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에 서비스를 눈여겨 본다.
그 중에서도 여행 키워드로 카우치서핑(www.couchsurfing.org/), 에어비엔비(http://www.airbnb.com/)에 좀 더 관심을 둔다.
지혜를 공유하는 위즈돔(www.wisdo.me)을 알게 된 후로 호시탐탐 언제 한번 저기가서 놀아야 하는데 하면서 즐겨본다.
은근 여행매니아들이 많다.
그 중에 미국 교환학생으로 가 방학이면 카우치서핑을 하며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는 자신을 발견했다는 홍연씨도 있었다.
재미난 삶을 사는  사람들은 페이스북 친구 신청을 한다. 
그런데 이친구가 어느날 페이스북을 통해 쪽지를 보내왔다.
'여행문화기획자'란 직업이 무척 흥미롭다면서 만나보고싶다는 내용이었다. 
내가 만들어가는 브랜드에 관심을 보여주니 흔쾌히 오케이.

만나보니 푸릇푸릇 파릇파릇 연초록빛 에너지가 물씬한 25살의 아가씨다.
카우치 서핑은 소심한 성격이었으나 외국에 가니 큰 용기가 생겨서 도전해봤던 일이라고 한다. 
그 경험으로 참 많은 것을 얻었다고 한다. 여행은 가장 큰 성장을 만들어준 공부였다. 
그녀가 생각하는 여행은 이런것인데 사람들은 여행간다고 하면 다들 부러운 시건으로 놀러가는 사람을 보듯 한다고. 
그래서 의미는 여행이지만 그대만의 다른 단어를 창조해보라고. 그게 그대의 이름이 된다고 했다.

대기업 인턴도 해봤지만 가슴뛰는 일을 하고 싶어하는 그녀는 오미자 관련 음료사업을 하고 싶어한다.  
몇가지 조언을 줬다. 뭐든 하나씩 하면 하나밖에 얻지 못하니 본인이 가진 모든 역량을 다 엮으라고. 
다행이 그대는 유니크한 콘텐츠가 있으니 얼마든지 그 재능을 살려서 브랜딩 할수 있을 것이라고. 
그녀가 어떤 빛깔로 어떻게 성장할지 궁금하다. ^^


25살 대학생이 카우치 서핑으로 미대륙을 횡단한 이야기 궁금하다면....
http://www.wisdo.me/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39&category=004004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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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 이비자 같이가기 페이지를 운영하면 어떨까.
http://www.facebook.com/Ibizawithme

동행자를 구하기에 가장 적합한 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첫번째 이유는 안전을 보장하는 실명제가 기반 서비스이고, 

두번째는 여행파트너를 정하는 요건으로 취향의 문제가 크다고 봤을 때
페이스북의 친구나 담벼락을 통해 그 사람의 취향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비자를 키워드로 검색할 때 연결 페이지는 
광고는 여행박사에 내가 제작한 콘텐츠 페이지고 블로그는 내 개인 블로그다.

주로 클럽으로 알려져 있고 키워드 검색해서 오는 사람들은 '클럽'에 대한 궁금증으로 들어오는 
20-30대의 젊은 층이고 이들이 잠정 고객이다.

따라서 관심있는 예비 여행자들을 페이스북에 모이게 하는 것으로 어떨까. 
은근 혼자 가는 고객이 있는데 이들을 과거의 게시판 문화로 '동행자구인'은 구태의연함.

살인적인 유료화를 볼때 홀로 여행가서 싱글차지에 비용은 큰 부담일 터. 
룸쉐어를 위한 마음에 맞는 동반자를 구하는 툴이 되지 않을까. 
여기서 동반자를 구하면 여박에서 예약 서비스를 해주고 여행 정보도 주는 것.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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