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네트워크/엠유'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5.09.22 [채용공고] 퍼스널브랜드매니지먼트사 (주)MU에서 성장할 인재를 찾습니다!
  2. 2015.09.18 MU강남 입성기념 오픈파티
  3. 2015.06.08 엠유 인턴 최종 실무자 면접, 새로운 인턴 나부랭이의 탄생
  4. 2015.06.08 2015년 제주에서 엠유 멤버를 응원하다
  5. 2015.05.28 엠유 인턴나부랑이 1차 면접 뜨거웠던 현장 @ 문화공간 Alert
  6. 2015.05.20 엠유 인턴나부랭이 선발 1차 면접안내 - CEO특강 및 공개면접
  7. 2015.05.14 2015 엠유신입 인턴채용 안내
  8. 2015.05.12 엠유 강남진출을 준비하다
  9. 2015.04.01 성숙한 여자들의 씨크릿 네트워크- 봄포럼에서 만나요
  10. 2015.03.25 브랜드매니지먼트 MU, 3P자기경영연구소가 MOU 체결하다
  11. 2015.03.13 [인순이샘과의 열정데이트] Show me the Love @ 분당 브라운슈거
  12. 2015.02.26 글로벌 창의인재는 '영어'도 좀 한다면서? 굿모닝 팝스 3월호 퍼스널브랜드전문가 조연심을 인터뷰하다
  13. 2015.02.23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2>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
  14. 2015.02.16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1>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
  15. 2015.02.09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10> 신입사원에게 팀장 욕을 하는 동료들
  16. 2015.02.08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9>비교하며 사기를 떨어뜨리는 상사
  17. 2015.01.26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8> 골드미스 여자상사때문에 애가 탑니다
  18. 2015.01.16 인턴 나부랭이 장근우가 쏜다 (2)
  19. 2015.01.12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6>
  20. 2015.01.07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가 말하다 - 이런 사람과 일하고 싶어요

똘끼 충만한 인턴 나부랭이를 모집합니다.

함께, 즐겁게 이 길을 갈 인재를 기다립니다.









'All that your personal brand'

퍼스널브랜드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주)MU에서 똘끼 충만한 '인턴나부랭이'를 모집합니다!


- 지원자격 : 학력무관, 스펙무관! 다양한 뻘짓 경험과 무서운 끈기를 가졌다면 충분합니다.


- 우대사항: 개인브랜드에 대한 관심, 콘텐츠 제작 경험, 직장 퇴사 경험, 학교 자퇴 경험, 기타 특이한 경험


- 전형방법: 입사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제출 (manageu.project@gmail.com)


- 전형일정:

접수기간: 15년 9월 21일(월) ~ 29일(화)

서류전형발표: 15년 10월 2일(금)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전형절차:

서류심사 - 실무진면접 - CEO면접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서 MU와 함께 성장해나갈 인재를 기다립니다. 많은 지원 바랍니다.




[MU]지원서양식.docx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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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강남 입성기념 오픈파티 

2015년 9월 18일(금) Pm 7:00~9:00

@강남 엠유 사무실




이사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 

오픈 파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제야 했다.

아침부터 인턴 나부랭이 유정이와 나는 바닥을 쓸고 닦고, 창고를 정리하고, 

혜미팀장과 하은 나부랭이는 고객 강의 지원나갔다.


간단하게 준비하려고 했으나, 강이사의 전화 한통으로 일이 커졌다.

"나 여기 신세계 백화점인데....."

엠유의 비주얼 담당 강재신 이사가 엠유 조인 기념으로 신세계 백화점에서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를 샀는데, 

그 비주얼을 감당하려면 당연히 테이블 세팅이 멋져야 한다며 나를 유혹했다.


결국 그녀는 청소를 마치고 지친 나를 끌고 고속터미널 소품시장에 데려갔다.

그리고 심지어는 소품정도는 박PD가 사야하는게 아니냐며 

테이블보, 백접시를 사게 하며 무려 현금 육만여원을 강탈하였다.

그토록 멋지게 만든다고 하니 나는 조용히 협조할 뿐이었다.





짜잔, 그리하여 이러한 테이블이 탄생했으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강이사가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해온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 세트.

어찌나 섬세한지 아까워서 먹지못할 정도였다.

 

5시부터 준비하고 기다렸으나, 우리가 공지한 시간은 6시. 

잔칫상을 앞두고 인증샷부터 찍었다.




엠유의 디자인 텔러, 강재신 이사와 조연심 대표님.





끌리면 오라니까, 엠유 대표 조연심.




유정이가 타이머 맞춰놓고 다른 자리로 가는 바람에 가운데 뻥뚫렸다.




다시다시. 




오늘의 멋진 데코를 만들어준 강재신 이사. 




