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저자, 아카데미, 스튜디오, 대학서 강의하는 교수 위수영 대표.





* 위뷰티를 24년째 운영했다. 이분야 개척을 어떻게 하게 됐는가?

단순히 메이크업으로 되지 않는 것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추구하고 싶었다. 

드레스 핏이 어울리는 사람을 관찰해보니 일상에서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에스테틱이라는 분야였던것 같다. 

피부관리부터 시작했고 피부를 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아래 근육과 뼈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걸 조절하니 몸의 전반적인 몸매도 변화가 생겨 드레스 핏도 달라지더라. 

성형에 부작용이 많은데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고 외적인 이미지에 관심도 높다. 

건강하게 에뻐지자는 것. 손으로 만져 얼굴사이즈가 줄어드는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입증했다. 




* 피부를 만져서 얼굴이 작아진다는게 사실인가?

피부는 피부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피부는 내/외부를 통하는 통로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배움에 대한 갈망이 강했다.

남편 퇴직금까지 가져다 강습,교육에 투자했다.


*아카데미 강연도 한다. 

운전면허를 획득하듯 피부관리도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근육과 뼈의 해부학적 원리 이론 테크닉 교육. 

얼굴은 좌우대칭, 전체 균형이 맞을 때 아름답다

성형은 어느 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다. 

골근위는 오래 경험, 임상을 통해 예뻐지게 디자인해드린다. 




책이 스승이다 라고 생각한다.


잭웰치 위대한 승리

의욕이 높은 직원, 낮은 직원이 있다. 이들에게 모두 동기부여를 해줘야 하는가를 고민할때 읽은 책

되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면 200%의 영향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직영점을 늘리는 계기.


삼국지

경영과 전략, 인문학, 철학이 모두 있는 책이다.

명의화타 부분도 나온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는다. 

경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의학적으로 경락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나는 효과를 믿는다.  

다빈치 코드에서 장미의 길부터 별들의 길이 나온다.

서양의 5원소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처럼.




* 에스테틱인데 골근위라는 단어가 좀 무섭게 다가온다.

건축물에 비유하곤 한다. 

뼈 - 철근

근육 - 시멘트

피부- 벽지

우리가 하는건 피부를 만지는데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뼈와 근육이 만져졌다.

그걸 알기쉽게 건축물에 빗대어 표현하면 벽지를 만지면 시멘트와 철근이 만져진다는 것이다.




* 골근위 인증은 어떻게 받게 되었나.

고객에게 신뢰받고 싶어서 골근위 인증을 받게 됨.

광대라인이 미치는 

안면윤곽이 잡히며 인상이 부드러워진다.



▲ 즉석에서 최은정 MC에 시범을 보이는 위수영 대표



* 얼굴형은 중력에 대한 저항이어요.

1990년대 얼굴형이 변한다고 일본에서 나옴. 

한번으로 변하지만 항상성에따라 제자리로 간다. 

중력에 저항하기 위해 근육은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자극은 아내쪽으로 쓸어주듯이하라. 

매일 5분씩 작은 습관으로 바꾼다. 

몰아서 한시간을 해도 효과가 좋은게 아니다. 




* 불만고객은 없었나

고객 한분 한분이 나에겐 커다란 스승.

한번도 환불이 일어나지 않았다. 


*불만제로에서 나와서 불만없이 갔다는데?

경쟁업체 2곳과 함께.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나왔다. 

4주 관리 받은 결과가 골근테라피만 뼈가 줄었던 효과가 나왔다.




*골근테라피는 피부관리도 하는가? 

다만 골근관리를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손에는 혼이 들어가야한다. 내가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다음주 예고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위수영의 한마디

*과학적인 측정으로 증명 있는 < >

건강하게 예뻐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가치를 담습니다.






봄온데이트 강승미 



* 골근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게 된 계기는?

얼굴이 작아지는걸 눈으로 보았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과학적인 증명을 만들었다.

온국민이 건강하게 예뻐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박사학위를 받고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했다.


* 다크서클, 팔자주름도 가능하다고 들었다. 어떻게 가능한가.

입주의의 근육은 지방이 없다. 

눈과 입을 이어주는 근육엔 지방이 있다. 

이 사이에 겹이 생겨서 8자주름이 나옴. 

다크서클은 눈 주위의 근육과 뼈, 피부다. 




* 효과는 얼마나 볼 수 있나

원하는 목적 부위에 단 한번에. 다만 찗게 꾸준해야한다. 

건강하면 예뻐진다. 예쁜사람은 건강해. 


* 성장하는 학생이 해도 되나?

얼굴에는 골단면이 없기에 괜찮다. 


* 주의사항이 있다면?

과유불급. 하루에 너무 많이도 적어도 안된다. 

센 힘을 쓰면 얼굴에 멍이 든다. 

매일 5분 부드럽게 쓰다듬듯이.

쓸어올리고 내리는 정도의 자극만. 

세안, 샤워할 때 예뻐지고 싶은 부위에 하루 2-3개 테크닉을 발휘해보라.

습관이 생활화 되면 핏이 살아날 것이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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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자기계발서 총체인것 같다, 일인기업을 정의내린다면?

꼭 1인만을 가르키는건 아니다.

미국은 20인 미만을, 우리나라는 5인 미만의 지식 위주의 사업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모든 사람은 특정 직무에서 브랜드를 갖고 있다. 전문성이 일인기업의 경쟁력인데 모두 회사원으로 생각한다. 

