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저녁 산책을 한다.
해지기 직전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하루의 마지막을 태우는 찰나의 태양빛이
자연을 강렬히 밝히는 순간,
모든 빛이 힘껏 타오르고 잿빛이 된다. 
이때와 함께 나도 남은 하루를 불태워야지~

다만 겨울을 향하면서 해가 짧아져
산책 시간이 자꾸 빨라진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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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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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잠들어 있는 개인의 브랜드 DNA를 깨워 퍼스널브랜드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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