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치협회 63차 KPC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했다 
2018.10.24 PM7시 @한국코치협회


어제는 한국코치협회 63차 KPC 인증서 수여식에 다녀왔다. 

이로서 올해 세운 목표 중 또 하나를 달성했다. 
코칭으로 보낸 시간의 결과를 직접 확인하니 보람되었다.
마치 학창시절로 돌아가 상장 받는 느낌!

함께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언행일치하는 코치로 성장하겠다고 다짐한다.

#한국코치협회 #KPC #코칭 #KoreaProfessionalCoach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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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요맘 때 시작해서 
꾸준한 역사를 이어오던 <옥상떼라피> 
부산에서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칭을 몰랐던 시절에 기획했던 모임이었었고
오신 분들이 다들 좋아하셔서 왜 그런가 궁금했는데, 
코치가 된 지금 돌이켜보니 
서로에게 코치가 되어줬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었어요.


부산문화재단의 청년커뮤니티 사업으로 
<일교차 줄이기 프로젝트>를 하는데요, 
청년들의 일(work)과 삶(life)의 일교차를 줄여보기 위해
행복한 일과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 본다고 합니다.


늘 제가 밥상을 차리는 기획하다가 
누군가 차려준 밥상을 받으려니 느낌이 색다르네요.

혹시 부산에 계시다면 만나요 ^^














일교차 프로젝트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worknlife2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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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학교 교사 대상 소통워크샵 
2017.05.20 @해밀학교 



화창한 토요일, 블루밍경영연구소 왕코치님, 민코치님, 박현진 코치 3인방이 뭉쳤다.
오늘은 해밀학교로 코칭워크샵하러 홍천으로 출동!!
다문화 대안학교인 해밀학교의 비전/미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모였다. 

코칭이란, 상대가 바라는 목표를 위해 
자발적으로 행동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며,
현재 상태에서 원하는 상태로 인도해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고 지지하는 리더십 기법이다.

코칭의 기술인 경청, 질문, 인정칭찬, 피드백을 통해 
조직원들 안에 숨어있는 잠재가능성을 이끌어내어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그룹으로 코칭 한다.

나를 알고, 타인과의 다름을 이해하고,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스킬을 배우고, 공동체의 미션을 만들어간다. 









첫 시간은 박현진 코치가 맡은 지피지기 시간. 
자기 인식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아는 시간을 마련했다. 
대화는 곧 경첨.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고 타인의 삶을 경청하는 순간 우리는 존중과 배려를 알게 된다. 







이어서 김상임 왕코치님의 서로다름의 이해와 소통스킬.
우리는 다르다. 당신은 틀린게 아니라 나와 다르다. 








직접 점심 식사를 준비해주셨다. 샤브샤브~ 행복한 표정을 놓치지 않고 찍어주심. 


오월의 햇살에 신이 난 강쥐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춤추는 고래를 브레이크 댄스의 경지까지 올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인정이다. 
인정의 언어는 그 사람의 품성을 알아봐주고 존재를 인정해주는 것이다. 




인정칭찬 릴레이를 활동중. 다들 얼굴에 활짝 웃음이 핀다. 


다들 가슴에 각자의 강점과 인정의 언어를 갖기.
긍정의 에너지를 가진 교육기관으로 승승장구하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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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마음이 무척바빴다. 일요일에 코칭강의를 시연해야했기 때문이었다. 평소 자존감의 작동방식에 관심 있었던 나는 강의의 주제를 자존감으로 잡았다. 자존감의 원리, 드라마의 인물로 보는 자존감의 상태, 자존감을 헤치는 요소,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할수 있는 활동을 흐름으로 구성했다. 

자존감 코칭 강의를 해야하는 나는 아이러니 하게도 강연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두려움을 극복할 방법은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직접봐야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여러 전문가들이 말해왔지만 그것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무의식적으로 항상 무관심한 관객을 그리고 두려워 했던 것 같다.

