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 서류정리 (2018.07.26.목)


정보는 늘 최신으로 업데이트 되며, 

유용한 정보도 시간과 상황에 따라 항상 변하므로 

서류를 버리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없다. 

한 번에 하기 어려우면 서류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중단하지 않고), 

매일 10분, 30장처럼 범위를 정해서 반복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서류정리 도구(클립, 파일, 바인더, 서류꽂이, 서랍)


정리 가이드

1단계 - 집안에 있는 서류를 모두 모은다.

2단계 - 보관 할 것, 처리할 것, 버릴 것. 3가지로 분류한다.

• 버릴 것 :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유효기간이 지난 것, 3개월 이상 방치된 된 것


3단계 가족별로 장기보관/단기보관 2가지로 나누고 바인더나 서류케이스에 담아 

책꽂이나 서랍에 세로 수납한다. 단기는 6개월~1년 단위로 정기적으로 살피고 정리한다.


4단계 - 처리해야 할 것은 즉시 처리 후 버린다. (개인정보는 파지함)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은 4개!

흡습력 약한 스포츠 타월 버림, 나사걸이 버림,
어디서 굴러온지 모르겠는 헤어롤 버림, 안경수건 새걸로 교체.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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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1. 전선,멀티탭 (2018.07.25.수) 


전선이 꼬여 있으면 지저분해 보이는 것은 물론, 위험해 보이기도 한다. 

정리를 도와주는 다양한 도구들을 활용해 보자. 

라벨링을 해주면 에너지 절약도 실천할 수 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케이블 타이, 벨크로(찍찍이), 빵끈, 전선 정리함, 라벨지


정리 가이드

1단계 - 전기제품이 많이 있거나 전선이 엉켜 있는 곳을 찾는다.

2단계 - 멀티탭에서 플러그를 모두 뽑고, 엉킨 전선을 모두 푼다.

3단계 - 코드 끝에 어떤 기기인지 라벨링 한다.

4단계 - 전선이 엉키지 않도록 하나로 묶어서 정리해 준다.

• 같은 전원으로 향하는 전선들끼리는 하나로 묶는다.

• 전선이 남을 때는 코드가까이에서 돌돌 말아서 케이블 타이로 묶어 준다.


5단계 - 전선 정리함에 멀티탭을 담는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수요일은 3개!

자리차지하는 치약 상자 버리고 내용물만 별도 정리. 
나중에 알뜰하게 긁어쓰려고 안버리고 둔 선스틱.... 그 전에 유통기한 다 될것 같아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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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요맘 때 시작해서 
꾸준한 역사를 이어오던 <옥상떼라피> 
부산에서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칭을 몰랐던 시절에 기획했던 모임이었었고
오신 분들이 다들 좋아하셔서 왜 그런가 궁금했는데, 
코치가 된 지금 돌이켜보니 
서로에게 코치가 되어줬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부산문화재단의 청년커뮤니티 사업으로 
<일교차 줄이기 프로젝트>를 하는데요, 
청년들의 일(work)과 삶(life)의 일교차를 줄여보기 위해
행복한 일과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 본다고 합니다.


늘 제가 밥상을 차리는 기획하다가 
누군가 차려준 밥상을 받으려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혹시 부산에 계시다면 만나요 ^^














일교차 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worknlife2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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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조경철 천문대에서 별보기

2018.7.20금 @화천조경철천문대 

  



과학책방 갈다에서 진행한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를 참여했다. 

책을 읽었으니 직접 별을 봐야하지 않겠냐는 취지로 1박 2일로 천문대 투어가 기획되었고

금요일 밤 화천 조경철 천문대에 방문하였다. 




원래 강연을 듣고 별을 봐야하는데, 

이날은 달이 환하게 떠서 달부터 보고 강의를 듣는 일정으로 바뀌었다. 

오 망원경으로 보는 달이라니. 






열강해주신 화천조경철 천문대의 유주상 대장님. 

코스모스를 읽으면서 망망한 우주를 상상은 했는데 

이 강의에서는 천문 프로그램으로 우주의 크기를 직접 보여주면서 강의를 진행했다. 

확실히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인간의 언어로 설명하기 힘든 그 망망함을...




