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하시는 일
본업은 한 가정의 가장이면서 주민위해 봉사하는 공무원입니다.
그리고 여행을 핑계삼아 지구상 사막과 오지를 넘나드는 모험가이자 그 곳에서 얻은 삶의 지혜를
글로 쓰는 작가이면서 메시지를 공유하는 체험 소통가이고 교수이기도 입니다.

공직에서는 청백봉사상('97)을 수상하고,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없는 인생이다(명진출판)>를 출간했습니다.
그리고 한국강사협회에서 대한민국 명강사(128호)로 위촉 받고,
선거연수원 초빙교수 직도 겸하고 있느니 괜한 말은 아닙니다.






2. 책을 쓰게 된 이유
제 인생의 40대에서 사막과 오지 레이스를 빼고 말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왜냐하면 지난 10년 넘게 사하라사막, 고비사막, 아타카마사막, 호주 대륙 등
지구상 곳곳의 사막과 오지를 넘나드는 조금 독특한 체험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혼자 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때로는 시각장애인과 함께 그의 눈이 되어 달리기도 했습니다.

나는 엊그제 일도 잘 기억 못하는 것을 알기에 사막과 오지에서 거친 숨을 헐떡이며 레이스를 마치고
캠프에 들어오면 어둠속에서 헤드랜턴과 별빛에 의지한 채 그날의 기억을 메모했습니다.
그런데 그 메모 속에는 사막과 오지로 향했던 여정과 극한의 상황 속에서
제가 겪고 느꼈던 희로애락과 대자연이 저에게 알려준 삶의 지혜가 살아 숨 쉬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모험과 도전이 결코 특정인의 전유물이 아닌 평범한 직장인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을 찾아 저처럼 끝까지 한번 도전해 보라고요.
굳이 사막이나 달리기가 아니더라도 말이지요. 
그것이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없는 인생이다>를 출간하기로 마음먹게 된 계기죠.






3. 책 한 줄 정의
서울에선 소심한 직장인 김경수, 사막에선 대범한 모험가로 변신하다!

캘리그래피_ 석산 진성영 작가





4. 미치지 못하고 후회하는 청춘들이 많습니다.
이들에게 ‘미쳤다’를 실행하는 저자로서 한 가지 조언을 해주신다면요?

사막에는 보통 길이 없다고 들 합니다. 그 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불어대는 모래폭풍이
사막의 모래산인 듄의 지형을 순식간에 바꿔놓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밤중에 사막을 건널 때에는 북극성을 자주 봅니다.
왜냐하면 길은 잠시 잃어도 목적지를 향한 방향은 잃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막에는 그만큼 길이 많습니다.
우리 인생에서도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거나 좌절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의 현실이 너무 힘에 부치거나 잠시 길을 잃은거죠. 그렇다고 목표를 상실했다고 보진 않습니다.
단지 방향감각을 잃은 것 뿐입니다.
패자는 넘어지면 뒤를 보고, 승자는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앞을 본다고 합니다.
각자 잠재되어 있는 인생의 목표를 분면하게 띄워놓는다면 잠시 빗나간 길의 여정도 행복하게 맞이할 수 있을 겁니다.






5. 책쓰기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받으세요? 혹은 소재를 찾는 나만의 저장 창고가 있으신가요?

책쓰기의 시작은 메모입니다. 거창한 메모가 아니라 의미 있는 메모입니다.
좋은 옷을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원단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이죠.
물론 좋은 원단을 아무리 많이 가지고 있어도 재단사가 션찮으면 옷은 엉망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재단도 원단이 있어야 가능하듯 우선은 좋은 원단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사막과 오지는 일상의 삶과 별반 다를 바 없기에 작열하는 태양과 온 대지를 쓸어버릴 것 같은 모래폭풍을 지날 때,
문명과 단절된 대자연 속에서 점 하나가 되면 내 머릿속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합니다.
고통과 분노는 점차 관심과 걱정으로 변하다가 용서와 사랑으로 성숙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뒤범벅이 된 무궁무진하게 글감들이 떠오르는 것이죠.




6. 저자 스스로 꼽은 책의 베스트 챕터, 단락을 꼽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PART 4 사막은 정말 중요한 것과 중요한 것처럼 보이는 것을 구분하게 한다.


