복이다. 행복은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 일하면서 콧노래가 나온다.

차 안에 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편집되어 있다. 노래방에 가면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다. 

좋아하는 문화활동이 있으면 좋다.  



3. 유머감각이 있다. 잘 웃는다. 

잘 웃는다. 힘든일이 있어도 거울속에 자신과 만나 자존감을 회복하는 훈련을 한다. 

잘 안웃는다. 남의 눈치를 보고 남이 웃으면 따라웃고, 눈을 마주치고, 액션하고, 인사한다 보고, 액션하고, 말한다.






자존심과 자존감


내가 샤넬을 들고 다니는데, 샤넬이 나를 끌고 다닌다. 

샤넬을 드는건 자존심으로 드는 것이죠. 자존감은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있고 산토리니가 있어야하구요, 산토리니가 있고 내가 있는게 아녀요.

내가 있고 가족이 있지, 가족이 있고 내가 있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엄마의 이름을, 아빠의 이름을, 사장의 이름을 불러줘야해요. 










인간에게는 8만 6천개의 혈이 지나는데, 신기한 건 두 손에서 시작한다. 

그러므로 밝고 즐거운 표정을 짓고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고, 액션하고, 말로 표현하자. 




9월은 산토리니 10주년이다.

모닝 세미나는 9월 추석과 함께 쉬고, 10월에 다시 찾아간다.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브런치 세트로 아침을 채웠다.

호텔의 아침이 부럽지 않은 산토리니의 아침.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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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amory
    2015.09.01 01: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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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 사진을 보고 나니
    마음이 후련해 집니다.



시월 단풍은 아름다우나 사랑하기를 삼갈 것이니

울어서도 다하지 못한 독한 원한이 

빨간 자주(紫朱)로 지지우리지 않느뇨




백석의 시가 생각나는 가을이다.

옥계 여성수련원에서 춘천으로 향하는 길. 

눈앞에 '월정사'란 팻말이 들어온다.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님 왈 (曰)


'월정사 들렀다 갈까?'

'오예~'


오랜 호흡으로 장단이 딱딱 맞는다. 


여행이 일이고 일하는게 여행인 것, 

24시간 일 24시간 놀이로 사는게 내 생활신조인 것, 

일상 여행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창업씩이나 했던 것,

이 모든 것을 MU에서 실행하고 있다. 


전국을 일하러 다니면서 틈틈히 짬을 내고 여행을 하는 것. 


회사 다닐때도 점심시간은 여유롭게 일상 여행을 하겠다며 

샌드위치를 들고 남산주변을 산책하며 눈을 반짝이던 것처럼

강원도-춘천 사이에 월정사로의 잠시 일탈도 좋겠다.


작년 부산으로 향하는 길에도 '순천만 정원 박람회'란 팻말에 꽃혀 

바로 순천 샛길로 향했더랬지.




월정사의 단풍은 이미 한창이었다. 

흐트러진 붉은 낙옆이 쌓인 바닥으로 시선을 향했다. 

입구 바닥에 폰카를 들이대는 샘에게 점잖게 조언질을 했다. 

밧데리 아껴요, 매달린 단풍찍기도 벅찬데 떨어진 낙엽까지 신경쓰지 맙시다. 








4시 35분경. 해가 떨어지기 직전의 시간은 

단풍이 가장 단풍 답게 만드는 절정의 시간이었다.

붉게 타들어가는 단풍이란 이를 두고 하는 말이야. 

거만하게 손흔드는 애들사이로, 저 넘어 나같은 황금 색 봤어? 라며 단풍이 문 넘어로 유혹한다. 




오 당신에게 어찌 달려가지 않을 수 있겠사옵니까.

끌리듯 딸려가는 조연심 샘.






우리는 가장 축복스러운 빛의 한가운데 있었다는 사실을 이 시간 이후로 자각할 수 있었다.

4시 35분에서 50분까지 약 15분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봤다.

이시간 이후의 단풍은 그냥저냥 붉고 노란 낙엽이었을 뿐...

사진가들이 왜 빛에 집착하여 단 한 컷을 얻기 위해 하루를 보내는지 알 수 있는 경험이었다. 





절정의 빛을 보고  다시 입구로 왔을때,  떨어진 낙엽은 그냥 쓰레기로 보였다.






이후 서둘러 마음을 수습하고 춘천으로 가속. 

강원도청 여성청소년가족과 김영녀 과장님이 기다리고 계셨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섬을 옮겨다 놓은듯한 곳. 레스토랑 산토리니.






산토리니 

033-242-3010강원 춘천시 동면 장학리 144-16





레스토랑에서 수경재배를 하는 채소가 즉석 재배해 샐러드로 나온다.

친환경 무농약..
















이로서 강릉의 사천해변에서 옥계, 월정사를 찍고 춘천에서 서울로 돌아오니 자정이되었다. 

다음날 7시부터 미팅을 위해 우리의 체력은 고갈 직전까지 갔고

도저히 집에서 왕복하는 것은 다음날 약속 펑크내기 딱인 조건인 바,

현명한 판단을 하여 마사지와 숫가마가 있는 사무실 근처 찜질방으로 직행.

