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자존감을 올리는 젠더토크 36.5도 

 제3회 - '우리가 몰랐던 조선시대 여성들 이야기-침묵되었던 여성의 역사'

강연: 이화여대 정지영 교수, 진행: 지식소통 조연심

2015.10.08 (목) Pm 2:00-4:00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최-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관-엠유




세 번째 젠더토크 36.5도, 세대와 성별을 넘어, 

36.5도의 건강한 성평등사회 구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 전 국기에 대한 경례의식으로 시작되었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의 환영사. 

자리를 빛내준 내빈 여러분에 대한 감사를 전하셨다.



[강원도립국악관현악단 소개] 

강원문화의 정체성 확립과 계승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강원도를 대 표하는 전문예술단체이다. 

정기훈 상임지휘자를 중심으로 한국전통음악 의 발전과 강원예술문화의 창달을 위하여 

크고 작은 공연을 소화하고 있으며,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한국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연주자] 

대금 박수진 / 신디 김현주 


[곡명] 삼포가는길 삼포가는길은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풍경을 부드럽고 포근한 대금 선율로 표현한 곡으로

고향을 잃고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는 따뜻 함을 전달하는 곡이다.


시설 점검중인 박현진 퍼스널브랜드PD


원활한 행사를 위해 리허설중인 박현진 퍼스널브랜드PD 




원활한 소통을 위해 온오프믹스 활용 안내를 했다. 




오늘 강연자인 정지영 교수의 시간이다.

강의명: 우리가 몰랐던 조선시대 여성들 이야기 

강사 약력: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 / 역사학 박사 / 100대 명강의자 

전공: 여성후기 여성사



정지영 교수는 강의를 시작하며 왜 역사를 알아야 하는지를 청중에게 물었다.

역사를 본다는 것, 그들의 흔적을 찾는다는 것은 현재의 우리와 밀접하다라는 것이었다.


조선시대 여성,  우리는 누구를 떠올리며 어떤 이미지를 갖는가?

대략 두 가지로 나뉜다. 신사임당 같은 현모양처형

그리고 허난설헌, 황진이 같은 재주가 좋으면 세거나, 기생이거나...


여성을 정상/비정상으로 나누는 결정적인 제도가 '결혼'이었다.

지금도 '결혼'에 대한 인식이 공기처럼 꽉 차있다. 그 분위기가 조선시대에도 있었다.


신사임당이 우리에게 알려진것은 1970년대이다. 

일제시대 양처현모론 군국주의와 관련해 여성의 이미지를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외부활동을 하지 않고 방 안에서 바느질을 하며 드러나지 않는 노동은 하고 있는, 

조선시대 여성의 역할을 좁게 설정해 여성이라는 노동력을 어떻게 이미지화 해서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하나의 방법이었다.


그러나 조선시대에도 현모양처의 여성상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산 독신여성이 있었다. 

'독신녀들이 굶고 있으니 구황작물을 공급하라.'

'결혼 못 한 독신녀들이 밤마다 울부짖어 가뭄이 들었다.' 등의
독신녀들의 처절함을 알리는 문헌이 발견되고,


'딸이 30이 넘어서 결혼을 안하면 아버지를 처벌하라'는 법이 

경국대전에 나올 정도로 여성이 결혼제도에 편입되기를 원한 사회였다.


한편 문헌설화의 출처에는 '내 성질을 버리고 결혼해서 사느니, 

평생 혼자 살겠다.'는 어느 여성의 이야기도 나온다. 


역사는 기억하는 것을 소비하는 것이고, 전통은 발견되는 것이다. 

어떻게 우리가 근대사회의 여성을 기억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치적인 시각이 필요하다.

정치적 의도로 기록된 역사를 우리는 사실과 전통으로 받아들이며 산다. 

공기 같이 당연히 소비되듯  의심조차 않는 차이와 차별이 더 무서운 법이다. 


그러므로, "세상이 바뀌어서 현대의 여성이 이렇게 해방되었다"가 아닌 

"아니야, 조선시대부터 그랬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열녀는 기획 퍼포먼스였다!!

