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신영석







콩나물 국밥 흡입 후, 진주 산청 레프트를 타러 이동. 

중간에 순천역에서 환승시간이 길어 순천 갈대밭을 보고 가기로 함. 





일년만에 다시 왔는데, 다시 봐도 참 좋구나...



오 가뭄이 들어서 바닥이 쩍쩍 갈라졌다. 






레프팅을 하려면 든든히 먹어두기. 





저 장소에서 먹으니 더 맛있다. 산자락에 둘러쌓여 바람이 솔솔 불고. 

아저씨 5인방, 백숙 흡입 후 바로 취침모드. 


산장토박이

055-973-7111경남 산청군 산청읍 차탄리 458





산청래프트 후 합류한 신영석 대표. 오자마자 고기구워주심. 




다음날 아침 청소 내기 윳놀이 한판. 

운이 좋아 내가 속한 팀은 1등. 







대전으로 올라와 '옛날 어씨네'에서 장어구이. 

아저씨 2인 늘어 오늘 아침은 아저씨 7인방. 장어 흡입 후 소주 1잔씩





대전 계룡산 동학사 올라가는 입구. 




시원한 그늘밑에서 다시금 내기 윳놀이가 벌어진다. 

심판의 지휘하에 일렬 종대.









이렇게 먹고 마시고 노는 2박 3일의 마무리. 

군산, 전주, 순천, 산청, 대구 5개 도시찍고 돌아왔다. 

먹고 쉬고 자고... 홍일점으로 편안한 여름 휴가를 보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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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여름 여행
2014. 07.24 ~ 26 (2박 3일)
백승휴, 김태진, 김창화, 김군태, 유동인, 박현진



40라운드의 여행이 결정되었다. 
남성 무더기에 강양과 나, 여성멤버는 두명이었으나, 
여행 전날 강양이 위경련으로 쓰러지는 바람에 홍일점이 되었다.
살짝, 혼자 여자여서 불편할것 같다, 불참의사를 밝혔다가 
백의장님이 '박군으로 불러줄께.' 이 한마디로 상황종료. 

이번여행은 배낭메로 기차여행, 일정은 백의장님의 책임 하에 묻지마 콘셉트.
6시 20분에 용산에서 만나야 한다. 
5시에 나왔으나 때마침 새벽부터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고 택시를 잡기위해 한참을 걸어나왔다.


새벽, 서울에서의 폭우. 
몇시간 후에 도착한 군산은 아찔할만큼 내리쬐는 한낮의 태양. 


군산에 내리자마자 밥집을 찾는다. 

버스기사님 뒤에 딱 붙어 앉아 군산의 맛집 간장게장 백반집 조사중인 백의장님.

책임감 때문인지 매우 경직된 채로 종일 필기한다. 이렇게 진지할수가.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 가이드를 보는 듯. 이때부터 먹방의 파노라마 시작이다.







일식건물의 흔적인 남은 군산. 

미니스톱이 들어선 풍경이 인상적이다.





군산 한주옥으로 안내하는 백의장님.

게장백반은 꽃게장, 생선회, 생선탕 12,000원, 게장정식은 아구찜이 추가되고 17,000원이다.

군산의 대표 생선이라 불리는 박대. 처음 먹어봤는데 말린 생선을 구은듯. 쫄깃허니 맛있음. 

군산 한주옥
063-443-3812전북 군산시 영화동 15-11







마지막 밥이 나오는것도 감동. 아저씨들 일동 흡입.





옛군산세관 방문.







군산근현대박물관. 관광지에 오면 의례히 들리는 박물관이다.

생각보다 박물관 볼거리가 많았다.






일방적인 전시대신, 관객의 참여를 많이 끌어내었다. 

곳곳에 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고, 

개항시대 문물을 체험해 볼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었다. 

 


 


월단 최란수 장인의 일대기를 조망해본 기획전도 인상깊었다. 

52세. 흥부가 완창 발표회를 계기로 세상에 이름을 알림. 

