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KOHI)에서
의약품 세일즈 직무자들을 대상으로 
'퍼스널브랜드로 소통하는 세일즈커뮤니케이션' 특강을 진행했다.

강사의 실사례를 전달하는 것이 도움이 될듯하여
직장인이던 시절 퍼스널브랜딩을 만들게 된 이야기로 시작했다.


직장인 시절 내가 하는 일을 일일이 말하기 힘들어
대신 설명해줄 블로그를 개설한 이야기.
그것이 계기가 되어 퍼스널 브랜딩의 매력에 빠져
브랜드 매니지먼트 회사에 입사까지 했던 이야기.


지금은 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는 코치가 되었다. 

가장 반응이 좋았던 부분은 브랜드 코칭 인터뷰였다. 
블루밍경영연구소에서 개발한 코칭 질문을 브랜드 코칭 질문으로 바꿔 적용했다. 
서로 경청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개인의 브랜드 잠재력을 충분히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좋은 기회를 주신 조원섭 코치님께도 감사드린다.


참여자들이 내린 퍼스널브랜드 정의 

  • 커피다. 무의식적으로 생각난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나에 대한 사랑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 위해 사랑으로 관찰해야 하니까.  
  • 노하우다. 내가 속한 분야에 대한 전문성이다. 
  • 포도당캔디다. 당이 떨어질 때 바짝 에너지를 땡겨올수 있다. 
  • 밧데리다. 힘이 떨어질 때 재충전할 수 있는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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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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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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