 

삶은 홀로 싸우는 것 같지만 기다려주는 누군가가 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다. 생각해보니 그건 모두 조급함에서 나온 방법이었다. 옆에서 지켜보는 게 답답하니 격려를 빙자해 재촉하거나 내가 직접 뭔가 해줄 수 없다면 도울 방법이 없는 거라고 한계를 지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때론 격려조차 재촉이 될 수 있다는 걸 그때 깨달았다. 그리고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없을 때는 옆에서 묵묵히 기다려주는 게 가장 힘이 되는 도움이라는 것도 배웠다. 나중에 나는 이무웅 선생님께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아니었으면 전 그랜드캐니언에서 완주 못했을 겁니다.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 그랬더니 선생님은 “경수 씨, 내가 뭘 해준 게 있다고 그래. 그냥 기다려준 것밖에 없는데, 허허허.” 하며 웃으셨다. 그냥 기다려준다는 것, 그것에 그토록 큰 힘이 있음을 우리는 대부분 모르고 있다. 나도 그랜드캐니언에서 경험하지 않았다면 영원히 몰랐을 것이다.


7. 앞으로 쓰고 싶은 책이 있으신가요?
문명과 단절된 대자연의 속에서 버거운 두 다리를 이끌며 수 백km의 거리를 밤낮으로 달리며 겪는
극한의 상황에서 얻는 대가는 결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소중한 자산으로 제 몸속에 녹아듭니다.
그리고 그 자양분은 제가 살아가는 에너지원이기도 합니다.
이렇듯 이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더 양질의 자양분은 쌓일 것이고,
그 자양분은 분명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질 수 있는 기회가 오겠죠?







8. 작가님의 꿈을 알려주세요.
사세를 확장하거나 신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것은 사업가나 과학자의 몫입니다.
저는 직장인으로서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의 위한 헌신과 봉사의 마음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그 것이 제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이고 하고 싶은 일입니다.  
하지만 직장인이면서 모험가로서 저는 이제까지 달려온 레이스를 아직은 멈추고 싶지 않습니다.
사막과 오지로의 여정은 올림픽 경기처럼 온 국민을 열광시키거나 규모가 성대하지 않습니다.
언론과 방송에서도 별반 관심이 없습니다. 완주 메달도 올림픽 메달처럼 부와 명예도 따르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사막과 오지를 향해 언제까지 또 어디까지 달려갈지 사실 그 끝을 사실 알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구상 더 멀고, 더 깊고, 더 높은 곳을 향하려는 열정이 아직도 내 마음속에 살아 숨 쉬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꿈은 꿈을 현실로 만드는 것입니다.





9. 그래도 못 다한 말을 남겨주세요.

죽을 만큼 노력하지 않고 얻을 것은 별로 없습니다.
시작이 중요하죠. 결과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꿈을 이루었다고 행복하고 좌절했다고 불행한 건 아닙니다.
다만, 시작했으면 끝까지 가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죽기 살기로요. 그리고 처음 준비할 때 마음가짐을 잊지 마십지요.
최후의 승리! 그것은 부단히 노력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신의 은총인 것입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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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시는 일

- 스타 쇼호스트 방송 아카데미 원장
- 개인 스피치 코치
- 스타 스피치 솔루션 대표 강사
- 홈쇼핑 상품 전문 쇼호스트
- 상품 기획자
- MC / 프레젠터




▲ 마케팅 경제신문 인터뷰



2. 책을 쓰게 된 이유
말을 잘하는 사람이 쓴 책도 많고, 말을 잘 가르치는 사람이 쓴 책도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말을 정말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책은 많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말을 잘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잘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알려주고 싶어서
평소 스피치 개인 코칭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가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골라 담아 '말의 기술'을 쓰게 됐습니다.



3. 책 한 줄 정의
내가 스피치를 바꾸면, 스피치는 나를 바꾼다.


캘리그래피_ 석산 진성영 작가


4. 작가님이 추천하는 말의 기술을 읽히는 최고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개개인 별 필요에 따라 해당되는 부분을 먼저 읽고 연습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즉, '말의 기술'은 완독이 필요한 책이 아니라 자기가 필요한 부분을 찾아 책을 읽고 연습하다가
개개인 별 스피치의 문제점들이 해결 된다면 더 이상 읽지 않아도 되는 책입니다.



5. 책쓰기의 영감은 주로 어디서 받으세요? 혹은 소재를 찾는 나만의 저장 창고가 있으신가요?
저는 사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약속이나 일정 외에는 메모하는 것을 즐기진 않습니다.
그냥 영감이 떠오르면 기억하고 있다가 기회가 될 때 그 기억을 활용할 때가 많습니다.


6. 저자 스스로 꼽은 책의 베스트 챕터, 단락을 꼽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스피치는 편해지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불편하지 않기 위해 잘 해야 한다.
성공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기 위해 잘 해야 한다.
[말의 기술 p29]



7. 앞으로 쓰고 싶은 책
스피치, 설득, 연애 심리 이 세가지가 혼합 된 책을 써보고 싶습니다.