엠유, 마케팅 팀장 이혜미.



엠유의 막내 디자이너 최유정. 독사진 찍을때는 꼭 저런 포즈로..




엠유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찍다보니 대표님 그림까지 해서 쪼로록 여성천하가 되었네.






고속터미널에서 3천원에 득템한. 유리 볼. 꽃을 담아두니 테이블 장식으로 멋졌다.










오픈식 아침, 가장 먼저 도착한 숯화분 세트.

블루밍코칭연구소 김상임 코치님의 선물이다. 

숲속의 청량감을 주는 일등공신.




엠유의 인턴나부랭이 인재 장근우가 보낸 꽃다발.




공간디자이너,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님이 주신 달달한 복숭아.




멀리서 달려와 축하해주신 내빈 여러분.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좌로부터 (호칭생략)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박현진,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겠습니다 ^^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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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CEO특강 및 오픈면접을 통해 8명의 1차 합격자를 선발했다. 

자신의 온라인 채널과 콘텐츠를 이용해 자유롭게 MU를 홍보하는 미션을 보냈다. 

미션의 의도는 지원자들이 MU를 얼마나 이해하고 SNS활용도를 보고 싶어서이다. 


아침 10시, 총 8명의 지원자 중 5명이 참여했다. 

면접에서 늘 있는 일이지만 사전 연락없이 면접장에 안나타는 지원자들이 꼭 있다. 

일주일간 각자 활동한 엠유의 마케팅, 홍보결과 발표를 들었다. 



엠유의 오픈프로젝트를 공개하였고, 

필요에 따라 외부 파트너와 언제든 열려있음을 강조했다.

 

1. 300프로젝트 매니저

2. 영화 안중근 브랜딩 

3. 다문화 캠프

4. 꿈사관학교 

5. 미래직업리포트 매거진 발행

6. 진로진학 매거진   





이후 모여서, 자유 토론시간을 가졌다. 

엠유에서 하는 일, 출근은 있으나 퇴근이 없는 업무강도, 

자기만의 콘텐츠 100개를 발행하기 전까지 인턴나부랑이라는 것, 

미래에 대해 어느 누구도 약속해주지 않는 점...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실무자들의 만장일치로 3명의 나부랭이가 선발되었다. 

그리고 다음날 정오에 바로 발표했다. 


앞으로 선발된 인턴은 6월 한달간 예비인턴나부랑이로 6회에 걸쳐 나부랑이 실무교육을 받는다. 

엠유의 인턴으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업무내용과 기본 스킬을 전수받게 될 것이다.

6회의 커리큘럼을 짜보라고 했더니 아예 포스터까지 만들어온 인턴나부랭이들. 

이 친구들의 재기발랄함은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다.


인턴기간동안 블로그에 인턴일지를 매일 쓰게 될 것이고, 

하루에 1개씩 세바시나, 테드의 짧은 동영상을 보고 후기를 남겨야한다. 

이후 3개월은 매일 출근하는 기본인턴 나부랭이 생활을 한다. 

정식으로 독립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간은 3개월 후. 

앞으로 새로운 인턴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인턴 나부랭이 개인 포스터를 만들어 공표하는 것으로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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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박 5일 제주도로 결혼 기념여행을 떠난 대표님. 

마음은 서울 사무실에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 그녀가 간식거리를 가득 보내왔다. 

농담삼아 기와불사라도 한장 써달랬더니, 그 비슷한걸 해서 보내주셨다.




엠유가 올 한해 달려야할 프로젝트.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영웅 안중근 브랜딩, 다문화 캠프, 300프로젝트,

퍼스널브랜딩, 디지털 매거진, 나침반... 

다 잘 되라~~




주경중 감독님의 야심찬 기획. 100만 관객 호평의 영화 안중근 탄생. 

그리고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거머쥐시길...





이 길이 만만치 않게 힘들지만, 의심하지 않고 지속하겠다는 평소 나의 의지를 반영해 주신 문구. 





사무실에 최초의 인턴나부랭이로 온 유정. 

처음 왔을 때의 말이 잊혀지질 않는다. 

포토샵이 뭐에요? 

그런 그녀가... 지금은 엠유의 간판 디자이너이다. 

올 하반기에 펼쳐질 그녀의 프랑스 생활도 응원한다.






인턴 나부랭이 신드롬을 일으킨 장근우 인재. 

유일한 청일점이지만 힘 쓸때만 청일점일뿐,

평소에는 홍다점들과 잘 어울리는 나부랭이. 

그대의 서른은 나도 기대한다오~~




수요일 아침 모닝북을 함께 하다 어느새 엠유의 인턴이 된 혜미양.

들어오자마자 매거진에, 캠프에 정신없었을 날들을 잘 견뎌내고

이제는 당당히 888 메인기획자로 성장중인 혜미. 

