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프로젝트] 300프로젝트 4년차 매니징을 하고 있는
왕매니저의 특별설명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04.11.토 pm7:00 @공덕프라임 





엠유 인턴 혜미의 첫번째 기획프로젝트인 888프로젝트가 어느새 4주차!

[취준생을 위한 300프로젝트mini ver.] 88세대? 우리는 888세대다! 




개별블로그 활동만 할 뿐, 카페를 통해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었다.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작업이므로 개인의 활동 범위를 노출하기 위해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카페와 개인의 블로그를 연동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300프로젝트 발대식부터, 

300프로젝트에서 운영했던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퍼스널브랜드 스터디, 

작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의 500명 대상 운영프로그램 등

4년동안 300프로젝트를 운영한 왕매니저가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명확히 담아야한다.

블로그 포스팅은 나의 기억 창고다. 

언제든 검색이 잘 될수 있게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담자. 

300프로젝트의 경우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장소] 를 제목에 노출해서 명확한 주제를 드러내라. 
그리고 
본문과 태그에도 한번씩 써준다.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는 아래처럼 표현될 수 있게.

[888프로젝트 1기인터뷰 #2 보여주는 자가 될래? 보는자가 될래? 정글 마케팅 팀장 박종혁 / by 김태윤








내가 쓴 샘플. 






2. 사진이 들어가는 게 좋다. 

가급적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이 읽기 좋다.

현장을 생생히 설명할 수 있고, 고급포스팅으로 기능한다.

사진 파일명 또한 해당 설명이 들어간 파일로 바꿔서 포스팅에 적합한 사이즈로 조정해서 업로드한다.

매니저들이 사진의 파일명을 변환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보내주기로 한다.










3. DB를 적절히 활용한다. 

네이버에서 책정보나, 영화, 음악등의 DB를 제공한다. 
이 DB를 활용하면 네이버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블로그로 유입될 확율이 높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매니저가 제공하는 운영노하우.

1. 카페로 보내는 데드라인을 정한다. (그래야 긴장하고 한다.)

2. 매주 모임때마다 스코어를 공개한다. (경쟁심 발동, 그래야 한다.)

3. 모임이 끝나면 다음수업 공지와 함께 사진을 카페와 메일에 최적화 해서 업로드 해둔다.
(참여자는 자료를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편하다.)


 

오늘 만난 참여자 모드 888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수해 

검색되는 사람,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를 바란다. 















그동안 개인블로그에만 적었던 포스트들이 300프로젝트 카페로 모였다. 

카페에서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시너지 내는 시간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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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지금 이자리에 있게 된 이야기를 해달라.


부잣집 막내아들 같은 분위기다. 연극영화 전공 하셨다는데?

연극, 뮤지컬을 공부했다. 졸업하지 못했다.

재수해서 들어갔는데 그때 과외선생이 하정우였다. 지금은 화려한 스타지만 당시는 어려웠다.
학비문제로 지방대의 합숙비, 등록금을 감당하려면 150만원이 필요했는데 아르바이트로 감당할 수가 없었다.
과대표까지 할 정도였지만 예체능은 아르바이트를 지속하기가 어렵다. 원치 않게 자퇴 하게 된다.

연기하는건 좋아해서 대학로에서 아동 연극도 하곤 했다.
석달에 60만원. 여전히 생활고로 괴로웠다.

이 또한 원치 않게 그만두게 되었다. 고졸학력으로 호텔에 입사.

고졸에, 연영과 출신이라는 편견이 있었다. 2년 열심히 하고 나니 인정 받게되었다.
2년 후 호텔 마케팅 지배인으로 승진하게 되었다. 말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외근 중에강남을 지나다 스피치 아카데미 학원 간판을 봤다.

들어갔서 무작정 강사가 되고 싶다고 햇다.
한달 후 그 학원에 시급 5천원 복사 알바로 들어갔다.
강의에 대타로 들어갈 일이 생겼고, 잘했다. 그 때부터 강의 기회가 생겼다.
예라고에 강의 나가며 가장 좋은 연구소 설립해서 좋은 연구를 하고 있다. 

 

 


영향깊에 읽은 책이 있다면?

 

한국사회와 그 적들
콰이어트 - 내향적인 사람들의 힘을 이야기하는 책.
성경 - 특히 잠언. 삶의 지혜, 교양을 가꾸는데 필요한 것 같다.


대화의 비밀을 쓰게 된 동기는?
어떤 메시지를 글자로 만들어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었다.

