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강남 입성기념 오픈파티 

2015년 9월 18일(금) Pm 7:00~9:00

@강남 엠유 사무실




이사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 

오픈 파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제야 했다.

아침부터 인턴 나부랭이 유정이와 나는 바닥을 쓸고 닦고, 창고를 정리하고, 

혜미팀장과 하은 나부랭이는 고객 강의 지원나갔다.


간단하게 준비하려고 했으나, 강이사의 전화 한통으로 일이 커졌다.

"나 여기 신세계 백화점인데....."

엠유의 비주얼 담당 강재신 이사가 엠유 조인 기념으로 신세계 백화점에서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를 샀는데, 

그 비주얼을 감당하려면 당연히 테이블 세팅이 멋져야 한다며 나를 유혹했다.


결국 그녀는 청소를 마치고 지친 나를 끌고 고속터미널 소품시장에 데려갔다.

그리고 심지어는 소품정도는 박PD가 사야하는게 아니냐며 

테이블보, 백접시를 사게 하며 무려 현금 육만여원을 강탈하였다.

그토록 멋지게 만든다고 하니 나는 조용히 협조할 뿐이었다.





짜잔, 그리하여 이러한 테이블이 탄생했으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강이사가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해온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 세트.

어찌나 섬세한지 아까워서 먹지못할 정도였다.

 

5시부터 준비하고 기다렸으나, 우리가 공지한 시간은 6시. 

잔칫상을 앞두고 인증샷부터 찍었다.




엠유의 디자인 텔러, 강재신 이사와 조연심 대표님.





끌리면 오라니까, 엠유 대표 조연심.




유정이가 타이머 맞춰놓고 다른 자리로 가는 바람에 가운데 뻥뚫렸다.




다시다시. 




오늘의 멋진 데코를 만들어준 강재신 이사. 




엠유, 마케팅 팀장 이혜미.



엠유의 막내 디자이너 최유정. 독사진 찍을때는 꼭 저런 포즈로..




엠유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찍다보니 대표님 그림까지 해서 쪼로록 여성천하가 되었네.






고속터미널에서 3천원에 득템한. 유리 볼. 꽃을 담아두니 테이블 장식으로 멋졌다.










오픈식 아침, 가장 먼저 도착한 숯화분 세트.

블루밍코칭연구소 김상임 코치님의 선물이다. 

숲속의 청량감을 주는 일등공신.




엠유의 인턴나부랭이 인재 장근우가 보낸 꽃다발.




공간디자이너,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님이 주신 달달한 복숭아.




멀리서 달려와 축하해주신 내빈 여러분.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좌로부터 (호칭생략)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박현진,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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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 7. 개인브랜드 체크리스트 
2015.08,07. pm7:30 @우고스




아이덴티티 워크숍 7번째는 개인브랜드 체크리스트와 Q&A 시간이었다.





나의 경쟁력
국내도서
저자 : 방미영,조연심
출판 : 행간 2010.10.04
상세보기


지식소통 조연심 저자의 책 '나의 경쟁력'에 있는 개인브랜드 체크리스트에서 발췌했다.

BCG 매트릭스를 통해 자신의 현재 위치를 진단해보는 시간이었다.




100~900 : 당신의 브랜드는 이미 스타 브랜드 

89~80 : 경제적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거나 곧 그렇게 될 캐쉬카우 브랜드 

79~70 : 브랜드 가치는 있으나 경제적 가치가 그에 미치지 못 하는 퀘스천마크 브랜드 

69점 이하 : 브랜드와는 상관없이 먹고사는 것만 해결하는 도그 브랜드


우리는 대부분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가치가 낮은 DOG브랜드 상태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가 지향해야할 브랜드는 스타브랜드다.

자연스럽게 브랜드 구축의 가장 기본 툴인 브랜드 블로그에 관한 질답이 오갔다.

질답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본다.


1. 블로그는 창고, SNS는 쇼윈도이다. 블로그에 핵심 내용을 담고, 적절하게 SNS 채널을 활용해 퍼트려라.