멋진 20대를 응원하오. 



우리의 나날들이 기대된다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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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특강 및 공개 면접 

2015.05.26 pm7:30-9:30 @문화공간 Alert





기업에서 신입을 채용하는 일반적인 과정은 1차 서류, 2차 실무자, 3차 대표 최종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는 채용과정도 특별나다. 

1차 전원합격, 2차 CEO 특강 및 공개면접, 3차 실무자 면접으로 진행한다.


채용공고도 유별 났다. http://me2.do/FT4yhAJb

엠유의 인턴나부랑이 장근우의 네이버 포스트로 채용공지를 냈고, 

평소 그의 콘텐츠를 즐겨보던 20대들이 대거 지원했다. 

서류만으로 편견이 생길 듯해서 실무자인 현 인턴 나부랑이들은 서류도 못 본채로 현장에서 지원자들과 만났다.


그렇게 해서 30명의 1차 합격자와 첫 대면을 하는 날, 

7시부터 와서 대기하고 있던 지원자들의 열정이 벌써 뜨거웠다. 





엠유의 구성원들을 먼저 간단하게 소개했다.

스물 한 살, 막내 유정이는 적성에 맞지 않는 대학을 휴학하고 엠유에서 닥치는 모든 업무를 다  해보기로 하고 '디자인'이라는 적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머물며 한국을 홍보하는 문화사절단인 갭이어 코리아에 지원해 최종 3명에 선발되어 올 10월에 프랑스로 떠난다. 


이혜미 인턴은 회사를 그만 두고 자신의 길을 찾던 중, 300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조연심 대표의 저자강연회에 참여했다. 

그길로 300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조연심 대표를 인터뷰 하러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일하게 됐다. 지금처럼 공채를 통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기 전에 인턴이 된 것이 행운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인턴 나부랭이라는 단어 열풍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장근우 인턴. 

30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엠유에 인턴으로 일을 하게 된 이야기와 엠유에서 하는 일을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당당히 네이버의 인기 포스트 작가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리고 퍼스널브랜드PD로 살게 된 내 이야기를 소개했다. 직장생활과 창업으로 총 10년의 사회 생활을 했지만 내 명함에 남은 건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였다. 내 이름으로 살기로 한 지 3년 차로 고군분투 중이며 20대에 이 세계를 발견한 것은 큰 행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MU 회사 소개로 간단히 엠유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오픈특강이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 퍼스널브랜드가 필요한 이유, 

인재상의 변화와 21세기 창의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그리고 마케터블한 스킬을 갖추고 다양한 커리어 곡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후 지원자들이 준비해온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하나하나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함을 풀 수 있었다.








엠유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열려있다. 

인턴채용 여부를 떠나 프로젝트별로 파트너로 조인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우선 당장 다음날 있을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진로캠프에 퍼실리테이터 지원자가 필요했다.

이정근 지원자가 참여의사를 밝혔고, 다음날 조인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 한중합작영화 '영웅 안중근' 홍보단

- 300프로젝트 매니저

- 미래직업리포트 에디터

- 엠유 채널 홍보

- 교육/캠프의 퍼실리테이터

- 북TV365 PD,MC, 홍보/마케터 

앞으로도 새로은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파트너들도 많이 필요할 것이다.





면접자 모두 30초 자기소개를 하고 1차 면접을 마쳤다.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비교적 자신의 소개를 야무지게 잘 했다. 






특강도 듣고, 질문도 하고, 답도 듣는 시간을 보내고

인턴 지원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2시간의 공개면접을 마쳤다. 



내가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엠유의 인턴 나부랑이로 인연은 안될지라도,

각종 프로젝트로 우리,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나요 ^^







덧.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인턴 명패를 만드는 현 인턴 나부랑이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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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유에서 '인턴 나부랭이'를 충원합니다.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는 인턴 선발 방법도 조금 특별합니다. 
시간 내에 지원한 30명 전원 1차 합격!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특강 과 공개 면접을 진행합니다.
특히 CEO특강은 "호모헌드래드 시대, 내이름으로 사는 법-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입니다. 

기업과 공공기관의 강좌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강의입니다. 

인턴 지원했다는 이유만으로 대표님이 특강을 해주시기로 하셨어요.

자 그럼, 지원자들은 사전에 한가지 질문을 준비오세요. 건투를 빕니다.


- 일시: 2015.05.26(화) PM 7:30 ~ 9:30 

-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829-2 수연빌딩 지하2층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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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유의 인턴나부랭이 3인방 유정, 근우, 혜미. 

말이 나부랭이이지 하는 일은 웬만한 기업의 대리 이상이다.


유정인턴은 작년에 엠유의 첫 인턴으로 들어왔다. 

