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HSS#33 이야기로 집을 짓다 by 임형남 건축가 

2017년 3월 21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3월의 세미나는 건축가 임형남 대표를 모시고  들어봅니다. 


일시: 2017년 3월 21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

HSS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ssCoworking/

강의 신청하기https://www.facebook.com/events/195883890897058/



[강의소개] 

집이란 우리가 사는 곳이며 영혼의 안식처 이기도 하지만 재산과 계급의 상징이라는 사회적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는 아주 복잡한 의미의 가진 공간이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집이란 사람이 사는 곳이고 사람을 살리는 곳이다. 가족이 사는 곳이고 가족의 이야기를 담는 것이다. 이 강의는 집에 대한 여러가지 의미를 살펴보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집에 대한 본질적인 의미를 되묻고자 한다.


[강연자 소개: 임형남] 


소속 
건축사 사무소 가온건축 소장 /대표

경력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졸업 
가온건축설립 1998년

수상
공간디자인대상, 대상수상 (2011년)
한국건축가협회 아천상 수상 (2012년)

저서 
나무처럼 자라는 집 (2002년) / 도서출판 시야
건축가와 집주인의 행복한 만남 (2006년) / 서울포럼
서울풍경화첩 (2009년) / 사문난적
이야기로 집을 짓다 (2010년) / 교보
작은집큰생각 (2011년)/교보
사람을 살리는 집 (2013년) / 예담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2015년)/ 지식너머
내가 살고 싶은 작은집 (2017년) / 2017


이야기로 집을 짓다
국내도서
저자 : 임형남,노은주
출판 : 교보문고 2010.11.20
상세보기


사람을 살리는 집
국내도서
저자 : 임형남,노은주
출판 : 예담 2013.07.03
상세보기

내가 살고 싶은 작은 집
국내도서
저자 : 임형남,노은주
출판 : 위즈덤하우스 2017.01.31
상세보기

그들은 그 집에서 무슨 꿈을 꾸었을까
국내도서
저자 : 노은주, 임형남
출판 : 지식너머 2015.01.05
상세보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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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2016 Year-end 송년파티 

2016년 11월 29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오늘만큼은 파티플래너 박현진으로 변신. 

오프닝은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어떤 색으로 표현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를 나누는 것으로 서로 나누는 것으로 시작했다. 





인사도 나누고 키치한 패션을 소개하기도 하면서 버닝 업. 



이날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바로 '키치'였다. 

키치는 쓰레기를 수집하다는 의미를 가진 독일어 키쉔에서 유래됐다. 

저질스럽고 유치한 특성에 위트가 숨어있는 문화다.

이미 드레스코드로 인해 파티 참석 여부를 

심각히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친절한 안내도 사전 공지했다.  



가장 드레스코드 키치를 온몸으로 구현한 분은 노대표님이 아닌가한다. 

베스트 드레서에서 줄 돈다발도 마련했으나 그녀를 능가할자가 쉬이 나타날것 같지 않았다. 








신선한 음식과 달콤한 와인 그리고 음악 







금강산도 식후경. 플레이팅 제이의 강재신 대표의 케이터링.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윤기duo가 연주를 해주었다. 

작년은 Trio였는데 올해부터는 duo로 활동한다고. 

아마 내년에도 만날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




사진을 촬영해준 정연호 포토그래퍼. 







강연자들의 소식나눔  





여성 공간디자이너 3인의 my work & my life

1년만에 다시만난 김주원 대표님. 

 



가우디의 황홀한 세계로 이끌어주신 이병기 아키트윈스 대표님. 




테마파크 공간에 대해 방대한 지식을 전달하신 박상혁 대표님. 







게스트 한마디 & 하트뿅뿅


베스트 키치 스타일을 선발하는 시간. 

가장 맘에 드는 스타일에 하트로 투표하기.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  











관객의 요청에 의해 우종범 대표의 장기인 마술쇼를 선보였다. 

화려한 손기술은 초대손님만 볼수 있었다는. 







노미경 대표의 주도로 베스트 드레서, 인기상 등의 수상.

함께 해주신 연사님들께도 감사를 전했다. 










위아카이의 막둥이 인터니들. 걸그룹의 춤사위와 노래를 선보였다. 




베스트 드래서 1위. 이수정 모니카 영어교육 연구소 대표.