2. 블로그 첫인상을 단장하자.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어떤 생각으로 사는지 블로그에 첫 인상이 드러나야한다.


3. 개인의 일상생활을 포스팅하는 것도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중 하나이다. 

단 맛집투어내용만 올린다면 정체성 애매한 블로깅이 될 것임을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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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 6. 본질찾기 
2015.07.31. pm7:30 @우고스







먼저 현대자동차 소나타 영상을 보여주었다.

자동차의 본질은 Run, Turn, Stop, Protect 4가지로 정의했다.

그중에 핵심 본질은 무엇일까? 바로 Run, 달리는 것이다. 

나머지 3가지는 자동차의 본질에 덧대어지는 것이다. 

달리지 않는다면 자동차가 아니다.




그렇다면 각자의 본질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실습에 앞서 나의 예를 보여주었다. 

나는 Articulate, Upgrade, Experience, Produce를 선택했다.

표현하고, 개선하고, 경험하고, 생산하는것. 



일년 전 워크샵을 했을때의 포스팅을 보니, 

Articulate, Upgrade, Experience, Study였고, 한 가지가 바뀌었다.

그때의 본질은 Articulate로 표현하고 설명하는 것으로 정의를 했었다. 

일년여가 지난 지금은 Articulate가 Produce로 대체되었다. 

표현하는 것에서 생산하는 것. 

Articulate가 개인의 표현력에 기초했다면, Produce 좀더 조직적이고 전문화되었다.

일년 사이에 표현해야 하는 내용이 이제는 팀, 전문가 네트워크로 확대되어 규모가 커졌기 때문이라고 볼수 있다.

표현하는 단어가 바뀔수는 있지만 본질적인 내용은 바뀌지 않았다.






1. 종이를 접어 4분면이 나오게 한다. 

2. 자신의 본질 4가지를 각 4분면에 적는다. 반드시 동사형으로 키워드+그림과 함께 표현한다.

3. 옆사람과 4가지 본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4. 그중 본질이 아니라고 생각되는 영역을 찢어 버린다.

5. 왜 그렇게 했는지 옆사람과 이야기한다.

6. 마지막 한가지 본질이 남을때까지 계속한다.

7. 지난 한 주간 그 본질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발표한다.






피드백

- 자신을 안다는건 어려운것 같다.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지들 중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 언제나처럼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알게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좀 더 내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 본질찾기 좀 더 고민해보고 제대로된 본질을 찾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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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 5. 커리어플랜ABZ 
2015.07.24. pm7:30 @공덕프라임





5주차는 커리어플랜 ABZ를 다뤄보았다.

플랜 A : 지금 하고 있는 일 /  매일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계획.

플랜 B : 플랜 A를 실행하는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진로를 전환함.

            진로방향 목표달성 방향을 바꿀 때 필요한 계획

            현재 하고 있는 일보다 더 나은 기회를 발견 시 갈아탈 수 있음.

플랜 Z : 마지노선이자 안전망



나의 경우를 샘플로 들어주었다. 

2014년 5월에 작성했던 포스팅에서 조금 더 구체화 되긴 했다.


플랜A는 직장생활을 통해, 늘 반복적으로 했던 일. 

플랜B를 통해 '여행문화기획자'로서 문화가 있는 여행을 기획하기 위해 창업을 준비했던 것을 들었다.

내 경우는 플랜B가 극단적으로 변경되었다. 

기존의 플랜B를 버리고 새로운 플랜B를 찾아나섰던 것이 퍼스널브랜드PD라는 직업이었다.

플랜Z는 최소한의 생계를 위한 네트워크사업이었다.







ㅇㅇ


'현재 하는 일'이 없는데요, 라는 질문을 하기도 한다. 

888프로젝트를 하는 참여자들은 그것이 자신의 플랜A가 되기 위해 탐험을 하는 중이므로 

이를 플랜 A로 보고 작성하도록 가이드를 주었다.