스무살의 대학생활은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 적응이 쉽지 않았다. 

그래서 과감히 휴학을 하고  엠유에서 1년의 인턴생활을 선택했다.

엠유에서 하는 모든 일을 해보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했다.

일이 힘들어 처음엔 매일 울다가, 이틀에 한 번은 울고, 요즘엔 웬만해선 잘 안 운다. 

그리고 어느새 다음달이면 1년의 인턴생활도 끝이다. 


그동안 그녀는 디자인 영역에 흥미를 느껴 일러스트, 영상, 인포그래픽을 배우며 디자인 영역을 넓혀간다.

앞으로는 정보를 다루는 비주얼인포그래픽을 더 공부해보고 싶다고 한다. 

현재 그녀는 해외에서 머물며 한국을 홍보하는 문화사절단인 갭이어 코리아에 지원해 1차 합격하고 면접을 앞둔 상태다. 

위 결과가 어찌 되었건 그녀는 1년의 인턴을 마치면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배우고 싶었던 것을 공부 하며 자신의 흥미를 이끄는 곳으로 향할 것이다.


유정인턴이 빠지면서 생긴 TO로 엠유에서 새로운 인턴을 선발한다. 

인턴공고는 엠유의 인재 나부랭이이자 네이버 포스트 인기작가인 근우의 포스팅으로 대신한다.


엠유의 인턴공고 보기: http://me2.do/FT4yhAJb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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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09 하루종일 

일년가까이 지낸 공덕프라임 비즈니스센터

공덕생활에서 강남생활권으로 이동하게 되었다.


5월의 주말일정이 매우 꽉 차 있던지라 유일하게 일정이 없는 토요일 미리 짐을 갖다놓기로 했다.
나와 남자 인터니는 공덕사무실에서 기초 짐을 옮기고, 

대표님과 여자 인터니들은 강남 사무실에서 청소를 하기로. 






시작은 룰루랄라 가볍게 정리됐다. 

캔버스 그림, 자질구레한 잡동사니, 책꽃이 블럭 가볍게 9개. 

용달이 텅텅 비었다~




강남 가는 길은 조금 막혔지만, 그래도 룰루랄라~~




드디어 강남 입성




요렇코럼 큰 마천루가 있는 빌딩에 입주한다.




신규 입주 사무실. 기존에 있던 짐을 빼서 옮겨야하는데, 

용달 아저씨가 난색을 표한다. 이 정도 짐은 거의 이사수준인데요....
짐 옮길 사람도 있어야 하고요....




이 책상은 대형 책상이라서 장정 둘이 필요해요. 

우리는 말없이 남자 인턴나부랭이를 쳐다보았다.










남자 인턴나부랭이가 짐을 나르는 사이 
여자 인턴나부랭이들은 쓸고 닦고 반짝반짝 광을 내고 다녔다.




두시간이 지난 후 완벽히 포장된 이삿짐.





이날의 홀로 짐을 날라야했던 인턴나부랭이는 자신의 포스트에다 이날의 예술혼을 발행하였다.

인턴나부랭이의 포스트로 실린 한국단편문학사에 길이남을 '운수 좋은 날' 
인턴나부랭이 역사에 길이 남을 '이사 하는 날' 되시겠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06531&memberNo=1820855







체력을 급격히 소진하였기에 자장면도 폭풍 흡입.

오늘도 나부랭이들 수고했어요.


이제 한달간 오고싶고 일이 잘 되는 사무실 실내 인테리어를 꾸며봅시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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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여자들의 시크릿한 모임이 곧 만들어진다.

MU가 개발한 아지트. 춘천의 산토리니에서 먹고, 읽고, 나누며 성장하는 

시크릿한 여성들의 모임.

개봉박두~ 

 



벤저민 프랭클린은 12명의 '가장 독창적인' 친구들을 설득해서 

서로 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임을 필라델피아에서 만들었다. 

모임은 일주일에 한 번씩 저녁에 열렸고 젊은 참석자들은 
서로에게 책이나 아이디어, 인맥을 소개해줬으며, 

철학, 도덕, 경제, 정치에 대해 논의하면서 서로의 발전에 도움을 줬다. 

참석자들은 그 모임을 '훈토'라고 불렀다. 

훈토는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사적 모임이자 공론을 선도하는 은밀한 수단으로 작용했다. 

훈토 참석자들은 수많은 아이디어를 고안해냈는데, 

공공도서관, 자원봉사 소방대, 공공병원, 경찰서, 포장도로를 처음으로 구상해낸 것도 바로 훈토였다. 


