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그만두면 나를 어떻게 소개하지?
직(職)을 넘어 업(業)을 선택하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어느정도 사회생활을 하고 스스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몸담았던 회사의 브랜드에 의지 하지 않고 개인브랜드로 우뚝 선 두 저자의 경험이 녹아있다.





목차의 구성은 ASK로 이뤘다.
자신의 인생의 주인공으로 살고 싶은 사람이 듣게될 세가지 질문에서 따온다.
Atitude 는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룬다.
Story 는 자신이 만들어낸 성과를 자신만의 이야기로 잘 만들어 가는지에 대한 점검을 다룬다.
Knowledge 시대를 읽는 눈과 지식을 다룬다.
그리고 마지막 장은 불변의 법칙을 정리한다.

실전에서 성공한 ceo들의 사례와 저자의 경험을 녹아있다. 또한 폭넓은 독서에서 나온 사례도 나온다. 
이런 책의 좋은 점은 수백권의 책을 섭렵하지 않더라고 관련 서적들에서 핵심내용을 접수 할수 있는 것이고,
독자는 그 중에서 인상깊은 내용을 찾아 자신의 논점을 보완할 수 있다.  

이 책을 접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바로 '실행력'이다.
이 책에 소개된 사례들도 결국은 실행했기 때문이며 이 노하우들 또한 실행하지 않으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책의 마지막을 접으며 생각한 대로 리뷰를 쓴다.



2012/09/08 - [인생을 바꾸는 여행/여행문화기획자 브랜드] -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는 좋은 사례가 되고 싶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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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계획

2011.01.03 01:43
신년이되니 하나 같이 올해 계획은 뭐냐고 묻는데 나는 멍 때리며 되물었다.
글쎄 딱히 신년맞이 목표가 없는데? 
사람들은 1월 1일이면 어디선가 거대한 목표가 생겨나는 것 같다.
이루기 참 어려울수록 멋지다고 생각하 듯 꿈같은 목표를 설정해놓고 비장한 각오를 내비치는 것이다.

늘 그렇듯이 나는 하던 일 계속 할 예정이고 2011년 1월 1일 이어서
갑자기 튀어나온 목표는 아니나 다짐하는 차원에서 나열해보련다.

올해는 책을 그냥 읽는 것에서 벗어나 리뷰를 써볼 예정이다.
그동안 시작도 못한 문사철 프로젝트를 실행하면서 고전으로 폭을 넓힐 것이고
실용서적들은 간략하게 메모라도 해볼 요량이다.
글쓰기 강좌로 시작된 '창의적'인 쓰기 방식을 항상 고민할거고, 소재 모으기에도 열심일거다.
MBTI 강사 자격증을 따낼 거고,
매너 강사로부터 개인적으로 레슨도 받을 생각이다.
늘 궁금해만했던 보이스 트레이닝 영역도 발 담궈볼 계획이다.
아침 큰맘 먹고 시작하는 영어 회화 강좌에 중도 하차하는 일을 만들지 않을 것이고,
올연말 정신을 공격받으니 육체도 같이 무너지는 경험을 하였으니, 
정신건강과 체력단련을 꾸준히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나열한 계획과 경험과 노하우를 엮어
나만의 개성을 담을 여행프로젝트 2건을 더 만들어내겠다.

이것이 늘 하던 내 일상의 프로젝트다. 신년 목표가 아닌, 일상의 계획.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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