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7. 26. 목요일개인브랜드사관학교 2기 무박워크샵
  '당신의 전성기는 언제인가요?'
  @북촌 게스트하우스 한 인하우스(Han inHouse)
  with. 지식소통 조연심/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조민아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웨딩의고수 김세희/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나를 표현하는 사진찍기
짧은 시간 자신을 탐구하는 알찬 프로그램이다.
묵언수행하며 북촌 구석구석을 걸으며 나를 표현하는 사진을 한장 찍어내는것.
개중 한장을 골라 내는것 꽤 어려운 작업이다.

이 와중에 어떤 사람은 사물에 자신을 투사하며 눈물을 짓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다른 이의 평가에
그대는 내 속을 몰라 그리 말할수 있는거라며 속으로 읊조리기도 한다.







필독서 발표 20분+토론 20분
역시 책읽기 당번은 부담을 가진만큼 철저한 준비를 해오는 구나.
필립코틀러의 그 두꺼운 책을 일일이 분석해 인물브랜드를 만들어온 박순천 대표.






과거와의 대화- 내 인생의 산맥지도



살면서 겪는 생로병사의 아픔을 기반으로 펼쳐진 개별인생질곡사. 
어찌 아프지 않을 소냐. 그러나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는법. 
정신이 혼미할 만큼 고된 시간들을 겼뎠던 것을 굳이 꺼내어 말을 하는 순간. 
말하지 않는자는 귀를 귀울여 열심히 듣는다.
그것이 오늘 달 밝은 날 심야의 시간을 위무하는 치유법임을 믿기에.



강의 평범한 B급인재, 플랜 B로 브랜딩하라
[플랜 B로 성공하는 법]
1. 자신의 주력 상품 - 전공, 전문분야, 현직에서의 업무 등- 을 모두 기록하면 된다.
2. 취미나 관심사를 기록한다.
3. 감성적 요소들- 경험, 유머, 배려, 공감, 느낌 등-을 추가시킨다.
4. 1, 2,3을 결합하여 나의 플랜 B를 만든다.
5. 꿈을 반복하여 기록하고 플랜 B의 소통을 시도한다.



평범한 샐러리맨이었넌 한 남자의 재능은 '만화그리기'다.
그렇다고 만화가들과 대적할만한 화려한 필력의 소유자는 아니다.
그런데 그의 이런 재능과 샐러리맨의 경험을 결합해 그만의 컨텐츠가 만들어진다.
그가 바로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고 풍자만화가 '딜버트'의 작가 스콧 애덤스다.
내 주력 상품을 정리해보았다.

능력자산
글쓰기
컨셉잡기, 아이디어내기
온라인관련 경력- 커뮤니티 운영, 기획
무엇인가 만들기- 음식등
지식자산
온라인 관련지식
미술, 디자인 관련지식,
마케팅, 프로모션 지식
감성자산
듣고, 말하기 수다떨기
사람 사귀기 - 찾아가 들이댐
일상에서 생활의 발견하기
친근한 인터뷰하기
유머가 있다
음악을 듣고 즐기는 취향
나의 플랜B는?
여행문화기획자로서
온라인 마케팅 노하우를 나눠주며 
여행을 만드는 사람들이 세상과 소통하게 하고
여행문화 기획자로서의 기획력도 살린다.

비전선언문



오늘의 하이라이트 비전을 선언하는 시간.



[웨딩의고수 김세희]
나의 비전은 따뜻하고 감성적인 웨딩컨설팅으로 함께하는 고객과 멘티들이 만족감을 느끼며,
나아가 웨딩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나 자신을 완벽하게 사랑하여 내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나는

2013년까지 파티 웨딩 컨설팅으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이슈되는 아이콘 되기
리움웨딩아카데미 창설 & 운영
2014년까지 내 이름으로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출간, 출판기념파티를 셀마토크쇼에서 열어보기
2020년 내 이름이 브랜드가 되어 멘티 교육할 수 있는 교육 및 코칭 스쿨 하기. 내 이름의 웨딩브랜드 컨설팅 발촉
2025년, 특별한 웨딩을 할 수 있는 하우스 웨딩을 짓는 것이 마지막 꿈입니다.
2070년 내 묘비명에는 '자신의 가장 큰 벗은 제2의 자신이다. 그 제2, 제2의 자신을 가치있게 만들고자 긍정과 도전을 아끼지 않았던 그녀가 지중해에 묻히다.


