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놀고먹는 자유여행 

필리핀 5N 6

2014. 08.20~08.25  


1일차 - 저녁 마닐라 도착
2일차 - 바기오 300프로젝트 발대식
3일차 - 마닐라로 돌아와 마사지
4일차 - 마닐라 더포럼 300프로젝트 발대식 & 마닐라시내 
5일차 - 팍상한 폭포
6일차 - 귀국

오늘은 일정 프리한 날. 

아침은 현지화한 KFC에서 브랙퍼스트를 맛보고. 

이후 300프로젝트 발대식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옴. 




그 사이 소양샘은 장을 보고 오셨다는.

내가 망고스틴 귀신인걸 아신 소양샘이 시장가서 사다주심. 

눈물의 망고스틴. 작년 11월 방콕여행을 가서 철지난 망고스틴을 어렵게 구해 먹었는데, 

싱싱한 망고스틴을 다시 먹게 될 줄이야. 




게다가 망고도 빠지지 않는다. 정신없이 숟갈로 떠먹고 씨를 갈비살 발라내듯 먹었다...



바나나 잎으로 싸서 찐 찹쌀밥


바나나 잎으로 싸서 찐 찹쌀밥도...








이렇게 과일을 먹이더니....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다시 계획을 짜심.

SM몰에서 맛있다는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처음 먹어본 포멜론 샐러드




양지 쌀국수




어묵 쌀국수




향신료에 강한 편이다. 어느새  이정도의 허브는 즐겨서 뜯어먹을 정도. 

쌀국수에 넣어먹는 고수는 어느새 나의 1순위 향신료가 되었다. 




치킨야채 누들샐러드




중국인들이 즐겨먹는 야채볶음 깡꽁




바베큐 꼬치



달달 새콤 레몬이 반이 들어간 레모네이드




주말이어서 그런지 SM몰은 사람들로 가득찼다. 

더위도 피하고 몰 안에서는 모든게 다 해결이 되기에 주말에는 사람들로 많이 붐빈다. 

오락부터 식사까지 모든걸 해결할 수 있는 몰 안에서 대부분 주말을 보낸다고...


우린 먹방으로 몰링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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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콘코디아 대학 바기오 캠퍼스]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발대식 & Before I Die Asia 

2014.08.21.목 PM5~7 @Help English 바기오 캠퍼스




300프로젝트 글로벌 버전의 첫번째 역사적인 발대식이 있었다. 

발대식은 필리핀에서 TOFLE, IBT 등 필리핀 최초 시험센터를 운영하는 더포럼(The Forim)의 

이상명 원장님과의 인연으로 이뤄졌다.

마닐라에서 차로 5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헬프잉글리쉬 바기오 캠퍼스는 

고도 1500m에 달하는 고지대에 위치한 휴양림 같은 곳이었다. 

이날은 발대식을 시작할 때는 폭우가 쏟아졌는데, 2012년 11월 한국에서 비오던 발대식날이 떠올랐다.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될, 글로벌 버전의 300프로젝트 오프닝인사로 300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자신이 관심있는 분아의 책 100권을 읽고, 100명을 인터뷰하고, 100개의 칼럼을 쓰는

only one 경쟁력을 키우는 자가발전 프로젝트. 

기록이 기회가 되었던 성공사례를 소개하고 이 프로젝트의 총괄 기획자인 조연심 대표를 소개했다.






100세 시대. 기존의 방식대로는 생존할 수 없는 세상.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즐기면서 사는 법을 알려주는 

[일의 미래,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앞으로의 미래와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토크쇼 진행자를 하기 위해 누가 만든 무대를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무대를 만드는 법을 토크쇼를 통해 알려주었다.

아직 꿈이 구체화 되지 않아 이곳에 온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학생에게도 

300프로젝트가 진로를 잡는데 도움이 될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내가 죽기 전에 꼭 이뤄보고 싶은 꿈을 적어보는 Before I die.... 시간을 가졌다.

잠시 생각할 시간을 주고 음악을 틀어주었다.

다함께 자신의 꿈과 함께 기념샷을 남겨보았다.

한 학생의 인상적이었던 기록은, '전 세계의 대통령을 만나 스피커로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다'고.

그 학생의 꿈대로 꼭 성장하기를 바래본다.




글로벌 인재전문가 더 포럼 이상명 원장으로부터

경쟁력 있는 글로벌 인재의 조건에 대해 10분 특강을 들었다. 

관심있는 분야에 막연함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그 분야를 탐구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헬프잉글리쉬 류정호 대표님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18년 전 이곳에 올바를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꿈을 갖고 바기오 언덕에 어학원을 지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꿈은 힘든 시간을 견디게 해주는 힘이 있는듯하다.





글로벌 300프로젝트의 첫 출발은 필리핀의 바기오에서 무사히!!

 





스피치 하는 것을 좋아하는 학생은 

전세계 대통령 앞에서 본인에 대한 말을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적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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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llow Mango   vs   Green Mango

망고하면 바로 필리핀산 엘로우 망고가 떠오르기 마련.
입안에 넣는 순간
보드라운 감촉의 달달한 과육이 퍼지는 느낌이란, 
맨발로 구름위를 걷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가운데 씨를 피해서 양쪽으로 자른다.
그리고 잘려진 망고에 칼집을 내주고 살짝 뒤집어 준다.
통으로 먹어도 되고 스푼으로 우아하게 떠먹어도 된다.
망고를 가공한 어떤 식품보다, 생으로 먹는 망고가 가장 알흠다운 맛이 난다.




가장 흔한 음료중의 하나인 망고 쉐이크.
취향에 따라, 우유를 넣은 밀크 쉐이크도 있는데, 
잔잔한 얼음과 망고 한덩이를 통째로 갈아 만든 순수망고쉐이크가 가장
깔끔한 맛을 낸다.




망고는 노란색 망고만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여기 그린망고도 있다. 
그런데 그린망고가 시간이 지나 노랗게 익으면 옐로 망고가 된다는 사실~~
아셨나요?
언뜻 보기에도 단단한 질감이 느껴지는 그린망고.
옐로우 망고가 달달하고 밀도가 깊은 단맛이라고 한다면 
그린망고는 아주 새콤하고 물기가 많은 청아오리 같다고나 할까.
현지인들은 이 그린망고를 많이 먹는것 같다.
무슨 새우젓에도 찍어 먹는다고 하니.
밥반찬용으로도 애용하는 듯.





한국에 와서 먹는 망고는 대체 이맛이 안난단 말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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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 맞습니다. 맞고요...
이거 무엇을 하려는 걸가요.

당신, 대체 몇킬로그램인거야??엉?















답... 국내선 간 이동시 수화물 무게를 재는 저울입니다.
요새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2006년즈음에는 저렇더군요.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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