숙련된 스킬이 A인데 현재 이들 참여자에게는 A가 B상태이다. 

그러니 빨리 훈련해서 A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그래야 B를 개발해 영속적인 베타단계를 이룰 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각자 자신의 재능과 관심을 활용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는 듯했다.




피드백

- 디테일한 피드백을 주는 것을 보고 발표할 걸 하는 후회가 되었다.

- 나의 플랜 A, B, Z는 어디에... 나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봐야할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 나의 진로, 방향성을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였다. 

- 쉽지 않은 주제였기에 커리어 플랜을 완성한 시간이 의미가 있었다. 

- 브래인 스토밍식의 생각만 하고 다음 스텝을 안한 듯했다. 정리하고 레벨업 하고 싶은 A를 찾았어요. B로 확대될 것도 찾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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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3. 스티브잡스식 자기소개&인생산맥곡선 

2015.07.10. pm7:30 @공덕프라임




특강&인터뷰 - 최선영 멘토 (현 공공기관 면접위원) 









공공기관 면접관으로 현장의 소리를 들려주신 최선영 멘토님. 

면접자는 자신감과 확고한 목표가 중요함을 강조했다.









아이덴티티워크숍 - 스티브잡스식 자기소개하기






3번째 워크숍은 스티브 잡스식 자기소개하기이다. 

스티브 잡스가 2005년 스텐퍼드 졸업 축사로 'Stay foolish, stay hungry'라는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한 명 연설로 기록된다. 

참여자들에게 사전에 영상을 먼저 보고 오게 했다. 





그의 연설문은 스티브잡스의 인생의 총 3번의 터닝포인트를 설명한다.

그 내용을 아래 표로 정리했다. 

주제가 있고, 그에 따른 사건과 경험, 그리고 깨달음을 통한 메시지가 전달된다.  

우리도 인생에게 개인의 사건과 메시지가 있을 것이다. 

바로 메시지를 뽑아내기는 어려울 것 같아 인생산맥지도를 먼저 그리게했다. 






어쩌다보니 나의 터닝포인트는 최악의 경우일때였다. 

적성이 맞지 않아 방황했고, 

잘 다니던 회사가 상장폐지를 겪으며 망하기 직전까지 갔고, 

애써 투자를 받아 의기양양하게 창업을 했다가 포기했다. 






그리고 그에 따른 교훈도 얻었다. 

내가 얻었던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진로를 찾았던것, 

어려울때지만 나 자신에게 투자하고 교육을 받은 것, 

그리고 남의 시건을 의식하지 않고 내가 행복한 길을 찾은 것이었다.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이어서 그런지, 참여자들은 진지했다.

굴곡이 심하나 인생산맥일지라도 신기하게도 현재는 다들 +상태인 것.  

이번주는 지목하지 않아도 두명의 적극적인 발표지원이 있었다. 

그 동안 발표하고 싶어서 어떻게 참아왔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음은 피드백

- 이렇게 인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좋았다.

- 내 인생의 메시지를 정리하는 게 의미 있었다. 

- 평탄한 인생이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굴곡이 있다는 것에 놀랐다.

- 드디어 제 시간에 워크시트를 마무리하고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 이번 워크숍은 꼭 발표하고 싶었던 워크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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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미니워크숍 스티브잡스식 자기소개&인생산맥곡선 

2015.07.03. pm7:30 @공덕프라임





특강&인터뷰 - 장혜영 멘토 





- 광고, 마케팅 31년 경력
 Leo Burnett Korea/Japan/USA,근무, Bates 141 Korea지사장, 
CJ, Danone, SCJ, 샘표식품 상무 

-전문코치(KPC) & Debate Coach 
국내 및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질적 코칭(코칭 + 멘토링 + 퍼실리테이션 융합) 

