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라운드 새해 첫 조찬
2014년 1월 4일 토요일 AM 7:00 @호텔 프리마 





매주 수요일 아침 운영위원 조찬을 월 1회 전체 조찬으로 바뀌었다.

40라운드 3대 의장 포토테라피스트 백승휴 작가님이다.




오늘 진행을 맏은 김경호 대표님.

본격 행사 전에 신년 소감과 신규회원의 자기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강정은: 버킷리스트 공개 하는 순간 의무가 되어서 아직 공개 안했다. 이제 하려고 한다. 
이윤화 :  식문화컨텐츠기획자라는 브랜드 명을 사용했고, 작년 출간된 책에서도 그렇게 소개되었다. 그에 관련한 컨텐츠를 계속 쌓고 이것으로 작업을 확장하고 싶다. 
김태진 : 청년실업현장에서 청년들의 멘토일을 한다. 인문학공부를 시작했다.
김찬 : 특허를 모아 중소기업에 도움을 주는 업무를 한다. 회사에서 이 프로젝트를 잘 하고 싶다. 
김군태: 글로벌 멘토란 회사를 운영한다. 지난해 5만명이 회사를 통해 교육을 받았다. 그 두배의 성과를 목표한다. 
김재필 : 시티뱅크에서 기업금융담당. 백승휴 작가에게 사진을 배우고 있다. 
박현진 : 24시간 일, 24시간 놀이를 지향한다. 버킷은 진작에 발표했고 그거 이루는 한해가 되겠다. 
유동인 : 몸과 마음. 특히 여성의 몸과 심리에 관심있다. 마른 몸을 동경하는 미의 기준을 바꾸고 싶다. 운동 동기부여 콘텐츠를 발굴해 강의하고 싶다. 
김창 : 직업을 통해 자아실현하는 자기발견을 돕은 시스템을 만들고 싶다. 커리어 디자이너로 13년 전 부터 방향을 잡았다. 
반경남 :  진진바라 필리핀 해외 지점 제안들어왔다. ROTC 사무부총장되었다. 조직활성화.
신영석 : 온오프라인 통함마케팅 경력을 바탕으로 IT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개발 중이다. 
안계환 : 20년 할 일을 찾았다.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던 지도로 하는 역사 학습이 주 콘텐츠다. 올해는 지도로 세계여행을 해보겠다.




그 와중에 식사도 좀 하고....





이윽고 이어진 안계환 대표의 지도로 보는 동북아 미니강연.

고대 역사서를 보며, 고대의 국가를 상상해 보곤 한다는 안계환 대표. 

2012년 7월 [박현진의 쇼쇼쇼](링크)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던 때가 기억난다.

어릴적부터 역사 공부를 좋아했고 인문학으로 확장되었다고 했던.
그 이후로 콘텐츠가 벼려지고 풍성해져 이제는 밥벌이까지 되어서 행복하다고 말하던 안대표님의 표정이 밝았다.




반경남 초대 의장님이 진진바라 상품권을 증정했다.



이후 고급시계를 앞으로 이끌어 나갈 운영팀에게 수여.



백승휴 의장, 김태진 총무, 김경호, 안계환 운영위원회.




새해 첫날, 떨리는 청마를 맞으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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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심심한데 뭐라도 할까?'
시작은 그랬다. 동갑인 여자가 우연하게 모였다.
사회에서 이렇게 모이기도 쉽지 않기에 얼른 친구를 삼는다.
각자 활동하는 분야도 달라 만나면 새로운 세계를 간접경험하는 것도 즐거웠다.

일찌감치 직장인의 삶은 접어두고 저들의 삶을 살던 사람들이었고,
9 to 6의 삶을 접은 나도 그들과 같은 상황이었다.
같은 시간대를 살게 되자 우리는 오전에 만나 차 한잔 하는 시간적 자유가 생겼고,
직장여성이었을 때 이런 친구들을 만나 수다 한 잔 떨기도 쉽지 않았던 것이 떠올랐다.

직장 다닐 때 차 한잔 하고 싶어도 그럴만한 친구를 못 만나는것 같아.
그냥 편하게 모여 취향을 공유하고 차 한잔 하며 일상을 나누는 그런 사람들의 모임.
일례로 채식에 관심이 있어도 정보 공유하고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없으면 귀찮아서 안하고 만다.
미팅 파티 같은것 말고 그저 취향을 나누고 같이 즐길 그런 모임 같은걸 만들어보면 어떨까?

시작은 그랬다. 우리가 놀 사람이 필요했고, 그래서 그런 모임을 만들어 놀아보기로 했다.
[비너스로드] VenusRoad 프로젝트명도 지었다.
어떻게 모임이 이뤄지고 사람들이 모이고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는
테이블을 펼쳐야 알고, 돗자리에 앉아봐야 알지. 안그래?



아침 조찬 모임을 하다 저마다의 색도 아롱이 다롱이. 그게 재밌어 한장 찍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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