우리에게 익숙한 열녀 이야기. 홀로된 과부가 평생을 수절하며 살다가 

외부의 힘에 의해 정절을 지키지 못할 때, 은장도로 자결하면 

국가에서 마을에 열녀비를 세워 혼을 기린다는, 전설의 고향에서 무척 많이 보고 들은 이야기.


그러나!! 사람은 은장도로 찔러서는 죽지않는다.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남자가 청혼할 때, 거절의 한 방법으로 열녀 퍼포먼스를 벌이곤 했다.

혼례식을 치르는날 마당에서 품에서 은장도를 꺼내 피가 잘 나는 곳을 찌른다.

 

사회적으로 원하는 ‘열녀’의 조건은 바로 늠름함이었다.

늠름함에 관심 있었다. 얼마나 호통을 잘 치느냐. 늠름하게 잘 찌르느냐. 

즉 열녀는 열녀가 되라는 정부의 지시를 수행하는 사람이었고, 

그리고 그 사회가 바라는 정치적 비즈니스였던 것이다. 

실제 열녀가 죽느냐 사느냐는 큰 관심거리가 아니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현모양처 외에 

, 과부, 재혼녀...등의 이름 없이 살았던 여성에 대한 연구. 

자기 생의 전략을 짜서 국가가 원하는 방식으로 가담하긴 하지만, 

순순히 하지 않고, 자기 나름의 살아남기를 추구했던 여성. 

그런 다이나믹한 힘 있는 여성의 모습을 찾고 있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어떤 방식으로 새롭게 가능성을 열 것인가? 하며 강의를 마쳤다.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새로운 각도에서 조명해볼 수 있었던 흥미진진한 시간이었다.



 



강연후 이어진 토크쇼. 

다양한 질문들이 많았고, 정지영 교수의 명쾌하게 정리해주는 시간이었다.




 







여성가족연구원장 김영녀 원장님의 감사카드



4번째 젠더토크이자 마지막은 사회건강연구소 정진주 소장의 특강이다.

100세 시대의 중장년층 여성건강에 대한 강의를 준비해주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여자의 자존감을 올리는 젠더토크 36.5도 

 제1회 - 여성학자 박혜란 편 '호모헌드레드 시대! 여자, 당당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2015. 07.16 (목) Pm 2:00-4:00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최-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관-엠유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주최하는 '젠더토크 36.5도C' 올해 4번의 토크를 진행한다.
첫 게스트는 베스트셀러작가이자 여성학자 박혜란 박사이다.

가수 이적의 어머니이자, 아들 삼형제를 모두 서울대로 보낸 것으로 유명하다. 


이 행사의 PM을 했던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예정에 없던 오프닝을 맡게 되었다. 국기의례와 연사 소개를 진행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강원도립 예술단에서 축하공연을 마련했다.

25현 가야금독주곡 「백도라지」는 한국의 대표적인 민요 백도라지의 선율을 

여러 장단과 리듬으로 재해석하여 25현 가야금 독주곡으 로 작곡된 작품으로, 

전통적인 선율을 바탕으로 현대적으로 해석한 가야금의 세련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가야금 민보경 , 신디 김현주 연주가가 수고해주었다.



'여성학이란 인간을 자유롭게 하는 학문입니다.'

박사님이 서른 아홉에 여성학을 공부할 당시에는 여성문제라는 단어가 없었다고 한다.
가정폭력의 피해자는 여성문제가 아닌 문제여성으로 평가했을 만큼 가부장적인 사회였다.
그 문제를 인지하고 여성의 인권을 위해 여성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인간의 수명 100세를 상징하는 호모헌드래드 시대를 넘어 120세까지 기대수명이 연장되면서

인류역사상 최초로 5세대가 함께사는 세상이 되었다. 

120세, 90세, 60세, 30세, 유아....


우리는 어떻게 호모헌드레드 시대를 살아야 하는 걸까?


첫째, 남성에게 얹혀가지 않고, 동반자로 살아야 한다.

남성도 군림하는 태도를 버려야한다.
황혼이혼이 늘어나는 이유도 장수시대의 결과이다. 여성이 가부장적인 남성을 더는 견디지 않기 때문.
과거에는 60에 은퇴하고 몇년을 더 살면 되었지만, 
앞으로 그 배우자와 30-40년을 더 살아야 하니 그것을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둘째, 자식에게 투자하지 말아라. 
요즘시대는 구조적으로도 자식이 부모를 봉양할 수 없는 시대이다. 
자식 교육에 투자하다가 노후 대비를 전혀 못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평생 해야할 일을 가져라.