다음날 새벽 5시 반부터 다음일정을 준비하였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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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울대학교 퍼스널브랜딩 4차시
데이비드 미어먼 스코트 '온라인에서 팔아라' & 커리어플랜 ABZ

2014.08.11 AM 9:00 @남서울대학교 상경회관



MU인턴 허옥엽 작








1. 지난 주 새로 만난 사람, 배운 것 공유
2. 책 토론
3. career ABZ
4. 시간의 흐름 이해하기 


지난 한 주간 새로 만난 사람과 그 사람으로부터 배운 점을 나눴다.

발표 시간이 주어지면 자기의 무대라고 생각하고 인상을 남기려고 애쓰라는 팀도 주었다.

매주 독서 토론하고 한주간의 소식을 나누면서 조금씩 멘트들도 스피치 실력이 느는듯하다. 






[온라인에서 팔아라]를 브리핑하고 있는 남서울대학교 정지혜 멘티








4주차 온라인에서 팔아라를 읽고 그룹별 독서토론을 시작했다.  


-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과 그 이유

- 새로 배운 것 3가지

- 내 삶에 적용할 것 3가지




멘티들에게 아침 간식으로 호박엿과 미니 약과를 나눠주는 조연심 멘토. 






퍼스널 브랜딩 워크아웃 : 커리어플랜 ABZ

하고 싶은 것, 해야 할 것, 할 수 있는 것 을  커리어 플랜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 















미니특강 - 시간의 흐름 이해하기


연애 빚대어 초기 관심 갖고 있던 일이 어떻게 주요 일이 되는가를 시간의 흐름을 알게 해줌. 


시간의 5%: 호기심, 관심, 끌림, 설렘, 기대

시간의 5%: 도전, 끈기, 고난, 고통, 불안, 좌절, 자책, 노력, 인내

시간의 90%: 일상, 평온, 꾸준함, 성실, 권태, 행복, 슬픔, 기쁨 등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해서 5%의 시간을 투자하고

그로 인해서 5%의 생각과 고뇌를 거쳐 90%의 일상을 보낸다.'


나는 지금 어떤 시간대에 존재하고 있는가?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의 블로그 중간 점검

8월 15일 광복절 코칭파티에 당당히 입성한 사람들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그리고 광복절 특사도 미리 발표했다. 

7개의 포스팅이 참가조건이나 광복절 특사는 특별히 2개로 대폭 낮추었다.





다음 5주차에는 린다 그래튼의 [일의 미래] 와 스티브잡스처럼 자기소개하기 (진행: 박현진)가 진행된다.


사진 찍어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멘티들 표정이 밝다. 점점더 밝아지는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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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내에서 활동중인 두 청춘과 함께 재미나게 작업했던 결과물을 오늘 확인했다. 

삼성 Seri Pro에서 '팀장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하시는 김상임 코치님의 제안덕이었다.

내가 해야할 건 직장에서 일어나는 갈등 상황을 촬영하는 것. 


이번 에피소드는 중요 프로젝트를 팀원들에게 공유하지 않는 팀장. 

일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팀원들의 불만이 표출되는 상황. 


이성은, 마민하 청년 둘과 함께 진행했다. 

처음은 손동작 처리가 애매했는데 종이컵을 쥐어주자 훨씬 더 손동작이 안정되었다. 

직장인 뒷담화에 종이컵은 필수. 

2분 30초 가량의 상활별 영상이 지나면 김상임 코치가 등장해 

코칭을 통해 조직내부의 갈등을 풀어가는 해법을 제시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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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로 찍은 영상을 가져다가 아이폰 imovie로 간단히 편집하려고 한다. 

imovie는 mov라는 파일만 열린다. 

그래서 북tv365 PD를 하면서 얻은 노하우가 지금 이 작업에 도움이 되었다. 
실시간 방송에 에러가 나 나를 자주 멘붕에 빠뜨렸던 경험. 

그때는 녹화를 떠서 녹화분으로 나중에 실시간 영상으로 만들어 올린다. 

캠코더는 mts라는 확장명으로 파일이 저장된다. 

무료이자 아주 유용한 다음 팟 인코더는 애석하게도 mov파일로 변환이 불가능하다. 

결국.  ImToo 인코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 (돈을 주고 샀다. 무려 4만원 가량....)



캠코더에 있는 mts파일.




ImToo 프로그램을 실행시켜 mts파일을 mov로 변환한다.

그리고 이렇게 변환된 파일은 또 바로 usb 케이블을 통해서 전송이 안된다.

나만 방법을 몰라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굳이 내가 찾아낸 방식을 공유하자면...

모바일과 웹의 파일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https://send-anywhere.com/ 





모바일로 받을 파일을 선택. 









 


모바일 상태에서는 보내고, 받기가 가능하다. 

받기상태를 선택하고 pc에 노출된 코드를 입력한다.





모바일과 씽크되어 파일이 이동중이다.

자동으로 사진 폴더에 동영상이 저장된다. 

이대로 imovie로 간단 편집하면 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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