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리더들을 위한 인터널코치 육성과정 8기 

2016.03.18-03.19 @ 한국코치협회 대회의실



김상임 왕 코치님께서 인터널코칭 육성과정 8기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2014년에 처음으로 코칭 과정을 들었을 땐, 지금 이 자리까지 오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다 한번의 불합격을 겪고 KAC를 취득하고, 첫번째 유료 코칭에도 도전해보고, 나의 지인들에게도 코칭을 권하고 있다. 

그만큼 코칭이라는 세계는 신선하고 강력한 성장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를 이해하는 것. 

나와 같이 않음을 인식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라는 것이었다.

자기 인식과 성찰에 기반한 프로그램은 각 특징별 소통 전략을 짜고 적절한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탁월한 기능이었다.







참여한 리더들이 정의하는 코칭이란? 


  • 코칭은 구성원 스스로 인지 자각하여 답을 찾아내도록 하는 불쏘시개와 같은 역할.

  • 피드백은 잘 사용하면 존경받고 잘못 사용하면 지탄에 대상이 됨.

  • 코칭은 상대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가지고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

  • 코칭은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진정한 코칭. 

  • 코칭은 인간과 인간이 서로 성장하는 교류이다.

  • 코칭은 성장질문을 통해 잠재력을 끌어낸다.

  • '敎學相長' 

  • 코칭은 줄기를 조심히 당겨 줄줄이 연결된 잠재력 고구마를 캐내는 고구마 농부. 

  • 코칭은 파트너을 키우고 같이 성장하는 것이다. 



참여한 리더들이 18시간 과정 진행한 김상임/박현진코치에게 주는 감동적인 깜짝 선물


  • 박현진강사님은 현명하시고 근면하시고 아름다우십니다.
  • 박현진님은 상냥하고 현명하고 지혜롭습니다.
  • 김상임코치님은 더할나위없이 탁월하십니다.
  • 박현진 코치님은 창의력이 톡톡 기발하고 센스가 출중합니다^^
  • 김상임대표님 다년간의  다양한 현장실무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마트한 쪽집게 강의 최고였습니다.
  • 카리스마와 전문성이 넘치는 세련된 왕상임 코치님 멋지십니다~
  • 김상임 코치님은 아낌없는 나눔을 통해 사람들에게 변화를 이끌어내십니다!
  • 박현진님의 눈부신 실천력, 성장을 고민하는 모습이 아릅답습니다!
  • 김상임대표님 네모의 부족한 점과 처방 코칭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인생에 필요한것으로 카톡 슬로건 코칭능력으로 수정했습니다~
  • 한명 한명 각자의 특징에 맞게 격려와 지지를 해주신 코치님 감사합니다. 열심히 섬기신 박현진선생님도요♡♡♡
  • 김상임 대표님의 열정과 포부로 큰 교훈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상임코치님 이미 가늠은 했지만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교육을 준비하신 열의와 한결같은 에너지에 많은 감동받구 벅찬가슴으로 돌아갑니다. 수고들많으셨어요.
  • 박현진 코치님의 또다른 도전에 큰 성원보냅니다 그열정 계속해서 홧띵!
  • 침술사님께 침 제대로 맞고 뭉친곳 구석 구석 모두 풀고가는 기분입니다  다시 뭉치지 않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습니다  멋진 동기코치님들께서 도와주십세요~~♡
  • 박현진 코치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날에 화이팅 드립니다  그 용기와 열정 가슴에 간직하셔요 멋지십니다.
  • 왕코치님은 몇가지 단어로는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과정의 치열함이 마음을 울리고, 아낌없는 나눔과 배려가 존경스럽습니다.  실천하고 변하는 모습으로 답례하겠습니다.
  • 박현진 코치님은 새로운 도전에 아낌없는 응원을 보냅니다. 오차원이라 반갑고,  따스함과 배려가 사랑스럽습니다~^^
  • 박현진 코치님도 이젠 망설이지않고 일을 더 잘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열정 충만하길 바랍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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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 코칭자격증을 땄지만, 여전히 코칭을 하는게 편치 않다. 

그런 마음을 갖고 있는 와중에 나를 코칭의 길로 안내한 김상임 왕코치님이

다음주엔 저를 만나면 저를 코칭해보세요. 라는 예고를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날이 되었다. 


그녀가 꺼낸 주제는 '책을 써야 하는데 미루고 안하게 된다는 것'이었다.

그 내용을 정리해서 원고를 쓰면 되는데 이상하게 안된다는 것이다. 