한 장인이 세상에 이름을 낸 나이가 52세다. 






명장의 에술혼을 기리며 이런 참여코너도. 
















독립투사에게 쓰는 편지.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적 체험이 되었을 듯. 






군산 역사 박물관 옆에 위치한 카페 미즈. 

특이하게 2층는 일본식으로 다다미가 깔려있었다. 아 지친 더위에 오아시스같은 쉼터라. 
5인방 아저씨들 팥빙수 흡입 후 취침...




군산미즈커피

063-446-2867 전북 군산시 장미동 33-1

http://www.menupan.com/








군산은 여기까지. 이제 전주로 이동한다. 





시원한 식당칸으로. 

일행 질문. 지금 배부른데 식당칸에선 뭐 먹어야 하지 않나요?

백의장님 왈. 그냥 눈치를 먹음 돼.







전주의 한옥스테이. 이날은 독채였다. 




여행가 김현두씨가 전주 시내 가이드를 해주었다.  



밥집을 찾아갔으나 허탕을 치고, 처마밑에서 비가 긋기를 기다렸다. 




이후 남부시장으로 안내한 김현두씨.

켜켜이 쌓여나오는 반찬이 인상적인 7,000원 짜리 남부시장 백반.

주인 아주머니가 슬쩍 보고는 반찬이 떨어지면 채워주셨다. 

한상에 밑반찬을 다 놓을 수 없어 켜켜이 쌓아주시는... 











남부시장 청년몰. 버려진 옥상에 젊은 청년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상점가가 생겼단다. 

아티스트들의 공방, 레스토랑, 개성가득한 카페...













2011년에 첫번째로 오픈한 카페나비에서 티타임을 즐겼다. 

역시 아저씨 5인방은 수박빙수, 카페모카, 아이스크림 흡입중..








전주의 어슬렁 마실은 이렇게 마무리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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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인재 더청춘 멘토간담회] 

주관: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주최: 엠유 


2014.07.19 PM 5:00~8:00 @ 보나베띠 공덕점




이번 멘토간담회는 대표멘토들간의 교류와 대표멘토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노하우에 대한 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대표멘토 간담회 포스터_ 손대희 매니저 디자인



대표멘토 간담회 준비 다 됐어요. 왼쪽부터 허옥엽, 박현진, 강정은, 손대희, 윤빛나



● 프로그램 (총 180분)
05. 오프닝
20. 멘토들의 2분 스피치
05. 청년위원회 & 총괄기획 조연심 인사말
10. 더청춘 현재상황 공유
20. 더청춘의 모체 300프로젝트/ 참여자 대학생 김종오의 멘티입장 
60. 멘토들의 멘토링 프로그램 및 멘티관리 노하우 공유
40. 식사 및 네트워킹
20. 앞으로의 일정 및 공지사항 전달 & 단체사진
 

프로그램 시작 전 포토존 운영. 사진 촬영후 응원 영상까지 일사천리로 촬영했다. 

영상은 브랜드HOW (http://cafe.naver.com/brandhow)카페의 멘토 자료방에 올려질 예정이다.









강정은 매니저의 오프닝으로 행사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달간의 스토리가 담겨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전날까지 마무리에 박차를 가해 밤새 만든 영상이었다. 

기획: 강정은 / 성우: 박현진, 손대희 /보조; 윤빛나 / 출연: 허옥엽 등 엠유의 전 매니저들이 아이디어와 열정을 쏟아냈다.



멘토의 2분 스피치로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 박순천 멘토





서울 한양대 김창 멘토


서울 송수용 멘토


서울 오현성 멘토


서울 김상임 멘토


부산 김종삼 멘토


300프로젝트 공저자 김태진 교수


서울 이근미 멘토


충남 남서울대학교 조연심 멘토


부산 이부승 멘토


대구 김선왕 멘토


서울 이재관 멘토


서울 이준호 멘토


춘천 금두환 멘토


청년위원회 김상희 단장


2분 자기소개를 마친 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김상희 단장님의 인사말. 