긴세월 의미있게 보내려면 나에게 가치가 있는 일이 있어야한다. 돈이 되건 안되건. 

할 일이 있다는 것이 소중하다. 




'인생에는 반드시 4명의 친구가 함께 하는데,
행복한 인생을 살려면 이 친구들을 되도록 늦게 만나는게 좋습니다.

가난, 질병, 무의, 소외....'



온오프 믹스를 통해 현장 질문도 받았는데, 학자의 통찰이 깊은 질답이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답은, 

가정에서 나와서 활동을 해야 하는데 두렵다.는 질문에 

'절실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답을 주셨다. 

그래, 절실하면 어떤방식으로도 나와서 일을 하겠지!!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진행으로 이어진 토크쇼, 많은 질문이 올라와 실시간 소통이었다.

  • 정서적으로 멀어진 남편.. 51세52세인데.. 앞으로 노후에 서로 어떻게 지냐야 할지...벌써 걱정입니다.

  • 아들 둘 딸 둘 엄마입니다. 요즘 다시 박혜란선생님의 책을 잡고 있습니다. 8년째 집에서 아이들 키우며 언제 내인생을 살지? 하는 고민이 있었는데 앞으로 100세까지 70년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뜁니다!! 

  • 집에서 10년동안 자기계발도 하고 아이도 키우셨나요? 오늘 제 생일인데 너무 좋은 선물이였습니다~ 

  • 3대여자가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잘자라준 넷째 딸에게 너무 고맙데요^^

  • 오십대중반 가정주부입니다 저도 알에서깨어나야하는뎨 너무 두려워서 어디서부터해얄지 모르겠네요

  • 남자 대학생으로써 이런 강의듣게 되서 좋아요!저도 원장님처럼 좋은 경험을 갖고싶습니다.

  • 박혜란 선생님이 교육받으실당시엔 수동적으로 배워오셨을텐데~~ "내 인생 너의 인생 각각이라고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 감사합니다! 나른하게 살았는데, 제 안의 36.5도가 확 깨어나는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살아오시면서 가장 귀한 가치ㆍ덕목으로 여겨오신 것은 무엇인지요?

  • 많은 남성들이 함께 들어야겠습니다

  • 아들둘 엄마입니다~아들셋 어떻게 키우셨나요???

  • 인생후반 계획을 세우는 방법은어떤것일까요.



채택된 질문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이 마련한 선물과, 박혜란 박사님의 책 5권을 드렸다.









온오프믹스, 스크립트, 사진기를 최종 점검중. 




선생님이 손을 잡아주셨다. ^^



엠유 멤버들과 도 기념촬영.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



생스카드를 보내오신 김영녀 원장님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제 6회 단무지 독서포럼 - 나비가 만드는 세상, 나만세

2015.05.23-25 (2박 3일) @ 강원도 정선 하이원 리조트

주최_사단법인 대한민국 독서만세 / 주관_3P자기경영연구소 / 후원_300프로젝트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와 300프로젝트가 함께하는 단무지 독서포럼에 참여하러 강원도 하이원리조트 향했다.

버스, 자가용 사이에서 고민하다 당일 아침 버스예약을 포기하고 무궁화호를 선택했다.
비록 당일 결정으로 인해 원주까지 1시간 가량은 입석으로 갔지만, 이후부터는 좌석에서 책을 읽으며 올 수 있었다.




행사등록을 마치고 행사장으로 들어온 순간 독서의 열기가 후끈했다.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책장 넘기는 소리만 들렸다.

엠유 멤버들, 강원여성가족연구원 김영녀 원장님과 함께 2박 3일간의 찐한 독서타임의 시작이다. 



이번에 읽은 책 그로스 해킹. 300프로젝트에 적용해 볼만한 인사이트가  떠올랐다.