책을 쓴다는 것은 왕코치님에게 무슨 의미인가요? 나는 의미를 물었다.


강의, 코칭으로는 지금 나무랄것 없이 잘 하고 있어요. 
그런데 뭔가 빠진 것 같고 허전한 느낌이 들어요. 
그녀의 꿈은 코칭을 위한 복합 문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코칭, 강의에 책으로 전문성을 공고히 하는게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단다.

아하, 그렇다면 코치님에게 책은 트라이앵글을 완성 할 수 있는 하나의 꼭지점이네요.
트라이앵글이라는 단어를 듣는 순간 코치님의 표정이 밝아졌다.
원고를 완성해야 하는 목적은 이제 완벽한 삼각형을 만들기 위한 필수조건이 되었다. 

실행안을 많이 내더라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된다.

실행을 위한 동기부여차원에서 우리는 '내기'를 걸었다.

코치님이 약속한 날까지 원고를 완성하면 내가 멋진 만화방을 데려가기로 했다.

그리고 만약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50만원을 걸기로 했다.


삼성 SERI Pro 주, 월간 베스트 석권한 인터넷 강의 콘텐츠를 만든 김상임 코치의

대한민국 100만 팀장을 위한 필독서 만들기 출간프로젝트 돌입.

그녀가 마침내 꼭지점을 찍고 잘생긴 삼각형을 완성하길 응원한다.


그리고 한 달 후, 그녀는 내게 메일로 완성한 원고파일을 보내왔다. 

나는 기쁘게 만화방을 물색해야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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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 작은 성취가 있었다면 바로 코칭 자격 시험에 응시해서 합격한 것이다.

2015년 5월에 코칭을 배우고 살짝 코칭에 흥미가 생긴 후 1년 반 만에 가장 기본 자격을 인증받았다. 

한번의 실패 끝에 재도전해 받은 것이라 조금 더 의미가 크다. 

20시간 코칭 교육을 받고 50시간의 임상을 한 후에 코치 실기 시험에 응시할 수 있었는데 

직업적인 습관인 컨설팅'질'이 나왔던 바, 장렬히 전사했다. (링크)

코치 자격의 첫걸음인 KAC이지만 이왕이면 내가 한 일에 책임을 지고자 명함을 신청했다.  

나의 성격에 따라 코치명함 그리고 1인기업가의 명함 두 가지를 가지고 다니려 한다. 


코칭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왕코치님, 

함께 배우자고 독려해주신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 조연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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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김상임 코치(엄마의 자기혁명 저자)로부터 코칭의 세계를 맛보앗다.

한동안 바쁘다고 미뤄두었던 코칭을 

이번에야말로 자격증을 따겠다는 목적으로 다시 시작했다. 

고수들로부터 시험을 앞두고 코치받으면서 새삼 코칭의 파워풀함을 다시 생각한다. 

그분들 앞에서 코칭을 시연하려니 잔뜩 기장만 되고, 

오히려 내가 코치를 받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토요일 오후 6시에 전화로 코칭 실기시험이 이뤄졌다.

진행코치와 관찰코치 그리고 두명의 수험자로 구성되는데 

내가 할 때는 3명의 수험자가 되어서 코칭 시간이 30여분 길어졌다. 

수험자의 이름을 확인하고 코치 윤리, 코칭의 목적 등을 인터뷰하고 

2명씩 짝을 이뤄 코칭을 받고, 코칭을 하는 세션이 이뤄졌다. 


내가 코치인증시험에 도전하는 이유는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컨설팅에 코칭을 접목하고 싶기 때문이다. 

컨설팅은 고객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솔루션을 제시한다. 

이후 실행은 전적으로 고객에게 맡겨진다. 


코칭기법을 통해 라포를 형성하고 고객과 합의를 통해 

컨설팅 결과를 예측하고 합의된 만족을 끌어내고 싶다. 

실행도 독려해 고객 자신의 동기로 실행할수 있게끔 만들고 싶다. 

그리고 이렇게 쌓인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발전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다음은 전문 코치로부터 받았던 피드백을 정리해둔다.


좋았던 점

- 코치로서 성장하기 좋은 요소인 직관이 있다.

- 인정칭찬과 패러프레이징이 좋다.  


아쉬운 점 

- 질문을 던지고 부연설명이 잦다. 컨설턴트 쪽 성향이 발동하기 때문이라고.

- 고객의 언어를 그래도 사용하지 않았다. 학부모를 학부형으로 바꿔 불렀다. 



KAC 는 코치로서 가능성을 보는 것으로 

질문 프로세스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합격 하기를 기대하는 것은 오만일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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