나는 소통을 잘하는 사람이기에 쓴게 아닌 불통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썼다. 이 책은 '오답노트'다.
타인과 소통이 안된다면 본인과도 소통이 안되는 것이다.
요즘 스피치가 강의는 말하는 기술과 겉모습에 치중되어 있다.
내면을 들여다 보면 좋겠다.


비판과 비난.
비판은 긍정적인 의미로 틀린 부분을 고쳐주는
인격적 모독이 들어가면 비난

'설레임이 아닌 설렘이 맞는 표현이에요.' 는 비판이고,

'아나운서가 그러것도 몰라요?' 라는 건 비난이다.

긍정적 비판은 필요하다. 틀린 것을 묻어놓고 그냥 두는것이 불통이 생기는 거다.


 

대화의 비밀
국내도서
저자 : 천호림
출판 : 맛있는책 2014.01.02
상세보기

 




소통이 안된다면 내면을 들여다보라.


반말의 두 가지.
첫째, 친해지려고, 둘째, 관계를 구별하려는 우위에 점하고 싶어서이다.
누군가 높여주면 같이 높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하대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나라 감정선은 분노가 베이스인 것 같다.
친절한 서비스 센터의 직원이 집에서도 그럴수 있을까. 한쪽으로 감정이 쏠려있다.
마음은 대화와 연결이 된다. 마음이 좋으면 내가 흔들리지 않으면 목소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느다.
말은 기술이 아니라 내면을 직시해야 한다. 내 마음밭을 먼저 잘 가꾸어야 한다.
그렇기에 강사는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순진과 순수
순진 - 때가 안 묻는 사람
순수- 때를 잘 지우는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

 

 

 

봄온데이트 with 권종영 리포터

 

 

이른 아침부터 가로수길 샵 예약을 하고 메이크업을 받고 온 권종영 리포터. 

 

 

 

 

*  책이 잘 읽히고 기분이 좋다. 이례적으로 장모님이 추천사를 써주셨다.

장모님이 사위 자랑 하시라고 특별히 출판사에 부탁했다.

2층에 장모님 1층엔 우리가 산다. 친 어머님 같다.


 

* 진짜 소통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20대 초반까지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강박을 갖고있었다. 핸드폰에 7천명이나 등록되었었다. 
누님이 돌아가셨을 때 느꼈다. 슬플 때 함께하지 않는 사람과 오래 교재했구나를 깨달음.
나는 불통하는 사람이구나.
이 책은 저자가 대화를 잘해서가 아닌 내 오답노트다.
바깥사람에게 잘했고 아내에겐 못한 것을 깨달음 그런 실수들을 담았다.

 

 


* 평소 소통하기 위한 팁이 있다면?

평소에 내 대화 패턴을 점검하기 위해 가까운 사람과 대화녹음을 한다.

그리고 타자로 쓴다. 그 연습을 통해 성장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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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 손대희의 리얼북톡 |근미의 인터뷰쇼 |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2.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소넷 엔터테인먼트 대표
서울예대 영화과 졸업
국민대 영화과 졸업
2002년 영화 묻지마 패밀리 연출
2006년 영화 태양의 이면 기획/제작
2013년 영화 캐치미 기획/각본/연출

뮤직비디오 및 광고 80여 편 연출
임창정 서문탁 노블레스 바이브 김정훈

대표작 – 렉서스




* 감독이 된 계기.
고교3 사진에 대한 관심이 영화로 이어짐.
대학은 가야겠고 공부로 승부 보는 것을 선택하는 대신 영화의 길을 가야겠다고 판단함.




* 데뷔를 일찍 한 것 같다.
충무로가 대한민국 영화의 메카였다.
도제시스템이 있었고 인고의 시간을 겪었다.
뱀의 머리가 될것 인가, 용의 꼬리가 될 것인가 고민하던 무렵.
뮤직비디오 연출을 하게 되었다.
가수가 뭘 믿고 일을 맡기겠는가.
단편영화 3개를 찍고 받은 트로피를 들이댔다.
이거 믿고 해보자고 설득했다.




*시나리오 작업을 직접 하는 감독이 있는가
본인이 표현하고 싶은걸 가장 잘 아는것이 감독 자신.
장진, 박찬욱, 김기덕. 작가이자 감독인 이들.



*주연배우가 궁금하다. 주원, 김아중은 어떤 사람인가?
좋은 환경에서 잘 자란 친구라 생각했다. 성실함을 겸비한 재능이 많은 친구다. 어떤 환경에서라도 성장했을 것이다.
김아중은 또래 배우들에 비해 많은 작품을 하는 편이 아니다. 신중한 편.

자기가 찍은 장면에 대해 늘 모니터 하고 늘 변화를 추구하는 편.
리딩을 중요시 하는 편인데 남녀 역할을 바꿔 하자고 하기도 한다.


