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를 몇 번 방문해본 자라면 후쿠오카 시내는 어느정도 익숙한 지역이 된다.
후쿠오카 시내는 큐슈일주를 하기 위한 가장 기본 관문이기도 하여. 익숙한 곳이기도 한 반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한 관문으로만 여겨지는 지역이 되기도 하다. 하지만 후쿠오카 시내를 관광목적으로 본다면 또 그만큼 많은 볼거리를
선사해 주는 곳이기도 하다.
 
후쿠오카 시내에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엄청난 자전거 운전자를 볼 수 있다. 도보도 넓은 편이고 도로 블럭마다
자전거 설치소가 마련되어 있어. 자전거 이용자들의 천국이라 할 수 있다.
그럼 여행자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투어에 대해 알아보자.


* 나는 자전거 투어에 적합한가?

자전거 투어 적합자

1. 후쿠오카 한번 이상의 방문자로 매 정차시마다 시동을 끄는 꾸물대는 시내버스가 못마땅한자.
2. 후쿠오카 시내 구석구석을 빠르고 민첩하게 움직이고 싶은자.
3. 시내의 일정을 많이 잡지 못한 자. 


자전거 투어 비적합자
1. 여행은 도보여행이 최고라고 여기는자
2. 체력이 남아도는자
3. 자전거를 못타는자



↑ 자전거투어 적합자의 즐김포즈.





* 자전거 빌리기

여행자들도 자전거를 빌려서 편하게 시내투어를 할 수 있다.
본인이 [자전거 투어의 적합자] 라고 생각한다면 대여소를 찾아야 할 것이다.
몇군대 호텔에서 무료로 대여해주기도 하고 니시테쓰 지하철 주변부분에 전용 주차대여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 새설에서는  1일 100엔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보증료가 2,000엔이긴 하지만 반납시 반환된다.)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엄청난 기쁨이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다이묘 지역

메이지도리 덴진니시 사거리와 고쿠타이도로 사이의 약 450m 가 덴진니시도리이다.
와타나메도리와 마주보고 있는 오야후코도리에는 개성있는 라이브 하우스, 개성있는 숍들이 많다.


 이마이즈미 지역

니시테쓰 후쿠오카(덴진)역과 야쿠인역 사이. 서쪽방향으로 약 1 km 일대가 이마이즈미, 게고 지역이다.


이들 지역의 매력이라면 바로 젊고 다양한 신선함에 있다. 바로 앞 블럭의 백화점 나열의 거리를 뒤로 하고 이곳으로
오면 또다른 세상.

골목 골목 뒤적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키치스런 독특한 소품, 
옷가게마다 특성을 드러낸 스타일의 의상.
자전거 멈춰지는 그곳에 잠시 정지하고 들어가보라.







2008.10.11 (5N/6D) 
나가사키,운젠,사세보,하우스텐보스,후쿠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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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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