그로스 해킹 Growth Hacking
국내도서
저자 : 라이언 홀리데이(Ryan Holiday) / 고영혁역
출판 : 길벗 2015.04.13
상세보기




이번 단무지 독서포럼은 공동의 책을 읽고 본깨적 독서토론을 하는 코너가 있었다. 

박상배 본부장의 진행으로 세가지 주제로 조별 토론을 하게하고 발표했다. 


Q : 왜 자기 땅도 아닌 곳에 홀로 나무를 심은 걸까?
Q : 주변에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사람이 있다면 소개해 보자 

Q : 홀로 도토리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하나의 책을 중심으로 여러사람의 생각을 들어보니 더 풍부하게 책을 읽은 기분이었다. 


나무를 심은 사람
국내도서
저자 : 장 지오노 / 김경온역
출판 : 두레 2005.06.10
상세보기






서포터즈단의 미니 합동 공연. 얼굴에 '열심'이 써있는 서포터즈단들의 풋풋함이 좋았다.





둘째날 아침은 주변 산책으로 시작했다.  강원도의 맑은 공기가 좋다. 

아침식사후 점심식사까지 독서타임을 갖고, 오후에는 잔디밭도서와 단체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단체 사진 촬영도 한편의 이벤트였다. 무려 드론을 띄웠다. 

촬영의 컨셉은 500여명이 한번에 이동해  '대한민국 독서만세'를 그리는 것이었다. 

잔디밭 메스게임이라고나 할까?  






그러나 태양이 어찌나 내리쬐던지.... 더위 타는 장도령.



3p자기경영연구소 강규형 대표와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조연심 대표. 






엠유 인터니에게 포섭되어 영상인터뷰를 진행중인 강규형 대표님. 

총 7가지 질문을 준비했다. 어떤 질문에도 막힘없이 현답을 주셨다. 

[질문 리스트] 

1. 강규형 대표님 소개

2. 독서장려운동을 하게 된 계기

3. 300프로젝트와의 인연 소개

4. 21세기 지식창조시대에 인재가 되는 법은 무엇인가

5. 기록의 중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6. 300프로젝트 도전자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7. 대표님의 꿈







이후 조연심 대표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호모헌드래드 시대, 좋아하는 일로 평생 먹고 사는 21세기 창조인재의 조건'에 관한 개인브랜드 특강이었다.

100여명 이상이 꽉차서 앉을 자리가 없었다. 

단무지 서포터즈에게도 강연을 들을 기회를 주기 위해 주최측에서 급기야 강의 도중 파티션을 해체하기도 했다.

그만큼 흡입력이 높은 강연이었다.






강연이 끝나고 한참을 이어진 싸인 행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MU 워크숍 퀄리티 매트릭스 (Quality Matrix)
2015.04.23. am11:00 @공덕 비즈니스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 이혜미, 최유정







엠유의 새로운 워크숍을 적용해 보기 위해 엠유 내부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퀄리티 매트릭스로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정리하고, 

그 역량에 개인의 역량을 점수로 매겨 객관화 해본다.  




각자 MU에서 필요다하고 생각하는 역량 5가지를 적어낸다. 



한 사람씩 발표하고 그룹핑한다.




이렇게 해서 찾은 역량은 기획력, 디자인, 컨셉력, 네트워킹, 실행력, 마케팅, 학습력, 

편집력, 융통성, 책임감, 인내력, 화술, 표현력, 디자인, 학구열, 창의력이었다. 




이 중 가장 많은 역량 순서대로 11가지를 뽑아 워크시트에 나열한다.

사전적 의미가 아닌 우리에게 필요한 정의를 내려본다. 



* 브랜드 매니지먼트 MU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

      1. 기획력: 문제를 찾고 해결하는 능력

      2. 디자인: 비주얼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

      3. 컨셉력: 기획이 큰 그림이라면 컨셉은 기획대로 해나가기 위한 방향

      4. 네트워킹: 협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는 전문가 네트워킹

      5. 실행력: 결과를 위한 행동, 그리고 결과를 내는 것

      6. 마케팅: 잠재고객을 실질고객으로 만드는 것

      7. 학습력: 습득하고 결과에 반영하는 것

      8. 편집력: 원 소스를 가공해 각 채널에 최적화 해 발행하는 능력

      9. 융통성: 일의 순서, 난이도, 중요도에 따라 융통성있게 분배하고 순위를 정하는 것

      10. 책임감: 고객이 원하는 성과에 도달할 때 까지 책임지는 것, 약속과 데드라인 개념이 철저해야함

      11. 인내력: 그 과정에서 감정적인 콘트롤도 할 수 있어야함


1~8번은 스킬9~11번은 성격으로 분류했다.   