* 영화의 두 가지 장면이 기억난다. 버스에서 같이 내려달라던. 운동화 던지던 것. 전부 본인의 경험인가?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시킨것이다.






[봄온데이트 with 강희우]



첫사랑에 관한 영화다. 어린 시절 사랑했던 두 남녀가 10년 후 다시 만난 시점에서 다시 사랑을 시작하려는.

*  아이디어 구상법을 말해준다면?
일상의 상황들이 영화적으로 표현되려면 어떻게 될까를 생각하고 정리해놓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쓴다. 


* 감독, 각본을 둘 다 한다. 차기 감독을 꿈꾼는 이들에게 갖춰야 할 역량을 말한다면?
모든 분야에 있어 공부를 하는 게 필요하다. 영화를 보는것도 공부이긴 하나 책에서도 많은 아이디어를 접한다.
다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경우가 있다.

*감독을 하면서 기억에 남는 작품이 있다면?
가장 최근작인 캐치미다.  영화 DVD출시 준비.

*차기작으로 느와르 멜로를 준비한다고 들었다. 언제 불 수 있나.
시나리오의 바탕.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기획이 바탕이 되어야 좋은 작품이 나오기에 준비중이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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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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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피어라 청춘
국내도서
저자 : 이영석,방승원
출판 :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14.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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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승원 저자:

청춘에게 꿈을 찾지 마라라고도 함. 

군대2년 대학 몇년 다녀서 인생의 방향을 잡을수 없다.

다만 인생의 재료가 풍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캠핑을 갔다. 저녁 뭐 먹지? 아무도 대답을 못한다.

그러나 식재료를 보면 메뉴가 나온다.

중요한건 맛있는 음식을 해먹을 재료가 풍성한 가에 있다. 

내가 발견한 재능은 수많은 경험의 재료들이 누적되어 있다가 어느날 융합되는 것.

 

20대는 씨앗과 밭을 고르는 시기다. 씨앗은 꿈이고 밭은 사람이다.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나 내 그릇을 키워나가는 시간을 마련해라.

 

 

 

마민하 저자:

꿈사관학교 방승원 교장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았다. 

고민이 있다면 형은 해답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나씩 던져준다. ~ 읽어봐. ~찾아봐.

홀로 답을 찾고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도전을 통해 그 길을 가고 있다. 

 

 

 



방승원 저자:

나를 이 자리에 있게 만든 것은 호기심. 

궁금함을 못참는다. 파야한다. 
30이 넘어 '통찰'이란 단어를 알았다.

워렌베핏의 책을 보다보니 나를 있기까지는 '통찰'이다. 라는 문장을 남겨두고 책이 끝났다. 

그때부터 통찰에 관한 책을 찾아 읽었다. 어느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통찰 하면 돈을 벌 수 있다. 통할 하려면 철학을 해라 라는 소리에 꽃혀  
교수를 찾아가 청강생 자격으로 중간 기말고사를 다 본다는 조건으로 청강 허락 받음. 
호기심을 최적화 시키는건 연관 검색어 꼬리를 물어간다. 
필수 덕목은 '집요함'이다, 

마민하 저자 :
잃을게 없었다. 아버지가 아픈상황에 경제적 상황이 어려워졌다.

군인자금으로 2천만원 대출을 받아 날으는 돈까스를 차렸다.

간절해지니 도전정신도 생긴다.

무슨 일이든 부딪혀서 해 보고 있다. 그러다보면 나만의 방식을 찾게 될 것이다. 

 



300명의 멘티에게 손편지를 쓰다가, 강연을 선물해주기로 결심. 
첫번째가 이영석 대표였다. 
미션을 줌. 
강연 끝나면 뛰어나가라. 
명함을 받아라
연락처를 묻고 연락시간을 물어라
자기 존재를 1시간 안에 문자로 남겨라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마민하 저자는 진정성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했고,  

방승원 저자는 남이 간 길을 가기보단 내가 만드는 길을 가는 자유인을 꿈꾼다고 한다.

 

이례적으로 두명의 게스트로 이뤄진 브랜드 쇼.

멘토와 멘티의 끈끈함을 느낄 수 있었다.

 

 

 

봄온데이트 with 전보연

 

 

방승원 저자:

내 인생 점수는 60점이다. 

100점짜리 인생을 살고 싶지 않다.

계획대로 되는 인생은 또 얼마나 재미없을까.

 

마민하 저자:

책을 한권도 안읽던 시절이 있었다.