전국적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권우성 팀장님, 최진범 주무관까지 소개를 해 주셨다.






300프로젝트 사례발표 김종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 우수 도전자였던 책쟁이 김종오 군의 미니 특강이 진행되었다. 

독서와 사람과의 만남을 기록하면서 얼마나 많은 기회가 찾아왔는지를 발표했다. 

멘토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겨 즉석에서 강연 요청이 이뤄졌다. 




식사를 하며 네트워킹하며 멘토링 노하우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엠유 매니저들 소개를 마치고 앞으로 진행될 일정을 안내했다.




[더청춘] 전체 일정 안내

1. 코칭파티 (멘티 30명)

 

- 8월 15일 금요일 오후 2시 ~ 5시 @일 마레(압구정 점)

- 선발기준 (콘텐츠 10개 이상, 섹션별 1개 이상, 엠블럼 장착, 멘토 추천, 카페/밴드 활동)

- 멘티 전체 공지 21일 월요일 메일링  

- 멘토분들은 모두 참석 부탁드립니다.  

2. 얼리버드 (가제)

- 8월 중으로 공지, 10-10-10 빨리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독려

3. 2차 대표멘토 간담회  

- 9월 중.

4. 해단식

- 10월 25일 토요일 

- 멘토와 멘티 모두 참석 부탁드립니다.

5. 뉴스레터는 바로 내일부터 메일링 됩니다. 

6. 11월 감사편지 프로젝트

- 해단식 후, 멘티들이 멘토에게

7. 11월, 멘티들의 성장 UCC 공모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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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5월 정기모임

2014.05.14 PM 7:30 

@웅진씽크빅 카페


신영석, 최은정, 강정은, 유동인, 박월선, 김영필, 백승휴, 김경호,
이윤화, 박현진, 조연심, 이근미, 김상임, 김재필, 안계환, 김태진



이호선 MC의 퀴즈를 맞춘 이근미 작가. 

경품으로 이호선 MC와의 포옹 당첨.





초대손님 최은정의 자기소개와 패널들과의 토크쇼.




최은정 회원의 면면을 깊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상임 대표의 진행으로 팀코칭 강의. 

조직생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그들의 성향을 이해하는데서부터 출발한다. 





사람의 성향을 4가지로 나누어 볼수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때의 모습을 떠올리며 질문지에 체크한다.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온화한 커뮤니케이터(동그라미형)

사람들과의 관계형성을 중요하게 생각함. 

분위기가 어색하걸 못견딘다, 화복, 조화를 중시하는 팀. 





정확하고 철저한 현장전문가(네모형), 

묵묵히 일을 처리하고 나서지 않는다. 

성실하고 진지하고 인내심이 많고 지적 호기심 강하다. 




추진력있는 강한 리더(세모형),

잘났다, 리더를 해야했다, 공부잘했다, 똑똑했다, 실패가 없다. 

한마디로 재수없었던 어린시절이었다고. ㅎㅎ






다재다능한 예술가형(에스형) 

여기는 예술적, 감수성 풍부하고, 어린시절 삶의 고독을  알았던 그들!! 






단체컷은 본인의 성향을 나타내는 컨셉으로 ~~ 

조금 더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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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총괄기획자.

5권의 저서 중 4권이 퍼스널브랜드에 관한책일만큼 자타공인 퍼스널브랜드컨설팅.

퍼스널브랜드 구축시 가장 먼저 수행 되어야 할 아이덴티티를 찾기.

책, 인터뷰, 칼럼(콘텐츠)를 통해 자신탐구를 할 수 있는 툴. 300프로젝트!!


 


 

 

막무가내 스펙 쌓기 그만.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를 알고, 꿈을 정확히 파악하고

바른 취업을 하는 바른취업연구소 금두환 소장.