필요 역량 옆에 자신이 생각하는 점수를 적어본다. 
그리고 점수를 공유하고, 가장 높은 점수에 동그라미를 표시한다.
조직의 성과가 밖으로 드러날 때는 가장 높은 점수가 드러나야한다. 
내부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교육과 협력으로 보완되어야 할 것이다.


이 워크숍의 장점은 숫자로 객관화 시켜보며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는점. 

그렇게 인지한 점으로 스스로 학습의지를 다질 수 있다는 점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영어를 재밌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한번씩은 들어봤다는 굿모닝 팝스. 
학창시절 새벽 6시에 일어나 라디오를 켜고 꾸벅꾸벅 졸면서 영화 대사를 따라읽고,
팝송 한구절씩 부르던 생각이 난다. 
Color of the wind, That's what friends are for, Take a bow...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는 팝송이 몇 곡 있는데요, 다 굿모닝 팝스를 들었던 덕분이었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오늘 굿모닝 팝스를 다시만났다. 
바로, 조연심 대표님이 이번 3월호에 메인 인터뷰기사로 나왔다.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로서 굿모닝 팝스 독자들과 만난다. 

스스로 자신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시대에 필요한 퍼스널 브랜드와
기록을 통해 개인의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정체성도 찾을 수 있는
300프로젝트도 소개되었다. 


다시 굿모닝 팝스 애청자로 돌아가 볼까요? ㅎㅎ 



-->>온라인 기사 확인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퍼스널브랜드 모닝북 - 나의 빅아이디어는 무엇일까?

2015. 01. 14 Am 7:00 @공덕프라임

참여자 - 박현진, 박은하, 이혜미, 조재홍





오늘은 특별히 이혜미 멤버가 가져온 허니버터칩의 자매품 '허니통통'과 함께 했다.

지난 한주간의 일상을 공유하며 책 이야기를 시작햇다.



브랜드에 대해 알기 쉽게 일반론을 모아놓아 퍼스널 브랜드 기본서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CEO의 사례가 나와서 사람이 궁금해졌다. 

우선순위 정해서 적용하기 뭔가를 하라고 하는 문구가 와 닿았다.

퍼스널 브랜드에 대해 맛뵈기는 되었다. 자기계발서 책이 그렇든 읽기는 쉬웠으나 실천은 어렵다. 


적용할만한 사례는 감사일기였다. 

나는 3년차 감사일기를 작성하고 있다. 

늘 감사할 거리를 5가지를 찾게 되고 하루를 반성하는데 좋은 툴이라 생각한다. 

같이 할 친구가 있다면 훨씬 밀도 높은 감사를 나눌 수 있다.



플랜A,B에 대한 조언이 혼란스럽다는 의견이 있었다.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보통의 재능을 결합하여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라는 것인데, 

월스트릿의 셀러리맨이 주인공인 [딜버트]의 만화 작가 스콧 애덤스의 사례를 다룬다. 

월가에서 일한 월급쟁이의 경험과 약간의 만화솜씨를 결합해 대기업 풍자만화라는 새 장르를 갖게 됬다. 


플랜 A는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장점을 기르는 시간으로 잘하는 일로 만들라는 것이고

플랜 B는 하고 싶은 일을 개발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A를 계발하기도 버거운 시간에 과연 B를 계발할 여력이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었다. 


요즘 엠유에서 플랜 A,B를 다루는 의미는 다르다. 

현재 하고 있는 일, 돈을 버는 일인 A를 잘하게 만들고, 

그 사이 하고 싶은 일, 즉 플랜B를 훈련하여 A를 대체하도록 한다. 

그렇게 커리어를 A,B로 바꿔가면서 커리어를 관리하는 전략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플랜 AB가 A+B라면, 

요즘의 플랜AB는 A->B라고 볼수 있다. 