발표 당일이 되었다. 스킬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하고 정직한 발표였다. 나는 중간중간 말을 더듬어가며 청중들의 반응 하나하나를 솜털로 느끼며 긴장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조금씩 과감해 질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참여 코치들이 나를 코칭으로 대해줬기 때문이다. 격렬한 촌철살인 피드백은 받았지만 그 전제조건은 인정과 믿음이 있었기에 감사하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코칭의 모든 사람은 온전하며 (holistic) 해답을 내부에 가지고 있고 (resourceful) 창의적이 (creative)라는 것을 전제 한다. 이 세가지 전제만으로 우리는 상호 성장할 수 있다. 

3.2장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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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협회 월례세미나] 전문코치가 갖추어야 할 11가지 핵심코치역량

2016.12.26 pm7:00 @ 공간더하기 



코치협회 월례 정기세미나에 다녀왔다. 

이번 주제는 전문코치가 갖추어야 할 11가지 핵심코치역량이었다. 

ICF 11가지 코치역량을 황현호 소장님의 경험과 관점으로 정리한 내용이다. 




참여자들이 잘 이해하도록 매우 쉽게 전달해주셨다. 

지식을 자기것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가르쳐보는 것이다. 

배움의 시간 내내  옆사람과 방금 들은 내용을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지면서 

확실한 지식을 얻도록 배려했다. 




 


전문코치가 갖추어야 할 11가지 핵심코칭역량은 이렇다. 


1. 코칭 기초세우기 : 대부분 서류상으로 정리되는 부분. 

1-1. 윤리기준과 전문가적 표준 제시하기 : 비밀유지, 코칭과 컨설팅등 다른 분야와의 차이를 설명할수 있어야 한다. 

1-2. 코칭 동의서 만들기 : 일정과 전화, 대면 코칭 방식, 코칭피 등의 조율  


2. 고객과 함께 코칭 관계 만들기

2-1. 신뢰와 친밀감 조성하기 : 프로코치로서 믿음도 주고 인간적 친밀함도 줄수 있어야 한다.  

2-2. 존재와 함께 해주기 : 함께 현존(現存)하는 것. Coaching Presence 


3. 효과적으로 대화하기 

3-1. 적극적 경청 : Active Listening, 말하지 않은 것 까지 듣기. 

감정, 욕구, 의도, 사실, 희망, 열정, 꿈, 비전, 야망, 가치, 신념, 기대 등. 

3-1. 강력한 질문하기 : 질문 받은 후에 고객에게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도록 하는 것. 

새로운 감정, 욕구, 가치, 행동, 관점, 약속, 발견 등. 

3-3. 직접적인 대화하기 :  Direct Communication, Clear communication 이라고 한다.

척하지 않고 에둘러 말하지 않고 요청하고 확인하고 직언할 것. 




4. 배움과 성과 촉진하기 : 이 4가지는 프로세스로 진행해도 된다. 

4-1. 의식 확장하기 (자각, 인식하기) Creating Awarence

지금 이 순간 고객 내면에 이는 심리역동(감정, 생각, 불일치, 잠재 가능성 등) 을 알아차리도록 질문 해주는 것. 

ex) 미래의 성취를 이야기하니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4-2. 큰 행동목표 설계하기 : 액션플랜, 목적을 발견하기

4-3. 세부 실행계획 세우기 : 실행안을 말하고 그 중 한개를 실행을 위한 구체적 방법 찾기 

4-4. 실행과정 및 책임 관리하기 : 그 중 한가지를 실행할 수 있도록 실행환경을 만들어 돕는다. 



곳곳에 웃음 코드를 넣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만드는 강의였다. 

11가지 코칭 역량을 내제화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반가운 이동운 코치님을 만나, 마침 갖고 다니던 책에 저자싸인을을 받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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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day Visioning Workshop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서 by 블루밍경영연구소

2016.12.03 @을지로 삼화타워



드디어 블루밍경영연구소의 야심작.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을 경험했다. 

