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사관학교]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Dream Up 진로캠프

2015.05.27 am 9:00-16:00 @영종국제물류고

주관_영종국제물류고 / 주최_MU, 글로벌창의인재연구소

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이혜미, 최유정이정근




지난 4월 28일 인천제일의 특성화 고등학교 영종국제물류고와 업무협약식을 했다.

비영리단체 글로벌창의인재양성소,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와 함께
300프로젝트를 도입해 학생들이 자신의 커리어를 스스로 설계하고 완성해가는 
창의인재로 양성하고자 진행한 협약식이었다. 
그리고 오늘영종국제물류고 1학년 학생 91명을 대상으로  Dream-up 진로캠프를 진행한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커리어를 그리고 롤모델을 찾고, 
본인이 설계한 드림 버스에 롤모델을 태워보고, 
생생하게 자신의 꿈을 시각화 시키는 드림보드 3T를 제작하고 
꿈을 발표하는 영상을 촬영하고 SNS를 통해 자기 표현하는 시간을 갖는다. 
캠프 이후에는 300프로젝트 카페를 통해 온라인 코칭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본격적인 캠프 시작에 앞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교장 선생님 말씀이 있었다.

학생들 주인공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씀을 남겼는데,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사전에 퍼실리테이터를 모집했는데, 평일이라는 시간적 제약으로 지원자가 없었다. 

대신, 전날 엠유 인턴 나부랭이 1차 면접장에 온 이정근씨가 퍼실리테이터로 지원해서 함께 했다.




예스로빅






상쾌한 캠프의 시작은 예스로빅으로부터~ 온몸의 긴장을 풀고, 긍정의 에너지를 받자.






꿈 인터뷰






네 꿈이 뭐니?

그 꿈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

네 나이 마흔이 되었을 때 후배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이니? 


친구 3명과 꿈 인터뷰를 나누며 친해지는 시간. 

온오프믹스에 공유해 가장 잘 소개한 친구에게 선물을 주었다.




지식소통 조연심 특강 '좋아하는 일로 먹고 사는 법'





5년 전에 내가 살아있었음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15년 후 내가 인공지능 로봇보다 낫다는 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


지금 미국에서는 대학 졸업장이 종이 한 장의 가치로 전락하고 있다.

자격증이나 학위보다 내 능력을  온라인에서 드러내보이고 

좋은 반응을 얻을 줄 아는 '소셜 퍼포먼스 리뷰'가 더 중요한  능력이다.

좋아하는 일을 먼저 시작하고 SNS를 통해 소셜퍼포먼스를 하면 기회를 얻게 되는 세상임을 알려주었다.

 




캠프에서는 종종 스마트 폰을 활용한 SNS소통을 부분적으로 시행했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파격적으로 SNS 실시간 소통을 진행했다. 

그리고 소통의 결과가 기대이상이었다!!

처음엔 인사를 나누던 친구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적극적으로 변했다.




페이스북 실시간 소통에 익숙해진 친구들은 급기야 무대로 지원해 나와 발표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나의 강점 찾기




약점을 보완하기 보다 강점을 강화하는 것이 성공확율 5배가 높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강점은 무엇일까?

그리고 주위 사람들이 바라보는 나의 강점은?

친구들과의 인터뷰와 소셜을 활용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점찾기 세션을 진행하는 이혜미 퍼실리테이터


 


부모님게 강점을 묻고 들은 답을 올려준 동현이 학생.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동사형으로 꿈 찾기





꿈을 물으면 대부분 직업을 말한다.

작가, 의사, 선생님...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지 꿈 자체가 될 수는 없다. 

이번 시간에는 자신이 하고 자하는 일을 동사형으로 정의내려보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나는 셰프입니다.