이 책이 출간된지 벌써 3년 전이다. 
이 책에는 내 이야기도 담겨있어 나에게 의미가 깊다.

내가 엠유에 본격 합류하기 전 회사를 퇴사하고 막 창업을 시작했을 때의 내가 있다. 




아침을 여는 퍼스널브랜드스터디 모닝북 모임. 밖은 아직 깜깜이다.





[오늘의 워크시트] 

퍼스털브랜드 현재 진단을 해보았다. 

진단 툴은 '나의 경쟁력'에 나온 BCG매트릴스를 활용했다. 

퍼스널브랜드 관련 일을 하고 공부한지 삼년차인 나도 69점이다. 캐시카우가 되기 1점이 모자라다. 

올해는 스타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절치부심해야 할 단계.



나의 경쟁력
국내도서
저자 : 방미영,조연심
출판 : 행간 2010.10.04
상세보기




스타: 브랜드 가치도 높고 경제적 가치도 높음

캐시카우: 브랜드 가치는 높지 않으나 돈은 벌고 있음

퀘스천: 좋아하는 일이 브랜드 가치는 높으나 경제적 가치는 낮음

개: 브랜드 가치도 없고 경제적 가치도 낮음 



 



다음주 책은 허미니아 아이바라의 '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 

이 책도 내가 참 열심히 봤던 책 중 하나다. 

한 분야의 책을 읽다보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는데,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그제서야 보이는 것이다. 

린다그래튼의 일의 미래, 찰스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서문에도 이 책이 언급되어 있다.

당시에 없던 지식에서는 그걸 알아볼 수도 없다. 읽다보면 알게되는 책읽기의 세계가 참 재밌다.


마침내 내 일을 찾았다
국내도서
저자 : 허미니아 아이바라 / 유정식역
출판 : 새로운현재(메가북스) 2014.04.25
상세보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새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가셨죠?
300프로젝트 올해 상반기 카페매니저 발표합니다.
6개월간 함께 성장할 매니저 5명입니다.

박종혁 / 권태호 / 장근우 / 박초은 / 최유정


카페매니저 발대식은 필수 참석인거 아시죠?
1월 10일 토요일 오전 10시 @ 공덕 프라임 10층에서 뵙겠습니다. (약도 첨부)


* 발대식 일정
10:00-10:30 자기소개
10:30-11:30 카페활성화 회의
11:30-13:00 점심식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2015년이 9일이 지났다. 

이쯤 되면 작심삼일 3번쯤 했을 사람들 많을 것이다. 

유독 신년이면 많은 결심을 하는데 곧 미루기라는 복병이 나타나 없었던 일이 되곤 한다. 

나도 참 많은 다짐을 하고 다음날이면 다짐의 형태도 없어진 상황을 여러 번 만든 바 있다.


미루다가 끝내 사달을 내는 상황을 떠올려봤다

정신이 멀쩡할 땐 딴짓을 하고, 잠이 오면 저항 없이 잔다. 그리고 시간에 쫓겨 대충 마무리한다.

결과물이 좋을리 없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변명을 댄다. 

나는 원래는 잘 하는데 지금은 시간이 없어서 이정도 퀄리티 밖에 안나오는 거라는. 



출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02954



왜 미루는 걸까? 나도 알고 싶다. 그래서 써본다. 

내가 미루는 이유의 첫 번째는 회피본능이다.

얼마 전 글 쓰는 것의 두려움(링크)이라는 포스팅에서도 밝혔듯, 

잘 하고 싶은데 잘되지 않을 때, 미루다가 안 한다. 

게다가 글은 '데드라인'이란 게 있지 않으니까. 하려다 말면 그뿐이다. 

  

두번째는 반사심리다. 

안되지만 더 잘해보려는 심산으로 꾸역꾸역 쌓아두고 있다.

게다가 미루는 이들의 기본적인 특징인 내일하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내일의 환상'을 장착하고 있다. 

늘 그것을 일순위로 생각만 하다보니 겉으로는 분주해보인다, 그러다 결국 사단을 내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나오고. 

바빠보이는데 뭘 한거니? 라는 소리를 듣는다.


이제 회피본능과 반사심리라는 문제를 발견했으니 솔루션을 찾아보자. 