[여행문화기획자 박현진]

나의 비전은 여행문화 기획자로서 삶을 즐거운 여행을 하게 떠나와 함께 여행을 즐기며,
여행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플랫폼을 가진 크리에이터로서 내 이름 석자로 사는 자유로움을 사는 것이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2012년까지 여행플래너 10인을 발굴, 인터뷰하여 컬투어 플랫폼을 구축한다.
2013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 고유 영역을 인식시킨다.
2015년까지 여행문화기획자로서 꾸준히 칼럼게시로 그간의 경험으로 단독출간한다.
2020년까지 대표작으로 나 하면 떠오르는 인생을 바꾸는 패러다임 20개를 만들어 낼 것이다.


[여행소통전문가 박순천]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라이프 코치이다.
또한 힐링가든크리에이터로 치유가 필요한 이들의 나침반이 되어
내가 있는 곳에 근종의 에너지가 되어 이끌어 주고자 한다.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영향력이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사회적 경제적 현실적으롤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첫째, 설득력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학위를 취득한다.
둘째, 나의이름으로 된 책을 2013년까지 발간한다.
셋째, 전세계 193개국을 방문하고 그들을 인터뷰 한다.
넷째, 나의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간다
가슴뛰는 삶을 살아가는 주인공이 되어 꿈을 깨워주는 동기부여가가 된다



이 짧은 하룻동안 우리는 이렇게 밤을 쪼개가며 울고 웃고 고민하고 나누었다.
이 밤의 시간이 앞으로 더욱 자신의 브랜드를 벼리는데 큰 힘이 되리라 믿는다.
깊은 밤을 새워준 동지들이여, 긴 날 안녕하시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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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엑터스 오MC 잡코리아 기획
오MC의 기획 첫 무대이기도 하고 40라운드 백작가님의 세바시에 이은 강연무대이기도 해서 응원과 자극받으려고 참가.

사회가 이만큼 변했는데 학생들의 꿈을 들어보면 의사, 검사, 변호사... 수십년전과 같다.
그들이 이런 직업을 꿈꾸는 이유는 분명한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의사는 의대가면 되고, 검사는 사시를 패스하면 되는거다.
만약 다른 일의 세계를 안다면 꿈을 꾸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청소년들의 꿈도 달라지지 않을까. 
꿈PD, 포토테라피스트... 생소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꿈을 이야기 한다.
더구나 이들은 자신의 꿈을 파고들어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오종철 mc의 편안한 사회와, 4분의 연사들의 꿈 이야기 시작.
백작가님의 '도전'에 관한 이야기가 첫 스타트.
사진작가들이 인물을 찍을 때 나는 개를 찍었다. 그것이 나의 블루 오션이었다.
그것으로 예기치 않은 전시 제안이 오고 현재는 '여성'이라는 키워드로 작업한다.
앞으로 메이크업, 패션, 사진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워크숍 프로그램을 런칭하는 것이 꿈이다. 
(그 워크숍에 여행파트를 기획하는게 내 꿈이다. ^^)



 


간단하게 연사들이 모여 관객들의 질문을 나눈 시간이었다.





이번에 잡코리아가 CI도 변경했다.
CI가 공교롭게도 말풍선 같다. 이 곳에 꿈을 그려 넣자.




백작가님의 뒤를 이어 40라운드 막내, 강정은양이 당당히 8월의 무대에 서는구나.  
호호, 다음번엔 나도 꿈을 외칠 준비를 해야겠구나.




 

DID 마스터 송수용 대표. DID는 들이대의 약자.
무조건 들이대는게 아닌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 보고 자신의 꿈을 향해 들이대자.
그러면 꿈이 점점 커져버린다.
포토 스마일, 치즈~ 대신  들이대~ 로 통일해서 인증샷 찍다.





150석 만석. 첫 스타트 대성공. 오MC 현재 식스팩 나오는 중. 
작년에 처음 봤을때는 살집이 있었는데 나날이 복근이 생기는 중.
 