파티 전날까지 의상 컨셉을 고민하다가 새벽까지 바느질로 의상의 제작하는 수고까지 하셨다. 

돈다발은 그녀에게. 그리고 그녀는 기부를 통해 따듯함을 전달하겠다고 한다. 







함께 한 사진촬영으로 파티는 마무리. 

끊임 없이 나오는 안주로 바로 2차가 시작되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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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8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10월의 세미나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최병강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일시: 2016년 10월 18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

HSS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ssCoworking/

강의 신청하기https://www.facebook.com/events/1445519598794760/



[강의소개] 
10월 깊어가는 가을에는 우리들의 감성을 채우는 강연으로 준비했습니다.
최카피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최병광 카피라이터이자 작가님이 여행사진과 여행글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사진은 공간의 획득이기에 여행지에서도 어떻게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지의 관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또한 여행글은 공간에 스토리와 철학을 담는 일이기에 여행글을 쓰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알려드립니다. 
여행을 사랑하는 베테랑 글쟁이의 여행사진 찍기와 여행글 쓰기의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연자 : 최병광

최병광은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이다. 최카피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저자는 삼십여 년 이상 우리말, 우리글과 치열하게 씨름하며 살아왔다. ‘빨래 끝’(옥시), ‘힘 좋고 오래갑니다’(로케트배터리), ‘대한민국 국민은 침대과학에서 주무셔야 합니다’(에이스침대) 등의 히트 카피가 바로 모두 밤을 낮처럼 밝히며 고민한 흔적들이다. “전자랜드”, “큐티” 등 100여개가 넘는 네이밍과 수많은 광고 캠페인도 성공시켰다. 


카피라이팅과 아이디어 발상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오백 명이 넘는 후학을 두었고, 그들 대부분이 현직 광고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카피 작가교실’을 운영하면서 책을 쓰고자 하는 예비 저자들에게 쓴 소리 강의를 하고 있다. 


카피라이팅과 글쓰기, 에세이 등 열댓 권의 책을 썼다. 최근에 펴낸 책으로는 ‘세 번째 스무 살이 두 번째 스무 살에게’, ‘1초에 가슴을 울려라’, ‘글쓰기 20일 완성’, ‘광고야 놀자’ 등이 있다.


[오시는 길]

주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선정릉역 분당선/9호선 1번출구에서 하차 -> 약 150m 직진하시면 화천장어 간판에서 우회전 

->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 ->150미터 직진 

포스팅 : http://blog.daum.net/shalrud2/7440735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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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7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9월의 세미나는 미래학자 정지훈 교수의 인공지능과 공간디자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일시: 2016년 9월 27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

HSS페이지 https://www.facebook.com/HssCoworking/

강의 신청하기https://www.facebook.com/events/1813709198862920/




[강연자 : 정지훈] 

대한민국 미래 비전 전략가 중 손꼽히는 1인. 각종 언론으로부터 주목할 미래학자, 미래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정부 기관과 수많은 기업체에서 미래 트렌드와 전략에 대해 자문하고 있다. 

IT전문가이며 미래학자, 융합전문가인 저자는 타고난 글 솜씨로 미래 세상의 다양한 모습을 그려내는 인기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의대 출신의 미래학자라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인 저자는 파워블로그 ‘하이컨셉 &하이터치’의 운영자로 다양한 전문 지식을 연결하는 칼럼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HSS세미나에서는 '인공지능이 공간디자인을 한다면'이라는 주제를 처음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빅뱅엔젤스 파트너 

경희사이버대 모바일융합학과 교수(현)
한양대 의학사
서울대 보건정책관리학 석사
미국 USC 의공학 박사

주요저서 : <거의 모든 IT의 역사> <제4의 등불> <내아이가 만날 미래> <무엇이 세상을 바꿀 것인가> 등


[오시는 길]

주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선정릉역 분당선/9호선 1번출구에서 하차 -> 약 150m 직진하시면 화천장어 간판에서 우회전 

->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 ->150미터 직진 

포스팅 : http://blog.daum.net/shalrud2/7440735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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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19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7월의 세미나는 건축가 배대용 대표의 공간디자인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일시: 2016년 7월 19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https://www.facebook.com/groups/humanspacesociety/

강의 신청하기https://www.facebook.com/events/1853663041527890/



[강의소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건축도시 대학원을 졸업한 후 B&A INC와 B&A건축사 사무소를 설립했다.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KOSID초대작가로 선정되었으며, 건축과 인테리어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끊임없이 상상하며 자연과 소통하는 법을 공간화하는 디자이너이다. 국내외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이미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자연에 관한 소탈한 감성을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형상화 시키고 있으며, 형식의 제한을 두지 않음으로 항상 새로운 작업을 보여주고 있다. 

