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UN2300을 위한 온/오프라인 서포터즈를 모집했다.

바이럴마케팅스쿨과 안중근브랜딩스쿨을 통해 만난 센스있는 님들이 지원했다.


ThanksUN2300 PM으로서 현장, 온라인, 오프라인 동선을 한눈에 꿰어야 하기에 

머릿속으로 시물레이션은 필수, 리허설과 발대식을 통해 미션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했다. 

그리고 오늘 오후 3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했다. 그것도 온라인으로!!!



 



부산에서는 3팀으로 나눠서 각자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1. 사전 답사팀

2. 물품 구매팀

3. 현장 지원팀 


미션을 전달하고 각자 숙지하고, 빠르게 흩어졌다. 

그렇게 KTX 티케팅을 하고 화요일에 만나기로 ^^

스마트한 분들이라 척하면 착착 이해해준 덕분이다. 

즐거운 경험이 될것 같다. 

 





영상은 부산 디자인/영상 컴퍼니 " 8v팔볼트"에서 제작해주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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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Toward Busan 2015 ThanksUN2300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돌아보며, 미래를 꿈꾸다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는 ThanksUN2300을 진행한다. 

2015년 11월 4일 오전 11시, 부산시내 청소년 50여명이 유엔기념공원에 모인다.

유엔기념공원은 한국 전쟁당시 전사한 2,300명의 유엔 병사들이 묻혀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유엔묘지이다.

50여명의 청소년 들은 1950년에 전사한 전사자들의 묘비로 가 비석을 닦아주며 

희생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묵념 한다.


올해의 플래시몹은 특별히 TURN TOWARD BUSAN을 홍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TURN TOWARD BUSAN은 21개 참전국과 전세계 네티즌이 

6·25 전쟁 당시 UN 장병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11월11일11시11분에부산을향해1분동안 묵념하는캠페인이다. 

현재 팽배해 있는 역사논쟁, 한미관계, 동북아정세를 고려할 때 평화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전쟁의 아픔을 기리고 세계 평화를 바라는 행사로 과거에서 미래로, 

부산에서 서울로 그리고 전세계로 연결함으로써 세계가 하나의 기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3인의작가와 함께 하는 미래직업탐색토크쇼’ 행사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사는 작가들의 특강을 듣고 토크쇼를 통해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작년에는 좋은 뜻에 동참하여 모두 재능기부룰 해주었다.


또한 단일추모행사 참여 10만명을 증명할 수 있는 10만 포토 인증으로 

기네스북 월드레코드 등재를 위한 온라인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오후에는 UN기념공원 내 추모관에서 추모 영상을 감상한 후

‘3인의 작가와 함께 하는 미래직업 탐색 토 크쇼’ 가 이어진다.


서울대 수석입학 후 자발적 꼴찌를 하고 있는 이성빈 더블유럽 대표, 

서른살에 30개 의 직업을 가진 김진향 작가, 

개인브랜드 전문가 외에 5개의 직업을 갖고 있는 조연심 작가와 함께 

다양 한 직업의 세계를 탐구하고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행사는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가 주관, 주최하고, 

부산일보, KNN, (주) 트라이그람스코리아 우고스, 온종합병원, 재단법인 그린닥터스, 

300프로젝트, 부산기독교총연합, (주) 원림홀딩스, (주) 초록길이 후원한다.







작년에 재능기부로 참여한 부산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영상팀 8볼트. 
올해도 함께하기로 했다. 
빠듯한 시간이지만 예고편을 만들어 보내준 8볼트, 사랑합니데이~~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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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강남 입성기념 오픈파티 

2015년 9월 18일(금) Pm 7:00~9:00

@강남 엠유 사무실




이사한지 한달 하고도 보름. 

오픈 파티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이제야 했다.

아침부터 인턴 나부랭이 유정이와 나는 바닥을 쓸고 닦고, 창고를 정리하고, 

혜미팀장과 하은 나부랭이는 고객 강의 지원나갔다.


간단하게 준비하려고 했으나, 강이사의 전화 한통으로 일이 커졌다.

