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28. 사진정리 (2018.07.22.일)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이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앨범이나 액자에 잘 정리해 두면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고, 꺼내볼 때마다, 

시선이 머물 때마다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칙 


• 빠르게 움직이세요, 오래 생각하지 마세요!

• 미션일지 작성하실 때, 새로 알게 되거나 배운 것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세요. 


 

준비물 앨범, 액자


정리 가이드


1단계 집안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모두 모아봅니다.


2단계 사진을 앨범이나 액자에 꽂습니다.


3단계 액자는 세우거나 벽면에 걸고, 앨범을 책장에 보관합니다.


Tip. 액자를 벽면에 부착할 때 ‘꼭꼬핀’ 또는 ‘3M코맨드 테이프’를 활용한다. 못을 박지 않고 쉽게 걸 수 있다.

오래생각하지 마세요, 타이머를 맞추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 디지털 사진정리가 필요하다면 다음 정리팁을 참고한다.



디지털 사진 정리하기


디지털 사진정리의 원칙이 있다. 포토북을 만들든, SNS에 올리는 것이든, 

원하는 결과물에 대한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것과 

사진을 정리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1, PC에 시간별, 혹은 키워드로 구분된 폴더를 만든다.

 연도별, 월별 폴더를 만들고, 날짜와 함께 ‘150301_춘천여행’처럼 장소나, 

‘150302_서진100일’처럼 특별한 이벤트를 폴더명을 만든다.

 몇가지 주제로 사진을 찍는다면 키워드별로 정리한다. 

‘맛집탐방’, ‘내 딸 서진이’, ‘여행은 즐거워‘ 등의 키워드로 구분하고, 그 안에서 날짜별 폴더를 구성해도 좋다.


2. 가장 최근에 찍은 시간순으로 사진을 옮긴다.


3. 가장 최근에 찍은 사진 폴더에서 11장만 남긴다.


Tip. 일본에서 ‘아이 사진 정리법’으로 화제가 된 정리 컨설턴트 에미(Emi)는 

“한 달에 딱 사진 11장만 고르자”고 제안한다. 적지도 많지도 않은 딱 적당한 양이기 때문이다.


포토북 만들기


1. 포토북을 남기고 싶은 주제(테마)를 정한다.

2. 포토북 사이트(예 : 퍼블로그, 스냅스, 이어앨범 등)에 가입한다.

3. 사이즈, 사진 수, 커버재질, 가격을 고려해서 디자인을 선택한다.

4. 앨범에 들어갈 사진 수만큼 사진을 남긴다.

5. 포토앨범을 편집하고, 주문한다.



물건 버리기 미션 - 일요일은 7개!


행사 리플렛과 책살 때 신청하는 샘플북도 한번 읽고 버림. 
자원도 아낄겸 앞으로는 온라인으로 보고 구매하겠다.
늘 화장대에는 두는데 쓰지 않는 오일도 버림. 
선글라스 종이케이스도 버림. 
그 외에 버릴걸 찾다 찾다가... 서랍에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조각과
치킨 쿠폰 버림. 야밤에 닭 시켜먹지 않겠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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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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