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 워크숍 - 관계역량강화 매트릭스
2015.06.30. pm2:00 @공덕 비즈니스 센터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 이혜미, 최유정, 나은샘, 박선미



조직의 구성원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매트릭스 워크샵을 시작했다. 

그릿은 자신이 세운 목표를 위해 어떤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힘으로 

우리말로는 투지, 끈기 등으로 번역된다. 

그릿을 구성하는 요소로는 자기 동기력과 자기 조절력이 있다. 

자기 동기력은 스스로 동기와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힘으로 내재동기와 자기 성장의 믿음을 필요로 한다. 

자기 조절력은 어떤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는 높은 회복 탄력성과 끈기가 필요하다.





본 관계역량강화 매트릭스는 GE의 퀄리티 메트릭스를 응용한 버전이다. 

지난번에는 퀄리티 메트릭스로 (링크) 조직에서 필요로 하는 역량을 정의해보고 객관화 시켜봤다. 

이번에는 조직내 인간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한 메트릭스 워크샵을 가졌다. 

공동의 목표와 성과를 내기 위한 목표를 가진 조직에서 인간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착한고 좋은 사람이 정답은 아닐 것이다.

자 그렇다면 우리 조직의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한 역량은 무엇이 있을까?


조직생활을 하면서 칭찬 및 인정을 받았던 경험을 돌아가며 말했다. 

나의 사례로는 회사를 그만 둘 때, 

사업 계획을 다니던 회사 사장님 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1억의 창업자금을 받았던 것과

고객의 컴플레인에 당황하지 않고 대화를 해 원래의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을 꼽았다.

이 사례를 통해 내가 갖고 있었던 역량을 기획력과, 커뮤니케이션력으로 정리했다.

구성원들의 경험을 단어로 요약해서 펼쳐보았다.

이렇게 정리된 단어에서 관계를 좋게 하기 위한 구성요소를 꼽았다. 총 7가지의 역량이 추려졌다.




순서대로 정하고, 아주 못함은 1, 아주 잘함은 5로 나누었다. 

책임감, 언행일치력, 실행력, 커뮤니케이션력, 솔선수범, 목표지향력, 끈기

그리고 각자 생각하는 점수를 매겨본다. 

객관적으로 나온 점수를 보고 특별한 역량에 높은 점수를 얻은 사람에게 그 비법을 묻는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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