"나 여기 신세계 백화점인데....."

엠유의 비주얼 담당 강재신 이사가 엠유 조인 기념으로 신세계 백화점에서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를 샀는데, 

그 비주얼을 감당하려면 당연히 테이블 세팅이 멋져야 한다며 나를 유혹했다.


결국 그녀는 청소를 마치고 지친 나를 끌고 고속터미널 소품시장에 데려갔다.

그리고 심지어는 소품정도는 박PD가 사야하는게 아니냐며 

테이블보, 백접시를 사게 하며 무려 현금 육만여원을 강탈하였다.

그토록 멋지게 만든다고 하니 나는 조용히 협조할 뿐이었다.





짜잔, 그리하여 이러한 테이블이 탄생했으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하겠다.




강이사가 신세계 백화점에서 구입해온 생크림 케익과 타르트 세트.

어찌나 섬세한지 아까워서 먹지못할 정도였다.

 

5시부터 준비하고 기다렸으나, 우리가 공지한 시간은 6시. 

잔칫상을 앞두고 인증샷부터 찍었다.




엠유의 디자인 텔러, 강재신 이사와 조연심 대표님.





끌리면 오라니까, 엠유 대표 조연심.




유정이가 타이머 맞춰놓고 다른 자리로 가는 바람에 가운데 뻥뚫렸다.




다시다시. 




오늘의 멋진 데코를 만들어준 강재신 이사. 




엠유, 마케팅 팀장 이혜미.



엠유의 막내 디자이너 최유정. 독사진 찍을때는 꼭 저런 포즈로..




엠유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찍다보니 대표님 그림까지 해서 쪼로록 여성천하가 되었네.






고속터미널에서 3천원에 득템한. 유리 볼. 꽃을 담아두니 테이블 장식으로 멋졌다.










오픈식 아침, 가장 먼저 도착한 숯화분 세트.

블루밍코칭연구소 김상임 코치님의 선물이다. 

숲속의 청량감을 주는 일등공신.




엠유의 인턴나부랭이 인재 장근우가 보낸 꽃다발.




공간디자이너, 위아카이 노미경 대표님이 주신 달달한 복숭아.




멀리서 달려와 축하해주신 내빈 여러분. 

좌로부터 (호칭생략) 조연심,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좌로부터 (호칭생략) 김상임, 강찬고, 강재신, 김정은, 김동혁, 박현진, 이근미, 이수향, 신영석, 최병현.




함께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 그 중심에 함께 하겠습니다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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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사관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2015.05.27 am 9:00-16:00 @영종국제물류고

주관_영종국제물류고 / 주최_MU,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

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이혜미, 최유정이정근




지난 4월 28일 인천제일의 특성화 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와 업무협약식을 했다.

비영리단체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함께
300프로젝트를 도입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창의인재로 양성하고자 진행한 협약식이었다. 
그리고 오늘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Dream-up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그리고 롤모델을 찾고, 
본인이 설계한 드림 버스에 롤모델을 태워보고,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시각화 시키는 드림보드 3T를 제작하고 
꿈을 발표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SNS를 통해 자기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이후에는 300프로젝트 카페를 통해 온라인 코칭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캠프 시작에 앞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장 선생님 말씀이 있었다.

학생들 주인공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남겼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사전에 퍼실리테이터를 모집했는데, 평일이라는 시간적 제약으로 지원자가 없었다. 

대신, 전날 엠유 인턴 나부랭이 1차 면접장에 온 이정근씨가 퍼실리테이터로 지원해서 함께 했다.




예스로빅






상쾌한 캠프의 시작은 예스로빅으로부터~ 온몸의 긴장을 풀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자.






꿈 인터뷰






네 꿈이 뭐니?

그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

네 나이 마흔이 되었을 때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니? 


친구 3명과 꿈 인터뷰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 

온오프믹스에 공유해 가장 잘 소개한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다.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





5년 전에 내가 살아있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15년 후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낫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지금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종이 한 장의 가치로 전락하고 있다.

