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ymflow.com/

병원 설계 전문회사 위아카이와 함께 하는 
[민트병원 오픈하우스]의 PM으로 기획과 진행을 맡았다.

'어떻게 하면 70명 가까운 분들이 긴밀하게 소통하는 현장을 만들 수 있을까?' 
성공적인 세미나를 위해 셀프코칭으로 문답하다가 스마트한 툴을 발견했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양방향 소통 세미나를 위한 툴인 심플로우. 

http://www.symflow.com/


심플로우는 양방향 소통을 도와주는 스마트한 솔루션이다.
특히 매력적인 부분은 모바일을 통해
청중이 연사에게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이다.

궁금한 내용을 강연 도중에 바로 전송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질문을 추천하여 공감할 수 있다.

무료로 기본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민트병원 오픈하우스 행사에 100여명 가까운 분들이 오셔서
베이직 요금을 결제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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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카이와 함께 하는 민트병원 오픈하우스
2017.03.17 Pm7시 @문정동 민트병원 




 위아카이에서 [민트병원 오픈하우스]의 총괄 PM과 진행을 맡았다.  
이날의 행사는 첨단의학의 민트병원과 병원설계 전문회사 위아카이가 만나
서비스 제공자와
 사용자가 경험하는 병원공간을 탄생 시키기까지 
즉, 설계에서 시공까지의 과정을 세미나를 통해 살펴보고 
병원 곳곳을 직접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를 마치고 병원이 가동되면 방문하기가 쉽지 않다.
게다가 디자이너, 사용자, 시공자가 함께 모이게 되는 일은
더 쉽지 않기에 더욱 의미있는 자리라고 생각한다.
세미나 후에는 실제 공간을 투어해 보는 시간도 있어
발표자로부터 들은 것을 보는 것으로 마무리 됩니다.
공간을 통찰해보는 시간이 되기 바라면서 오프닝을 열었다. 


예정된 행사 시작에 모든 조명을 끄고 영상부터 상영해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은 환자 중심의 민트병원 설계 취지를 담았다.  




발표자 및 패널 소개

사용자 - 김재욱 병원장
디자인 설계의 - 노미경 위아카이 대표
PM - 김현주 위아카이 주임
설비설계 - 안상훈 한일이엠씨 상무이사
설비시공 - 신명수 ShinM&B 소장 
시공담당 - 고연우 주임



세미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모바일로 질문을 하는 법을 안내했다. 
사용한 서비스툴은 심플로우라는 온라인 세미나 툴이다. 
기대평 남기기로 활용테스트를 해보았다.
가장 멋진 기대평을 남기는 분께 기프티콘 선물드리기로 하고 
모바일 테스트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플로우란? 링크)

꼭 아파서 치료하러 오시겠다는 센스있는 답변을 남겨주신 분이 당첨. 


위아카이 김현주 PM의 '민트병원 과정 설계스토리'를 들었다.
무려 6개월의 기간에 걸쳐 공간이 탄생하는 마법같은 스토리였다. 

이어서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의 '사용자 중심 디자인으로 본 공감디자인' 발표를 들었다.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니즈를 방영한 공감디자인으로 완성된
국내 첫 인터벤션병원의 사례를 보여주었다.



공간별로 바닥의 컬러를 다르게 적용하고 방향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으며,
구름을 형상화한 천정, 내츄럴 마감재의 사용으로 편안하고 따뜻한 느낌의 공간으로 연출하고자 했다.
소재 하나 하나 선택한 것에 이유를 들어볼수 있어 좋았다.  


발표를 들으며 건물의 도면을 살펴보는 참가자. 


마지막 발표자 김재욱 민트병원장의 발표가 있었다. 
인터벤션은 영상장비의 모니터링으로 혈관 속에 접근해 
자궁근종, 하지정맥류, 투석혈관 합병증 등을 간단하게 치료하는 중재시술이다. 

보통 근종이 생기면 외과 수술로 조직을 떼어내는 방법도 있지만 민트병원은 인터벤션 시술을 한다.
그만큼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시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환자 중심의
 서비스디자인과 클라이언트와의 소통을 중시하는 회사였기에 
과감히 위아카이를 파트너로 선택했다는 이유도 납득할 수 있었다. 


Q&A 세션


총 6분의 패널로 설계, 디자인, 사용성 등에 관해 다양한 질문이 오갔다. 



  • 이해관계자 워크샵에서 참여한 역할은 (의사, 환자 등) 각각 무엇이었는지 궁금하고, 만약 어떠한 이해관계자 역할이 빠졌었다면 어떻게 보안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아이디어를 이해관계자와 테스트 하는 과정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 사선으로 병실을 구성하면 공간 활용도가 떨어져 병실 숫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여준 설계화면에서도 끝 병실은 약간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은데~ 공간구성 많이 궁금합니다.

  • 위아카이와 진행하기로한 가장 큰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예를들면 지금까지의 포트폴리오나 환자의 경험반영 부분? 소통하는 부분들이나ㅋㅋ 궁금합니다.

  • 눈 부시지 않은 조명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바닥에 곡선 패턴을 활용하시면서 로스에 대해 시공팀과 갈등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럴땐 어떻게 갈등의 해결점을 찾으시나요?

  • 병원디자인은 인테리어 디자인외에도 시스템 디자인 또한 있을텐데 (예, 의사와 환자간의 소통방법의 재디자인, 의사와 간호사 간의 일하는 방식 등) 이러한 인테리어외에 병원내에서의 일하는 문화 디자인에 변화도 함께 만들어나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병원투어 

발표를 듣고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시간인 병원 투어. 
2개 층을 골고루 돌아보았다. 



더 많은 공간은 민트병원에서 준비한 공간 소개 포스팅을 소개한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858569&memberNo=6256625




오픈하우스 행사를 준비하면서
병원의 공간디자인에 대해 이해가 깊어지는 귀한 시간이었다.
병원도, 공간을 디자인한 위아카이도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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