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찻상을 차리고 여유를 즐긴다. 

핸드폰이 요란스러운 재난경고 알림이 울린다.

그와 동시에 유리창과 가구가 마구 흔들린다. 


진동은 1-2초 정도였지만 공포는 오래 간다. 

문득 주변인의 안부를 챙겼다.   

늘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평화로운 일상이

당연한 것이 아님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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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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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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