자격증이나 학위보다 내 능력을  온라인에서 드러내보이고 

좋은 반응을 얻을 줄 아는 '소셜 퍼포먼스 리뷰'가 더 중요한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시작하고 SNS를 통해 소셜퍼포먼스를 하면 기회를 얻게 되는 세상임을 알려주었다.

 




캠프에서는 종종 스마트 폰을 활용한 SNS소통을 부분적으로 시행했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파격적으로 SNS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그리고 소통의 결과가 기대이상이었다!!

처음엔 인사를 나누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했다.




페이스북 실시간 소통에 익숙해진 친구들은 급기야 무대로 지원해 나와 발표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나의 강점 찾기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확율 5배가 높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의 강점은?

친구들과의 인터뷰와 소셜을 활용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점찾기 세션을 진행하는 이혜미 퍼실리테이터


 


부모님게 강점을 묻고 들은 답을 올려준 동현이 학생.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동사형으로 꿈 찾기





꿈을 물으면 대부분 직업을 말한다.

작가, 의사, 선생님...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꿈 자체가 될 수는 없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하고 자하는 일을 동사형으로 정의내려보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나는 셰프입니다.

셰프란 요리로 소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 요리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나는 셰프로서

내가 만든 음식으로 타인에게 살아있음의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리를 통해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직업을 새로 만든 친구들, 미래의 각광 받는 직업을 찾아서 정의를 내린 학생도 있었다. 
특히 회계를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서 '회자이너'라는 직업을 만든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드림버스에 멘토태우기


한사람의 완벽한 멘토도 좋지만, 분야별로 본받고 싶은 멘토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 친구, 일, 재정, 건강 다섯가지 분야별 멘토를 선정해 본인의 드림버스에 태우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고새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편집을 해서 웃겨주는 친구도 있다.






드림보드3T 



각반 담임제 형식으로 분반해 수업했다. 

되고 싶고 (To be) = 나의 롤모델

갖고 싶고 (To have)

그러기 위해 해야 할 것 (To do)를 시각화 해보는 시간이었다.













완성된 드림보드3T는 사진과 30초 동영상을 촬영 후 드림보드 갤러리로 이동~





드림갤러리 & 브랜드 토크쇼





간식으로 나온 막대사탕을 먹으며 친구들의 드림보드를 감상하는 시간. 

멋진 드림보드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주여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드림보드의 주인공을 무대로 초청해 꿈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토크쇼를 진행했다.






특별 게스트로 조이상 교장선생님을 모셨다.
아이들의 드림 갤러리를 보며 꿈의 다양성과 성장가능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오늘 당장 실천할 것 3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늘 함께한 선생님들과 인사. 




사랑니가 부은채 부상투혼을 보인 장근우 퍼실리테이터.




이렇게 6시간의 드림업 진로캠프를 마쳤다. 

여러분, 온라인에서 또 만나요 ^^




91개의 소감 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소감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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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특강 및 공개 면접 

2015.05.26 pm7:30-9:30 @문화공간 Alert





기업에서 신입을 채용하는 일반적인 과정은 1차 서류, 2차 실무자, 3차 대표 최종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는 채용과정도 특별나다. 

1차 전원합격, 2차 CEO 특강 및 공개면접, 3차 실무자 면접으로 진행한다.


채용공고도 유별 났다. http://me2.do/FT4yhAJb

엠유의 인턴나부랑이 장근우의 네이버 포스트로 채용공지를 냈고, 

평소 그의 콘텐츠를 즐겨보던 20대들이 대거 지원했다. 

서류만으로 편견이 생길 듯해서 실무자인 현 인턴 나부랑이들은 서류도 못 본채로 현장에서 지원자들과 만났다.


그렇게 해서 30명의 1차 합격자와 첫 대면을 하는 날, 

7시부터 와서 대기하고 있던 지원자들의 열정이 벌써 뜨거웠다. 





엠유의 구성원들을 먼저 간단하게 소개했다.

스물 한 살, 막내 유정이는 적성에 맞지 않는 대학을 휴학하고 엠유에서 닥치는 모든 업무를 다  해보기로 하고 '디자인'이라는 적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머물며 한국을 홍보하는 문화사절단인 갭이어 코리아에 지원해 최종 3명에 선발되어 올 10월에 프랑스로 떠난다. 


