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라는 주제로 오프닝 하는 백작가님의 이야기.
하고 많은 소재 중 개를 찍어 개작가로 불리던 시절. 뚝심있게 빌고 나가 5년만에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했던 것을 이야기했다.
회원들의 도전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정은양은 나꿈소의 무대에 섰던 것으로 생애 최초로 큰 무대를 섰던 감격을 나눴다.
나는 드디어 월급쟁이로서의 삶을 접고 새도전을 하게 되었다. (안대표님이 일인창조기업으로 컨설팅을 해주시기로 했다)

김언화 대표는 미술을 선택하고 미술을 전공하게 된것.
박월선 교사는 전주를 떠나 경기로 임용고시 도전을 한 것.
김태진 교수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교육자로서의 삶을 살게 된 것.
김경호대표는 자신의 사업을 하기로 결심한 후 일상이 모두 도전이었다고 했다.
안계환 대표는 이번에 새 책나왔고 앞으로 중국역사기행을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연심 의장은 일연에 한권 책을 내자. 4년째 도전을 공표하고 지켜나가고 있다. 몰입하게만드는 드라마 극복자.
이제는 개인의 성공에서 다른사람들의 브랜드를 성장시키고 싶어 작가세상에이전시 오픈했는데 2달만에 벌써 작가 40명 모였다.




김태진의 톡톡톡 Guest 김군태 대표
현재 하는 일은 강연기획하고 운영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페덱스에서 회사생활을 하다가 창업을 하고파 나옴.
두번의 실패와 세번째 창업인 소셜커머스를 순발력있게  철수하고 현재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
앞으로 하고 싶은것 미래  행복나눔 자금투자
시골서 자란 도서관의 부족을 경험.
백백킹하면서 그나라 도서관을 가보면서 관찰했다. 마을마다 자립형 도서관을 짓고 싶다.
고향에서 첫 도서관을 짓고 싶다. 이미 부지도 만들어놨다. 야무진 꿈.
앞으로 꿈. 카네기 도서관 2000개.보다 하나라도 많은 도서관을 지어 그중 하나의  도서관을 선택해 사서가 되고 싶다.
강연자들 네트워크도 만들어 소규모 강연 특강을 여는것도 꿈. 게릴라 특강.
http://40round.com/1450

새로운 코너. 청강자 중에서 무작위로 한분을 선정. 원포인트 브랜드 어드바이스를 하기로 했다.
조연심 의장의 촌철살인 조언.
미래의 꿈관장과 과거의 경험들과 연계되는게 없어요.
왜 도서관장을 하고싶어하는지 지속적인 브랜드를 노출해보세요.
그리고 왜 김군태의 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지,
왜 그게 김군태가 행복해지는지를 꾸준히 온라인 노출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이 하고자 하는 부분이 정해졌다면 말이죠.

독서전도사 김창화 대표도 덧조언.
우리동네 작은 도서관은 제가 하려던거에요. 우리나라 도서관을 개인이 하는게 정말 어려워요.
작은 공부방을 책 5천권씩 만들어 사업적으로 펼쳐나가는거예요.
아파트 동마다 집어넣자 하는게 꿈이죠.



박현진의 쇼쇼쇼 Guest 이윤화 대표
이태원하면 맛기행 - 이태원은 더는 이태원 살인사건이 연관검색어가 아니다.
마을 권역도 음식권역으로 나눈다.
할람처럼. 빵의 시대도 효모발효빵으로 열렸다.
케익은 과자에 속한다.
이스트가 들어가 발효하는 것은 빵,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은 과자로 분류한다.
서양의 밥이 빵이라면 한국에서도 빵이 강해서 단맛이 강한 케익이었으나 좋은 빵에 대한 요구가 커져서 빵이 뜨기 시작했다.
오월의 빵 옆에 머핀만 다루는 빵집이 있을 정도로 빵에 대한 세분화도 이뤄진다.
이태원도 한 권역을 보는 것이 일중의 하나.
음식의 장인들을 연관해 탐구 소통하는 사람으로 게스트로놈이라고 정의한다.

