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  http://sentipark.com/541
지난 위즈돔의 인연으로 이번 콘서트마스트 무대에 갔다.
통섭의 시대, 예술 통섭의 실체라고나할까.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로마, 피렌체, 베테치아, 밀라노  4군데의 도시여행을 떠났다.
지리 위치를 확인하고 여행지를 사진으로 살피고 대표그림 설명을 듣는다.
약 이십여분 재미난 이야기를 듣고 그 시대의 음악을 감상한다.
영화음악부터 피아노 독주, 오페라 아리아까지 그 범위도 다양하게 편성했다.

지휘자 금난새가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를 꾸민적은 있어도 음악과 그림 여행을 종합적으로 한 무대에 구현한 적은 없었다.
특이한 점은 음악연주보다 이십여분 그의 입담이 더 듣고 싶었다. 확실히 재밌다.






무대 뒷편으로 가니 여성 팬들이 더 많다.  두번째 위즈돔에서 만난 성철씨와 한컷.

지난번 파리 편에 이어 오늘은 이탈리아,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뉴욕을 진행한다고 한다.
내년에는 스페인편을 준비한다는데 스페인에 특별한 애착이 있는 나는 눈이 번쩍 뜨인다. ^^
스페인 아르츠 콘서트가 나오기를 기다린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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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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