회피본능을 잠재우려면 회피하려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를 찾으면 된다. 

내가 회피하려는 심리를 직시하고 그것을 극복할 계획을 세운다. 

글쓰기의 두려움은 지금 이렇게 쓰는것으로 극복을 시도한다.

또한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약속하고 끝을 가보는 것이다. 


반사심리는 그 심리적 특성을 잘 활용해보자.

못하지만 안하겠다가 아닌 잘해보고자 하는 것이니 잘해볼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된다.

그 환경은 주기가 짧은 피드백으로 설정했다. 

쌓아두다가 시간에 쫓겨 어설픈 결과를 만들지말고 

'수정-피드백-수정-피드백' 패턴을 최대한  활용해보자. 

수정하려는 의지와 피드백해줄 사람이 있다는건 발전의 기본조건이다!!


미루는 습관에 대한 고민은 

잘하지 못하는 것의 변명과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다. 

그것을 현명하게 해결 해야 하는 것이 올해 나의 과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WISE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과 

[우리의 WHAT을 찾는 워크샵]

2014년 11월 25일 화요일 PM 2~5



WISE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연구원 대상 '우리의 What을 찾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조직의 역량과 핵심 능력 그리고 비전을 워크샵을 통해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 최영진 단장님의 오프닝!

연구원들이 어렵게 한자리에 모인 만큼 확실한 결과를 가져가자고 독려하셨다.

 


이어서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개인브랜드 특강이 진행되었다.

21세기 초연결 사회 창조형 인재로 살아남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본격적인 워크샵의 시작이다. 

WISE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의 핵심역량이 무엇이고 결과물은 무엇인지, 

그것이 누구에게 이득을 주는지를 찾고 어떻게 세상과 소통할 것인지에 대한 전략을 찾는 워크숍니다.  



1. WISE의 핵심역량



연구원들 개인의 핵심역량을  3가지씩 찾는다. 

이후 팀별로 핵심역량 3가지를 꼽아서 발표한다.




5개의 그룹별로 찾은 조직의 핵심역량은 

관리능력, 분석력, 협상력, 포커페이스, 유연한 사고, 자신감, 목표설정 추진력, 열정적인 책임감, 소통력,

연구에 특성화된 성향 (정리, 끈기, 집요함), 사회성, 학문적 깊이, 경험, 열정, 논리 

  



최종적으로 꼽은 WISE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의 핵심역량 3가지는 

전문성, 소통, 열정이었다.









2. WISE의 결과물(콘텐츠)은 무엇이고 누구에게 이득을 주는가?








텍스트를 넘어 도식으로 표현해 보이니 이해가 쉬웠다. 
가장 인상적인 답이 '오늘 서울의 날씨' 팀의 '인류의 문명을 보존'한다. 였다. 




팀별 발표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쪽 벽에 팀 과제 결과물을 볼수 있도록 갤러리를 마련했다.





3. 우리의 
결과물(콘텐츠)을 어떻게 소통, 공유할 것인가?



만들어진 콘텐츠를 SNS를 통해 공급할 수 있다. 

하나의 소스로 여러 콘텐츠를 만들어 유통할수 있는 One Source Multi Contents 전략을 나눠보았다.





그렇다면 WISE 기상기술개발원 차세대도시농림융합기상사업단의 콘텐츠를 어떤 툴을 활용하여 어떻게 공유할것인가? 
마지막까지 열정적인 아이디어에 매진중인 WISE 연구원들!

이것도 팀별 워크샵으로 진행했다. 





기상기술 전문정보가 드라마PPL을 한다면? 
청담동 며느리도 아닌 청담동 돌발홍수, 왔다 장보리가 아닌 왔다 와이즈...

프로그램명이 재치있다. 







각자의 홍보 전략을 발표했다. 

팀별로 다양한 전략이 나와서 모두 귀를 쫑긋해서 듣는 시간이었다.



워크샵을 마친 소감과 적용할 3가지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원들에게 의미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공기도 안 좋고 물도 안 좋은데 휴대폰이 아무리 좋은들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중국 최고 갑부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말이다.