벤케스토차의 '어떻게 나를 최고로 만드는가 중'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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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매니지먼트 MU, 3P자기경영연구소가 MOU 체결하다
2015.03.24 @공덕프라임




브랜드매니지먼트 MU(대표 조연심)와 3P자기경영연구소(대표 강규형)는 3월 24일 MOU협약을 맺었다.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에서는 300프로젝트를 통해 책을 읽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고, 

3P자기경영연구소에서는 독서나비포럼이 전국 200여개로 확대되었다.

두 단체는 책읽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를 협업하기로 했다.






강규형 대표의 저서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



바인더의 힘
국내도서
저자 : 강규형
출판 : 스타리치북스 2013.10.05
상세보기



조연심, 김태진의 '300프로젝트'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업무 협약식 후 가장 먼저 

4월 20일 강규형 대표의 '성과를 지배하는 셀프코칭' 특강과 

5월 23~25일 단무지 독서MT를 함께 한다.


단무지 자세히 보기 : http://sentipark.com/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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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샘과의 열정데이트] Show me the Love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11:30~ @ 분당 브라운슈거



"심심, 만나자."

"좋아요, 언니."


인순이, 조연심 샘의 대화다. 

두 분의 긴급회동에 나도 동참. 

목적은 "Show me the Love" 플래시몹 기획회의. 

이 두분과 함께 나도 올해 실행기획자로 참여 뚜둥!!!


 플래시몹  Show me the love 는?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대통합위원회 홍보대사인 인순이와 광복 70주년을 맞아 

기적과도 같은 현재를 선물해준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역, 세대, 이념갈등을 넘어 

국민에너지를 결집하기 위해 이번 플래시몹을 기획함. 

인종, 지역, 이념을 넘어 대한민국이 하나가 되고 나아가 전세계에 하나된 

대한민국의 행복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도록 플래시몹 영상은 유투브를 통해 소통시킨다.


이렇게 하여 인순이 샘의 아지트 '브라운 슈거'에서 만남. 

회의는 딱 3분 만에 끝나고 먹고 노는 시간이 쭈욱 5시간이 지속되었다.

먹고 노는 이야기 하는데, 아이디어는 솔솔 나오고, 그게 바로 실행계획으로 이어진다.

결국 놀면서 일하는 셈. 













Show me the love 

올여름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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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재밌게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한번씩은 들어봤다는 굿모닝 팝스. 
학창시절 새벽 6시에 일어나 라디오를 켜고 꾸벅꾸벅 졸면서 영화 대사를 따라읽고,
팝송 한구절씩 부르던 생각이 난다. 
Color of the wind, That's what friends are for, Take a bow...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는 팝송이 몇 곡 있는데요, 다 굿모닝 팝스를 들었던 덕분이었다.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오늘 굿모닝 팝스를 다시만났다. 
바로, 조연심 대표님이 이번 3월호에 메인 인터뷰기사로 나왔다.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로서 굿모닝 팝스 독자들과 만난다. 

스스로 자신을 온전히 책임져야 하는 시대에 필요한 퍼스널 브랜드와
기록을 통해 개인의 포트폴리오도 만들고 정체성도 찾을 수 있는
300프로젝트도 소개되었다. 


다시 굿모닝 팝스 애청자로 돌아가 볼까요? ㅎㅎ 



-->>온라인 기사 확인하기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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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고민을 멘토의 현명한 조언으로 풀어가는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23일 Pm 2:30 생방송




첫번째 사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는 워킹맘

작은 회사에서 경리업무를 하는 워킹맘. 
사장의 아들에게 회계업무를 가르쳐야하는데 너무 모릅니다. 
심지어 엑셀까지 가르쳐야하니까요. 
제가 쌓은 노하우를 이렇게 가르쳐야 하나요?



>>멘토의 조언 
사장의 아들을 가르치게 된것이 오히려 기회 아닐까요?
그리고 세무 프로그램 나왔습니다.
사장 아들이 경쟁자가 아닙니다. 
이때 새로운 업무를 배워야 할 시기입니다.

사장 아들이 갑질한다면?
세상은 갑과 을의 전쟁입니다. 
을이어도 나를 무시하지 못한다면 슈퍼을이 될수 있습니다.
대체 가능한 업무를 하고 있을때 무시당하게 됩니다. 
나의 경쟁력을 키워보세요. 
또한 일방적 가르침 보다는 과제를 주고 피드백을 주는 편이 좋겠어요.






두번째 사연 - 시어머니 사랑이 부담스러운 며느리

며느리를 아끼며 온갖 모임에 며느리를 데리고 다니려는 시어머니, 늘 동참하기가 부답스럽습니다.

>> 멘토의 조언 
본인이 괜찮은 사람임을 스스로 만족해도 될듯 합니다. 
전업맘이지만 본인의 시간을 정해놓고 무엇인가를 한다는걸 알릴 필요가 있어요.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엔 다른 모음을 나가지 않는 원칙을 세워보는 것이요.