셰프란 요리로 소통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있어 요리란 다른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나는 셰프로서

내가 만든 음식으로 타인에게 살아있음의 기쁨을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요리를 통해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직업을 새로 만든 친구들, 미래의 각광 받는 직업을 찾아서 정의를 내린 학생도 있었다. 
특히 회계를 더 편하게 만들기 위한 디자인을 하는 사람으로서 '회자이너'라는 직업을 만든 사례가 인상적이었다.




드림버스에 멘토태우기


한사람의 완벽한 멘토도 좋지만, 분야별로 본받고 싶은 멘토를 선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족, 친구, 일, 재정, 건강 다섯가지 분야별 멘토를 선정해 본인의 드림버스에 태우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고새 이렇게 스마트폰으로 이미지 편집을 해서 웃겨주는 친구도 있다.






드림보드3T 



각반 담임제 형식으로 분반해 수업했다. 

되고 싶고 (To be) = 나의 롤모델

갖고 싶고 (To have)

그러기 위해 해야 할 것 (To do)를 시각화 해보는 시간이었다.













완성된 드림보드3T는 사진과 30초 동영상을 촬영 후 드림보드 갤러리로 이동~





드림갤러리 & 브랜드 토크쇼





간식으로 나온 막대사탕을 먹으며 친구들의 드림보드를 감상하는 시간. 

멋진 드림보드에 빨간 스티커를 붙여주여 친구의 꿈을 응원한다.








가장 인기가 좋았던 드림보드의 주인공을 무대로 초청해 꿈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토크쇼를 진행했다.






특별 게스트로 조이상 교장선생님을 모셨다.
아이들의 드림 갤러리를 보며 꿈의 다양성과 성장가능성에 큰 감동을 받았다는 소감을 남겼다.



오늘 당장 실천할 것 3가지를 적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오늘 함께한 선생님들과 인사. 




사랑니가 부은채 부상투혼을 보인 장근우 퍼실리테이터.




이렇게 6시간의 드림업 진로캠프를 마쳤다. 

여러분, 온라인에서 또 만나요 ^^




91개의 소감 문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소감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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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특강 및 공개 면접 

2015.05.26 pm7:30-9:30 @문화공간 Alert





기업에서 신입을 채용하는 일반적인 과정은 1차 서류, 2차 실무자, 3차 대표 최종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브랜드매니지먼트사 엠유는 채용과정도 특별나다. 

1차 전원합격, 2차 CEO 특강 및 공개면접, 3차 실무자 면접으로 진행한다.


채용공고도 유별 났다. http://me2.do/FT4yhAJb

엠유의 인턴나부랑이 장근우의 네이버 포스트로 채용공지를 냈고, 

평소 그의 콘텐츠를 즐겨보던 20대들이 대거 지원했다. 

서류만으로 편견이 생길 듯해서 실무자인 현 인턴 나부랑이들은 서류도 못 본채로 현장에서 지원자들과 만났다.


그렇게 해서 30명의 1차 합격자와 첫 대면을 하는 날, 

7시부터 와서 대기하고 있던 지원자들의 열정이 벌써 뜨거웠다. 





엠유의 구성원들을 먼저 간단하게 소개했다.

스물 한 살, 막내 유정이는 적성에 맞지 않는 대학을 휴학하고 엠유에서 닥치는 모든 업무를 다  해보기로 하고 '디자인'이라는 적성을 발견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머물며 한국을 홍보하는 문화사절단인 갭이어 코리아에 지원해 최종 3명에 선발되어 올 10월에 프랑스로 떠난다. 


이혜미 인턴은 회사를 그만 두고 자신의 길을 찾던 중, 300프로젝트를 알게 되고 조연심 대표의 저자강연회에 참여했다. 

그길로 300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조연심 대표를 인터뷰 하러 온 것이 인연이 되어 함께 일하게 됐다. 지금처럼 공채를 통한 치열한 경쟁을 거치기 전에 인턴이 된 것이 행운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인턴 나부랭이라는 단어 열풍을 만들어낸 장본인인 장근우 인턴. 