- LG 생활건강 팀장 오아시스 프로그램, 한국 식품연구원, 국제 공항공사, 양평원 여성리더십강의, 양평원 네트워킹 강의, 국내기업 및 외국계 기업 차.부장대상 차세대여성리더 , 아시아경제 대학생, - 장학재단 대학생, 이화여대, 숙명여대

-IGM 경력단절여성의 멘토링,코칭, 시그나 드림 커리어 페어 멘토링, 이화리더십개발원 중간관리자 코칭, 보랄코리아 여성리더 코칭, KAIST 창조경영 CEO과정 광고강의, 

- 소셜미디어연구소 소셜미디어강의, 상지대 마케팅 강의, 한양대 광고, 청주대 광고 강의 및 사내 코칭과 마케팅, 트렌드, 광고, IMC, 소셜미디어 강의






아이덴티티 워크샵 - 드림보드 3T 








목표를 가시화하면 훨씬 이루기가 쉽다고 한다. 

아이덴티티 워크샵 그 두번째 시간은 롤모델, 드림보드3T에 대해서 진행한다. 

책상위에 있는 도화지와 컬러매직으로 표현하는 시간.


to be - 되고 싶은 것 (롤모델)

to have - 갖고 싶은 것

to do - 해야 할 것 (꿈을 이루기 위해, 꿈 넘어 꿈)


to be 는 동사형으로 쓰도록 한다.
명사는 직업이지 꿈이 아니기에.

to have 는 갖고 싶은 것을 써본다. 

능력일수도 있고 물질적인 것일수도 있다. 

갖고 싶은것이 목표가 되면 갖기 위해 실행안이 구체적으로 세워진다. 


to do 는 그러기 위해 해야할 일의 목록이다. 

10년, 5년, 한달, 일주일, 바로 지금 으로 시간을 세분화 해보고, 

이것을 다 이뤘을 경우 그 다음에 해야 할 일도 적어본다.





나은샘 인턴의 드림보드 3T

강연관련 일을 하고 싶어하는 은샘이. 

강연전문기업 마이크 임팩트의 인턴 서류합격을 했지만, 엠유의 인턴을 선택했다고.

여기서 경력을 쌓아서 마이크 임팩트 인턴이 아닌 경력자로 입성하는 날이 올 거라고 했다. 



박지원 양의 드림보드3T 

타임지가 선정한 글로벌 인재가 되는 꿈을 가졌다.








피드백

- 꿈을 시각화 하니 가슴이 두근거린다.

- 막상 to be 와 to have를 적고 나니 해야 할 일이 보였다.

- 되고 싶은 것을 정의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구체적인 to be를 그려봐야겠다. 

- 해야할 일을 시간별로 데드라인을 정하니 마음이 급해졌다. 

- 막연하고 될수 있을까 싶지만 발표 하니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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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2기 - 아이덴티티 워크숍1. 레오나르도다빈치식 자기소개하기 

2015.06.26. pm7:30 @공덕프라임





특강&인터뷰 - 조연심 멘토 










아이덴티티 워크숍 - 레오나르도 다빈치식 자기소개하기




르네상스 시대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화가였고, 과학자였고, 해부학에 능통했으며, 조각까지 잘했다. 

그런 그도 자기소개서를 썼다. 


[1482년 밀라노 군주였던 루도비코 스포르차에게 보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자기소개서]

 

 

이루 말할 나위 없이 빛나는 존재이신 각하, 자칭 거장이요 전쟁 무기의 발명가라고 일컫는 자들의 제반 보고서를 면밀히 검토해 본 결과, 그들의발명품과 소위 기구라는 것들이 흔히 쓰이는 물건들과 모든 면에서 크게 다를 바 없음을 알게 되었으므로, 다른 사람에 대한 편견 없이 용기를 내어 저만의 비밀을 각하께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각하의 편하신 시간 언제라도 다음에 기록한 일부 사항들을 직접 보여드릴 수 있기를 간곡히부탁드립니다.

 

1. 저는 물건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매우 가볍고 튼튼한 기구의 제작 계획안을 갖고 있습니다.