8. 이루고 싶은 작가님의 꿈
- 무료 토론 및 강연 공간 운영
- 지방에서도 스피치 훈련이 용이하도록 하는 것
- 귀농


9. 그래도 못다한 말을 남겨주세요.
지금은 아닐지라도 살면서 말을 더 잘해야만 해야 하는 때는 꼭 옵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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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시는 일

저는 지난 10년 동안 프레젠테이션 전문 컨설턴트로 활동해왔습니다. 이 일이 독자분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정부부처의 대통령 업무보고나 기업 공공기관의 VIP프레젠테이션부터 작게는 개인의 창업 프레젠테이션까지 고객분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최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기획 및 내용구성, 발표자료 디자인&멀티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스토리텔링 연출, 전달스킬 코칭에 이르기까지 최상의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몇 해 전 탈북대학생들에게 강의기부를 하면서 강의라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은 물론 그 가족들의 삶 까지도 완전히 뒤바꾸어 놓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나의 이런 특별한 경력과 노하우를 소수고객의 성공을 위해서만 사용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람이 이 세상에 태어나 단 한번 인생을 살아가는데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은 욕심이 있잖습니까? 그런 와중에 제 주변을 둘러보니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자신의 비전과 꿈을 펼쳐볼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며 나의 이런 경험과 노하우를 그들에게 나누고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야 말로 정말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저의 이런 특별한 경력을 살려 프레젠테이션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분들의 실력을 강의와 코칭을 통해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2. 책을 쓰게 된 이유와 독자에게 전하는 말

‘나는 가난해서 안돼.’, ‘나는 학벌이 안돼서 안돼.’, ‘나는 스펙이 딸려서 안돼.’, ‘나는 재능이 부족해서 안돼.’, ‘남들 다하는 거라 안돼.’ 이런 생각으로 자신을 학대하며 살아가는 분들에게 모든 면에서 부족해도 한 분야를 고집하며 포기하지만 않으면 무엇인가 반드시 이루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또한 거창한 자기계발이 아니라 그저 철저하게 준비된 단 한번의 프레젠테이션만으로도 한 기업의 운명과 개인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당연히 그 비법도 함께 담아서 말입니다.

“회심의 일격 프레젠테이션”으로 당신의 진짜 멋진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보는 시선과 태도가 달라집니다. 이게 바뀐다는 건 당신에게 오는 기회의 등급이 달라진다는 얘기고, 다시 말해 인생이 뒤바뀐다는 말입니다.

 



3. 책 한 줄 정의

조만간 당신 주변사람들이 ‘와, 네가 이렇게 대단한 사람이었어? 너 다시봤다!’라고 고백하게 도와주는 책

캘리그래피 _ 석산 진성영

  


4. 앞으로 쓰고 싶은 책

일단 회심의 일격 프레젠테이션의 기획의도를 그대로 이어받은 워크북을 쓰고 싶습니다. 10년 전 저처럼 돈이 없고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개인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을 써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잖습니까? 주위를 둘러보면 자살위험군에 속해 있는 사람들도 정말 많습니다. 희망도 없고 비전도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분들을 위한 책을 꼭 써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근본적으로 일으켜 세워주는 책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달달하게 위로만하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진짜 삶의 의미와 방법을 쥐어주는 책 말입니다. 그래야만 그 내용들이 강의, 세미나, 워크숍, 미디어들을 통해서 전파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으켜 세워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저도 삶을 포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용기를 주고 다시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을 선물할 수 있는 책을 써보고 싶습니다.


 

5. 작가님의 꿈

저는 꿈을 말할 때 제 자신이 어떤 존재가 되어야한다고 한정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되는 것보다 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느냐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일단 가까운 제 꿈은 이런 일을 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이미 실현되고 있지만 더 풍성한 성과들을 얻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저를 아는 많은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서 자신의 진면목을 마음껏 드러내며 각자의 인생이란 무대 위에서 멋지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그들의 변화된 삶을 행복하게 지켜보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이 사회를 더욱 행복하고 보람있게 만들어 가는 일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미래의 꿈인데요, 제 자신이 지금보다 더 성장하는 시점에서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런 억눌림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하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섬기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일을 위한 책쓰기와 강의, 코칭에 열정을 쏟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습니다.

회심의 일격 프레젠테이션
국내도서
저자 : 남기만
출판 : 내안에뜰 2013.04.25
상세보기

* 본 인터뷰는 작가세상과 MU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서면 인터뷰임을 밝힙니다. 