HSS26회 세미나에서는 건축가 배대용의 감성이 살아있는 공간, 자연이 드리운 철학을 바탕으로의 건축세계를 만나본다.




[강연자 : 배대용

[경력]
B&A INC 설립
B&A 건축사 사무소 설립 
한국건축가협회 정회원(KIA)
한국실내건축과협회 감사(KOSID)
B&A INC 대표이사 

[수상경력]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
한국 실내건축가협회상 수상
Design for asia award silver prize 2부분수상
명가명인상 7회 수상 

[주요작품]
양지 전원주택 발트하우스
흙집돌집
MASSLESS HOUSE
WHY BUTTER
B4 MILL
MIELE SHOWROOM
I-PARK PENTHOUSE
BORNEO GOLF n SPA RESORT

TOKYO SAIKABO


[오시는 길]

주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선정릉역 분당선/9호선 1번출구에서 하차 -> 약 150m 직진하시면 화천장어 간판에서 우회전 

->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 ->150미터 직진 

포스팅 : http://blog.daum.net/shalrud2/744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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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세미나 '유니콘: 게임체인저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by 유효상 숙명여대 교수


2016년 6월 28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진행의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의 진행으로 강의 시작 전 아이스브레이킹을 시도한다.


 


 




매월 양질의 세미나를 주최하는 호스트 노미경 대표.




유효상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교수님은 경제,경영학 석.박사 후 

삼성그룹과 동양그룹 등 대기업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실물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고 

다양한 신규사업, 해외투자, 인수합병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한 경험을 가졌다. 

국내 최초로 앙트레프레너십 Entrepreneurship MBA 과정을 개설해 경제 경영계의 시선을 끌었다. 




앙트러프러너란?

경제적으로 활동하며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는 사람. 비즈니스맨과 다른 

유럽에서는 기사작위를 얻을 정도로 영예스러운 이름이다. 

대학에서는 앙트러프러너 과목이 있는데 주로 

아이디어를 내는 법 (ideation)과 돈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방법(finance)을 배운다. 



유니콘이란?

비상장(IPO)상태로 외부에서 벤처 캐피털과 사모펀드 등 전문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아 성장하여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 이상이 된 스타트업을 말한다. 

2013년 미국의 벤처 캐피탈사인 카우보이 벤처스(Cowboy Ventures)의 설립자이자 대표인

에일린 리(Aileen Lee)가 2003년 이후 창업한 스타트업을 조사해 

기업가치가 10억달러를 넘는 회사 39곳을 ‘유니콘 클럽’으로 분류하면서 쓴 용어. 

2013년의 38개 -> 2016년에는 174개로 불과 3년 만에 4배 이상 증가.


상장기업의 투자는 크게는 F.I와 S.I의 2개로 나뉠 수 있다.  

1. Entrepreneur-Strategic Invest(S.I) 

2. Angel Capital-Financial Invest(F.I) 


데카콘과 엑시콘 

미국의 경제통신사 불룸버그는 유니콘보다 10배 이상의 가치를 지닌 기업

유니콘의 유니(Uni)가 숫자 1을 뜻하는데 착안하여 숫자 10을 뜻하는 접두어 데카(Deca)에

유니콘의 콘(corn)을 결합.

엑시콘(Exitcorn)은 상장이 되거나 경영권을 매각하여 Exit된 유니콘을 의미.(유효상 교수님이 착안한 용어)






유니콘은 버블일까?

항간에선 곧 유니콘들의 시체가 나뒹굴 것이다라고 예측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유니콘은 건재하다. 

전문가의 저주란 말이 있다. 

1900년과 2016년 뉴욕의 교통정체는 언제가 더 심했을까?

과거 전문가들은 뉴욕은 멸망할 도시라고 예측했다. 

