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르고 벼르다 디지털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5년 묵은 이메일을 지웠다. 

15G라는 대용량을 지원하는 터라 굳이 메일을 삭제할 필요를 못 느껴 

그대로 둔 메일이 15G에 달했다.


용량이 거의 한계와 과거 데이터는 정리를 위해 시간을 투자했다.

몇년전 처음 인사를 메일로 나눈 내용부터 대용장 첨부파일까지 내용도 다양했다.

현장 기록 사진, 기획안 피드백, 계약 문서 등....

다양하고 많은 내용이 오간 내용을 한번씩은 살펴보고 분리하느라 한두시간이 훌쩍 갔다. 

5년의 흔적에서 정말 간직하고 싶은 메일을 제하고는 다 지웠다. 


무려 10G의 용량을 감량해 5G.

디지털 다이어트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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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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