30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엠유에 인턴으로 일을 하게 된 이야기와 엠유에서 하는 일을 소재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당당히 네이버의 인기 포스트 작가로 활동하게 된 이야기를 소개했다.


그리고 퍼스널브랜드PD로 살게 된 내 이야기를 소개했다. 직장생활과 창업으로 총 10년의 사회 생활을 했지만 내 명함에 남은 건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였다. 내 이름으로 살기로 한 지 3년 차로 고군분투 중이며 20대에 이 세계를 발견한 것은 큰 행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MU 회사 소개로 간단히 엠유가 하는 일을 설명하고, 

본격적인 오픈특강이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 퍼스널브랜드가 필요한 이유, 

인재상의 변화와 21세기 창의인재가 되기 위한 조건, 

그리고 마케터블한 스킬을 갖추고 다양한 커리어 곡선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이후 지원자들이 준비해온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하나하나 답을 하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들의 궁금함을 풀 수 있었다.








엠유의 프로젝트는 언제나 열려있다. 

인턴채용 여부를 떠나 프로젝트별로 파트너로 조인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 

우선 당장 다음날 있을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진로캠프에 퍼실리테이터 지원자가 필요했다.

이정근 지원자가 참여의사를 밝혔고, 다음날 조인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 한중합작영화 '영웅 안중근' 홍보단

- 300프로젝트 매니저

- 미래직업리포트 에디터

- 엠유 채널 홍보

- 교육/캠프의 퍼실리테이터

- 북TV365 PD,MC, 홍보/마케터 

앞으로도 새로은 프로젝트를 기획하면 파트너들도 많이 필요할 것이다.





면접자 모두 30초 자기소개를 하고 1차 면접을 마쳤다. 

30초의 짧은 시간동안 자신을 잘 어필하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비교적 자신의 소개를 야무지게 잘 했다. 






특강도 듣고, 질문도 하고, 답도 듣는 시간을 보내고

인턴 지원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2시간의 공개면접을 마쳤다. 



내가 지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엠유의 인턴 나부랑이로 인연은 안될지라도,

각종 프로젝트로 우리, 언제 어디서든 다시 만나요 ^^







덧.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인턴 명패를 만드는 현 인턴 나부랑이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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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몰입독서 전, 일부터 점검하는 인터니들. 

일주일간 영상작업에 매달리더니 완성도 높은 영상 작업이 나왔다.







산책하다 발견한 조형물. 카지노의 끝의 보여주는 듯. 

여러분, 도박은 적당히 하고 돌아갑시다.











날씨가 뜨겁긴 했지만, 오전 내내 실내에서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와서 좋았던 시간. 

생생한 잔디밭에서 사진도 찍고 돌아다녔다.

블루투스 셀카봉을 가져오신 원장님 덕분에 셀카 사진을 많이 남겼다.





첫날엔 통닭을 쏘신 원장님이 둘째날엔 통닭에 케익까지 쏘셨다. 

바로 인턴나부랭이 근우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였다. 

케익의 50%는 5월에 먼저 생일을 맞은 혜미 인턴의 것이었다.


호텔 베이커리답게 비주얼도 다르다며 흥분했는데.....



아 글쎄....

초를 꽃고 불을 붙이려고 하니, 성냥이 없는 것이었다!!!!

무슨 호텔 베이커리가 이러냐며 한바탕 불평을 쏟아냈다.




정신을 차리고, 주변에 있는 꼬깔콘을 응용해서 촛불대신 씌웠다. 

그리고 어찌저째 라이터를 빌려와 불을 붙였는데....


아 글쎄...




케익 커팅 칼 안에 성냥이 있었던 것이었다....

역시 호텔 베이커리는 다르다며 칭찬모드로 바꾼 후...




비로서 생일축하를 할 수 있었다.






해는 저물어 가고 




튀긴 통닭은 맛있었다.