수만 광년 떨어진 손톱만한 토성도 보고...







갈다팀을 위해 특별히 마련해주신 자리. 

7월 한여름인데도 천문대의 밤은 쌀쌀했다. 

여름에 모두 천문대로 피서온다는데 그 말이 확 와닿았다. 






천문대 연구원들의 밤하늘의 이야기에 새벽이 깊어가고

우주의 티끌 태양계, 그 중 지구의 어느 한곳에 붙어있는 티끌의 티끌의 티끌의.... 존재. 

광활한 우주와 옆 사람의 온기를 느끼며 

나는 끝내, 행복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말았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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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0. 실수일기 (2018.07.24.화)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M.스캇펙의 ‘아직도 가야할 길’이란 책에서는 

삶의 문제를 부딪혀 해결하는 것이야 말로 고통스럽지만 유일하게 

우리를 성장시키는 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수일기는 우리를 성장시켜주는 좋은 습관입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최근 기억나는 실수를 떠올려 본다.
• 일을 힘들게 처리하거나, 시간 낭비가 되었던 경험은?

• 상대방을 성급하게 오해한 적은?

• 말이나 행동에 있어 생각이 짧았던 일은?


2단계 -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생각한다.


3단계 - 똑같은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한다.


4단계 - 위에서 생각했던 것을 바탕으로 실수일기를 써보자.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내가 총무를 맏고 있는 모임이 있다. 
8개월 가량 월회비를 내고 사용내역을 정리해서 회계 보고를 하려는데 정산하는데 애를 먹었다.

우선 매달 회비를 내지 않고 불규칙적으로 내는 회원들이 많았고 날짜도 일정치 않아서 하나하나 확인했어야 했다. 
결국 노트북으로 보는걸 포기하고 내역서 프린트 해서 펼쳐 놓고 체크하니 금방 끝났음.
인쇄 하러가기 귀찮아서 시간만 괜히 버렸네!!








■ 물건 버리기 미션 - 화요일은 2개!

잠옷에 딸려온 안대. 허접한데, 이런거 만들지 말고 잠옷의 질에 투자하면 좋겠다. 괜히 쓰레기 만듬. 
다이소 천원짜리 막노트.  막쓰다가 끝까지 쓰지 않고 쳐박혀 있다가 결국 쓰레기통 행이다.
제대로 노트하고 보관할 수 있도록 좋은 노트를 가지고 다녀야겠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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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9. 주소록 정리 (2018.07.23.월) 


휴대폰의 연락처는 단연코, 최고의 관계 정리 도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데다가, 연락처 관리만 제대로 해도 다른 도구는 

쓰지 않아도 될 정도로 기능이 다양하기 때문이죠. 

연락처를 채우면서 기존 관계의 깊이를 더 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친해지고 싶은 사람, 중요한 사람의 주소록을 연다.


2단계 - 
휴대폰 주소록서 다음 항목을 수정·추가한다.

• 생일 : 생일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한다.

• 직종(회사) : 현재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면 대화하기 쉽다.

• 개인 메일 : 추후에 이직하더라도 계속 연락할 수 있다.

• 지역 : 회사나 거주 지역을 알면, 그 근처에서 만날 수 있다.

• 메모란 : 만나게 된 계기를 적거나, 계좌번호를 적는다,

• SNS : SNS 친구가 되면 상대방의 소식을 늘 알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월요일은 1개!

한동안 잘 쓰고 다녔던 카드케이스. 
핸드폰케이스에 체크카드 한장 담아가는 것으로 더이상 이 물건은 소용없게 되었다. 
과감히 버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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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8. 사진정리 (2018.07.22.일)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앨범이나 액자에 잘 정리해 두면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고, 꺼내볼 때마다, 

시선이 머물 때마다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앨범, 액자


정리 가이드


1단계 집안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모두 모아봅니다.


2단계 사진을 앨범이나 액자에 꽂습니다.


3단계 액자는 세우거나 벽면에 걸고, 앨범을 책장에 보관합니다.