창업 범주에 있지만 반드시 창업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직장은 돈도 주며 일을 가르쳐 주는 곳으로 본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본인이 맡은 일 외의 것을 시키면 거부하는 성향이 있다.




* 프리랜서와 일인기업의 차이가 있는지?

프리랜서는 기업에서 인력을 아웃소싱해 노동을 대신할 사람을 찾는 개념이라면  

일인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이다. 

일인기업은 스스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프리랜서는 프리해지는 순간 배고프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일을 펼친 갑이 일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1인 기업 실무지침서
국내도서
저자 : 은종성
출판 : 도서출판정일 2014.02.20
상세보기




* 지식근로와 노동근로자

내가 생각하는 이 둘의 정의가 다르다. 

회의해야하고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매일 주어지는 일들은 지식근로가 아니라 노동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했던 일을 당연하게 그냥 하는 사람은 노동근로자다.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른다고 해도 매일 다르게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식근로자다. 


1인기업의 첫번째는 콘텐츠 창조다. 

지식의 수명주기가 짧다. 3-5년이면 바뀜. 기존걸 버리고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해야 한다. 






* 프리코노믹스 - 공짜의 경제학 

24시간 싸움인데 누가 관심을 끄느냐. 관심의 경제일것이다.

공개할수록 관심과 기회가 온다. 

강의안을 풀고, 다 내놓고 공유하면 경쟁력있는 사람이 된다. 



*슬럼프에 빠진적 없는지

혼자 다해야 하는 일인기업. 

자기스스로 시간을 콘트롤 하지 못하면 쉽게 무너진다. 

일부러 카메라가 있는 도서관으로 찾아간다.

남의 의식해 잠을 자거나 비효율적으로 보낼 시간을 방지하기 위해. 



* 지원금만 사냥하는 좀비 기업

정부지원금의 허와 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창업에 잘못 발을 들이면 허황된 삶을 살게되기도 한다. 



* 어떻게 일인기업을 하게 되었나?

국가연구원 생활. 회사 다니면서 책을 300권 읽고 창업

웹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힘들었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사업이 되지 않더라. 

B2B사업이 나와 맞지 않다는 판단에 B2C쇼핑몰로 비즈니스를 바꿨다.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 노하우를 모아 책을 내고 강의 의뢰가 들어오더라. 

강의가 부가가치가 높다는걸 깨달음. 

홈쇼핑은 커질수록 비효율이 발생한다. 매출액이 높을수록 재고, 관리유지비용이 많이든다. 행복과 거리가 멀더라. 

나만의 컨텐츠로 강의하며 사는 1인기업 시스템이 맞다는 걸 때닫는 소중한 기회였다. 





* 실속있는 일인기업가들을 소개해보면?

에버노트를 전파하는 홍순성, 비주얼싱킹 정진호 대표.

일인기업 범위도 다양해진다. 

직장에서 해왔던 것들 하나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다. 

201년부터 일인기업시장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다. 



* 막연한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책을 내려고 4개월간 원고를 썼으나 출판을 거절당함. 

인터넷 신문사에 그걸 연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음. 

글은 쉬워야 한다는걸 깨달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쓰는것이 일인기업의 출발점이다. 쉽게 시작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일인기업이 창업자가 되라는 건 아니다. 

직장에서도 직장인으로 남지 말고 일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마인드로 살자. 



* 소셜 활용법

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해 저장하는 공간 

미래인터넷에 가장 가깝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컨텐츠로 소통을 시도해야한다. 

소셜은 진정성이다. 팔려고 하지 말라. 



* 릴레이 올해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지속적인 공헌을 하고 싶다. 




다음주 예고. 이근미의 인터뷰쇼 '시계 남자를 말하다'

일인기업가인 시계컨설턴트 이은경 대표와 함께 매혹적인 시계의 세계를 탐험한다.  









봄온데이트 with 강예은 



* 대학생들의 직업이, 대기업, 공무원, 은행 말고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어떤일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달라진다.

월급많고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오래할수 는 없다. 

본인의 가능성을 취업쪽에 맞추지 말라. 창업에서도 찾아보라. 



* 논술을 보고 입학했지만 글쓰기 훈련이 안되어 있다. 글 쓰는 훈련법이 있다면?

현재 환경과 교육정도로 볼때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학생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단문메시지를 보지 말고 책을 보자.

인풋이 많아야 한다. 책을 읽고 자기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도 시도해보자. 



* 대학원 조교생활을 하다보니 비즈니스 매너를 학생들이 모른다. 

모두가 스티브잡스가 아니다. 외면은 중요하다. 

비즈니스를 할때의 복장과 태도를 익혀야 한다.



*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삼성다니는 친구는 자기가 삼성인줄 안다. 

직장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사람이 많다. 

진정한 성공은 평생의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찾는 것이다. 






2부 방송에서 비상. 

갑자기 실시간 스트리밍이 아니되는 것. 

이럴수록 당황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꿔 녹화로 바꿨다.

현장 기계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만 느는 것 같다.













개인의 삶의 질 측면에서  개인으로 보면 규모가 크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다섯평의 맛집에서 확장 이전을 하면 성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규모가 커지면 그걸 관리하느라 에너지가 분산되는 경우가 있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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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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