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평 트레이닝





운동하러 피트니스센터까지 갈 시간이 없어서, 

그 정도 지불할 돈이 없어서....

운동을 해야한다는걸 알면서도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데, 

시간과 비용이다. 


한 평 트레이닝.

언제든, 어디서든

 내게 단 한평만 주어진다면 

트레이닝이 가능하다는 것. 


단 한 줄의 카피로 클릭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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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모토가 24시간 일, 24시간 놀이인지라
2014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다보니 다 연결고리가 있더라.


1. 단독저서 출간하기
MU의 멤버 박현진, 강정은 책출간 기획 지원사격하기. 조대표님의 버킷에도 들어가 있다. 
그동안 경험 한 것들, 직장에선 얻을수 없는 것들, 
그동안 내가 삽질한 사연들이 다 사례로 남을 터.  
쓸데 없는 경험은 없다!!




 

2. 내 경험을 나눌 강의하기
버킷리스트 1번과 연결. 이래저래 나도 뻘짓 좀 해봤다.
비슷한 고민을 한 사람들에게 작은 방향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기회가 있다면 기꺼이 나누겠다.
 






3. 월 1,000만원 수익내기

MU의 프로젝트와 나의 플랜B, 그리고 버킷리스트 1,2를 통해
출간과 강연을 통해 얻을 수입으로 월수입 1천만원에 도전한다. 
몇 년 전 주식으로 종잣돈을 다 날리고,  엄마에게 1천만원을 꿔서 빚을 갚았다.
그리고 엄마에게 그때 빌린 돈을 아직 못 갚고 있다. 수익 정상화가 되면 먼저 이 돈부터 갚자.






4. 운동과 스포츠(마라톤, 클레이사격, 수영)로 지금보다 10kg 감량해 건강한 몸 관리하기
늘 건강이 중요함을 알면서도 투자하지 못했던 건강관리를 운동하면서 하기 시작했다. 

퍼스널 트레이너를 고용하면서 올 가을부터 빠져들게된 웨이트 트레이닝의 세계. 
매력적인 뒷태미녀, 건강미녀가 되고 말테다. 

버킷리스트 6번의 크루즈에서 새벽 5시 30분 크루즈 선상의 조깅트랙을 탱크탑에 쫄바지를 입고 뛰겠다.
호흡이 깊어지고 땀이 송글송글 맺힐 때쯤 바다 저 멀리에서 먼 동이 트는걸 바라보겠다.

 

벚꽃이 떨어지는 봄 꽃잎을 맞으며 달리고 싶다. 
늘 사격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크루즈에서 달리고 나서 수영장으로 다이빙 할 수 있도록 수영을 좀 배워가자. 
지난 11월 방콕여행가서 호텔 수영장에서 나도 모르게 개헤엄을 습득하고 나서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었다.

늘 앉아서 정적인 활동을 많이 했는데, 이젠 몸을 많이 움직이고 싶다. 
살아있다는걸 가슴뛰고 육체적으로도 심장이 벌렁벌렁 뛸만큼 느끼고 싶다.  
 






5. 연애하기
나의 이 넘치는 에너지를 받아줄, 함께 성장할 사람을 이제 만나고 싶다. 







6. 엄마 환갑을 기념해 부부 지중해 크루즈 보내드리기

크루즈는 원래 부모님 환갑기념으로 보내드리려던 거였다.
삼형제가 이 날을 위해 모아놓았다.





7. 크루즈 여행상품기획 런칭해 나도 크루즈 가기
여행문화기획자로서 크루즈 여행문화를 기획하겠다. 
그동안 머릿속에만 묵혀두고 말았던 아이디어들, 이젠 런칭이다. 





8. 아이맥 or 맥북 레티나 프로 최고,최신사양 구매하기

지금까지 맥북 에어로 북TV365 방송도 하고, 동영상 편집에, 팟캐스트 발행까지 다했다. 
음악도 만들고 싶고, 영상도 만들고 싶은데 이들 작업을 감당하는 나의 맥북에어가 힘들어한다. 
맥북에어는 본래의 취지에 맞게 휴대용으로 사용하고, 
무거운 작업은 고용량의 아이맥이나 맥프로로 작업해야 한다. 
문제는 얘들이 비싸~~ 버킷리스트 3번으로 사야지. 





9. 일렉트로닉 사운드 배워서 작곡하기

내가 운영하는 팟캐스트 시그널 음악 만들어보기,
버킷리스트 8번을 이루고 각종 동영상을 제작할 때
배경음악을 내가 만들어서 쓴다!!! 생각만으로 설레인다. 
나름 피아노 쳐서 건반 다룰 줄 알고, 악보도 볼 줄 아는 여자임.





10. 문화를 좀 더 깊게 즐길만큼 빠져보기 (와인, 모던댄스, 바디빌딩대회 관람)

세상을 넓고 즐길 것은 많다. 
겉핥기식 보다는 좀 깊게 들어가 향유하고 싶다. 
와인은 맛 뿐 아니라 와인이 담고 있는 문화를 알고 싶고, 
모던댄스나 창작극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찾아보겠다. 
바디빌딩대회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노력으로 다져진 인체 근육의 아름다움을 코 앞에서 감상해보고 싶다.  





11. 보컬 트레이닝 받기  

내 목소리 좋다. 남들도 그렇게 이야기 하고 팟캐스트를 녹음해보면서

이것도 감사한 재능이구나 싶었다. 
그런데 내 목소리를 나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사회활동을 통해 훈련되어서 상냥하게 나오는 목소리 외에 
성량이나 톤, 발음, 호흠 등 나도 발견하지 못한 내 목소리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싶다. 
보컬이든 보이스 트레이닝이든 내 목소리의 한계를 알아보고 싶다. 





12. 장농면허 탈출

운전 공포증 벗어나서, 버킷리스트 2번 강의하러 다닐 때, 4번 스포츠 하러 돌아다닐 때 써먹어야지. 





13. 비너스로드(VenusRoad) 가시적 성과내기 

올해 시작한 비너스 로드, 
조찬, 감사일기, 옥상테라피, 아티스트웨이 워크샵, 방콕여행으로까지 이어졌다. 
내부적으로 이정도 손발을 맞춰봤으니, 내년엔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지. 
여성들의 커뮤니티가 되든, 테라피적 성격의 모임이 되든지간에. 





14. 월간지에 인터뷰 객원기자에 도전하기 
소액이라도 돈을 받는,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는,
마감의 부담으로 미칠 것 같은 그런 글을 쓰는데 도전하고 싶다.
장르는 인터뷰. 인터뷰 핑계로 그 사람을 깊게 만나고 시간을 공유하고 싶다.
인터뷰야말로 사람을 배우는 사람을 얻는 지혜.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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