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및 북TV365 '손대희의 리얼북톡' 오종철 저자 편
@강북청년창업센터
2013.07.26 PM 7:30 금요일





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과 북TV365를 같이 진행했다.
이 큰 행사의 총괄을 내가 맡았고, 프로그램 기획부터 시간 안배, 연사들의 시간 체크
그리고 생방송까지 콘트롤 해야 했기에 은근 심리적 압박이 있었다. 
지금은 무사히 행사를 마치고 가벼운 마음으로 포스팅한다.



1부

7:30 ~ 8:20 북TV365 - 손대희 리얼북톡 손대희, 오종철
8:20 ~ 8:30 2부 준비 모두다~



2부

8:30 ~ 8:35 2부 진행자 소개 오종철 MC
8:35 ~ 8:40 재외동포 신문 회장님 축사 이형모 회장
8:40 ~ 8:50 300프로젝트 돌아보기 강정은 매니저
8:50 ~ 9:10 미니특강 [소통과 공감의 인터뷰] 이재만 변호사
9:10 ~ 9:25 땡큐 장학금 수여 및 응원메시지 배양숙,수상자
9:25 ~ 9:35 2014년 BIC프로젝트 발표 김태진 교수
9:35 ~ 9:45 총괄기획 마무리 조연심 대표
9:45 ~ 9:50 현장 영상 감상 이재관 인생기록사
9:50 ~ 10:00 다 함께 사진촬영 참여자 모두





온리원
국내도서
저자 : 오종철
출판 : 북퀘스트 2013.06.13
상세보기






고 앞에서 정신없이 방송하고 있는 나.

안웃기는 개그맨에서 소통테이너 오종철로서 온리원이 되기까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스토리가 폭소를 배경음악삼아 이어졌다.






1부에선 저자로서 출연하고, 2부는 300프로젝트 상반기 결산 진행자로 재등장한 오종철MC.





2부는 재외동포 신문 이형모 회장님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피터드러커는 자본이 가치가 되는 경제사회가 가고  지식이 자본이 되는 지식사회가 도래한다고 했다.
지구상에는 돈은 전세계적으로 많다.

앞으로 지식사회에 살아남기 위해 지식노동자(Knowledge worker)가 되라.




MU의 법률자문이기도 하신 이재만 변호사님,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피가되고 살이 되는 조언을 많이 준비해오셨다.




미니특강 [소통과 공감의 인터뷰]

여러분은 매일매일 인터뷰를 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이야기 하면서 상대와 소통을 하는거에요.
소통이 잘 되면 공감대가 형성되요.

인생에서 3가지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가치관
을 선택하고 그에따라 배우자 선택도 면접하는 것이죠.
그리고 가정유지를 위한 생계수단, 즉 취업을 위한 면접도 인터뷰지요.

수례3권의 책을 읽으면,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람을 만날 수 있다.
책속에 밥도 있고, 길이 있다.  내면 실력을 쌓으면 소통하기 좋아집니다.

인터뷰는 경청이다.
말한마디 하지 않아도 바디랭귀지로 말 잘 하는 사람이 될수 있다.

칼럼.  인터뷰하고나면 바로 글를 써라.
신춘문예 천편 심사기간이 단 하루. 첫장을 보고 결정한다.
신경써서 글을 다듬어라.

자기를 위해 책을 보고, 균형감각을 갖고 상대 이야기를 경청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라.

그렇게 스스로 약속을 지키면 성공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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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큐장학금 수여식.

300프로젝트 참여자 대상으로 장학금이 걸린적이 있었다.
도가의 제자가 된
12명의 리더들이 쓴 땡큐도가라는 책을 읽고
3명의 저자를 인터뷰하고, 책 리뷰를 쓰고, 칼럼을 쓰는게 장학 금 도전 전제조건이었다.
시상은 수요포럼 인문의 숲 배양숙 대표가 해주었다.



땡큐도가 장학금 시상식 - 수요포럼인문의숲 대표 배양숙
1등. 물음표 김중수
2등.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3등. 리얼리스트 손대희, 낙서화가 숲 권성옥, 노마드워커 김지훈
(권성옥님은 코엑스에서 핸드메이드코리아페어 행사로 불참)



지금까지는 2013년 버전의 300프로젝트였고, 내년에는 더욱 큰 캠페인의 300프로젝트를 준비중이다.
차기버전의
300프로젝트 발표는 기업인재육성가 김태진 교수가 발표했다.

2014 300프로젝트 - BIC프로젝트 
Book, Interview, Content



하반기는 5개 대학의 300도전단이 꾸려질 것이다.
대학별 베틀이 기대된다.







근 5년만에 만난 동생 선희가 찾아왔다. 책도 사들고 센스있게^^ 





소통테이터 오종철저자의 마지막 한 컷.

2년 전에 만났을때는 예스로빅을 알려주던 개그맨출신 진행자였는데,

세계에서 단 한명 소통테이너 오종철 저자가 되었다.

출간 축하합니다.