대학생 진로교육의 사례. 한 해 1000명을 멘토링하고 800명을 취업시키는 커리어컨설턴트.

 


 

인재인증센터 대표인 DID마스터 송수용 대표.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을 인재인증센터와 함께 만들어간다.


 



날카로운 지성과 치밀한 전략으로 청년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대학 best teacher 수상에 빛나는 이 시대 젊음의 멘토.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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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외모와 퍼스널브랜드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인트로]
현존하는 직업의 80%가 10년 내에 사라지거나 진화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요.
내 일자리가 어디로?? 기획재정부가 선택한 단 하나의 미래 예측서 유엔미래보고서 2025.
여기에 소개된 미래의 유망직업으로 개인브랜드매니저가 소개됐어요.
미래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생 다양한 직업을 갖게 된다.
따라서 상품의 브랜드가 중요한것처럼 개인 브랜드의 중요성이 높아진다.
스타일리스트, 홍보 전문가, 코칭 전문가들이 개인 브랜드를 사회 혹은
네트워크 미디어에 노출시켜 개인을 홍보해서 브랜드를 만들어주는 서비스가 부상한다고 예측했죠

 
 

그동안 내적인 부분들만 신경쓰고 살았다면 이제는 알맹이는 기본이요
더불어 외적인 요소들까지 준비되었을 때..
비로서 퍼스널 브랜드의 완성에 가까워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여자의 자존감
국내도서
저자 : 김한규,조연심
출판 : 중앙북스 2013.08.20
상세보기

 
[오늘의 책]

숨 막힐 정도로 열심히 살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그녀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여자는 어떻게 행복해 지는가?”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팟빵 어플 다운받기 : 
http://www.podbbang.com/event/app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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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대학과 스팩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인트로] 

평균 학점이 3.62점(4.5점 만점 기준)으로 높고,

괜찮은 일자리 취업 여부나 대학 특성과 무관하게 모두 높게 나타나  

학점 인플레 문제가 심각.

서울 소재 대학 출신이라도 영어성적이 낮을 경우

영어성적이 높은 다른 대학 출신자보다 괜찮은 일자리 취업 가능성이 낮음.

또한 가구소득 수준에 따른 영어성적이나 어학연수 경험 비율의 차이가 커

일자리 양극화의 세대간 재생산이 우려되는 상황
대학등록금, 각종학원, 해외봉사, 인턴, 해외연수.... 이게 총 얼마야??



 


http://www.vop.co.kr/A00000507003.html






첫 번째
학벌 메뚜기, 무엇이 문제인가?
스펙 넓혀놨더니, 취업이 더 막막해요.

두 번째
대졸자 공채를 뽑아 본사에 근무를 약속한 회사가 약속을 뒤집었다.
다녀야 할까요?
  


포커스 디베이트 FOCUS DEBATE
국내도서
저자 : 박성후
출판 : ODYSSEY(오디세이) 2013.05.02
상세보기


오늘의 책 소개
오늘의 책은 ‘포커스 디베이트'입니다.
스펙 쌓느라 정작 타자와의 소통은 많이 부재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합니다.
이 책에서 토론은 다툼이 아닌 소통이라고 합니다.
소통의 목적은 시너지를 만드는 것이다.
시너지는 새로운 패러다임이고 시너지는 기존에 없던 것을 만드는 가치 창조 작업의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토론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작업이다.
토론의 목적은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고 통합하기 위한 것이다.
서로 다른 관점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경청하고
더 나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창조적인 사고를 함으로써 시너지는 만들어진다. 면접을 할때 토론면접도 하는 것으로 아는데요, 시너지릉 만드는 자세라면 어때요? 인재로 보이겠죠?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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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 팟빵녹음실

PD 박현진, MC 최병현
Guest 헐랭도사, 까는여사





지난 방송을 회고하며 마른낙엽 코스프레 중인 헐랭도사님.







지난 3,4회에 까는 여사님이 부재했는데, 
이번 5,6회에 복귀. 여지없이 까임을 당하는 청취자들!!!