"당신이 궁극적으로 이루고 싶은 꿈(비전)이 무엇인가요?"

이 워크샵이 탄생한 배경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조직에서 혁혁한 성과를 내는 리더들도 의외로 답을 못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몰입하여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셀프리더십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중에서도 개인의 비전을 명확히 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는 초기 기획단계에서부터 참여해 비주얼 컨셉을 잡고 포스터를 제작했다.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아서'라는 원데이 비저닝 워크샵.




작년 겨울에 김상임 왕코치님에게 코칭을 받으면서

비전 세팅을 시도했는데 뭔지모르게 아쉬움이 남았다.  

그래서 이번 워크샵에서는 반드시 비전 보드를 완료하겠다는 다짐하에

워크샵 전과정을 Here&Now하겠다고 결심했다. 

 



이 과정을 혼신의 힘을 다해 준비하느라 전날도 새벽에 잠을 이루셨다는 김상임 왕코치님

그럼에도 참여자들에게 비타민같은 상쾌함을 빵빵 터뜨려 주신다. 

 



무엇인가를 해내는 사람들은 자기존중감이 높은 사람들이다. 

현재, 나의 자존감 지수를 통해 자존감을 높일 방안을 성찰해본다. 


나의 자존감 점수

150 (과거: 2015.12)  192 (현재: 2016.12)  220 (도전: 2017.3)

 

성찰내용

1. 성공해야 인정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2. (소도 아닌데) 과거의 실수를 되새김질 한다.

3. 결단을 회피한다.

4. 타인과의 비교로 나의 우위를 판단한다.

 

실행과제

1. 자존감을 연구한다. (비교없이 스스로 인정할 수 있도록)

2. 과거의 실수를 반추하지만 말고 거기서 교훈만을 얻어올 것.

3. 하루 목표를 정하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고 반드시 완료할 것.

 

실행 전제조건

셀프 인정자신을 믿기




자신을 믿고 셀프칭찬을 많이 해야겠다. 나의 자존감은 결국 내가 만드는 것이므로. 




학구적으로 파고드는 코치님들...




코칭에는 질문이 참 중요하다. 

왕코치님이 심혈을 기울여 디자인한 성공경험 인터뷰와 비저닝 인터뷰

2번의 인터뷰를 통해 내 안에 있던 나의 빅픽쳐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다. 

코칭에서 질문의 힘이란 어찌나 신비로운지 또 한번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인터뷰 질문에 열심으로 답을 하다보면 어느새 비전 수립의 기본 뼈대가 세워져있다. 

민병우 코치님, 김상임 왕코치님의 퍼실리테이팅으로 조금씩 조각이 맞춰지고...

모든 코치님들이 비전 보드를 완성할 수 있었다. 

정리된 비전을 만인 앞에서 선포함으로 내재화 될수 있다. 





자기만의 북극성을 찾은 코치님들의 밝고 환한 표정들. 

1분이라는 시간에 핵심만을 담아 쩌렁쩌렁 외치는 중. 

한분 한분의 발표를 듣고는 격려와 환호의 박수가 이어졌다. 






단체사진은 최승영 코치님의 과감한 희생으로 찍을수 있었다. 

잠시 나갔다 오신 분들이 한명씩 추가되면서 저 자세로 3번의 촬영을...

덕분에 단체사진 찍으면서 엄청 웃었다.   




만들어진 비전보드는 사무실에 붙여놓았다. 

전략과 과제가 변경되면 새로 쓰지 말고 기존의 자료에서 수정하는 것이 좋다. 

큰 비전을 설정했으니 하나씩 실행하면서 세부 실행안을 다듬어 나가야겠다. 

내 인생의 빅픽쳐를 보고 있자니 매우 뿌듯하다.