찾아가는 북TV365 땡큐도가를 진행한 후로 한달만에 두번째 행사를 외부에서 진행했다

지난번보다 두배로 커진 규모덕에 그만큼 진땀을 뺐지만 그만큼 배운점이 많다.

강의장 섭외부터 음향 테스트, 연사들 주차문제의 하드웨어부터

시간 안배, MC의 핸드아웃 원고를 직접 써보고, 연사들의 강의 주제내용 사전 검토하는 소프트웨어적 일까지.

이렇게 준비해도 현장 당일에 어떤 사고가 터질지 몰라 애가 탄다.

그런데 현장의 스트레스를 내가 어느순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왔다. 내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


이 모든 걸 혼자 할 수 없고, 강하게 때론 느슨하게 팀웍이 필요하다. 

아, 이들 짱이다.


MU파트너들 : 이재관, 손대희, 강정은, 박현진, 윤빛나, 조연심, 김재은, 김태진
뒷정리 함께한 : 엄세용, 박기완
사진촬영:  최은정, 정광준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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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무실로 소통테이너 오종철씨가 방문했다. 비타 500을 들고. 외부 손님은 최초이자 최초의 음료박스다. 역시 센스쟁이. 
오종철씨는 쇼와 강연은 별개라는 인식의 변화를 주도하며 소통테이너로서 토크콘서트 하면 오종철이라는 등식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작년 10월에 모임을 통해 처음 만났을때 나는 여행키워드를 갖고 어떻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그는 토크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중이었다.
여행+@를 생각하던 나와 토크쇼+여행을 생각하던 그와는 그래서 통했다.
그리고 일년이 채 못된 지금.  나는 그 고민을 본격적으로 실행해보려고 홀로서기를 감행했고
그는 소통테이너로서  최고의 역량을 선보이는 중이다.

우리는 신나게 할만한 일꺼리를 찾아 어떻게 고민할지를 상상해댔다.
그는 톡투어를 구상하고 있다.  
여행과 강연을 결합한 뭔가를 만들어보자고 예전부터 이야기는 해봤었지만 조금 더 구체화 되었다고나 할까.

오종철씨팬클럽 리액터스라고 있다. 나도 여건이 되면 찾아가 에너지를 받고 오는 모임이다. 
한달에 정기모임을 하는데 그냥 만나서 술마시고 하는게 아니라 기획을 하게 한다.
연사 한분을 모시고 리액터스 맴버중 한명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PT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장소는 이곳 회원들을 통해서 무료 대여받고 음식도 나눔할것들 가져오고,
회비를 5천원씩 걷어서 쓰되 꼭 4만5천원을 남겨서 인도의 가난한 아동을 후원한다.
단체가 한달에 한 번 모여서 의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한 아이를 후원하는 셈이다.
최근엔 '자음과 모음'이라는 출판사의 카페공간에서 정기모임을 진행한다.
그 출판사에서 출판한 작가를 섭외해서 기획강연도 만들고
리액터스의 재능기부자들은 자신의 재능도 기부하고 정기모임서 자기의 꿈을 발표도 하고 강연기획까지. 
새로운 일의 경험이 다양해진다. 만날수록 재능을 기부할수록 좋은 모임이다.
이 모든 과정들을 모두 함께 만드는 것과 후원이라는 의미 깊은 행사가 되는것이다.

이런 행사들이 여행이라는 것과 결합하면 엄청난 시너지가 나올수 있겠다.
종종 정기모임 외에 벙개도 치는데 실내가 아니다. 서울 내에도 걷기 좋은 길이 많은데 이곳을 거닐면서 진행한다. 
그 사이 강연자도 섭외하여 걸으면서 듣는 강연컨셉을 도입하기도 한다.
우선은 국내에서 실현할수 있는것들을 해보고 본격적으로는 해외로 강연톡투어를 진행한다.
여행이든 강연이든 누구를 만나느냐에 우리는 촛점을 맞춘다.

컬투어가 여행지를 '스팟'으로 구분하는게 아니라
여행을 가서 누구를 만나는가로 '사람'에 방점을 찍는 것처럼. 

이런 아이디어와 컨셉을 도출해내며 컬투어와 공동기획을 한다.
상상하는데는 돈이 들지 않으므로 우리는 참 오랫동안 즐겁게 상상을 했다.
- 한국고택과 관광인들은 위한 고택에서 힐링하며 컬투어 톡쇼. 이는 한국 전통 고택을 체험하고픈 외국인과도 함께 할수 있겠다.
- 한국 연예인들과의 팬미팅을 넘어선 문화체험여행 기획...
테너 교수와 함께 베네치아의 오페라 문화를 학습하고 현장으로 떠나기.(예술가 후원하기 등의 이벤트가 발생할 수 있겠다.)

무한 긍정의 에너지를 주는 사람과의 만남은 시간도 잊게 한다.
어느새 두시간이 훌쩍 지났다.

상상은 최대한 많이 해봤고 망설이지말고 굼뜨지말고 그대로
하면 되겠다.  
지금 나의 현실에 대한 참으로 힘이 나는 조언을 
남겨놓고 가셨다. 

지금의 배고픔이 나중에 여럿 살린다. - 소통테이너 오종철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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