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반인 인턴나부랭이 장근우군. 

실습기간동안 열심히 실습일지를 작성했는데, 

이걸로 장학금을 신청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냐~ 하며 실습평가 100점을 내렸다.  

장인턴의 실습일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했다. 

다른 인텉 실습일지는 정시 출퇴근에 미미한 업무의 기록이라는데, 

장인턴은 출근하자마자 유명인사를 만나고 온갖 굵직한 기획에 참여했으며

심지어는 180명 고교생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강사로 활동까지 했다. 

인턴 2주만에 부산, 강원도 출장은 물론 2달만에 필리핀 출장까지. 

대체 뭘 하는 인턴이냐며 상담도 세시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솔찮은 장학금을 두 손에...



정식으로 초대장 만들어서 식사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고는 

꼼지락 거리더니 초대장을 ㅎㅎㅎ



<장인턴이 쏜다! 쏜다! 쏜다!>

학교를 다니지 않았음에도 

학교에서 장학금을 타먹는 

신통방통한 인재 장근우의 저녁만찬 함께해요

1월 16일 오후 7시 @메드포갈릭


Posted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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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3 13: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장근우님의 포스트를 타고 왔습니다! ^ ^
    그런데...."잘했어" 정확한 의미가 알고 싶습니다!! 진짜 잘한건가요, 더 잘하라는건가요?? + 0+??
    • 2015.02.08 22:3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잘했어'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네요.
      둘 다, 라고 답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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