 

2. 어떤 지역을 포위했을 때, 물을 차단할 수 있는 방법과 성곽 공격용 사다리를 비롯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여러 가지 도구를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3. 높고 튼튼한 성벽으로 포격을 가해도 요새를 무너뜨릴 수 없는 경우, 반석 위에 세운 성곽이나 요새라 할지라도 무너뜨릴 방책을 갖고 있습니다.

 

4. 대단히 편리하고 운반하기 쉬우며, 작은 돌멩이들을 우박처럼 쏟아낼 포를 만들 계획안을 갖고 있습니다.

 

5. 해전이 벌어질 경우, 공격과 방어 양쪽 모두에 적당한 여러 가지 배의 엔진을 만들 계획안이 있으며, 위력이 대단한 대포와 탄약과 연기에 견딜수 있는 전함을 만들 계획안도 갖고 있습니다.

 

6. 또한 적에게 들키지 않고 땅 밑이나 강 밑으로 굴이나 비밀 통로를 만들어 통과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7. 또 쉽게 공격받지 않는 안전한 차량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포를 갖춘, 적이 밀집한 곳이라도 이 차량으로 밀고 들어가면 적은 흩어지지 않을 수없을 겁니다. 그리고 차량 뒤를 따라서 보병 연대가 어떤 피해도 없이 적의 반격을 물리치고 진군할 수 있습니다.

 

8. 또 필요하다면 대포와 박격포, 가벼운 포까지 만들 계획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흔히 쓰이는 일반적인 대포들과는 전혀 다르게 멋있고 세련된 모양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9. 대포를 사용할 수 업는 곳이라면 사출기와 덫을 비롯해서 놀라운 효과를 발휘하는 특별한 엔진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다양하고 무한히 많은 종류의 공격과 방어요 엔진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10. 평화시에는 공공 건물이나 개인용 건물을 건축하는데 그 누구보다도 각하께 만족을 드릴 수 있다고 믿는 바입니다.
그리고 어느 곳에서든 다
른 곳으로 물길을 낼 수도 있습니다.

 

11. 또한 대리석이나 청동, 진흙으로 조각상을 만들 수 있으며, 그림 또한 그릴 수 있습니다. 제 작품은 어느 미술가의 작품과 비교해도 뚜렷한 차이를 드러낼 것입니다.

 

12. 더욱이 저는 청동 기마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 기마상은 각하의 어버님이신 황태자님과 명예롭고 훌륭한 스포르차 가문을 영원토록 추억하게 할 기념물이 될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사항 중에서 의심이 거거나 실용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내용이 있다면, 각하의 공원이나 각하가 원하시는 어느 장소에서든 제가직접 시험해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겸허한 마음으로 각하께 제 자신을 추천하는 바입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면 알 수 있듯, '강점'을 드러내었다. 

참여자들엑 레오나드로다빈치처럼 본인의 '강점'을 드러내는 자기소개를 적어보는 시간.

특정 직무 혹은 기술이 없는 경우 막연함이 느껴질 것이다. 

이를 적어봄으로서 자신의 강점을 분석하고 강점을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강구하게 될 것이다.






발표를 진행하는 최인정 참여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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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사관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2015.05.27 am 9:00-16:00 @영종국제물류고

주관_영종국제물류고 / 주최_MU,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

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이혜미, 최유정이정근




지난 4월 28일 인천제일의 특성화 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와 업무협약식을 했다.

비영리단체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함께
300프로젝트를 도입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창의인재로 양성하고자 진행한 협약식이었다. 
그리고 오늘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Dream-up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그리고 롤모델을 찾고, 
본인이 설계한 드림 버스에 롤모델을 태워보고,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시각화 시키는 드림보드 3T를 제작하고 
꿈을 발표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SNS를 통해 자기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이후에는 300프로젝트 카페를 통해 온라인 코칭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캠프 시작에 앞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장 선생님 말씀이 있었다.