오늘의 녹음은 다음주부터 공개합니다~~~~~
개봉박두 


 




퍼스널 브랜드 전문방송 40라운드 
팟빵에서 듣기 : http://www.podbbang.com/ch/6309
아이블러그에서 듣기 : http://40round.ibl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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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dbbang.com/event/app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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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김태진의 북스타쇼 - '영웅백범' 홍원식 저자편
2013.07.11 PM7:30
@ 망원역 엔터스코리아





홍원식 저자는 국내최초 백범정치학 박사다.
백범김구 선생이 인생을 바꾼 계기가 되었다는 그와 함께 영웅백범을 나눠본다.



영웅 백범
국내도서
저자 : 홍원식
출판 : 지식의숲 2013.06.05
상세보기



*백범은 어떤 분인가요?
백범은 동백꽃 같은 분이다.
첫째, 겨울을 품고 피어난 꽃. 봅을 다투지 않고 겨울을 품는다.
둘째, 봄을 피어나게 한다.
세째, 소나무처럼 사철을 품는다.
링컨이 다각화된 콘텐츠로 오늘날까지 조명되듯, 백범도 그렇게 되길 희망한다. 







▲ 백범스타일의 동백아가씨 2절을 열창하는 홍원식 저자



동백꽃을 통일의 꽃으로 제안하고 싶다.
백범사모가로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상상하고 들어보자.
2절은 백범 스타일로 홍원식 저자가 불러주었다.
오랜 후원자이신 장사익 선생님께 양해를 구하시면서.
인생을 바꾼분인데 볼수 없는 분. 그리울 때마다 사모하는 마음을 담아 불러본다고 한다.




* 영웅백범은 어떤 책인가
백범일지는 절제된 언어로 씌어졌다.
세 딸을 먼저 보내고 마음에 묻은 것,
첫사랑의 흔적,
30년 만에 만난 여인 등. 감정적인 이야기지만 담담하게 서술되었다.
백범일지가 몸통이라면 날개 역할을 할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법학자로서 백범일지는 헌법, 영웅백범은 해설서로 봐주길 바란다.
인간적인 면까지 깊이있게.




* 자료조사는 어떻게 진행했나?
김구, 김일성을 안내했던 신창균 선생, 북측 김석형 선생, 두 분을 모시고 영상인터뷰도 해봤다.
법학자로서 중국에 문서를 보내 윤봉길 의거 직후 암살위협을 피해 28세 여성과 가상 결혼해야했었는데 그분도 만났고,
풍부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했기에 역사책에는 나오지 않는 비화도 담겨있다.



* 다이나믹한 비화 소개
김일성 위원장과의 비화. 인민복에서 한복을 갈아입고 큰절을 올렸다.
역사책에서 만날 수 없는 진귀한 비화들.
남한에서보다 북한에서 더 존경받는다.
좌, 우측 비난을 하느라 김구를 조명할 기회를 많이 잃었다.
북측은 백범정신이 훼손되지 않았다.
김구선생을 아세요? 라고 모두 이렇게 대답한다고 한다. '김구선생을 모르는 사람이 어뎄습네까?'
북한으로 관계사절단과 방문하는데 가방 검사는 필수다. 그런데 첫번째 사람에겐 가방검사를 하지 않는다.
김구 연구를 하던 저자는 가방검사를 하지 않는 첫번째 방문객이 되었다.




* 이시대 김구의 의미.
책을 보고 울었다는 리뷰를 많이 봤다.
한 사람을 잘 기르면 백년이 풍요롭다.
백범정신을 유치원 수준으로 하면 '남을 높여주면 나는 더 높아진다.'
대학교수 버전으로 하면 코스모폴리타니즘. 사회공표주의.
대학생 청년들 장년들의 백범정신은?
'나는 임시정부 문지기로서도 부끄럽습니다.'
그당시 스타중의 치아포 사건으로 스타중에 스타였던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
(치아포사건- 민비살해한 일본 자객을 살해한 사건. 사형에 처해진 김구를 고종황제가 최초의 장거리 전화를 걸어 살렸다.)