이혜미 인턴은 회사를 그만 두고 자신의 길을 찾던 중, 300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조연심 대표의 저자강연회에 참여했다. 

그길로 300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조연심 대표를 인터뷰 하러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일하게 됐다. 지금처럼 공채를 통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기 전에 인턴이 된 것이 행운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인턴 나부랭이라는 단어 열풍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장근우 인턴. 

30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엠유에 인턴으로 일을 하게 된 이야기와 엠유에서 하는 일을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당당히 네이버의 인기 포스트 작가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리고 퍼스널브랜드PD로 살게 된 내 이야기를 소개했다. 직장생활과 창업으로 총 10년의 사회 생활을 했지만 내 명함에 남은 건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였다. 내 이름으로 살기로 한 지 3년 차로 고군분투 중이며 20대에 이 세계를 발견한 것은 큰 행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MU 회사 소개로 간단히 엠유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오픈특강이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 퍼스널브랜드가 필요한 이유, 

인재상의 변화와 21세기 창의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그리고 마케터블한 스킬을 갖추고 다양한 커리어 곡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후 지원자들이 준비해온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하나하나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함을 풀 수 있었다.








엠유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열려있다. 

인턴채용 여부를 떠나 프로젝트별로 파트너로 조인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우선 당장 다음날 있을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진로캠프에 퍼실리테이터 지원자가 필요했다.

이정근 지원자가 참여의사를 밝혔고, 다음날 조인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 한중합작영화 '영웅 안중근' 홍보단

- 300프로젝트 매니저

- 미래직업리포트 에디터

- 엠유 채널 홍보

- 교육/캠프의 퍼실리테이터

- 북TV365 PD,MC, 홍보/마케터 

앞으로도 새로은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파트너들도 많이 필요할 것이다.





면접자 모두 30초 자기소개를 하고 1차 면접을 마쳤다.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비교적 자신의 소개를 야무지게 잘 했다. 






특강도 듣고, 질문도 하고, 답도 듣는 시간을 보내고

인턴 지원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2시간의 공개면접을 마쳤다. 



내가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엠유의 인턴 나부랑이로 인연은 안될지라도,

각종 프로젝트로 우리,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나요 ^^







덧.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인턴 명패를 만드는 현 인턴 나부랑이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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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몰입독서 전, 일부터 점검하는 인터니들. 

일주일간 영상작업에 매달리더니 완성도 높은 영상 작업이 나왔다.







산책하다 발견한 조형물. 카지노의 끝의 보여주는 듯. 

여러분, 도박은 적당히 하고 돌아갑시다.











날씨가 뜨겁긴 했지만, 오전 내내 실내에서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았던 시간. 

생생한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

블루투스 셀카봉을 가져오신 원장님 덕분에 셀카 사진을 많이 남겼다.





첫날엔 통닭을 쏘신 원장님이 둘째날엔 통닭에 케익까지 쏘셨다. 

바로 인턴나부랭이 근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다. 

케익의 50%는 5월에 먼저 생일을 맞은 혜미 인턴의 것이었다.


호텔 베이커리답게 비주얼도 다르다며 흥분했는데.....



아 글쎄....

초를 꽃고 불을 붙이려고 하니, 성냥이 없는 것이었다!!!!

무슨 호텔 베이커리가 이러냐며 한바탕 불평을 쏟아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에 있는 꼬깔콘을 응용해서 촛불대신 씌웠다. 

그리고 어찌저째 라이터를 빌려와 불을 붙였는데....


아 글쎄...




케익 커팅 칼 안에 성냥이 있었던 것이었다....

역시 호텔 베이커리는 다르다며 칭찬모드로 바꾼 후...




비로서 생일축하를 할 수 있었다.






해는 저물어 가고 




튀긴 통닭은 맛있었다.

강원도라서 더 밝게 보였던 별자리는, 아이폰 어플을 실행하며 더욱더 의미가 있었다.