그 이유는 말똥 때문이었는데 말의 배설물로부터 발생한 부폐, 질병으로 도시의 멸망을 예견했으나 

이후 헨리포트의 자동차가 등장해 3년 안에 마차가 자동차로 대체되었다. 



카피캣은?

독창적이지 않고 남을 모방하는 사람이나 기업 또는 제품을 일컫는 말이다. 

카카오택시는 우버를, 쿠팡은 그루폰을, 알리바바는 이베이를 카피했다. 

그러나 카피캣은 더 이상 B2B가 힘들 때 B2C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새로운 돌파구일 수 있다.




결국, 플랫폼 혁명이다.

전세계에서 규모 1,2위를 다투는 기업이 구글과 애플이다. 

차량공유업체 우버의 

1. 미국의 구글

2. 중국의 바이두

3. 일본의 도요타 

4. 사우디 국영펀드 (단일규모 4조 3천억원)


그리고 중국에서는 우버의 카피켓 모델이 등장했다.   

텐센트는 디디 다처 +  알리바바는 콰이디 다처  

-> 소프트뱅크, 애플 10억불


택시 공유 앱에 구굴과 애플이 집중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무인 자동차 개발을 위한 

플랫폼 장악의 시작이라 볼수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결국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 현명하다. 

누군가 고속도로를 놓으면 그 위에 톨게이트를 놓고, 휴게소를 세우고, 

그마저도 못하면 김밥이라도 팔던가 김이라도 납품하라. 

휴게소 단무지 납품만 해도 매출 2억이다는 통계가 있다고...


스마트 기기 확산에 따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여 

산업 생태계의 중심부로 진입하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고 

아이템이 아닌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승부하라고 강조했다. 


급격한 세상의 변화기의 패러다임 전환기 세상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들의 동향을 2시간 가량 흥미진진하게 들었다. 

우리는 어디에서 힌트와 통찰을 얻어야 하는지를 탐구해보는 멋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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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세미나 '유니콘:게임 체인저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by 유효상 교수


2016년 6월 28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6월의 세미나는 유효상 교수의 '유니콘:게임 체인저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입니다.


일시: 2016년 6월 28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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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신청하기https://www.facebook.com/events/1558492804445762/



[강의소개] 
유니콘은 비상장 상태로 외부에서 벤처 캐피털과 사모펀드 등 전문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아 성장하여 기업가치가 10억 달러(약 1조 2,000억 원) 이상이 된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전 세계 유니콘 기업 174개를 기업 탄생부터 창업자, 투자자, 비즈니스 모델, 기업가치까지 분석을 통해 이러한 패러다임 전환기에 완전히 다르게 세상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들의 동향을 보고, 우리는 어디에서 힌트와 통찰을 얻어야 하는지를 탐구해본다.





[강연자 : 유효상] 
연세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강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 MBA 교수와 건국대 경영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삼성그룹과 동양그룹 등 대기업에서 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실물경제에 대한 감각을 익혔고 일진그룹 창업투자사 대표와 컨설팅 회사 대표를 지내면서 신규사업, 해외투자, 인수합병M&A, 벤처투자 등의 업무를 진행했다. 또한 씨티은행, HSBC 등 세계적인 사모펀드의 국내 투자를 자문했다. 

그는 국내 최초로 앙트레프레너십ENTREPRENEURSHIP MBA 과정을 개설해 경제 경영계의 시선을 끌었다. 동국대에서 ‘베스트 티칭 교수BEST TEACHING PROFESSOR’로도 선정되는 등 실물과 이론에 두루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혁신적 비즈니스 모델 연구와 성공한 앙트레프레너 발굴을 통한 기업가정신ENTREPRENEURSHIP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국내에서 인수합병 분야 최고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과 혁신에서도 높은 명성을 갖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시몬느 스토리』 『론스타, 그 불편한 진실』 등이 있고 역서로는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등이 있다.




[오시는 길]

주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선정릉역 분당선/9호선 1번출구에서 하차 -> 약 150m 직진하시면 화천장어 간판에서 우회전 

->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 ->150미터 직진 

포스팅 : http://blog.daum.net/shalrud2/7440735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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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 
세미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by 유현준 홍익대 건축대 교수


2016년 5월 24일 (화) pm7:30

주최 Wearekai / 주관 공간디자이너 노미경 / 진행 박현진  





HSS는 Human Space Society를 의미하며 '사람과 공간' 이란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그룹입니다.