자기개발서 300권을 읽었고, 나 자신에 대한 확신을 만들어갔다.

0에서 시작하나 -2000에서 빚을 지고 시작하나 인생은 같다. 나는 하이킥을 날린다.

 

 

 

 

 

 

 

 

 

불교방송 TV '소통과 공감'에서 촬영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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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3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나에게서 내리고 싶은 날
국내도서
저자 : 박후기
출판 : 문학세계사 2013.12.13
상세보기








박후기 리뷰팍, 이라고 누가 농담삼아 말했다. 본명인가?
리뷰팍. 에필로그라고 생각하는데 버티는 힘 견뎌나가는걸 뜻한다. 예명이다.
문학을 평생 끌고 가려면 버티는 힘이 필요하다.
우연치않게 이름을 바꾸자마자 등단했다.
첫 시집으로 2006년 신동엽 창작문학상을 수상했다.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
당연함을 갖고 말을 찾아낸다.
페북에 집계된 시인이 10만명이다. 모두가 시인이면 내 시집은 누가 사나.




박시인의 시를 읽으면 글을 함부로 쓰면 안되겠구나 하는 느낌을 받는다. 한줄한줄 신중하다
우리말이 아름답구나 하는 새삼스러운 생각이 든다.
기자로도 활동중인 이근미 MC는 기사에 수식어를 함부로 쓸수 없다.
서로 부대끼며 사는 것이 갈대와 인간의 특징.




자꾸 시인에게 시낭송을 시키는 이MC.



시는 탈고하는 것. 써놓는것 보다 탈고하는게 어렵다.
매일 쓰고 정리한다. 꾸준히 하는 사람보다 장사는 없다. 질긴놈이 이긴다.
편리한 스마트폰은 손가락을 사용하는 기계적인데조그마한 수첩에 글을 쓰는 건 머리의 생각을 옮기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아날로그에 가까우려는 노력을 한다.
도르시어 랭, 세바스티앙 살가도, 최민식, 정범태, 유진 스미스 그리고 로버트 카파.
모두 인간 생의 지난한 굴레에 포커스를 맞추었던 사람들.
많이 읽고 많이 쓰되 그 모든게 작품이 되는건 아니다.
시는 많이 쓰는게 아니라 지워내는 것이다. 사진도 그렇다.






봄온데이트 with 최진하 리포터

나에게서 내리고 싶은 날 출판통계를 보면 독서의 계절 가을보다는 겨울이 판매량이 높다고 알려져있는데
12월 출판의 이유가 있는지.

시간조절을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고 12월 크리스마스에 책 선물하길 바라는 얄팍한 상술도 있었다.(웃음)
자기를 대면할 시간이 많아지는게 겨울이다. 외롭다는 표현을 하지만, 자신을 보는게 많아지기 때문.



나에게서 내리고 싶다는 제목이 의미하는 바는?
아들, 아버지, 남편... 이런 역할이 진정한 나일까. 라는 의문.
한번이라도 진정한 내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페북에 글과 사진을 올리게 된 계기는?
정리가 필요해서 매일 올렸다. 정리하는 과정으로 책도 내게 되고 적절한 활용이 되었다.
무대연출, 공연으로 전방위 활동을 넓힌다.


메시지가 있다면?
재미있다. 무대연출에도 시적인 요소를 도입할 수도 있고...


나에게 내리는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이런 사람들은 자기자신에 대해 생각해본사람들이거든요.
내려야 될 때는 그냥 내려요. 나가서 걷다가,
혹은 전혀 다른일을 하다가 들어온달지. 나만의 방법을 찾아 내려봐요.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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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창의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일년의 성장을 확인하다2013년 최종결산 성황리에 마쳐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는 800만 재외동포를 잇는 네트워크 <재외동포신문>(회장 이형모)과 브랜드 매니지먼트 <엠유 MU>(대표 조연심)의 공동기획으로 100권의 책을 통해 지식을 쌓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지혜를 얻고, 100개의 경험을 기록하여 전문가적인 안목을 키워 개인별 'Only One' 경쟁력을 만들어 가는 글로벌 창의 인재 양성 프로젝트다.

지난 12월 20일 저녁 ‘300개의 성장일지’라는 행사명으로 2013년 300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1년간 서로의 성장을 확인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강정은 매니저가 진행을 맡았다. 

자신감 대통령 고혜성 강사는 미니 특강으로 꿈을 실천하는 방법을 나눴다. 태양을 향해 쏜 화살이 해바라기를 향해 쏜 화살보다 멀리 날아가기에 큰 꿈을 갖길 당부했다.