세상에 좋은관계만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현명한 거리두기를 갖으면서 오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길 바랍니다.




세번째 사연 - 임신중인 후배에게 잔소리 심한 상사

>> 멘토의 조언
어쩌면 기존 임신한 워킹맘들이 일을 제대로 못했을 수도 있어요.

팀원을 관리하는 팀장입장에서는 사전에 차단막을 치는 경우도 있고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할것이고 이 일에 얼마나 열정적인지를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내가 누군가로부터 잔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누군가가 커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훈련해서 잔소리를 듣지 않는도록 일의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을 잡는게 좋겠습니다.




*워킹맘 책읽기 프로잭트


여자, 너 스스로 멘토가 되라
국내도서
저자 : 쉘라웰링턴 / 공경희역
출판 : 해냄출판사 2002.03.27
상세보기


여자 너 스스로 멘토가 되라 
35-40세 여성에게 향휴 5년이나 10년 내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으면 명확한 대답을 못합니다. 
나에 대해 어느정도 계획을 세워보세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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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16일 Pm 2:30 생방송









출산 휴가 동안 내 자리를 차지한 후배 

후배가 자신의 자리를 대체한건 그만큼 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인정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토끼의 지혜를 빌려주고 싶어요. 
집에서 나올때 간과 쓸개를 빼놓고 오세요. 
자리를 비운동안 회사를 문제 없이 만들어 놓았으니 감사함을 표현하세요.
후배를 다시 내 편으로 만드는 편이 더 빠릅니다. 
후배가 포섭해놓은 선배들도 나의 편이 될 수 있지요. 
회사는 일을 잘하는건 기본이고 관계를 좋게 하는 사람이 살아남습니다. 




* 이번 명절만큼은 쉬고 싶은 만삭의 며느리, 며느리와 아들에게 다른 말 하는 시어머니 
몸이 아픈것 등으로 한두번 안가게 되면 관계가 조금씩 허물어집니다.
사소한 것에서 관계가 틀어지거든요. 
육체적으로 힘들긴 해도 차라리 시댁가서 쉬시라고 권하고 싶어요. 
만삭에도 시댁을 갔다는것도 상징이니까요. 





* 당당한 여자가 되고픈 자존감 낮은 엄마 
성공경험이 없어서 자존감이 낮은거예요. 
이 상태에선 어떤 목표를 잡아도 미리 포기할거예요. 
작은 성취를 이뤄보면서 자존감을 회복해 보는거예요. 
일주일에 한번씩 서점가기, 운동가기 등.
이렇게 목표를 키워가면서 스스로를 믿어보세요.




여자의 자존감
국내도서
저자 : 김한규,조연심
출판 : 중앙북스 2013.08.20
상세보기



*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여자의 자존감] 
하고싶지 않아, 기분이 아냐.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아닌 행동이 기분을 일으키는 것이다. 
행동을 먼저 하라.



오늘도 질문의 패턴은 동일했다. 
워킹맘의 치열한 직장고민,
고부갈등과 시누이의 만행이 양념처럼 곁들여지고, 
전업맘의 자존감 타령까. 

여성 재취업 프로젝트라는 방송의 기획에 맞게 
치열하게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과 촌철살인 멘토링을 더 많이 듣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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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9일 Pm 2:30 생방송






신입에게 다른 직원 뒷말하는 동료들에게 어떤 처세를 해야할까요?


뒷말은 늘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동조를 안하는것이 제일 나은 처신이에요. 

동조를 어느수위까지 해야할까요?


마음을 비우고 욕할 땐 같이 욕하고 들키면 언제그랬냐는 듯.

정치를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감정때문에 일을 놓치는 실수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기존에 있던 사람들이 새로운 사람을 밀어내는 경우도 있어요. 

팀장님을 등지시지말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관찰해보세요. 


집에서 나오면 정치를 해야합니다.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아군도 없습니다. 






[친정방문이 너무 잦은 시어머니] 

손주를 보기 위해 친정 방문이 너무 잦은 시어머니

보고싶어하는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맏기는건 어떨까요?

 





[육아는 꼭 엄마의 몫일까?]

육아는 할 수 있는 사람의 몫이지 엄마의 몫은 아니다.

일을 하겠다는 의지의 근원이 본인이 행복하고자 하는 것인가, 

왜 하는 것인지 답을 찾아보면 행동에 확신이 설 것입니다. 
또한 어딘가를 출근하는 것만이 일을 하는 건 아니니 

틈틈히 일을 준비하는 시간를 가져보세요.








