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비치
레저와 해수욕을 동시에 즐기자

리틀 아메리카로 불리는 아메리칸 빌리지를 이웃한 비치.
 이곳과 연계하여 동선을 짜면 좋다.
낮 시간이라면 오키나와 시내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자스코]에서
쇼핑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선탠을 즐긴다.
혹은 석양의 낭만을 노리는 방법도 있다.
대관람차를 타고 전망을 감상 한 후 노을을 배경으로 연인과 함께 해변을 거닐기.
그리고 오키나와 음악에 빠져보며 즐기는  라이브 하우스에서의 칵테일 한 잔.
어느 것을 선택하든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아메리칸 빌리지의 이정표 역할을 하는 대관람차.








비비비치
가장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비치

나하시내에서 남쪽으로 30여분의 가까운 거리.
입장료는 무료이나, 일일 1회 주차요금으로 당일은 자유이용.
세잔 리조트 앞에 있는 비치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비치 발레, 축구, 농구시설. 그 외 제트스키, 씨카약, 바나나보트, 사바니, 스노쿨링,
스킨스쿠버 등 각종 해양 스포츠가 가능하다.
해수욕 뿐 아니라 방파제로 둘러싼 넓은 호를 따라 산책 하기에도 아름다운 코스다.















트로피컬 비치
컨벤션 주변의 레저해변시설

오키나와 최대 컨벤션센터 주변의 애프터 컨벤션 개념의
레저시설 중 하나에 속하는 해변이다.
요트 및 모터 보트가 정박된 풍경이 열대의 이름을 더욱 그럴듯하게 만든다.










나미노 우에비치
해수욕이 급한 분들을 위한 나하시내의 유일한 해수욕장

한국에서 비행기가 뜨기 전부터 해수욕을 즐길 생각에 흐뭇한 당신.
렌트도 하고 나하시내의 호텔 체크인도 다 했고,
이제 수영복 챙겨 들고 바다만 가면 된다는 당신.
그러나 나하시내에 숙소를 잡은 당신.
해안가 유명비치로 찾아가기엔 너무 먼~거리.
단 오 분도 지체할 수 없다면. 바로 이 비치를 찾으시라.
나하 시내에 있는 유일한 비치다. 나하항에 출입하는 배,
나하공항을 이착륙하는 비행기를 바라보면서 해수욕을 만끽하라.
화장실, 사워룸, 로커도 완비 되었다.
현재 공사중이라 아쉽게도 사진은 활~짝 펼쳐진 백사장이 아니어서 아쉽지만,
시내 한복판의 해수욕장이라는 특성이 장점으로 충분하다.






에메랄드 비치
환태평양 바다를 전부 감상해보자


츄라우미 수족관에서 환태평양 바다 속을 탐험했으니
 다음 코스는 그 바다에 몸을 적실 차례다.
눈이 시리도록 강렬한 코발트 블루가 펼쳐진 바다.
등을 따갑게 간지럽히는 뜨거운 햇살,
발바닥을 기분 좋게 간질이는 산호모래...
일본 내에서도 쵀적한 해수욕장으로 여러 번 선정 될 정도로
깨끗한 환경을 자랑한다.
쾌적함을 유지하기 위해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수질 또한 가장 좋은 AA급을 받았다. 














2010.08.30 (6N/7D) 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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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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