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창가에서 작업하는 시간을 즐긴다. 
봄이 오면서 더욱 그 즐거움이 커지고 있다. 
창 넘어 들리던 눈보라 대신 꽃잎이 날린다.
놀이방 아이들의 소풍가는 소리가 들린다. 
  
요즘은 나의 사무실이 매일 있어도 그리운 마음이 새록새록 인다.
이곳에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은 일년, 
내년이면 나는 이 자리에서 이 풍경을 느낄 수 없다. 

유한한 것들은 아름답다.
이 사무실 한 칸이 그리도 소중한 이유는 
일년 이라는 한정 기간을 D-day로 카운트 했다.

349일. 
새털 같이 많을 것 같던 날들이 
하루 하루의 숫자가 매겨지고 줄어든다. 
하루의 의미가 생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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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마인드 -  무엇을 소비할지 고민할 때 부자들은 무엇을 생산해 가치를 창출할지 고민한다. 
돈이 생기면 무엇을 현명하게 구입할지 고민할때, 부자들은 무엇에 투자해 가치를 높일지 고민한다. 

내가 강의를 들을 때 그들은 강의를 한다.
내가 물건을 살 때 그들은 물건을 만들어 판다.
내가 가치를 소비하는 데 집중할 때 그들은 가치를 창출해내는 데 집중한다. 

가르치는 것은 두 번 배우는 것이다. - 프랑스 작가 조제프 주베르 J.Joubert 

사과 속에 들어 있는 씨앗은 셀 수 있지만 씨앗 속에 들어 있는 사과는 셀 수 없다. - 존 에이브램스 <사우스 마운틴 이야기>  


퍼스널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
국내도서
저자 : 이태화
출판 : 미다스북스 2015.05.26
상세보기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는 카페인 코치로서 블로그의 운영을 강조한다. 
SNS와 블로그의 차이를 쇼윈도와 물류창고라는 비유를 드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대체제와 보완제의 설명도 좋다. 

블로그가 SNS에 대체된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이들은 대체제가 아닌 보완제이다. 
커피와 홍차, 담배와 전자담배의 관계가 대체제라면 
치킨과 맥주, 피자와 콜라는 서로가 윈윈하는 보완제의 관계이다. 

블로그 담을수 있는 컨텐츠의 양이 크고 체계적으로 보관 가능한 장점이 있고 검색에도 용이하다. 
SNS는 네트워킹 구축을 중심으로 컨텐츠를 빠르게 전파할 수 있다. 

블로그 sns 유투브 같은 도구를 단순히 시간 소비의 대상이 아닌 정보 생산의 수단으로 바라보자. 
이런 서비스를 통해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을지 고민한다. 
나만의 방식으로 정보를 편집하는 기술을 익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블로그이다. 
우리는 정보를 생산해내는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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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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