엄마의 자기혁명
국내도서
저자 : 김상임,이은아
출판 : 작은씨앗 2015.02.07
상세보기



[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김상임 저자의 '엄마의 자기혁명'

워킹맘, 전업맘 두 엄마의 자기혁명이야기. 
국제인증코치로 두번째 경력을 쌓고 있는 엄마들의 응원서입니다.

책에 나온 몇 가지 질문을 소개합니다. 


- 당신은 한마디로 어떤 사람인가요?
- 내가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 5가지는 무엇인가요?
- 당신은 얼마짜리인가요?
-10년 후에 당신은 어떠할것이고 얼마짜리인가요?
-기사타이틀에 당신이 나온다면 어떤 타이틀일까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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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2월 2일 Pm 2:30 생방송






직원간 비교로 사기를 떨어뜨리는 상사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그리고 해답을 주지 않고 지적만 합니다.

상사가 칭찬하는 사람은 어떻게 다른지 분석해 보세요.
원래 상사는 말로 일하는거에요.
영상을 만들라고 지시하는게 상사고, 기술적으로 보안하는 것은 실무자입니다.
그리고 그 상사가 그 자리에 있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상사의 장점을 분석해보길 권합니다.




시어머니로부터 워킹맘 손위 동서와 비교당하는 전업맘

때로는 나쁜 며느리로서 칭찬 받는걸 포기하면 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내가 원하는 부분을 찾고 욕심 내서 내 것으로 가져보는 경험도 필요합니다. 
아 그리고, 이런 시어머니를 감당할 만큼 남편을 사랑하는지도 생각해보세요.




아내의 재취업을 반대하는 남편

대부분의 여성이 일을 하다 힘들면 아이, 남편을 핑계로 일을 그만둡니다. 
일을 그만둠으로서 하찮은 일을 하고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거에요.
여자가 일을 그만둬야하는 고정관념이 있어요.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는 일을 버리고 가정을 선택해 들어갑니다. 
집이 힘들면 일을 하러 나가고, 일이 힘들면 집으로 들어오고...
일을 한 번 그만뒀기에 남편의 반대를 핑계로 고민하는 겁니다.

일하는 엄마들이 아이에 대한 죄책감을 말하는데, 
여자들의 죄책감이라는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다는 것 때문인데요, 
주말에 몰입해서 아이와 유대해주면 상쇄할 수 있습니다.




[조연심 멘토가 워킹맘에게 추천하는 도서]


린 인
국내도서
저자 : 셰릴 샌드버그(Sheryl Sandberg) / 안기순역
출판 : 와이즈베리 2013.06.05
상세보기


성공한 여성은 미움을 받는다. 

남녀 모두의 심기를 건드릴 각오를 하고 쓴 책이 바로 [린인]이다.

"남자가 마라톤을 하면 옆에서 같이 뛰면서 격려하는데 

여자가 뛰면 옆에서 그만 뛰어라 됐다며 주저 앉히곤 한다." 


성공하려는 의지Will를 가져라 

자신이 하는 일에서 '리더가 되겠다는 의지 will to lead'가 중요하다. 


여성 직장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 마디! 

"정말 그만둘 때까지는 절대 그만두지 마라."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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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멘토링은 골드미스 상사의 눈치를 보는 워킹맘이네요. 
경력을 쌓고 싶어 일을 택했지만 현실에 닥친 난관은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상사 입장에서는 골드미스가 되는게 뜻한 바가 있어서가 아닐 수 있다.
골드미스는 골드미스의 상황이 더 괴로울 수 있다.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헤아려볼 필요는 있다.
상사에 대한 분석에 먼저 들어가보기를 권한다. 


여성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데 이 말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성이 아니면 되죠. 여성성만을 강조할 것이 아닌 
중성적인 느낌으로 일에 집중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장 확실한 해결법은 후배인 싱글맘이 실력으로 무장하는거에요. 
실력 있는 후배가 상사의 편이라는 것. 
그 포인트가 중요합니다.

여자에게 가장 중요한 건 정치에요. 
회사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견딜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면서 실력을 키워가세요.







먹기 싫어하는 것을 먹게 하고 제가 받고 싶어하지 않는 물건을 억지로 싸주는 형님. 
몇 번 거절하다보니 형님과 사이가 서먹해졌어요.

일단 형님이 주시는걸 다 받아요~
형님도 생각해서 준걸거에요.

마음을 비우고, 시어머니에게만 잘하세요. 
형님에게까지 잘 하는 전인적인 인격의 소유자가 되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형님과의 관계는 시간을 지내보세요.

이번 명절에는 형님보다 먼저 시댁에 가서 센스있게 일을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들어가는 직장마다 1년을 못 넘기는 사십 다 되가는 남편. 
저는 어쩌다가 생계형 워킹맘인건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요?

남편에게도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생 같이 살기로 했고, 
함께 하기로 했다면 여유를 좀 주어보세요.