강원도라서 더 밝게 보였던 별자리는, 아이폰 어플을 실행하며 더욱더 의미가 있었다.

깊어가는 밤하늘에 오밀조밀 앉아서 함께한 시간이 오래 기억될 것 같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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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프로젝트] 300프로젝트 4년차 매니징을 하고 있는
왕매니저의 특별설명회 by 퍼스널브랜드PD박현진

2015.04.11.토 pm7:00 @공덕프라임 





엠유 인턴 혜미의 첫번째 기획프로젝트인 888프로젝트가 어느새 4주차!

[취준생을 위한 300프로젝트mini ver.] 88세대? 우리는 888세대다! 




개별블로그 활동만 할 뿐, 카페를 통해 두드러지는 활동이 없었다.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작업이므로 개인의 활동 범위를 노출하기 위해 
300프로젝트 참여자에게 카페와 개인의 블로그를 연동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300프로젝트 발대식부터, 

300프로젝트에서 운영했던 개인브랜드 사관학교, 퍼스널브랜드 스터디, 

작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의 500명 대상 운영프로그램 등

4년동안 300프로젝트를 운영한 왕매니저가 노하우를 전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1.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명확히 담아야한다.

블로그 포스팅은 나의 기억 창고다. 

언제든 검색이 잘 될수 있게 제목에서부터 내용을 담자. 

300프로젝트의 경우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장소] 를 제목에 노출해서 명확한 주제를 드러내라. 
그리고 
본문과 태그에도 한번씩 써준다. 


 [그룹명, 장르, 넘버링, 제목, 작성자] 는 아래처럼 표현될 수 있게.

[888프로젝트 1기인터뷰 #2 보여주는 자가 될래? 보는자가 될래? 정글 마케팅 팀장 박종혁 / by 김태윤








내가 쓴 샘플. 






2. 사진이 들어가는 게 좋다. 

가급적 사진이 들어간 포스팅이 읽기 좋다.

현장을 생생히 설명할 수 있고, 고급포스팅으로 기능한다.

사진 파일명 또한 해당 설명이 들어간 파일로 바꿔서 포스팅에 적합한 사이즈로 조정해서 업로드한다.

매니저들이 사진의 파일명을 변환하고 사이즈를 조절해서 보내주기로 한다.










3. DB를 적절히 활용한다. 

네이버에서 책정보나, 영화, 음악등의 DB를 제공한다. 
이 DB를 활용하면 네이버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블로그로 유입될 확율이 높다. 


300 프로젝트
국내도서
저자 : 조연심,김태진
출판 : 카시오페아 2014.11.20
상세보기








매니저가 제공하는 운영노하우.

1. 카페로 보내는 데드라인을 정한다. (그래야 긴장하고 한다.)

2. 매주 모임때마다 스코어를 공개한다. (경쟁심 발동, 그래야 한다.)

3. 모임이 끝나면 다음수업 공지와 함께 사진을 카페와 메일에 최적화 해서 업로드 해둔다.
(참여자는 자료를 받아 업로드만 하면 된다. 편하다.)


 

오늘 만난 참여자 모드 888프로젝트를 무사히 완수해 

검색되는 사람, 검색되는 온라인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를 바란다. 















그동안 개인블로그에만 적었던 포스트들이 300프로젝트 카페로 모였다. 

카페에서 서로의 성장을 지켜보고 함께 시너지 내는 시간이 되길~~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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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졸업반인 인턴나부랭이 장근우군. 

실습기간동안 열심히 실습일지를 작성했는데, 

이걸로 장학금을 신청한다고 한다. 

그래서 오냐~ 하며 실습평가 100점을 내렸다.  

장인턴의 실습일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고 했다. 

다른 인텉 실습일지는 정시 출퇴근에 미미한 업무의 기록이라는데, 

장인턴은 출근하자마자 유명인사를 만나고 온갖 굵직한 기획에 참여했으며

심지어는 180명 고교생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강사로 활동까지 했다. 