깊어가는 밤하늘에 오밀조밀 앉아서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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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 했던 MU의 10대 이슈를 정리했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10가지만을 꼽아서 정리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인순이. 

그녀가 300프로젝트 홍보대사를 맡았다. 





군대로 찾아간 두 똘춘(똘끼있는 청춘) 엠씨. 

홍보대사 인순이와 지식소통가 조연심이 뭉쳤다. 

군입대 고민 3종 세트, 어떻게 버티지? 나가서 뭐하지? 어떤 삶을 살지? 

이 고민을 시간을 견디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가수 인순이의 위로와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대표의 멘토링으로 토크쇼와 공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인천특성화 고등학교 180명씩 총 4회.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엠유의 파트너들이 모여 4회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퍼스널브랜드 콘텐츠를 담은 엠유 펜페이지를 개설했다. 

국내 최고의 퍼스널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저자의 

'나는 브랜드다',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의 책 콘텐츠를 발행했다. 

퍼스널 브랜드를 가진 인물을 소개 하는 등, 

퍼스널브랜드의 전문 펜페이지로 승승장구 중이다. 






10대부터 90대까지 온세대를 아우르는 평화와 통일 운동. 

청년들이 통일 운동에 관심을 갖았다. 

월 1회 북한알기 공부방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통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온/오프라인 활동을 개시했다.

www,1090.co.kr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2014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 

300프로젝트의 미니버전인 10권의 책, 10명의 인터뷰, 10개의 칼럼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였다.

11월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5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83명의 도전자가 탄생했다. 

http://cafe.naver.com/brandhow







필리핀 어학 공인인증센터 더 포럼과 필리핀 바기오 헬프어학원에서 

총 2회의 300프로젝트 설명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300프로젝트의 해외 첫 출발이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UN공원에서 비석닦이 플래시몹.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 전성곤 선생님의 지도 아래 

이사벨 중학교 학생 50여명과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내 인생을 바꿔줄 기적의 프로젝트, 300프로젝트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올 3월 300프로젝트 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8개월 만에 책이 나왔다. 

책을 통해 성공 사례가 알려지면서 가입자수도 증가하였고 

열혈 도전자들도 눈에 띄게 늘었다. 

내년엔 300프로젝트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300프로젝트 카페 매니저를 선발한다. 





팟캐스트 40라운드의 '까는 여사'가 돌아왔다.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워킹맘의 고민의 멘토링을 담당하고 있다. 

1년 장기 출연을 확정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니 바쁜 2014년이었다. 

내년 이맘때에도 2015년의 핫 이슈를 정리하며 뿌듯해할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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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출장을 다녀와서 밀린 업무를 정리하는데,

분위를 살피던 우리 인터니가 카톡으로 이런 편지를 보내왔다.

20.9세로 21세가 되기 전에 꼭 독립여행을 하고 싶다는 것.

안 보내 줄 수가 없다. 

유정 인터니야,  

이 보고 많이 듣고 보고 오렴...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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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

2014.11.12 @부산유엔기념공원




11월 13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선 작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는 Thanks UN2300 Pre flash mob으로 

1950년대 UN 참전국의 병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석을 닦고 발자신을 찍어 온라인 상에 공유한다.

올해는 약식으로 이사벨 중학교 학생 30여명과 (지도 교사 전성곤) 함께 한다.

내일의 행사 동선 파악을 위해 오늘 아침 9시에 서울에서 출발해 3시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도착했다. 


협찬: 해동병원, 헬로우스시, 렌트브레인, 엠유, 위키트리, 디노마드

Thanks Un 2300 pre flash mob 은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와 

1090 평화와 통일운동 TEK 봉사단 청년위원장이자 브랜드 매니지먼트사 엠유 조연심 대표의 공동기획으로 진행한다.

부산 이사벨중학교 전성곤 선생님과 학생들,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커리큘럼개발자 장근우, 씨즈온의 오현성, 

엠유 인턴 최유정, 박초은 등 많은 사람의 참여와 도움으로 가능할 수 있었다.