학생들 주인공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남겼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사전에 퍼실리테이터를 모집했는데, 평일이라는 시간적 제약으로 지원자가 없었다. 

대신, 전날 엠유 인턴 나부랭이 1차 면접장에 온 이정근씨가 퍼실리테이터로 지원해서 함께 했다.




예스로빅






상쾌한 캠프의 시작은 예스로빅으로부터~ 온몸의 긴장을 풀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자.






꿈 인터뷰






네 꿈이 뭐니?

그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

네 나이 마흔이 되었을 때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니? 


친구 3명과 꿈 인터뷰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 

온오프믹스에 공유해 가장 잘 소개한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다.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





5년 전에 내가 살아있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15년 후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낫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지금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종이 한 장의 가치로 전락하고 있다.

자격증이나 학위보다 내 능력을  온라인에서 드러내보이고 

좋은 반응을 얻을 줄 아는 '소셜 퍼포먼스 리뷰'가 더 중요한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시작하고 SNS를 통해 소셜퍼포먼스를 하면 기회를 얻게 되는 세상임을 알려주었다.

 




캠프에서는 종종 스마트 폰을 활용한 SNS소통을 부분적으로 시행했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파격적으로 SNS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그리고 소통의 결과가 기대이상이었다!!

처음엔 인사를 나누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했다.




페이스북 실시간 소통에 익숙해진 친구들은 급기야 무대로 지원해 나와 발표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나의 강점 찾기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확율 5배가 높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의 강점은?

친구들과의 인터뷰와 소셜을 활용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점찾기 세션을 진행하는 이혜미 퍼실리테이터


 


부모님게 강점을 묻고 들은 답을 올려준 동현이 학생.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동사형으로 꿈 찾기





꿈을 물으면 대부분 직업을 말한다.

작가, 의사, 선생님...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꿈 자체가 될 수는 없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하고 자하는 일을 동사형으로 정의내려보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나는 셰프입니다.

셰프란 요리로 소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 요리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나는 셰프로서

내가 만든 음식으로 타인에게 살아있음의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리를 통해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직업을 새로 만든 친구들, 미래의 각광 받는 직업을 찾아서 정의를 내린 학생도 있었다. 
특히 회계를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서 '회자이너'라는 직업을 만든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드림버스에 멘토태우기


한사람의 완벽한 멘토도 좋지만, 분야별로 본받고 싶은 멘토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 친구, 일, 재정, 건강 다섯가지 분야별 멘토를 선정해 본인의 드림버스에 태우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고새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편집을 해서 웃겨주는 친구도 있다.






드림보드3T 



각반 담임제 형식으로 분반해 수업했다. 

되고 싶고 (To be) = 나의 롤모델

갖고 싶고 (To have)

그러기 위해 해야 할 것 (To do)를 시각화 해보는 시간이었다.













완성된 드림보드3T는 사진과 30초 동영상을 촬영 후 드림보드 갤러리로 이동~





드림갤러리 & 브랜드 토크쇼





간식으로 나온 막대사탕을 먹으며 친구들의 드림보드를 감상하는 시간. 

멋진 드림보드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주여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드림보드의 주인공을 무대로 초청해 꿈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토크쇼를 진행했다.






특별 게스트로 조이상 교장선생님을 모셨다.
아이들의 드림 갤러리를 보며 꿈의 다양성과 성장가능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오늘 당장 실천할 것 3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늘 함께한 선생님들과 인사. 




사랑니가 부은채 부상투혼을 보인 장근우 퍼실리테이터.




이렇게 6시간의 드림업 진로캠프를 마쳤다. 

여러분, 온라인에서 또 만나요 ^^




91개의 소감 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소감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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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몰입독서 전, 일부터 점검하는 인터니들. 

일주일간 영상작업에 매달리더니 완성도 높은 영상 작업이 나왔다.







산책하다 발견한 조형물. 카지노의 끝의 보여주는 듯. 

여러분, 도박은 적당히 하고 돌아갑시다.