인턴 2주만에 부산, 강원도 출장은 물론 2달만에 필리핀 출장까지. 

대체 뭘 하는 인턴이냐며 상담도 세시간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솔찮은 장학금을 두 손에...



정식으로 초대장 만들어서 식사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하고는 

꼼지락 거리더니 초대장을 ㅎㅎㅎ



<장인턴이 쏜다! 쏜다! 쏜다!>

학교를 다니지 않았음에도 

학교에서 장학금을 타먹는 

신통방통한 인재 장근우의 저녁만찬 함께해요

1월 16일 오후 7시 @메드포갈릭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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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03 13:01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장근우님의 포스트를 타고 왔습니다! ^ ^
    그런데...."잘했어" 정확한 의미가 알고 싶습니다!! 진짜 잘한건가요, 더 잘하라는건가요?? + 0+??



다사다난 했던 MU의 10대 이슈를 정리했다.

수많은 프로젝트가 있었지만, 

가장 인상적이었던 10가지만을 꼽아서 정리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인순이. 

그녀가 300프로젝트 홍보대사를 맡았다. 





군대로 찾아간 두 똘춘(똘끼있는 청춘) 엠씨. 

홍보대사 인순이와 지식소통가 조연심이 뭉쳤다. 

군입대 고민 3종 세트, 어떻게 버티지? 나가서 뭐하지? 어떤 삶을 살지? 

이 고민을 시간을 견디고 최고의 자리에 오른 가수 인순이의 위로와

퍼스널 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대표의 멘토링으로 토크쇼와 공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인천특성화 고등학교 180명씩 총 4회. 

진로캠프를 진행했다. 

엠유의 파트너들이 모여 4회를 진행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퍼스널브랜드 콘텐츠를 담은 엠유 펜페이지를 개설했다. 

국내 최고의 퍼스널브랜드 전문가 조연심 저자의 

'나는 브랜드다', '퍼스널브랜드로 승부하라'의 책 콘텐츠를 발행했다. 

퍼스널 브랜드를 가진 인물을 소개 하는 등, 

퍼스널브랜드의 전문 펜페이지로 승승장구 중이다. 






10대부터 90대까지 온세대를 아우르는 평화와 통일 운동. 

청년들이 통일 운동에 관심을 갖았다. 

월 1회 북한알기 공부방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통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온/오프라인 활동을 개시했다.

www,1090.co.kr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2014 창조적멘토링 프로그램 '더청춘' 

300프로젝트의 미니버전인 10권의 책, 10명의 인터뷰, 10개의 칼럼을 진행하는 프로젝트였다.

11월 15일 해단식을 끝으로 5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83명의 도전자가 탄생했다. 

http://cafe.naver.com/brandhow







필리핀 어학 공인인증센터 더 포럼과 필리핀 바기오 헬프어학원에서 

총 2회의 300프로젝트 설명회를 진행했다.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 300프로젝트의 해외 첫 출발이었다.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UN공원에서 비석닦이 플래시몹.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 전성곤 선생님의 지도 아래 

이사벨 중학교 학생 50여명과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내 인생을 바꿔줄 기적의 프로젝트, 300프로젝트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올 3월 300프로젝트 책 간담회를 시작으로 8개월 만에 책이 나왔다. 

책을 통해 성공 사례가 알려지면서 가입자수도 증가하였고 

열혈 도전자들도 눈에 띄게 늘었다. 

내년엔 300프로젝트 도전자들을 대상으로 300프로젝트 카페 매니저를 선발한다. 





팟캐스트 40라운드의 '까는 여사'가 돌아왔다. 

한국직업방송 여성재취업프로젝트 '슈퍼맘 리턴즈' 워킹맘의 고민의 멘토링을 담당하고 있다. 