* 백범정신을 실천하자
저자 자신이 어릴적 환경에서 배우지 않는한 경제적 평등은 없다는 걸 깨닫고 덕분에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
백범정신을 가정에서, 밥상에서부터 실천했다. 
백범정신은 자연법으로 자신을 존중한다.
냉수 한 잔을 마시더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자신에게 바치는 것.
아내가 밥상을 차렸기에 감사히 밥상을 받고 설겆이는 저자가 대신한다. 물론 차도 대접한다..
백범정신의 식탁은 꾸중과 잔소리가 아닌 감사와 기쁨이다.
또 하나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 그게 성향이 달라 갈등이 컸던 첫 아들과 화해하게 됐다.
아들이 처음으로 아무용건 없이 전화를 하게되는 큰 변화가 있었다.







* 백범정신 정의냐, 평화냐
평화를 선택한 사람이 불의를 보면 침묵한다.
씨앗도 심지 않고 해바라기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것과 같다.
순서상 정의의 씨앗을 심어야 평화의 꽃이 핀다.
백범의 삶은 초지일관이다. 정의가 있지 않는 평화는 거짓 평화다. 그의 친필휘지에는 '정의'라는 단어가 많다.

김교수님 질문. 부조리의 온상 군대에서는 정의를 선택하셨나요?
부당한 지시, 얼차레에는 맞장을 뜨겠다고 선포.
결국 정당방위로 선처 받음. 그러면서 세상을 사는 자신감을 얻었다.




*어떻게 전파되기를 바라는가.
인생을 바꾸고 삶을 바꾼 정신.
혼자 맛잇은 음식을 황홀한 음악을 듣는것 같다. 

어느 위인이 길을 걷다가 생각나면 노래를 부르며 그리움을 달랠 수 있을 것인가.
백범정신을 이야기 할 수 있다면 불러주는 곳이 어디든 달려가겠다.
에이브라함 링컨처럼 다양한 각도에서 민들레 홀씨처럼 퍼지기를 빈다.



- 몇번이나 토크쇼 내내 '일천한 제가 백범정신을 논하다니.

백범선생이 없으니, 대신 전하겠습니다.' 라며 겸손을 표현하던 저자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Off the record.
방송 이후 참여자와의 토크가 더 깊었다는 후기.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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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  MBTI 특집 / 진행 김태진
2013.06.25 PM7:00
@ 삼성동 캘커타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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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강사과정을 들으시며 성격분석에 푹 빠진 김태진 교수님이 
40라운드 6월 정기모임 특강을 맡아주셨다.


[##_http://sentipark.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8.uf@2164E74951E574B92F8436.jpg%7Cwidth=%22700%22%20height=%22525%22%20alt=%22%22%20filename=%22IMG_2729.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인간의 무의식과 성격에 관한 짧은 강연이 있었다.





저마다 성향을 분석할때마다 빵빵 웃음이 터져나온다.





문제의 논리적 성향과, 감성적 성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보는 사람들의 관점.
따듯한 감성을 가진 사람들의 관점이 저렇게 다르다.
이 둘이 서로의 성향을 모른채 만난다면 엄청난 갈등이 예상된다.
 





이 그림 하나를 보며 보이는 대로 생각을 말해보라고 했다.
참 다양한 반응이 나온다. 
저 위에 숫자가 보인다.
풍경이 아름답다.
카페가 3개나 있다.
교통수단은 뭘까?
가난한 마을 같다....
ENTP로 나온 내 기준에서 카페3개, 마을의 빈부 정도를 저 사진으로 가늠하는 건 신기한 관점이었다.

타인과 내가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인다면 
다름으로 인한 갈등은 덜 생길것 같다. 
이번 MBTI 특집이 모두에게 성숙해 지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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