300 프로젝트로 2013 대통령이 시상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하는 영광도 있었다. 김종오 군은 300 프로젝트를 통해 자기 정체성을 찾고 성장하며 브랜딩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후 시상이 진행되었다. 
첫번째는 8월 15일 광복절에 발대식을 치른 유니브 유닛 (Univ unit) 활동에 대한 시상이었다. 유니브 유닛은 경희대, 고려대, 인하대, 총신대, 군대로 이루어진 300프로젝트 소모임 격으로  각 학교를 대표하는 이들이 노력을 겨루는 경연식 이벤트이다. 수상은 군대가 했다. 시상금은 보나베띠 공덕점의 신규영 대표의 후원으로 20인 식사권이 지급되었다.

하반기 가장 큰 이슈는 교차로와 함께하는 ‘PYE(Post Your Experience) Festival UCC’ 공모전이었다.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 의 성과를 한눈에 보여줄 수 있는 이번 UCC 공모전은 브랜드매니지먼트사인 MU가 주관하며 평택·안성교차로의 포털사이트 ‘마이빌평택(www.myvilpt.com)’이 후원했다. 

300 프로젝트를 전과 후를 주제로 자신의 스토리를 담아내는 공모전에 최고의 스토리텔러를 뽑아 상금 100만 원씩 5팀(개인)에게 수여했다. PYE Festival UCC 공모전 영광의 주인공은 김햇살, 마민하, 박종혁, 손대희, 이성은이다. 평택, 안성 교차로 김향순 대표는 개인적인 욕심을 넘어 모두가 선한 영향력에 집중하고 있어 감동 받았다는 심사평을 전했다. 

300 프로젝트 매니저가 뽑은 우수활동상 시상도 있었다. 한국여성수련원 김영녀 원장의 후원으로 한국여성수련원 4인 가족 숙박권 4매를 지급했다. 김영녀 원장은 진지한 자기 성찰을 하는 젊은이들의 뜨거운 열정을 높이 평가한다고 격려했다. 김종오, 김중수, 박정훈, 뉴즈(강정은, 김종환, 윤빛나 외) 가 수상했다. 

2014년도 계획도 발표했다. PYE Festival UCC는 내년에도 후원을 지속한다. 2014년 홍보대사로 활동할 가수 인순이는 PYE(Post Your Experience) Show라는 신개념 ‘경험 오디션’ 무대를 통해 전국의 청춘에게 꿈을 전달할 무대를 기획 중이다.

300 프로젝트 총괄기획 조연심 대표는 2014년 글로벌 창의인재양성 300 프로젝트는 대학, 기업의 인재양성의 도구로 자리매김하고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이 되는 행보를 지속할 것을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2014년 홍보대사인 가수 인순이의 응원 영상을 함께 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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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09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저자 허버트 벤슨
명상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 탐구.
명상하는 뇌파를 측정. 체계적인 자료를 제공한 사람.

 

 


역자 이세구 박사
10여 년의 명상수려과 자연치유경험을 살려 남야주 수동계곡에서
자연치유센터와 펜션을 결합한 최초의 건강펜션 아리원을 운영한다. 
건강 및 체질상담과 동의건강차, 음식 치유와 생활 습관 개선에 대한 강의와 기업체, 단체의 힐링캠프를 운영한다.

 

 

 

 

본격 방송에 앞서 간단히 몸푸는 체조를 알려주었다.

스트레스 화기가 위로 올라옴. 수기는 내려가고. 순환되지 않음.

1. 목을 천천히 풀어준다.
2. 어깨 풀어준다.
3. 허리 좌우 흔들기
4. 발도 까딱까딱 하자.


허리를 세우고 눈을 감고 얼굴엔 미소를.
잡생각이 들 때마다 '음...'이라는 식의 소리를 보낸다.
호흡은 중요하다. 호흡은 내쉬고, 들이쉬는게 포인트.
들이쉬는 건 활성화 교감신경.
스트레스가 쌓이면 후, 한숨을 쉰다.
내쉴때 편안해짐.
코로 들이쉬고 입으로 작게 오래 내쉰다. 10을 센다.
이대로 15분 가량.
복식호흡, 심호흡이 자연스럽게 유지된다.

 

 

 

 


3분 진찰로 병의 정도를 알아낼 수 있을 까?
몸은 복합적이다.

우리 몸에 병이 낫는 것은 외부적 치료에 더해 내부의 면역력이 작용해야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이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몸과 정시의 불균형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외과적 치료에만 의존하지 말고 마음의 이완을 통해 면역력 증강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봄온데이트 김윤미 리포터가 함께 해주었다.


 

 

지압받는 중인 이근미 진행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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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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