미래 10년 알리바바의 임무는 사람들이 계속 생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맑은 물과 푸른 하늘을 보장하는 거이라고 강조했다고 한다. 

4시간의 워크샵을 통해 2015년 WISE의 홍보전략과 

대국민소통채널운영의 필요성을 공부한 시간이었다.

2015년이 기대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익명
    2017.12.26 19: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새해를 맞아 내가 버리고 가꿔야 할 점이 무엇인가를 정리해본다. 

우선 버려야 할 것은 미루는 것이다. 

청소, 자잘한 문서 처리 등등 갖은 미루기 사이로 최고로 잘 미루고 있는, 

더는 미뤄서는 안될것 같은 미루기를 하나 꼽자면 바로 뭔가를 쓰는 것이다.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 미루기의 유혹이 마음속에서부터 올라온다.

그러나 지금은 새해이니까, 이 생각을 미루지 말고 직시해보자. 


+ 나는 왜 글쓰기를 미루는걸까? 

= 쓰기 싫으니까. 

+ 왜 쓰기 싫지? 하기 싫은 일인가?

= 아니 잘 쓰고 싶다. 그런데 안된다. 그래서 미룬다. 그렇다고 대안은 없다. 


얼마전 내가 발휘해야 할 '재능'이 무엇인가에 대해 조대표님과 이야기를 나눴다. 

한참을 기획력이네, 독서량이네, 뻘짓이네, 콘셉팅을 해야하네 하다가 한가지 질문을 받았다. 


+ 내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이용당한 재능이 뭐라고 생각하니?

= 인터뷰요?

+ 그건 그 중 한 부분에 지나지 않아. 사진전문가랑 작업을 할 때도 강의를 시작 할 때도... 내 핵심 재능은 글을 쓰는 것이었어.

= 작가, 글...이네요. 

니가 현실적으로 타인에게 이용당할 수 있는 개발할 재능이 뭘까? 

= 글...이네요. 


살아있는 심청을 만난 심봉사가 눈을 뜨듯 번쩍, 내가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글쓰기'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리고 그것을 가로막는 현실적인 장애를 떠올린다. 

내 마음속의 두려움의 근원, 누가 보는 글을 써야 한다는 두려움. 

책 읽는걸 미루는 것도 바로 '리뷰'를 남겨야 한다는 글쓰기의 두려움 때문이다. 

뭔가를 기획하는데도 밍기적 거리는 것은 날렵한 카피와 서브텍스트를 나열해야하는 '글쓰기'의 두려움 때문이다. 

따지고 보니 온통'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에 기인한 것들이다. 


누가 잡아먹는것도 아닌데...



글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일에도 해당되겠지만, 글을 타인에게 노출을 해서 피드백을 받아야 는다. 

그리고 나는 내 글을 누가 볼까 두렵다!! 이 간극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삼단계로 정리해본다.


일단 시작한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내가 뭘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다. 그리고 그것은 진실이다. 

300프로젝트 카페에도 하루에도 수십건씩 올라오는 글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읽어 본다는 건 사실 불가능하다. 

글을 쓴 당사자만이 덧글에 신경을 곤두세울것이다. 

그러니 너무 고민하지 말자. 

오늘같이 그냥 쓴다.


시간을 낸다.

아침시간이건, 이동중이건, 늘 소재를 생각하고 써보자. 

하루의 일과 중 가장 우선순위로 먼저 해결해야할 과제로 글쓰기를 잡는다. 

물론 블로그로 드러나는 것도 있겠지만 이벤트 기획이랄지 내가 하는 일의 콘텐츠로 드러날 수도 있을 것이다. 


습관이 된다. 

이렇게 하다보면 쓰는 것이 습관이 되면 두려움이 없어지지는 않더라고 내성은 생길 것 같다.   

한 번 하고 떨어져 나가지 말고 지속적으로 계속해보자. 

100이란 숫자는 참 아름다워서 그것을 채우고 나면 성취감 하나는 끝내줄 것 같다. 


새해를 맞아 정리한 내가 버리고 가꿔야 할것 은 

글 쓰는것에 두려움을 버리는 것, 가꿔야 할 것은 글을 쓰는 것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46,215
Today : 86 Yesterday : 181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82)N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39)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11)N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8)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