스케치한대로 색을 채워나가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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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북극성을 찾는 워크숍을 엽니다. 흔히 하는 비전세팅이 아닙니다. 
코칭을 통해서 내안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가면서 미래를 디자인해 보는 시간입니다. 
나의 북극성은 무엇일지 기대되지 않나요? 

(소곤소곤) 김상임 코치님이 수익금 전액은 꼭 필요한 기관에 기부할 계획이래요. 
함께 비전도 그리고 온기도 나누는 따듯한 연말이 기대됩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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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상사와의 문제가 있는데 말을 못하고 속앓이를 하던 지인에게
피드백 기법으로 말하기를 속성 코칭해드렸다. 


[동의구하기 - 사실말하기 - 감정전달하기 - 원하는 바를 요구하기 - 의견 듣기]


위의 피드백 프로세스를 설명해주고 역할 설정해서 연습도 했다.

 

사실 잘 같은 조직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고자 하는 마음일텐데 

상대가 외곡해 들을까 싶어서 그냥 참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게 감정이 쌓이다가 어느날 폭발하고 돌이킬수 없는 일도 생기고. 

 

결국 잘 말하는게 참 중요한데, 이런 피드백 말하기를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나도 직장생활을 더 유연하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다. 


과연 코칭한대로 될까 걱정을 한가득 안은 채로 헤어졌는데 
다음날 바로 이런 문자가 와서 보람된다. 


마법 같은 코칭의 힘을 조금더 영향력 있게 발휘하고 싶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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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한영회계법인 맞춤형 Internal Coach 퍼실리테이팅

2016.07.01-02 18h @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한강홀




블루밍경영연구소의 [기업맞춤형 인터널 코치육성] 과정을 

글로벌 회계법인인 EY한영회계법인 임원 대상으로 진행함에 퍼실리테이터로 함께했다.

7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18시간의 꽉찬 일정임에도 

흐트러짐 없이 집중하는 모습에서 '역시 전문가는 달라'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가장 졸린 시간에 하는 가장 재미나는 경청게임. 

언제 나의 순서가 될지 모르기에 한 시도 빈틈을 보여서는 안된다. 




이틀간 나의 미션은 

 

1. 강의가 원활히 진행 되도록 주위 환기 

2. 원활한 코칭 실습을 할수 있도록 퍼실리테이팅 하고  

3. 틈틈히 원포인트 도형 심리 코칭을 해드리고

4. 뜨거운 학습의 현장을 생생한 동영상으로 남기는 것이었다.


위 4가지 미션을 수행하느라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이틀이 지났다. 

교육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에는 현장에서 틈틈히 제작한 영상을 틀어드렸다. 

이틀간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꼭 기억하길 바라는 마음도 함께 전한다.   


코칭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배움을 가졌던 감사한 이틀이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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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널코칭 육성과정 10기에 참석하다

2016.05.13.금  9:00-19:00 @서울파트너스하우스 세미나실




블루밍경영연구소 김상임 왕코치님의 인터널코칭 육성과정 첫째날 보조강사로 참여했다. 

벌서 10기다. 2년 전 5월에 처음 시작한 코칭과정에 내가 1회 참석자다.

2년이 지나 이제는 정식으로 코치 자격도 얻고, 보조강사 활동을 하다니!!




이번에는 특별히 인순이 샘도 교육생으로 참여했다. 

첫번째 시간부터 질문이 많은 것으로 보아 이번 교육생들의 열의를 짐작할 수 있었다.

다양한 의견이 오고가서 풍부한 대화가 진행되었다.








점심을 먹고 야외 정원에서 광합성 중. 

오후를 달리기 위해 태양에너지 충전완료!!




토요일 공연 스케줄 불참하는 인순이 샘에게 칭찬의자 게임을 진행했다. 

요렇게, 첫째날 교육은 마무리 했다. 

이틀의 교육기간 중 첫날만 만나게 된 10기 분들과는 

6월 멘토코칭데이에서 만나기를 약속하며~ 아쉬운 이별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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