박현진의 쇼쇼쇼 미리 인터뷰 보기 http://sentipark.com/537
이윤화 대표의 쇼쇼쇼 라이브 보기 http://sentipark.com/539


두번째 책을 출간한 안계환 대표의 1인창조기업 
40라운드 회원에게 사인이 담긴 책도 선물하고 기념촬영




이번 모임의 라스트 컷.
교실에서 깨달음 얻는 순간의 모습을 환의에 찬 표정으로 묘사.
이런 학생들만 있으면 가르치는 사람들은 행복할 듯.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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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네트워크 40라운드 7월 정기모임 '休'
드레스코드 : 바캉스
진행 : 브랜드분과
2012. 7. 18. @강남 핫도거스

참석 : 박현진, 김창화, 김정기, 반경남, 조연심, 김언화, 백승휴, 김군태, 홍난영, 박월선
강정은, 안계환, 김태진, 노진화, 김경호, 유동인 16명




식사를 하면서 한달만에 만난 얼굴들 인사. 각자 어떤 바캉스 패션을 하고 왔는지 살펴보는 시간.




김경호 대표의 제안으로 Surfing USA 음악에 맞춰 율동 따라하며 오프닝했다.




의장의 인사말에 이어 각자 1분 발표. 7월 2012년 절반이 훌쩍 지났고 
지난 반년 가장 인상깊었던 일을 나누고 드레스 코드를 설명하는 시간.
가장 빼어나게 어필을 잘 한 사람에게 각자 갖고 있는 스티커 2장을 붙여준다.
무려 회비 1만원을 면제해주기에 열심히 어필중이다.






김창화 대표는 수년만에 꺼내입은 검정 깔맞춤 코드.
고객미팅을 하느라 정장을 입었는데 오늘의 드래스코드를 위해 모임 전 집에 들러서 갈아입고 왔다.
백승휴 작가는 이날을 위해 운동복을 모조리 새로 구입했다.
운동복을 입으면 힘이 솟는지 등산화의 성능을 시험하느라 벽타기를 선보이기도.
반경남 대표는 시원하게 쿨자켓을 걸치고 오셨고
김경호 대표는 프리한 복장인데 은근 푸른색 하의와 스트라이프로 멋낸듯 아닌듯한 고도의 멋내기를 했다.
휴가복장이 아닌 분들은 낮의 비즈니스 복장이다. 그럼에도 살짝 우겨본다. ㅎㅎ




김태진 톡톡톡.
40라운드 프로젝트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3가지로 영상촬영을 한 박월선 교사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었다. 
기록의 두려움으로 무척 괴로웠지만 본인을 돌아보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오늘따라 붉은 드레스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는데 오늘의 드레스 컨셉은 음악회를 보러 여행을 가는 컨셉이었다. 



박현진의 쇼쇼쇼.
우리는 평생 자신에 대해 고민한다. 고민하지 않는 자 생에 의미가 있을까.
게스트 안계환 대표를 모시고 '평생 할수 있는 당신의 업을 만들어라'는 주제로 발표가 있었다.
내가 안계환 대표를 인터뷰하면서 가장 부러웠던 말이 '30년간 할 일을 찾았다.' 였다.




노진화 대표가 책 출간을 했다.
브랜드 스토리 마케팅. 갖 나온 따끈따끈한 책에 친필 싸인을 받아 기념샷.

 


오늘의 베스트 샷이 아닐까 싶다.
가장 베스트드래서 두명을 뽑아 눈에 띄는 곳에 (이를테면, 이마, 콧등, 귓볼, 뺨) 스티커를 붙여주라고 했더니 
정말 눈에 띄게들 붙여주셨다.
벽타기 쇼까지 불사하는 백승휴 작가에게 무려 7개의 별이 돌아갔다.
참고로 여자 베스트 드레서는 나였다. ㅎㅎ




번갯불에 콩볶아먹듯 3시간이 훌쩍 지났다.
벌써 2회째 정기모임을 진행해서 그런지 전보다는 좀더 익숙해지긴했다.
다음에는 좀더 색다를 주제로 변화를 줘봐야겠다. 

아, 그러고보니 베스트 샷이 하나 더 있다.
이게 우리 모임의 성향을 말해주는 컷.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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