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대한지 한 달 가량 지난 청년을 코칭했다. 

군 복무를 마치고 드디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제대 전의 포부와는 달리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무기력에 시달린다고.


한시간 동안 코칭 대화를 나누며 스스로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평소라면 생각하지 못했을 솔루션을 꺼내고 실행계획을 세웠습니다.

답은 그 스스로 갖고 있었고, 그 답을 본인이 말하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깨닫고는 놀랐다. 

 

들어올 땐 무표정한 얼굴이더니 찾아오길 정말 잘했다며 감사를 전하고

신나서 가는 뒷모습을 보니 보람있고 참 뿌듯하다. 

코치는 질문을 던졌을 뿐 답은 이미 고객에게 있다. 
나는 코칭의 이런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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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퍼스널 브랜드 DNA를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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