한달에 한 번 세미나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발전시키는 장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5월의 강의는 유현준 홍익대 건축과 교수의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입니다.


일시: 2016년 5월 24일 (화) pm7:30

장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HSS그룹가입https://www.facebook.com/events/1720436061567752/

강의 신청하기http://goo.gl/forms/c3C1Cj13fa



[강의 소개]
도시는 단순히 건축물이나 공간들을 모아 놓은 곳이 아니다. 도시는 인간의 삶이 반영되기 때문에 인간이 추구하는 것과 욕망이 드러난다. 자신들이 만든 도시에 인간의 삶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과연 더 행복해지는지 아니면 피폐해지고 있는지 도시의 답변을 들려준다.

고층 건물들만 들어서 있는 테헤란로는 산책하는 사람이나 데이트하는 연인이 드문데, 가로수길, 명동 거리, 홍대 앞은 사람들로 넘쳐나고, 구불구불한 강북의 골목길은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까? 일단 테헤란로를 보자. 사무실이 빼곡히 들어찬 고층 건물들만 보인다. 그곳이 직장이거나 특별한 볼일이 있지 않는 한 갈 일이 없다. 구경할 것도 살 만한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럼 명동이나 홍대 거리를 보자. 

일단 다양한 가게들이 즐비해 구경거리가 많다. 다니다가 배가 고프면 간단하게 먹을 만한 곳들도 많고 극장이나 공연장도 있다. 이벤트 요소가 다양한 것이다. 유럽의 오래된 도시가 볼 것도 많고 도보 위주의 짧은 단위로 구성되어 있어 걷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반면 자동차 위주로 만들어진 뉴욕 같은 도시들은 격자형으로 지루하게 형성되어 있을 뿐 아니라 블록도 크게 구획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이벤트 요소가 적다. 걸어 다니며 관광하기에는 유럽의 오래된 도시가 훨씬 좋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강연자: 유현준]
홍익대학교 건축대 교수 및 (주)유현준건축사사무소(Hyunjoon Yoo Architects) 대표 건축사. 하버드 대학교, MIT, 연세대학교에서 건축 공부를 했다. 하버드 대학교를 우등으로 졸업 후 세계적인 건축가 리처드 마이어 사무소에서 실무를 하였다. MIT 건축연구소 연구원 및 MIT 교환교수(2010)로 있었다. 2013 올해의 건축 Best 7, 2013 김수근건축상 프리뷰상, CNN이 선정한 15 Seoul’s Architectural Wonders, 2010 건축문화공간대상 대통령상, 2009 젊은 건축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제 현상 설계에서 다섯 차례 수상하였다. 2011 한국현대건축작가 16인 아시아전 요코하마 전시, 2010 한국현대건축작가 17인 아시아전 상하이 전시를 가졌다. 또한 청와대 리모델링 자문과 대한민국 건축대전 심사위원을 비롯한 각종 위원을 역임했다.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국내도서
저자 : 유현준
출판 : 을유문화사 2015.03.25
상세보기

[오시는 길]

주소: 위아카이 LAB (서울 강남구 선릉로 111길 42, B1)

선정릉역 분당선/9호선 1번출구에서 하차 -> 약 150m 직진하시면 화천장어 간판에서 우회전 

->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 ->150미터 직진 

포스팅 : http://blog.daum.net/shalrud2/744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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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상상하지 말라. 관찰하라' by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
2016년 4월 26일 (화) pm7:30 @위아카이








100-200억 건의 데이터를 보며 소셜미디어에 드러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는 Mind Mining을 하고 있는 송길영 부사장님.

송길영 부사장의 '상상하지 말라, 관찰하라' 강연에 흠뻑 취한다. 
재미있는 책을 볼 때, 남은 분량이 줄어드는게 서운한 것처럼 강의 시간이 가는게 아쉬웠다.  

사람들과 직접 말을 섞는 것보다는 모바일이 편한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을 소개하며 강의를 시작하셨다. 
강의 시간을 1:30분 드렸는데 참여자들의 요청으로  Q&A까지 2시간 20분으로 늘었다.