오MC 처음 기획제안시 기업측에서는 '누가 남의 꿈을 듣겠어요'라며 부정적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꿈이라는 건 좀더 자신을 발견하고 꿈을 실제로 말하고 적는 과정에서 좀더 현실돠 된다고 한다. 

최근 뉴욕으로 토크쇼 녹화를 하러 다녀온 오MC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고 한다.
몇년 심심풀이 삼아 드림보드를 만들었다.
잡지에서 좋아하는 이미지를 오려 붙여 놓고 잊었다가 얼마전 그때의 드림보드를 찾았다. 
놀랍게도 80%정도는 이루어졌다고 한다. 

혼자만 아는 것은 그냥 혼자 아는것이다.
꿈을 꾸고 꿈을 말하고 꿈을 같이 꾸자.

같이 성장해요.연예인과 팬클럽의 관계가 아니다. 발전적인 꿈을 꾸고 나누고 성장하는 것.
이것이 오MC 함께하는 리액터스들의 모토가 아닌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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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망하는 거야 원래, 중소기업을 왜 정부에서 보호해 줘야 하는데?
얼굴 가득 사람 좋은 웃음선을 가진 남자의 독설. 
곧 있으면 1인창조기업의 저자로서 세상에 알려질 독서경영 전문가 안계환 대표가 하는 말이다.
이건 무슨... 창업자의 의지를 꺽는 말이 아닐수 없다.
그러나 이 까칠한 발언의 그의 다음 말을 들어보면 이해가 간다.
"실력없는 기업은 망하는게 맞죠. 맛없는 음식점이 망하는 것처럼. 
사업은 성공하려고 하는게 아니지. 망할 확율을 조금이라도 줄이는데 촛점을 맞춰야지요."
그러면 그렇지, 1인 창조기업에 무지하게 관심이 많은 나는 다시 인터뷰 할 의욕을 회복한다.
창업을 다루는 이 책, 1인 창조기업과 1인기업, 그리고 벤처나 스타트업과의 차이가 무엇일까?
 

일인 창조기업이란 부가가치가 있고 생산적인 남이 대체할 수 없는 사람.

기업 형태에도 세가지가 있어요. 
하나는처기업. 이건 기술이 있어야 하거나, 기술기업이 아니라면 벤처투자사한테 투자를 받는 조건이거나, 혼자 하기엔 규모도 커야 하고 기술자를 비롯한 사람도 여러명 붙어야 하고, 투자자의 지분도 생각해야 하니 결국 엑시트(기업상장매각)하는게 목적일 수 있고. 
하고 싶은 일보다는 돈이 되는 아이템을 잘 잡는게 중요하죠.
두번째는 생계형창업이죠. 이건 퇴직자들이 흔히 하는 프렌차이즈 매장 같은거예요.  
세번째는 1인(창조)기업. 원래는 1인 기업으로 불렸는데 정부에서 '창조'를 붙여서 지원사업을 하고 있죠.
여기서 말하는 창조라는 개념은 부가가치가 있고 생산적이고 남이 대체할 수 없는 사람을 의미하죠. 
유통기업 사업자. 이건 일인기업일뿐. 오래 해도 노하우가 안쌓이면 일인창조기업이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요. 

이 책은 생존을 위한 창업노하우 92가지 메뉴얼인데 필요한 부분을 보면 되요.
다 내경험을 바탕으로 했죠. 직장을 다닌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창업을 이미 했다면 실제 법인 설립부터 회계 등의 운영 노하우,
그리고 마케팅 기법, 퍼스널 브랜딩의 방법까지.  5단계로 구성했어요.  

  




창업에 관한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을 쓰기까지 그의 이력을 정리해보자. 
대기업 삼성을 성실히 다니고, 회사를 나와 벤처기업창업을 한다. 
유통기업의 IT전산처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술사업이었다.
뚜레주르, 파리바게트 등의 프렌차이즈 기업에 그 기술이 들어가 있다.  
그러기를 몇년
조직의 알력관계에 의해 잠시 스티븐 잡스에 빙의 된다. 바로 창업한 회사에서 쫓겨난 것.

