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인재 더청춘 멘토간담회] 

주관: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주최: 엠유 


2014.07.19 PM 5:00~8:00 @ 보나베띠 공덕점




이번 멘토간담회는 대표멘토들간의 교류와 대표멘토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노하우에 대한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대표멘토 간담회 포스터_ 손대희 매니저 디자인



대표멘토 간담회 준비 다 됐어요. 왼쪽부터 허옥엽, 박현진, 강정은, 손대희, 윤빛나



● 프로그램 (총 180분)
05. 오프닝
20. 멘토들의 2분 스피치
05. 청년위원회 & 총괄기획 조연심 인사말
10. 더청춘 현재상황 공유
20. 더청춘의 모체 300프로젝트/ 참여자 대학생 김종오의 멘티입장 
60. 멘토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및 멘티관리 노하우 공유
40. 식사 및 네트워킹
20. 앞으로의 일정 및 공지사항 전달 & 단체사진
 

프로그램 시작 전 포토존 운영. 사진 촬영후 응원 영상까지 일사천리로 촬영했다. 

영상은 브랜드HOW (http://cafe.naver.com/brandhow)카페의 멘토 자료방에 올려질 예정이다.









강정은 매니저의 오프닝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달간의 스토리가 담겨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까지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 밤새 만든 영상이었다. 

기획: 강정은 / 성우: 박현진, 손대희 /보조; 윤빛나 / 출연: 허옥엽 등 엠유의 전 매니저들이 아이디어와 열정을 쏟아냈다.



멘토의 2분 스피치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박순천 멘토





서울 한양대 김창 멘토


서울 송수용 멘토


서울 오현성 멘토


서울 김상임 멘토


부산 김종삼 멘토


300프로젝트 공저자 김태진 교수


서울 이근미 멘토


충남 남서울대학교 조연심 멘토


부산 이부승 멘토


대구 김선왕 멘토


서울 이재관 멘토


서울 이준호 멘토


춘천 금두환 멘토


청년위원회 김상희 단장


2분 자기소개를 마친 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김상희 단장님의 인사말. 

전국적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권우성 팀장님, 최진범 주무관까지 소개를 해 주셨다.






300프로젝트 사례발표 김종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 우수 도전자였던 책쟁이 김종오 군의 미니 특강이 진행되었다. 

독서와 사람과의 만남을 기록하면서 얼마나 많은 기회가 찾아왔는지를 발표했다. 

멘토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겨 즉석에서 강연 요청이 이뤄졌다. 




식사를 하며 네트워킹하며 멘토링 노하우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엠유 매니저들 소개를 마치고 앞으로 진행될 일정을 안내했다.




[더청춘] 전체 일정 안내

1. 코칭파티 (멘티 30명)

 

- 8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 5시 @일 마레(압구정 점)

- 선발기준 (콘텐츠 10개 이상, 섹션별 1개 이상, 엠블럼 장착, 멘토 추천, 카페/밴드 활동)

- 멘티 전체 공지 21일 월요일 메일링  

- 멘토분들은 모두 참석 부탁드립니다.  

2. 얼리버드 (가제)

- 8월 중으로 공지, 10-10-10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독려

3. 2차 대표멘토 간담회  

- 9월 중.

4. 해단식

- 10월 25일 토요일 

- 멘토와 멘티 모두 참석 부탁드립니다.

5. 뉴스레터는 바로 내일부터 메일링 됩니다. 