1년 장기 출연을 확정했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니 바쁜 2014년이었다. 

내년 이맘때에도 2015년의 핫 이슈를 정리하며 뿌듯해할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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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0평화와 통일운동 TEK봉사단 / 청년위원회 

- ThanksUN2300 D-day1 현장답사

2014.11.12 @부산유엔기념공원




11월 13일, 부산의 유엔기념공원에선 작은 이벤트가 열린다. 

이벤트는 Thanks UN2300 Pre flash mob으로 

1950년대 UN 참전국의 병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비석을 닦고 발자신을 찍어 온라인 상에 공유한다.

올해는 약식으로 이사벨 중학교 학생 30여명과 (지도 교사 전성곤) 함께 한다.

내일의 행사 동선 파악을 위해 오늘 아침 9시에 서울에서 출발해 3시에 부산 유엔기념공원에 도착했다. 


협찬: 해동병원, 헬로우스시, 렌트브레인, 엠유, 위키트리, 디노마드

Thanks Un 2300 pre flash mob 은 렌트브레인 김종삼 대표와 

1090 평화와 통일운동 TEK 봉사단 청년위원장이자 브랜드 매니지먼트사 엠유 조연심 대표의 공동기획으로 진행한다.

부산 이사벨중학교 전성곤 선생님과 학생들, 퍼스널브랜드PD 박현진, 커리큘럼개발자 장근우, 씨즈온의 오현성, 

엠유 인턴 최유정, 박초은 등 많은 사람의 참여와 도움으로 가능할 수 있었다.





유엔기념공원 아담한 입구는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평화롭고 고요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장중한 슬픔이 느껴졌다. 


유엔기념공원

유엔 참전국 11개국 2300명의 병사가 안장되어 있는 곳으로 유엔에서 지정한 세계 유일의 성지다.

 

한국전쟁 중 유엔 참전국 현황

전투지원: 16개국

미국, 영국, 터키, 캐나다, 호주, 프랑스, 네덜란드, 뉴질랜드, 남아공, 콜롬비아, 

그리스, 태국, 에티오피아, 필리핀, 벨기에, 룩셈부르크

 

의료지원: 5개국

노르웨이, 덴마크, 인도, 이탈리아, 스웨덴


안장자 현황

호주 281 캐나다 378 프랑스 44 네덜란드 117 뉴질랜드 34 노르웨이 1

대한민국 36 남아공 11 터키 462 영국 885 미국 36

비전투요원11 무명용사 4

총계2,300 명








어제 11월 11일의 un관련 행사가 있어서였는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보였다. 





[Thanks UN2300 flash mob 실행방법]

 

1. 자신이 선택한 비석 앞에 선다.

2. 준비한 물수건으로 비석을 정성스럽게 닦는다.

3. 일어나서 1분간 묵념을 한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

4. 비석과 자신의 발사진을 동시에 나오도록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 그룹 (#Thanks Un 2300)에 공유한다.

https://www.facebook.com/groups/ThanksUN2300/





손수 시범을 보이는 김종삼 대표. 

먼저 묵념을 하고, 구석구석 비석을 닦으며 감사함을 전하고, 마지막으로 발사진을 찍는다.



김종삼 대표가 늘 찾는 비석은 레이다씨. 

노르웨이 전사 중 유일한 묘비다. 다른 이들은 유해를 찾지 못했다고 한다. 

사망당시 나이가 23살이었구나...

 



이 플래시몹의 초기 제안자 렌트브래인 김종삼 대표.





비석과 만나는 것만으로도 뭉클했는데, 전몰장병 추모명비 앞에서는 숙연해진다.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명비는 실종자를 포함한 전사자 40,895명의 이름이 새겨져있다.




이 많은 이름이 겹겹이 들어선 돌에 가득 차 있다...

누군가는 미안하다는 표현을, 
어떤 이는 감사하다는 표현을, 
또 누구는 자신의 고민이 사치스럽다고 느끼기도 했다.