미련없이 벤처를 시작한다. 이번에는 기업경영컨설팅 사업. 이때도 1인 기업은 아니었고 세명이서 만든 회사다.
물론 경험 전무한 컨설팅 분야에서 자리를 잡기란 쉽지 않았다.
컨설팅과 강의는 연결고리가 큰 편인데 우연히 하게된 강연에서 본인이 '무대체질'이라는 놀라운 천성을 발견한다.
그때까지만해도 강연을 할 것이란 걸 상상도 안했었다고.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 소풍을 가면 늘 나가서 노래를 했다는 기억을 꺼낸다.
본격적인 강사경력을 쌓으면서 테스트 해본 3천명 앞에서 성가대 메인 싱어를 하면서도 전혀 안 떨린다는 점이 확신을 갖게 되는 계기였다.
무대체질과 더불어 가르치는 것의 적성도 찾아본다.
가르치는 것을 연관하자면 부모님이 집에서 하숙을 했는데 하숙생들이 주로 교사였다는 점. 
그 집에서 하숙했던 선생님이 초등학교 6학년 담임이었고 훗날 매형이 되는 인연까지라고 하며 교사와의 인연을 꺼낸다.
또 초등학교 몇 년 간은  
반장이기에 바쁜 선생님을 대신해 교사용 강의교안을 받아 반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줬고 그걸 좋아했다고 한다. 

현재는 독서경영전문가가 되었고 1인창조기업가로서 살고 있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것을 좋아했으나 글을 쓰는 것을 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지식창조기업가로서 글쓰는 것이  필요했기에 
가장 즐겨했던 책읽기에서 확장한 독서리뷰를 하기 시작했다.

1인창조기업가로 살려면 어떤 태도와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를 물었다. 
자기만의 시각이 있어야 하고 사건을 자기식으로 해석할 능력을 갖춰야 한다.
신문의 편집방식은 그 신문사의 데스트 몇몇의 의견일 뿐이고 그것과 별개로 현상을 꿰뚫어야 한다고 한다. 
본인이 대체 그런 방법은 무엇이냐는 눈빛을 강력히 보내자 정보를 본인의 능력으로 큐레이싱 할수 있는 즉석강연이 이뤄졌다. 




세상을 보는 방식은 사회, 경제, 기술, 환경, 정치, 영성으로 구문해 볼수 있고 이들이 서로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예를 들어 그리스 사태는 어느 영역의 문제일까?
경제? 정치? 심층을 들여다 보면 문화의 문제가 나온다. 유럽은 그리스를 버릴수 없다. 유럽의 모체는 그리스, 로마 아닌가. 
표면적인 이슈를 보지 말고 사건의 심층을 보는 눈을 기르고, 자신이 하는 일과 연관해 해설할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 미니강연의 핵심이었다. 

1인창조기업가는 해야할 공부가 있고 하고 싶은 공부가 있다. 
독서 경영전문가 안계환 대표는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역사공부에서 찾았고 그대로 인문학으로 넓힐계획이다. 
나 같은 경우는 예술과 문화쪽은 하고 싶은 공부는 계속하되 경제적인 현실감각이 부족하니 해야할 공부는 경제라고 짚어주었다.

역사학자가 년도별로 나열된  횡적 역사를 다룬다면 나는 종의 주제를 다루죠.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고 패자는 기록에서 사라진다. 나는 역사책의 역사보다는 삐딱함으로 보려고 노력합니다. 
요즘 흥미가 가는 주제가 있는데 전쟁, 여성에게 휘둘린 지도자, 조운(곡식을 수도로 운반하는 국책 사업)이 있어요. 
백성들이 먹고 살아야 하자나.  그러면 곡창지대에서 생산되는 곡물을 옮겨야 하는데 도저히 산넘고 갈수는 없는거야. 
고려시대에  지금의 태안반도에 운하를 팠어요. 지금의 안면도야. 안면도가 원래 섬이 아니었어요. 





이렇게 독서경영이라는 그의 전문분야에 역사라는 인문학적 내용을 더하니 매우 풍성한 콘텐츠가 나온다.
운하이야기를 하다보니 중국의 사례를 말하다 삼국지 이야기로 빠진다.
우리가 그토록 즐겨 입에 담던 삼국지의 군웅들이 장악하는 땅떵이를 제대로 집을수 있는 독자가 몇이나 될까.
지도 위에 당시의 시대상황과 지리적 특성을 파악해가며 들으니 이해가 더 쉬웠다. 
우리는 삼국지를 텍스트로만 읽었기에 더욱 그러했다.