6. 11월 감사편지 프로젝트

- 해단식 후, 멘티들이 멘토에게

7. 11월, 멘티들의 성장 UCC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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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창조적멘토링프로그램
더청춘 멘토 서면 인터뷰

루트리 북코칭 대표 이근미






이근미 멘토 프로필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 졸업 (문학석사) 문화일보 중편소설
여성동아 장편소설 당선 월간조선 객원기자, 미래한국 선임기자,
루트리 북코칭 대표 
외씨버선길 2기 자문위원, 북TV365 ‘이근미의 인터뷰쇼’ 진행자
 중앙대․협성대 출강(2009.3-2013.12)
 KBS TV, SBS 라디오 구성작가(1996-2000) 
중앙공무원교육원, 한국생산성본부, CJ푸드빌, SK네트웍스 등 강의 

[저서]
장편소설 『17세』 (동아일보사 2006, 미래인 2012) 
『어쩌면 후르츠 캔디』 (달, 2008) 
『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딸』 (자음과모음, 2013)

[자기계발서] 
『+1%로 승부하라』 (21세기북스, 2008)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쌤앤파커스, 2012)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가나북스, 2014)외 다수





1. 멘토님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소개해주세요. 
대학에서 소설을 전공하고 졸업 후 3년 만에 등단했으나 
한동안 소설을 잊고 기자와 방송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대한민국 명사 1,000여명을 인터뷰하여 인터뷰 기사를 썼으며 일간지와
사보, 잡지에 칼럼과 북리뷰를 기고했다. 2006년 장편소설로 재등단 한 이후 
소설과 자기계발서를 번갈아가며 내는 중이다. 

대학에서는 소설창작, 공공단체와 기업에서는 자기계발 강의를 한다. 
‘픽션과 넌픽션을 넘나드는 작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요즘 ‘루트리 북코칭’을 운영하며 출간을 원하는 이들과 ‘함께 만드는 책’ 작업도 하고 있다.



2. 더청춘 프로그램의 멘토로 함께 하시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 국민 작가 시대이다. 1인 미디어를 꿈꾸는 젊은 친구들에게
24년간 쌓은 글쓰기와 인터뷰 기법을 전수하고 싶은 마음에 나서게 되었다. 
젊은 친구들과 소통하는 가운데 나도 배울 게 많을 거라는 기대를 한다.



3. 핵심키워드 세가지는 무엇인가요?
튼튼한 기초, 명확한 비전, 자기 확신 


4. 더청춘에 참여하게 될 멘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2권의 필독서와 그 이유를 이야기 해주세요.

유혹하는 글쓰기
국내도서
저자 : 스티븐 킹(Stephen King)
출판 : 김영사 2002.02.20
상세보기


『유혹하는 글쓰기』(스티븐 킹, 김영사)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험난한 인생 탐구와 
천재적인 글쓰기 기법을 동시에 익힐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
국내도서
저자 : 이근미
출판 : 가나북스 2014.05.20
상세보기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이근미, 가나북스) 
자신이 가장 잘하는 분야를 찾아 기초를 튼튼히 쌓아야 성공에 가까이 갈 수 있다. 
대한민국 최고들이 간 길을 따라가며 나를 다져나가면 청춘이 활짝 열린다.



5. 멘티들이 개인미션 10-10-10을 수료 할 수 있게 할 비법이 있다면? 
올바른 글쓰기, 명쾌한 인터뷰, 심도 깊은 서평을 가르치겠다.
일반 매체에서 서평과 칼럼은 전문가에게 의뢰한다. 
인터뷰야말로 베테랑 기자들의 몫이다. 
세 분야 모두 정교한 교육을 받아야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낼 수 있다는 의미이다. 
초기에 글쓰기, 인터뷰하기, 서평쓰기를 각각 2시간씩 직강 한 뒤 온라인으로 과제를 받을 계획. 
과제 점검 후 문제점을 파악하여 다시 글쓰기, 인터뷰하기, 서평쓰기 강의를 실시. 
그간의 문제점 고쳐나가고, 멘티들의 실적물을 합평하며 현장감 넘치는 지도를 할 계획.


5. 마지막으로 멘티들에게 하고 싶은 메시지 굵고 짧게! 
겉만 번지르르하게 치장하여 대충 나설 생각 말라. 
허술한 건 결국 드러난다.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무적함대가 된다!