유엔기념공원 아담한 입구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평화롭고 고요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장중한 슬픔이 느껴졌다. 


유엔기념공원

유엔 참전국 11개국 2300명의 병사가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유일의 성지다.

 

한국전쟁 중 유엔 참전국 현황

전투지원: 16개국

미국, 영국, 터키, 캐나다, 호주,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남아공, 콜롬비아, 

그리스, 태국, 에티오피아, 필리핀, 벨기에, 룩셈부르크

 

의료지원: 5개국

노르웨이, 덴마크, 인도, 이탈리아, 스웨덴


안장자 현황

호주 281 캐나다 378 프랑스 44 네덜란드 117 뉴질랜드 34 노르웨이 1

대한민국 36 남아공 11 터키 462 영국 885 미국 36

비전투요원11 무명용사 4

총계2,300 명








어제 11월 11일의 un관련 행사가 있어서였는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다. 





[Thanks UN2300 flash mob 실행방법]

 

1. 자신이 선택한 비석 앞에 선다.

2. 준비한 물수건으로 비석을 정성스럽게 닦는다.

3. 일어나서 1분간 묵념을 한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4. 비석과 자신의 발사진을 동시에 나오도록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그룹 (#Thanks Un 2300)에 공유한다.

https://www.facebook.com/groups/ThanksUN2300/





손수 시범을 보이는 김종삼 대표. 

먼저 묵념을 하고, 구석구석 비석을 닦으며 감사함을 전하고, 마지막으로 발사진을 찍는다.



김종삼 대표가 늘 찾는 비석은 레이다씨. 

노르웨이 전사 중 유일한 묘비다. 다른 이들은 유해를 찾지 못했다고 한다. 

사망당시 나이가 23살이었구나...

 



이 플래시몹의 초기 제안자 렌트브래인 김종삼 대표.





비석과 만나는 것만으로도 뭉클했는데, 전몰장병 추모명비 앞에서는 숙연해진다.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명비는 실종자를 포함한 전사자 40,895명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이 많은 이름이 겹겹이 들어선 돌에 가득 차 있다...

누군가는 미안하다는 표현을, 
어떤 이는 감사하다는 표현을, 
또 누구는 자신의 고민이 사치스럽다고 느끼기도 했다.







좌로부터 최유정, 김종삼, 박현진, 장근우



현장 답사 후 기념촬영.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이 거세졌다. 내일이 수능날인데 올해도 수능 한파를 맞이할 모양이다. 

내일이 한파 속에도 따듯한 감사의 마음을 품는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








영상 자료물을 볼 수 있는 추모관. 다양한 종교적 특색에 맞게 재구성했다고.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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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된 UN군을 위한 세계 유일의 묘지가 부산에 있다. 
이곳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비석을 닦는 한 사람이 있다. 
비석을 닦으며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온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창의인재 더청춘 멘토로 활동한 '김종삼(렌트브레인 대표)'의 이야기다. 

그리고 MU의 조연심 대표와 (사)1090 평화와 통일 운동을 만나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한 사람의 퍼포먼스에서플래시몹 형태로 기획해보자. 
  
취지와 의도는 협의가 되었고 전체 PM은 내가 맡았다. 
우선 온라인 포스터부터 전체 분위기를 끌고갈 헤드카피가 시급했다. 
대부분 희생된 참전군사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라고 한다. 
그들의 경건한 희생을 어찌 말로 표현혀낼까...

오랜 숙고 끝에 한줄의 광명이 내렸다.
1950 청춘에게 2014 청춘이 감사를 전합니다

1950년이라는 년도를 써도 될까? 고민했고, 
역사자료를 뒤져보았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고,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인처상륙작전에 성공했으니, 
아마 그때부터 유엔군의 희생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 숫자는 카피로 쓰기에도 유효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3118&cid=40942&categoryId=31778


 



디자인에 오랜 시간 공을 들인 MU장근우 인턴의 작품이다. 




이후 현장에서 요긴하게 쓰일 1페이지 안내문. 

종이 한장으로는 휴대와 보는 재미가 없다 싶어 전에 봤던 아이디어를 응용해봤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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