독서경영전문가로서 앞으로의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물었다.
최근에 정리한 독서경영 삼단계를 들려준다. 기업에서 독서를 통한 소통문화를 만들고 싶은 기업에 해당한다. 
첫째단계 독서로 소통하는 문화, 전 사원이 한달에 한 권 정도 읽는것을 목표로 삼고 
두번째 단계로 독서로 학습조직을 만들어 성과를 내는 것.
세번째 단계는 인문학으로 창의와 혁신을 하는 것이다. 
이 말을 하는 그의 표정에서 평생 해야 할 일을 가진 자의 여유로운 확고함을 보았다.

그를 보며 느낀 것. 개인브랜드를 가진 일인기업가를 가름하는 가장 큰 조건은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성해 내는 것이다. 
그렇게 생성된 콘텐츠는 결국 원소스 멀티유즈에 종횡으로 확장되어 풍푸해져야 한다.

삼국지 국토지리적역사학습 강연을 듣고나니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인문학 선생으로 살고 싶다는데 그렇다면 필드테스트를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떤가. 
마침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공유 플랫폼이 있는데 거기서 지식을 공유해봐도 본격콘텐츠를 내보내기 전 좋은 경험이 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 


삼국지. 그림으로 읽는 남자 
대학생이, 신입사원이 반드시 읽어야할 책에 늘 삼국지가 빠지지 않은 거 아시죠?
한 글 한다 하는 국내 작가들이 너도나도 삼국지를 써내려간걸 아시죠?
우리는 텍스트로만 삼국지를 배웠습니다.  
도원결의만 서너번 읽다가 끝나지 않으셨나요?
삼국지 읽은 듯 착각하지만 지리를 모른다면 삼국지를 모르는 겁니다. 
여기 삼국지를 그림으로 읽어주는 남자가 있습니다. 

조만간 센티 컨셉기획의 안계환 대표의 지혜를 나누는 강의를 만나게 될거다. 


인문학으로 그림그리는 남자의 이야기는 
7월 17일 40라운드 7월 정기모임
박현진의 쇼쇼쇼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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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고, 해야하는 것을 결정한다.


내가 잘 하는 것 20가지를 3분동안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소한 즐거움부터 평생하고 싶은 일까지.

그리고 그것을 옆사람과 서로 이야기했다. 

그 중에 단연코 한가지를 잘한다고 생각하는것을 골라 발표한다.
내가 잘 하는 것을 타인에게 알리고
격려받고 인정받아 '확신'의 에너지를 받는다.
자신이 정말 잘하고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서로 알아야
부족한 것을 누구와 어떻게 네트워킹해야 할지 함께 고민한다.
이것이 집단지성 네트워킹의 힘이다.

그리고 이렇게 해서 명확하게 그 사람의 본질이 드러나면 타인의 기대를 얻고
끊임없이 훈련하고 완벽한 일처리에 성취감을 느끼고
브랜드를 가진 자로 거듭나는 것이다.


나는 아이디어로 공상하기를 꼽았다.
생각을 실천으로 결과물 만들기.
내가 즐겨 하는 것이고 최근엔 그것을 다른 장르와 연결하는 작업에 매료되고 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형태는 중요하지 않다. 박현진 그 자체, 무엇을 하는가하는 본질이 중요하다. 





이렇게 서로의 강점을 격려하고 힘을 실어 주는 따뜻한 전문가 그룹. ^^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있는, 브랜드 명함을 만들어라!
나의 브랜드 명함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브랜드 네이밍/ 사진/ SNS/ 블로그/ 캐치프레이즈
브랜드 명함은 회사나 직함이 아닌 나 자신을 표현하는 나 명함이다.
내가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이 담긴 나의 구호이고 약속이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무엇을 가지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무엇이 하고 싶은가를 고민하자. 
그리고 비전 선언문을 작성하다.

나의 비전은 00이고
이 비전을 이루기 위해 나는
첫째, 둘째, 셋째,

나의 철학을 담는 캐치프레이즈를 작성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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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8.01 02:58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시간이 지날수록, 온전히 나만의 것을 만들기.... 쉽지 않지만 가치있는 시간과 결과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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