날씨가 뜨겁긴 했지만, 오전 내내 실내에서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았던 시간. 

생생한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

블루투스 셀카봉을 가져오신 원장님 덕분에 셀카 사진을 많이 남겼다.





첫날엔 통닭을 쏘신 원장님이 둘째날엔 통닭에 케익까지 쏘셨다. 

바로 인턴나부랭이 근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다. 

케익의 50%는 5월에 먼저 생일을 맞은 혜미 인턴의 것이었다.


호텔 베이커리답게 비주얼도 다르다며 흥분했는데.....



아 글쎄....

초를 꽃고 불을 붙이려고 하니, 성냥이 없는 것이었다!!!!

무슨 호텔 베이커리가 이러냐며 한바탕 불평을 쏟아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에 있는 꼬깔콘을 응용해서 촛불대신 씌웠다. 

그리고 어찌저째 라이터를 빌려와 불을 붙였는데....


아 글쎄...




케익 커팅 칼 안에 성냥이 있었던 것이었다....

역시 호텔 베이커리는 다르다며 칭찬모드로 바꾼 후...




비로서 생일축하를 할 수 있었다.






해는 저물어 가고 




튀긴 통닭은 맛있었다.

강원도라서 더 밝게 보였던 별자리는, 아이폰 어플을 실행하며 더욱더 의미가 있었다.

깊어가는 밤하늘에 오밀조밀 앉아서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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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300프로젝트 4년차 매니징을 하고 있는
왕매니저의 특별설명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04.11.토 pm7:00 @공덕프라임 





엠유 인턴 혜미의 첫번째 기획프로젝트인 888프로젝트가 어느새 4주차!

[취준생을 위한 300프로젝트mini ver.] 88세대? 우리는 888세대다! 




개별블로그 활동만 할 뿐, 카페를 통해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었다.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작업이므로 개인의 활동 범위를 노출하기 위해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카페와 개인의 블로그를 연동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300프로젝트 발대식부터, 

300프로젝트에서 운영했던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퍼스널브랜드 스터디, 

작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의 500명 대상 운영프로그램 등

4년동안 300프로젝트를 운영한 왕매니저가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명확히 담아야한다.

블로그 포스팅은 나의 기억 창고다. 

언제든 검색이 잘 될수 있게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담자. 

300프로젝트의 경우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장소] 를 제목에 노출해서 명확한 주제를 드러내라. 
그리고 
본문과 태그에도 한번씩 써준다.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는 아래처럼 표현될 수 있게.

[888프로젝트 1기인터뷰 #2 보여주는 자가 될래? 보는자가 될래? 정글 마케팅 팀장 박종혁 / by 김태윤








내가 쓴 샘플. 






2. 사진이 들어가는 게 좋다. 

가급적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이 읽기 좋다.

현장을 생생히 설명할 수 있고, 고급포스팅으로 기능한다.

사진 파일명 또한 해당 설명이 들어간 파일로 바꿔서 포스팅에 적합한 사이즈로 조정해서 업로드한다.

매니저들이 사진의 파일명을 변환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보내주기로 한다.










3. DB를 적절히 활용한다. 

네이버에서 책정보나, 영화, 음악등의 DB를 제공한다. 
이 DB를 활용하면 네이버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블로그로 유입될 확율이 높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매니저가 제공하는 운영노하우.

1. 카페로 보내는 데드라인을 정한다. (그래야 긴장하고 한다.)

2. 매주 모임때마다 스코어를 공개한다. (경쟁심 발동, 그래야 한다.)

3. 모임이 끝나면 다음수업 공지와 함께 사진을 카페와 메일에 최적화 해서 업로드 해둔다.
(참여자는 자료를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편하다.)


 

오늘 만난 참여자 모드 888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수해 

검색되는 사람,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를 바란다. 















그동안 개인블로그에만 적었던 포스트들이 300프로젝트 카페로 모였다. 

카페에서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시너지 내는 시간이 되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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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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