Tip. 액자를 벽면에 부착할 때 ‘꼭꼬핀’ 또는 ‘3M코맨드 테이프’를 활용한다. 못을 박지 않고 쉽게 걸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디지털 사진정리가 필요하다면 다음 정리팁을 참고한다.



디지털 사진 정리하기


디지털 사진정리의 원칙이 있다. 포토북을 만들든, SNS에 올리는 것이든, 

원하는 결과물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진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1, PC에 시간별, 혹은 키워드로 구분된 폴더를 만든다.

 연도별, 월별 폴더를 만들고, 날짜와 함께 ‘150301_춘천여행’처럼 장소나, 

‘150302_서진100일’처럼 특별한 이벤트를 폴더명을 만든다.

 몇가지 주제로 사진을 찍는다면 키워드별로 정리한다. 

‘맛집탐방’, ‘내 딸 서진이’, ‘여행은 즐거워‘ 등의 키워드로 구분하고, 그 안에서 날짜별 폴더를 구성해도 좋다.


2. 가장 최근에 찍은 시간순으로 사진을 옮긴다.


3.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 폴더에서 11장만 남긴다.


Tip. 일본에서 ‘아이 사진 정리법’으로 화제가 된 정리 컨설턴트 에미(Emi)는 

“한 달에 딱 사진 11장만 고르자”고 제안한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이기 때문이다.


포토북 만들기


1. 포토북을 남기고 싶은 주제(테마)를 정한다.

2. 포토북 사이트(예 : 퍼블로그, 스냅스, 이어앨범 등)에 가입한다.

3. 사이즈, 사진 수, 커버재질, 가격을 고려해서 디자인을 선택한다.

4. 앨범에 들어갈 사진 수만큼 사진을 남긴다.

5. 포토앨범을 편집하고, 주문한다.



물건 버리기 미션 - 일요일은 7개!


행사 리플렛과 책살 때 신청하는 샘플북도 한번 읽고 버림. 
자원도 아낄겸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보고 구매하겠다.
늘 화장대에는 두는데 쓰지 않는 오일도 버림. 
선글라스 종이케이스도 버림. 
그 외에 버릴걸 찾다 찾다가... 서랍에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조각과
치킨 쿠폰 버림. 야밤에 닭 시켜먹지 않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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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7. 메일링 정리 (2018.7.20.토)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쌓이는 광고! 삭제해도 바로 쌓이는 스팸. 

메일함 때문에 낭비되는 에너지와 스트레스에서 해방되기 위해 

오늘은 원치 않은 메일을 정리해 봅시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PC

정리 가이드

1단계 - 메일함에 접속합니다.


2단계 - 더이상 받아보길 원치 않은 메일을 클릭합니다.

보낸 사람 검색,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삭제' 활용


3단계 - 광고성 스팸메일은 스팸신고 및 발신 거부처리한다.

•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개인 정보에서 수신거부로 수정한다.

• 이용하지 않은 사이트는 탈퇴한다.

 보낸 사람 검색,  마우스 우클릭 메뉴 중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삭제’ 등 활용


4단계 - 용량이 부족하다면 과거 순서로 백업 기능을 활용한 다음에 영구 삭제하는 방법도 있다.

5단계 - 폴더나 라벨을 활용해서 중요한 메일을 관리 한다. 

보낸 사람 검색,  마우스 우클릭 메뉴 중 '이 사람이 보낸 메일 모두 이동’ 등 활용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받은 편지함에 읽지 않은 메일이 130통 이었는데 

대부분 광고메일인데 추적해서 지워서 0통으로 줄었다.

묵었던 체증 확 내려가는 듯. 



 


■ 물건 버리기 미션 - 토요일은 6개!

오랫동안 연필꽃이에 꽂아놓고 한번도 쓰지 않았던 필기구 정리 및 기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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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7. 책정리하기2 (2018.7.20.금)

우리는 오늘 보기만 해도 나만의 도서관을 꾸며볼 것입니다.