강의중 들려주신 말씀 중에 기억나는 몇 가지.
거대 자본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하는 비즈니스보다는
덕후를 대상으로 하는 비즈니스를 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그래서 인테리어와 메가몰이 뜰 것이며, 경험을 파는 시장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따라서 데이터를 기반으로한 인테리어 공간에 관한 인사이트도 함께 전해주었다.

상상하지 말라. 무엇을 상상하건 실제와 다르기에 
real life를 봐서 직면해야 한다는 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좋은 강의 들려주신 송길영 부사장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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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man Space Society 열한번째 세미나

공유경제 숙박 '공간'공유

2014.10.16 PM 7:30 @ 위아카이와 자이아코리아

코자자 조산구 대표




공유경제란 소유 대신 공유 중심의 경제활동을 하는 사회현상으로

일상 생활에 필요한 공간, 기능, 물건, 돈을 포함한 모든 가치 공유를 대상으로 한다.

시민이 경제의 주체로서 생산, 소비, 금융, 학습 및 생활 방식에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경험을 공유하는 플랫폼, 

일상여행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몸부림 친 적이 있을 때, 

여행관련 공유경제 모델을 찾아보면서 알게된 코자자였기에 이날 강연이 기대되었다.


코자자는 북촌, 서촌의 한옥을 중심으로 빈방과 여행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집주인은 빈방을 대여해줌으로서 수익을 내고 여행객은 취향에 맞는 집을 선택해 경제적으로 머물 수 있다. 


전통적인 기업가치를 넘어선 IT를 기반으로 한 공유경제 사업이 뜨고 있다.

앱을 중심으로 만든 우버는 18조, 에어비엔비는 10조다. 

특히 우버는 페이스북 다음으로 기업가치를 받아 공유경제의 성장가능성을 증명했다. 

참고로 전통방식의 대기업 경제모델인 SK텔레콤은 17조, LG전자는 11조, 하얏트는 9.8조다. 





"돈 내지 않고 음악을 보내고 듣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젊은 세대에 속하신다면 ‘공유 한다’ 라고 표현하고, 어른들은 ‘도둑질 한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제레미 러프킨은 그의 저서 '한계비용 제로의 사회'에서 자본주의의 멸망을 예언한다.

시장의 ‘교환 가치’가 갈수록 협력적 공유 사회의 ‘공유 가치’로 대체되고 있다.



이런 시대의 흐름을 보면서 조산구 대표는 대기업 임원에서 과감히 벤처기업 대표로서의 삶에 도전했다. 

처음 창업을 선택했을때는 미친짓이라는 소리를 들었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잘한 일이라고 결론 내린다고. 

그의 선택이 멋진 승부가 되길 바란다. 


협력적 힘이 필요한것은 협력적 소비 활동 뿐 아니라 곳곳에서도 필요하다. 

경쟁으로 승자를 가리는 사회가 아닌 협업 공동체로 최선의 결과를 내는 

사회적 분위기로 공동의 가치를 찾는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발표 이후 질문을 주고 받는 토론 시간이 더 흥미로웠다. 

공유경제 모델 사례 중 '오데스크'를 잠시 언급했는데, 그것이 토론의 물꼬를 텄다. 

오데스크는 프리랜서와 고용주를 연결해주는 구인구직 플랫폼인데 

프로젝트 단위로 팀웍을 형성했다가 흩어지는 방식이다. 

등록된 프리랜서들은 실제 일을 해본 고용주들의 평판을 통해 신뢰를 확보한다.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만나 프로젝트 단위로 팀을 모아 성과를 내는 방식인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일을 처리하는 건축가들에게도 이 모델은 매력적이었던 듯. 

건축가로서 자기분야에 이 모델을 적용한다면 이 프리랜서들을 연결하는 PM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자이아 대표 김형욱 소장은 오데스크 형식의 프로젝트를 구성할때 디자인에 대한 정당한 지불에 우려를 표했다. 

한국에서 인테리어하는데 딸려오는 대우밖에 받지 못하는 상황을 우려.

디자인은 오픈 소스로 공개하고 그것을 시행하기 위해 설계 디테일이 들어가는데 

그 시행 비용을 받아야겠다는 의견을 보탰다. 


모든 것을 공유하는 시대에 '인재'를 공유하는 오데스크 사례를

본격 연구해 보는 것으로 오늘의 세미나 소감을 마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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