여성에게 휴식이 필요할 것 같아요. 
시간을 길게 늘려쓰는 노하우가 필요해요. 
그리고 남과 비교하지 않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관계의 힘
국내도서
저자 : 레이먼드 조(Raymond Joe)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3.09.10
상세보기


이번주에도 어김없는 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이번 사연은 '관계'로 고민하는 분들이었어요. 
그런 워킹맘을 위해 '관계의 힘'을 소개합니다. 
일 자체보다는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핵심적인 능력이 아닐까 생각해요.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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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반인 인턴나부랭이 장근우군. 

실습기간동안 열심히 실습일지를 작성했는데, 

이걸로 장학금을 신청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냐~ 하며 실습평가 100점을 내렸다.  

장인턴의 실습일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했다. 

다른 인텉 실습일지는 정시 출퇴근에 미미한 업무의 기록이라는데, 

장인턴은 출근하자마자 유명인사를 만나고 온갖 굵직한 기획에 참여했으며

심지어는 180명 고교생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강사로 활동까지 했다. 

인턴 2주만에 부산, 강원도 출장은 물론 2달만에 필리핀 출장까지. 

대체 뭘 하는 인턴이냐며 상담도 세시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솔찮은 장학금을 두 손에...



정식으로 초대장 만들어서 식사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고는 

꼼지락 거리더니 초대장을 ㅎㅎㅎ



<장인턴이 쏜다! 쏜다! 쏜다!>

학교를 다니지 않았음에도 

학교에서 장학금을 타먹는 

신통방통한 인재 장근우의 저녁만찬 함께해요

1월 16일 오후 7시 @메드포갈릭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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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3 1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장근우님의 포스트를 타고 왔습니다! ^ ^
    그런데...."잘했어" 정확한 의미가 알고 싶습니다!! 진짜 잘한건가요, 더 잘하라는건가요?? + 0+??
    • 2015.02.08 2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했어'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네요.
      둘 다, 라고 답해야겠네요 ^^


여성재취업 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2015년 1월 12일 Pm 2:30 생방송







첫번째 사연 
자기보다 나이 많은 신입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워킹맘.

-> 멘토의 솔루션. 
회사에 나이 많은 후배가 들어왔다면?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일로서 복수를 하라. 
못견뎌 나가면 후배탓이고, 
잘하면 선배가 잘 키운 것이다라는 평판을 얻게 된다.

나이로 선-후배를 정하는게 아닌, 

일하는 전문가로서 아우라가 느껴지게끔 전문가의 포스를 갖출 필요가 있다.



두번째 사연 
임신 4개월. 서울-강릉을 오가는 며느리에게 
일을 계속 강요하는 시부모님 어떻게 해야할까요.


멘토의 조언 
이 일을 왜 하는지를 생각해보세요. 
여성분의 생각을 바꾸고 싶네요. 
일은 소중합니다.




세번째 사연.
남편꼴이 보기 싫은 아내.


멘토의 조언. 
물리적으로 떨어져서 본인에게 시간을 줘보세요. 
혼자 시간을 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집에서 얽매이는 시간을 떨쳐버리세요.

남자는 여자의 말로 변화하지 않아요. 
여성이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은 가정에서의 살림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서 발휘해보세요.







왜 일하는가
국내도서
저자 : 이나모리 가즈오 / 신정길역
출판 : 서돌 2010.03.25
상세보기


워킹맘, 책읽기 프로젝트 

오늘은 이니모리 가즈오의 ' 왜 일하는가' 입니다.

보상이 돈이라면 가장 불행한 일을 하는 것이다. 

분량도 작고 빨리 읽힙니다. 

일하는 태도에 대해 돌아볼 수 있습니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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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과 일하고 싶어요"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 멤버가 말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의 조건 
 
1. 함께 있으면 재미있는 사람
2. 몰라도 "네, 해보겠습니다"라고 대답할 줄 아는 사람
3. 최고이거나 최고가 되려는 사람
4. 배울 점이 많은 사람
5. 결정장애가 없는 사람
6. 이 일에 열정이 있는 사람
7. 불안이 아닌 자극을 주는 사람
8. 장애를 게임의 극복요소로 여기는 사람
9. 온라인 흐름, 트렌드에 밝은 사람
10.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사람
11. 된다고 하는 긍정마인드를 가진 사람
12. 리마커블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사람
13. 맛있는 것을 즐길 줄 아는 사람 
 

5명이서 일하고 싶은 인재상 3가지씩을 적고 중복된 내용을 빼고 정리했다. 

일은 프로처럼 완벽하게, 

그 사이 여유를 즐길줄 알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 !!


아 이런 사람들이 있는 회사를 만들어 가고 싶다!!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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