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브랜드 연구소 4주차
2013.09.07
@ 신촌 토즈

진행: 강정은
멘토링: 조연심
참석: 윤빛나, 김진아, 박현진, 이재영, 박춘기, 박종혁



오프닝: 뜨는 이색 직업으로 '체험기획자'가 소개되었다.
우리는 지금 경험을 기록하고 그 경험을 나누는 일을 하고 있다.


새로운 얼굴등장. 빛나씨의 사촌동생이기도한 이진아씨 전격합류.




나는 브랜드다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
출판 : 미다스북스 201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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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로 두번째 커리어를 그리고 있다.
디자인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하고 있는데 '나는 브랜드다'라는 책을 통해 브랜드라는 개념을 인지하게되었다.


마침 MU에서도 디자인 파트너사가 필요했다.
MU의 강점. 각 전문가들과의 협업 파트너쉽을 바로 도모해보는 것.
경험을 경연하는 PYE(Post Your Experience)쇼 초기 기획안을 브리핑하는 시간까지 일사천리.

"이런 것을 하기 위해 이런 경험을 했고 그 증거가 이 기록이다. 그러니 기회를 주세요."
하는 것과
"나는 이것이 하고 싶으니 기회를 주세요."
는 다르다.
PYE쇼 기획의 배경은 이것이다.






윤빛나의 발표.




삶, 배움, 황금의 씨앗(동기부여)

나의 기준, 나의 목표, 진정한 자아


실천 방안 :  원칙은 중요하다

스스로 기준을 정하고 결정하는 법을 터득해야 겠다.

더하여, 공연 기획자들에게 그들의 원칙을 물어보겠다.

 


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국내도서
저자 : 찰스 핸디 / 강혜정역
출판 : 에이지21 200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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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지난번에 썼던 포트폴리오인생 리뷰 : http://sentipark.com/555




[출간기획서 특강]


평생 과업으로 삼을 꿈의 본질은?

- 다른 이들보다 월등히 잘하는 것

- 내가 남들이 하는것을 보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내가 하는 것을 보는 것

- 내가 칭찬 받는 일

- 배운 기억이 없는데 잘 하는것.

- 빨리 배우고 몰입할 수 있는 일.



좋은 글의 조건 세가지

-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

- 읽을 맛이 나는 글

- 읽을 만한 내용을 담고 있는 글







말콤글래드웰 [티핑포인트]'s 3가지 유형의 인재

- Maven: 지식을 축적한 자, 숙련가, 교수, 교사 - 통섭형
- Connector: 사교적, 교류 많음 - 네트워크형

- Salseman: 설득, 참여유도, 카리스마 있음 - 협업형


나는 커텍터와 세일즈맨?  어느 쪽인가.
어느쪽을 강화시켜야 할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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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두꺼우나 술술 잘 읽힌다. 목차가 단순해서 목차를 참고로 리뷰를 적기엔 무리다.

총 18개의 목차로 그 안에는 평생의 이야기가 에세이 형식으로 담겨있다.
페이지 곳곳 주옥같은 말들이 많다.
분석, 냉철함이 미덕인 경영학에서 인간적인 모습이 많다.
대학에서 그리스, 라틴어를 공부했으며 고전역사와 철학의 탐구로 이어졌다.
역사를 통해 사건의 맥락, 사람, 인과관계를 살피면서 시스템사고를 하며
철학을 통해서는 스스로 질문하고 해답을 찾으며 자신만의 통찰을 갖게 되었다.


포트폴리오 인생이란?
전일제 직장이 아닌 다양한 활동으로 삶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사는 사람.
모든것이 내부에서 동기화 된다.
목표, 평가, 약속 모두다. 이름만으로 사는 사람이다.
기업이 평생 개인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누구든 언젠가는 포트폴리오 인생으로 가야한다.


일에 대한 태도
에우다이모니아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한 핵심역량최적화 즉 잘하는 것에 최선을 다함. 그 행복한 상태

몰입이론 Immersion Theory

- 쉘에서 통용된 방식. 물에 던져놓고 헤엄치는 법을 알아서 터특하기. 일 하면서 배운다.

일을 제대로 알려면
- 직접 사람들에게 가르쳐보는 것만큼 확실히 아는 것은 없다.

같은 상황이란 없다
- 상황은 매번다르니 개인의 독창성, 상상력, 특성이 여전히 중요하다.

안다고 생각지 않았던 것을 실을 알고 있다고 깨닫는것 사소하지 않고 중요하다.
모르는게 뭔지 아는것만큼 중요하다.




시그모이트 곡선
경제학에서 말하는 기업이 성장하고 쇠락하는 s자 모양의 곡선이론이다.
곡선이 하향점을 그리기 전에 다음 곡선을 준비해야한다. 
A지점에서 준비해야 효과적일것이다.
바로 A지점을 눈치채기란 확실하지 않지만 너무편안하고 만족감이 드는 때가 바로 다음 곡선을 준비할 때이다.


일상에서 배워라
포트폴리오 생활자에겐 일과 생활은 분리되는 존재가 아닌 늘 함께하는 존재이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배우는 자세가 가능할것이다.
저자는 일상생활의 교훈을 쉽게 풀어 직장에 적용하는 방법을 연구한다.
여기서 나도 주변에서 얻은 깨달음을 나의 일과 관련하여 얻은 통찰을 블로깅 하기로 한다. 

이런 자세로 TV를 본다면 그것이 과연 오락을 위한 시청일까.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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