경제학박사 공병호 소장




한류스타 배용준



육체파 지식노동자 김남훈



가천대학교 이길여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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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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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뭐니해도 인터뷰는 상대의 말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리액션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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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이근미 저자편
2013.04.25. 목요일
@망원역 엔터스코리아 




강연자, 소설가, 인터뷰어, 기자....
글쟁이 이근미 작가의 '프리랜서처럼 일하라'가 김태진의 북스타쇼에서 진행했다.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국내도서
저자 : 이근미
출판 : 쌤앤파커스 2012.09.05
상세보기




글쓰기의 재능은 창작소설과 자기개발서 두 가지로 나뉜다.
오늘은 자기개발서인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로 토크쇼를 연다.



고등학교 검정고시 출신이다. 부모님이 공부를 강요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울산에서 자유롭게 자랐고, 공부를 잘했으나 고등학교 진학대신 취직을 했다.

1등으로 들어간 직장에서 10대에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졸업하는 사람들이 일하는 곳에 10대로 현장에서 일함. 

그때는 마침 변화하는 울산이었고 세상이 변하는 한 가운데에 있었다.

계산기가 주판을 밀어내고, 고졸출신 자리에 전문대 졸업자가 내려오고, 어른들의 세계를 본 경험이 소설 17세에 녹아 있다.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자. 피아노 학원장. 음대 입시에 도전했으나 실패로 좌절.
어떤 길을 가야 하나 고민하다가 글짓기 재능을 발견.
이외수 선생의 책을 봤고, 서라벌 아님 중대 문창과였다. 실기 30%가 입시조건.

피아노는 3번 떨어졌는데 문창과는 한번에 붙었다.

이 길이 맞다 싶었다.




프리랜서 3단 콤보세트. 실력, 성격, 성실.

프리랜서는 불평할 상대가 없다.
뜻이 있으면 길을 만드르 각오도 하라.

프리랜서 기자로 대통령부터 거지까지 다 만나봤다.인터뷰 노하우가 있다면?
분석력, 날카로운 질문, 섭외력까지. 다 필요하다.
섭외 노하우는?  매체파워에  따라 섭외력이 차이나요. 아니면 정성을 들여야죠.

앞으로 활동계획은 5월에 소설이 나옴.
서른아홉과 열다섯.  아빠의 옛날 애인의 집에 딸이 머무는 이야기. 
시놉시스가 참 흥미를 끈다.

7월 자기개발서 나와요. 1%의 성공의 확장 개정판.
17세 영화사 판권을 사서 시나리오 써서 투자중임.




오늘의 명언. 뜻이 있으면 길이있다? 없어요. 자기가 뜻을 세웠으면 자기가 만들어야지...

미래의 꿈은 스테디, 밀리언셀러 '소설가'가 되고 싶다는 작가님.

20년간 현장에서 프리랜서로 치열하게 사느라 쉴 틈이 없었다는 작가님.

앞으로의 활동이 무척 기대된다.




방송출연이라 오늘따라 곱게 단장하고 오셨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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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인터뷰어이자, 작가이자, 기자인 이근미 선생님의 홍보영상.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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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8
오후 7:30~9:30
@강북청년창업센터

온라인 포트폴리오로 아웃품 내기위한 300 프로젝트.
인터뷰100개, 칼럼100개, 리뷰100개.
참여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터뷰 특강이 진행됐다.



전문 인터뷰어가 아닌채로 여러가지 시도를 통해 인터뷰어로 성장하는 과정을 들려준 조연심 대표
현대는 다 열심히 산다. 유니크한 삶이 주목받는 시대다.
여성리더십도 선덕여왕 리더십 이런게 아니었다. 3M 리더십으로 정리했다.

멀티젠더 Multigender(Multiple+Gender)
맥너지 Maknergy(Make+Synergy)
미다스팩트 Midaspect(Mida+Respect)

전문가는 전문가와 일하려 한다.
핵심에 집중하고 자신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일에 관해서는 예측가능한 사람이 되라.
그리고 스토리를 만들어라. (지금 고생도 스토리 한 꼭지가 된다.) 
사회적 네트워크 확장하고, 한일을 끊임없이 기록하라.