오늘은 그 두번째 단계는 채우기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책들로, 다시 읽고 싶은 책들로 채워보세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즐거워질 거에요^^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북엔드, 바구니(언더/클립선반)




정리 가이드 - 옵션1

1단계 - 손이 잘 닿고 가장 잘 보이는 눈높이의 책 장 한 칸을 비우세요. 
2단계 - 가장 좋아하는 책들을 선택하세요. (최소 3권 이상)
3단계 - 책 장 한 칸을 좋아하는 책들로만 채우세요.
4단계 - 키 순서대로 책을 맞추세요.
5단계 -  어떤 책들로 채워졌나요?

그 책들을 보며 나는 어떤 사람일지 생각해 봅세요~


정리 가이드 - 옵션2
1단계 - 가장 즐기는(많이 가지고 있는) 분야의 책들을 모두 꺼내세요.

- 문학
- 비문학
- 특수서적
- 기타서류

2단계 - 분야별로 세부적으로 분류하세요.

- 문학 : 시, 소설, 판타지, 세계문학
- 비문학 : 인문학, 사회학, 경제학, 자기계발, 실용서
- 특수서적 : 컴퓨터 책, 전공서적 
- 기타서류 : 보험증권, 사진앨범

3단계 - 어느정도 분량인지 파악하고 책장 몇 칸이 필요한지를 가늠해보세요.
4단계 - 손이 잘 닿는 곳에 필요한 칸 만큼 비우고 있던 책은 다른 공간으로 이동하세요.
5단계 -  세부 분류에 따라 포스트잇으로 위치를 선정하세요.
6단계 - 아래 수납팁을 참고해서 책을 수납하세요.

- 순서가 있는 책은 순서대로 꽂으세요.
- 높이를 맞추세요.
- 색상별로 맞추세요.
- 작은 책은 바구니 또는 언더(클립)선반을 활용하세요. 


오래고민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






■ 물건 버리기 미션 - 금요일은 5개!

요즘은 모두 핸드폰 케이스에 카드 한장으로 통일하여 안쓰는 카드지갑 버림 
연필과 네임펜은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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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5. 책 정리하기1  (2018.7.19.목)


우리는 오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을 나만의 도서관을 꾸며볼 것입니다. 

그 첫번째 단계는 버리기입니다. 더이상 보지 않는 책과 잡지 처분해 봅시다. ^^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정리 가이드
1단계 - 아래 두 가지 방법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책을 비워봅시다.
(방법1) 버릴 책 고르기
책장에서 위->아래, 왼쪽->오른쪽으로 훑으면서 아래에 해당되는 책들을 상자에 담습니다.

* 버려야 하는 책 :
- 읽은 책 중에 다시 읽지 않을 책 / 다시 읽기 싫은 책
- 읽지 않은 책 중에 읽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책
- 유효기간이 지난 정보 (오래된 교과서, 전공서, 참고 서적, 문제집, 백과 사전 등) 
- 과월호 잡지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정보라면 과감히 버립니다)
- 세미나, 워크숍에서 받은 바인더
- 소프트웨어 또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프로그램/기구의 매뉴얼

(방법2) 읽을 책 고르기 
책을 모두 바닥에 놓고 아래에 해당되는 책들을 책장에 꽂습니다. 
내일 다시 정리할 예정이니 일단 아무데나 꽂습니다.

* 보관할만한 책 :
-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
- 읽지 않은 책
- 깊은 감동을 주었던 책
- 삶의 변화를 주었던 책


2단계 비울 책들을 아래 기준으로 다시 분류해 봅니다.
- 중고 판매 책 : 사용한 흔적이 없고(알라딘의 경우 5쪽 미만), 보존상태가 좋은 책, 신간 및 베스트셀러
- 기증 할 책 : 사용한 흔적이 있지만, 보존상태가 좋은 책, 신간 및 베스트 셀러 
- 버릴 책 : 사용한 흔적이 많고, 보존상태가 좋지 않으며, 발간된지 오래 된 책


3단계 기증 신청 및 중고 온라인 판매점에 매입 신청을 합니다. 

* 국립도서관에 기증하기 : http://cafe.naver.com/2010ceo/117343
* 알라딘 중고서점 매입 가이드 : http://blog.aladin.co.kr/usedshop/5105540




■ 물건 버리기 미션 - 목요일은 4개!

강의 듣거나 했던, 교제 버림. 
수료증도 내용물 한 장만 남기고 케이스는 버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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