남기만 저자의 프리젠테이션 특강은 
5월 23일 북TV365 손대희 MC의 리얼북토에서 만날 수 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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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시는 일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지금은 외부 강연과 글 쓰는 일에 전념하고 있으며,
'김재화 말글스튜디오'라는 전용강의장에서 일반인을 상대로 '스마트커뮤니케이션'과정을 강의하고,
또 국회에서 '유머아카데미' 주임교수로도 활동 중.
 
 
2. 책을 쓰게 된 이유와 독자에게 전하는 말
지독한 멘탈스포츠인 골프는 오늘 잘 되다가도 내일 안 되고,
어제 잘 안 되던 것이 오늘 잘 되기도 하는  오묘하기 짝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잘 안 될 때는 어김없이 다른 것의 핑계를 대는 것이 아마추어골퍼들의 습성이다.
필자 또한 골프애호가로서 내가 아닌 다른 것에서 이유를 찾곤 했는데,
모든 것은 내게 있고 좀 더 정확하게는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 사실 모든 문제는 내 속에서 일어나고 문제를 해결하는 그 방법 또한 내게 있는 것이다.
도대체 왜 나는 운동신경이 받쳐주지 않는가 하는 한탄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 사람들에게 작은 '복음'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3. 책 한 줄 정의
골프 바이러스 퇴치하는 백신
 
 
캘리그라피 _ 석산 진성영 

 
4. 앞으로 쓰고 싶은 책
많은 나라를 여행하며 골프를 했는데, 그야말로 세계일주 골프라운드를 하고 그에 관계된 글을 쓰려고 작정하고 있다.
늘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유머가 운동경기 향상력에 주는 영향에 주는 부분이다. 
 
 
5. 작가님의 앞으로의 꿈
이번 책이 41권 째 저서가 되는데, 그 양이 결코 적지 않다.
그럼에도 솔직하게 말하자면 내세울만한 책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어쨌건 계속 책을 써서 100권을 넘기고 싶은 것이 작가로서의 목표이고 희망이다.
영어로 연설할 수 있는 능력을 기어이 갖춰, 세계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골프와 유머 등에 이야기 하고 싶다.  
 


 
골프가 안 되는 108가지 이유
국내도서
저자 : 최혜영,김재화
출판 : 맛있는책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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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인터뷰는 작가세상과 MU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서면 인터뷰임을 밝힙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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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재 하는 일
핵심기술인력의 커리어 개발을 도와주는 잡솔루션코리아라는 서치펌을 경영하면서   
직장인의 커리어 코칭과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는 커리어 디자이너(Career Designer)로서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직장인의 모티베이터가 되고싶은 희망으로 대학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강연를 하고 있으며     
시간설계, 자기경영, 퍼스널브랜드 관련 주제로 책을 쓰고 있는 저자 입니다.      




2. 책을 쓰게 된 이유와 독자에게 전하는 말   
우리는 지금 첫아이가 열살이 되기도 전에 직장에서 밀려나는
냉혹한 현실 속에 살고 있습니다.  
노력하면 멋진, 인생 멋진 커리어를  만들수 있다는 총론을 누구나 말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말은 잠시 위로가 되고 공감은 가지만 뒤돌아서면 손에 잡히는 것이 없습니다. 
각론이 없기 때문이다.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는 그 각론을 고민하면서 썼습니다. 
퇴직을 해도 직전에 받았던 금액 이상의 연봉을 만들어 낼수 있는 역량, 
그런 퍼스널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전략에 관련된 내용입니다. 
직장인이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퇴직 전까지의 시간입니다.
미래 퍼스널 브랜드의 합리적인 선택방법과 그에 따른 시간설계와 한권의 저서를 만들어 갈만한 노력이 있다면 누구나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3. 책 한 줄 정의
월급을 받으면서 미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비법  
 
 
4. 앞으로 쓰고 싶은 책
동양 최고 인문학의 고전 '논어에서 배우는 직장인의 커리어 개발' 이라는 주제로 책을 준비중 입니다.                   



캘리그래피_석산 진성영 작가


 
5. 작가님의 꿈
전에는 반도체 공학 엔지니어로, 인사,교육업무의 HR 과장으로, 경영혁신 차장으로 직장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커리어 디자이너, 겸임교수, 저자, 서치펌대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엔 1등이 아닌 2등으로 살고 있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1등 이상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해 주는 모티베이터가 되고 싶습니다.


10년차, 밥줄을 놓치면 꿈줄도 놓친다
국내도서
저자 : 최종엽
출판 : 중앙북스 2013.02.01
상세보기

 




* 본 인터뷰는 작가세상과 MU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서면 인터뷰임을 밝힙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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