위의 실천 과제의 일환으로 인터뷰에도 도전했던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1. 재능을 기부하며 훈련을 쌓아라
- 포리라운드 전문가 네트워크에서 외부와 만나는 모든 사람과 인터뷰를 했다.
- 항공타임테이블의 여행사 사장들을 정기 인터뷰를 했다.
- 무대를 내가 만들었다.

2. 일관된 질문을 하라
- 기준을 잡는 인터뷰를 하라.

3. 협업하라
- 디자이너 제작자와 협업해서 인터뷰기록을 이북으로 만들었다.
- 사진가, 디자이너, 영상..등의 다양한 재주를 협엄해서 1인터뷰 2결과물을 내라.

무엇보다 중요한 건 기록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는것이다.




pqr공식
People - 섭외
매일, 블로그 방명록, 페이스북 메시지를 활용한다.
자신의 소개를 정중하게 한다.
섭외 목적을 밝힌다.
날짜와 시가을 요청한다.
인터뷰 예상 질문을 미리 보낸다.


Question - 구체적인 질문을 한다.
인터넷에 있는 뻔한 질문은 삼간다.
인터뷰이가 하고 싶은 말을 묻는다
일관된 질문을 만든다
너무 가볍지 않게, 너무 무겁지 않게

Record - 기록
메모의 기술
녹음기 활용
인터뷰 후 즉시 기록
블로그에 포스팅 전 메일로 확인요청(피드백 하는 과정에서 친해진다)
사진자료 요청
중요한 것은 기록하고 놓치지 않는다.





이근미 (월간조서 객원기자, 저자)
거지부터 대통령까지 안만나본 사람이 없다는 이근미 저자다.
기자출신의 정통 인터뷰어로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어제 이근미 저자님을 만나 궁금한점을 먼저 말씀드렸고 대부분 나와 같은 궁금점들이 있었을거다.

- 대체 인터뷰어는 얼마나 유식해야하는가
- 인터뷰의 에티켓은 어떤것인가
- 글을 얼마나 잘써야 하나
- 다양한 인터뷰이가 있을텐데 기가 쎈사람은 어떻게 맞추나

이 궁금함을 토대로 저자 강연을 풀어갔다. 

에티켓
노트북 대신 손에 들어가는 작은 노트를 들고간다. 녹음은 하지만 마음이 불안하니 핵심 내용은 적는다.
인터뷰이의 눈을 항상 주시한다.
리액션이 중요하다.
가급적 무채색 옷을 입는다.
한번 더 여기를 남겨 한번 더 만나라.

인터뷰어의 자격
대한민국 현대사를 알아야한다.
선입견을 버려라.
모든것을 지켜보고 마지막에 판단하라.

나만의 색깔을 갖자
평생 글을 쓰고 살고 싶으면 기자가 되는것도 좋다.
- 인터넷 매체 등 찾아보면 많다.
- 종이 매체가 좋다. 데스킹이 있기에 글쓰는 법을 자동적으로 알게된다.
- 계속해서 블로그에 쓰고 어필한다.

김재동이 신문사로부터 제안을 받았다.
인터뷰를 하되 직접 질문지 만들고 그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만나라고. 
그러자 새로운 인터뷰가 나왔다. 우선 기자들과 질문이 달랐고 독특하고 자유로운 사고가 돋보였다.
그게 바로 책으로도 엮인 김재동이 만나러 갑니다 였다.

글이 너무 다듬어지면 재미가 없다.
훈련은 기자처럼, 자기만의 개성도 반영.


인터뷰어로서 나에게 질문을 해보자
처음 만난 사람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 할수 있는가?
상대방의 마음을 열 수 있는 무기가 있는가?
기 눌리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할 수 있는가? (기사를 쓴다는 목표가 명확해야함) - 분위기를 만들어가자.
밀리려고 할때 부드럽게 화제를 전환할 수 있는가?




