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우아한 비건다이닝을 싸랑하는 코치님들과 함께하고 싶어 비건다이닝을 기획했다.

제가 음청 좋아하는 비건크리에이터 박솔지 세프에게 특별 메뉴를 부탁했다. 

자연에서 온 건강한 음식을 먹고 활기찬 에너지를 느끼시길 바라며!! 




요리 마무리에 여념이 없는 박솔지 셰프




당근과 토마토를 갈아 만든 따듯한 스프. 




콩고기 꼬치구이. 은제 먹어도 맛있다. 

다들 고기인줄 알고 드셨는데, 나중에 콩고기인걸 알고 깜짝 놀란 후문이...




모듬 버섯 발사믹 야채구이. 

버섯의 쫄깃함과 각종 야채의 질감이 살아있다. 

빵과 함께 먹어줘야함. 




아삭한 양배추와 새콤한 소스가 어우러진 코울슬로 샐러드 




가지와 콩패티로 만들어낸 스테이크. 

아래 플레이팅 된 잎사귀는 시금치라는데 

나물로 무쳐먹던 시금치의 새로운 발견이다. 







한국사람들은 꼭 밥을 먹어야 한다며 

코코넛 커리와 안남미에 강황을 넣어 지은 밥도 한 그릇 뚝딱.  





그리고 초코 케익. 우유, 버터, 달갈 동물성 재료를 넣지 않고 

정제설탕, 정제 밀가루도 안들어가있다. 

그럼 어떻게 이 재료드를 안넣고 케익을 만들수 있을까?

바로. 쌀가루와 고구마 등의 식물성 재료로. 

보통 케익을 만들때는 기름을 넣어 특유의 쫀득함을 내는데 

고구마와 메이플 시럽으로 만들었다고. 

여기서 나는 단맛은 정제 설탕에서 나는 맛이 아니다.  





올해 초 좋은 분들을 초대해 내가 호스팅하는 

우아한 다이닝을 하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백두대간 팀에 이어 벌써 2번을 했다는 사실. 

함께 해주셔서 반갑고 고마운 시간이었다.


올 하반기에 진행할 비저닝 워크샵과, 

내년도 블루밍경영연구소 코칭프로그램 계획을 나누는 중. 


나는 어서 KCP 자격을 취득하고 

코치님들을 대상으로 한 셀프 마케팅/브랜딩 방법을 전수하는 강의안을 준비해야한다.

코칭으로 성장할 내년도 기대된다!!





드레스코드 flower이라서 김상임 왕코치님이 꽃다발도 선물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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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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