섭외의 달인 - 매체의 홍수 속에서 셀프 구명보트를 마련하라.
- 동급 최강을 찾아라.
- 열결고리르 찾아라
- 정성스런 설문지로 마음을 녹여라
- 오뚝이 정신으로 일어나라






늘 그렇듯 단체컷으로 마무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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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지식근로자가 되기 위하여 한다.
온라인의 포트폴리오를 만드를 프로젝트 300 설명회가 있었다.
나는 이 프로젝트에서 서울청년창업센터 출신의 전도유망한 대표를 인터뷰했고 온, 오프라인 기사가 나왔다.







제외동포신문 이형모 회장님의 인사가 있었다.

꿈꾸는 여자 김수영은 이 프로젝트의 홍보대사를 맡았다.
지난 1년간 22개국 67도시, 14개의 교통수단으로, 사흘에 한번 꼴로 새로운 도시를 갔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에 못할게 없을것이라고 일갈했다.
경험하고 행하고 나만의 고유 콘텐츠가 생길거고, 그것들이 쌓일것이다. 이제 실행하자.






오늘 연사 및 후원으로 참여하신 분들의 인증샷.






안계환
한비야 - 일년에 백권 읽으라고 했으나 나는 내 분야의 백권을 읽으라고 권한다.
꼭 일년이라는 기한을 둘 필요가 없다. 어떤걸 선택해도 좋다. 결심하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칼럼은 나의 글쓰기 실력을 늘린다.
일주일에 한 번 3천명에게 리뷰메일을 보내는데 그걸 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권 읽어서는 안되더라.
누구나 읽을수 있는 책 그리고  끌리고 좋아하는 걸 읽어라.
어려운 책이라고 좋은 것이 아니다. 수준에 맞는 책을 봐라.
정리도 또한 자기에게 맞는 방법으로 하라.
마인드맵, 제목 기록하기, 블로그 쓰기, 심지어 트위터나 페북에 140를 쓰더라도 반드시 쓰고 넘어가라.
90%의 읽는 사람, 9명의 반응자, 1명의 쓰는 자.


이근미
기자, 소설가, 자기개발서 저자. 2년간 샐러리맨 생활을 했고 나머진 프리랜서로 살았다.
자판을 두드려서 하는 일을 주로 했지만 꾸준히 계속한 일은 인터뷰다.
인터뷰는 만남과 공감하는 작업이다.

인터뷰 노하우, 대단한 사람들은 명함이 없다.
이들을 인터뷰 하려면 한국현대사를 공부해야 한다.
근, 현대사를 잘 모르는 이들이 많다.  1940년 이후. 인터뷰이와 눈높이를 맞춰야 한다.
그의 저서를 탐독하고, 기사를 검색하고, 블로그를 탐색하라. 그래야 질문이 나온다.

섭외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 한 번 시도하고 포기하지 않는 오뚜기 근성이 있어야 한다.

창의적인 질문을 하라.
복장부터, 표정 예의를 지켜라.
눈을 바라보라. 기자는 피디다. 마음을 열어 뭐든 이야기를 할수 있도록. 예능은 리액션이다.
유능한 사진기자는 수다쟁이다.

독자의 시간을 뺏어서는 안된다. 모든 내용은 정보로 가득차야함.
- 나만의 인용법을 가져라
- 자기만의 독창적인 해석법
- 반드시 점검을 하고 넘어라가.

나만의 관리시스템 작동
- 인터뷰가 나오면 연락을 한다.
- 땡큐카드를 작성해도 좋다.


김태진교수
칼럼을 쓰는 것은 내 것을 만드는 과정.
칼럼 한 편은 한 알의 포도알이지만 주제를 모아놓으면 풍성한 포도알이된다. 
읽고, 만났으면 일단 써라.
마인드맵을 활용 본문을 세 단락으로 구성해보라.
좌절하고 괴로울지라도 써라.
시간의 힘을 믿어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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