좌로부터 최유정, 김종삼, 박현진, 장근우



현장 답사 후 기념촬영. 

시간이 지날수록 바람이 거세졌다. 내일이 수능날인데 올해도 수능 한파를 맞이할 모양이다. 

내일이 한파 속에도 따듯한 감사의 마음을 품는 하루가 되길 기대한다.








영상 자료물을 볼 수 있는 추모관. 다양한 종교적 특색에 맞게 재구성했다고.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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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에 참전해 희생된 UN군을 위한 세계 유일의 묘지가 부산에 있다. 
이곳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비석을 닦는 한 사람이 있다. 
비석을 닦으며 범사에 감사한 마음을 느끼고 온다는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창의인재 더청춘 멘토로 활동한 '김종삼(렌트브레인 대표)'의 이야기다. 

그리고 MU의 조연심 대표와 (사)1090 평화와 통일 운동을 만나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한 사람의 퍼포먼스에서플래시몹 형태로 기획해보자. 
  
취지와 의도는 협의가 되었고 전체 PM은 내가 맡았다. 
우선 온라인 포스터부터 전체 분위기를 끌고갈 헤드카피가 시급했다. 
대부분 희생된 참전군사는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라고 한다. 
그들의 경건한 희생을 어찌 말로 표현혀낼까...

오랜 숙고 끝에 한줄의 광명이 내렸다.
1950 청춘에게 2014 청춘이 감사를 전합니다

1950년이라는 년도를 써도 될까? 고민했고, 
역사자료를 뒤져보았다.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했고,
1950년 9월 15일 유엔군이 인처상륙작전에 성공했으니, 
아마 그때부터 유엔군의 희생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이 숫자는 카피로 쓰기에도 유효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33118&cid=40942&categoryId=31778


 



디자인에 오랜 시간 공을 들인 MU장근우 인턴의 작품이다. 




이후 현장에서 요긴하게 쓰일 1페이지 안내문. 

종이 한장으로는 휴대와 보는 재미가 없다 싶어 전에 봤던 아이디어를 응용해봤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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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꿈과 내 꿈이 만나는 꿈찾기 진로캠프

2014.10.18 AM 9:00 @인천여자상업고등학교




올해 인천특성화 고등학교 24개 학교 72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진행한 토요진로캠프 꿈사관학교.

그 인연이 이어져 개별 학교에서 꿈사과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인평자동차고에 이어서 오늘은 인천여상에서 진행했다. 

이번엔 학생뿐 아닌 학부모가 함께 동참했다.





 오프닝 & 오리엔테이션 



전체 진행을 맡은 박현진PD. 

내가 학교 다닐대만 해도 이런 진로캠프가 없었다. 

게다가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캠프라니 놀랍고 부럽다. 

오늘 많은 것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꿈사관학교 처음 할 때만해도 마이크 잡으면 버들버들 떨었는데, 

이젠 제법 애드립도 칠줄 안다. 경험은 무시 못한다. 역시 현장에서 쌓는 수밖에 없다.




엠유의 장근우 인턴이 예스로빅과 말말말 꼭지를 맡아 진행했다.  





엄마와 딸의 예스로빅 배우기. 처음부터 분위기는 좋았으나 에스로빅으로 더 활기차졌다.




엄마의 꿈과 딸의 꿈을 교차 인터뷰 진행중. 

엄마에게 이런 꿈이 있었구나....

우리 딸에게 이런 계획을 알아보는 시간. 





 개인브랜드 특강  




지식소통 조연심 대표의 특강. 

일하는 엄마로 남의 꿈에 들러리가 아닌 자신의 꿈을 찾아 사는 삶을 보여주었다. 





강의 중에 PS(problem-solution) 카드를 통해

꿈을 가로막는 문제를 적어보고 집단지성을 활용해 타인의 객관적인 솔루션을 들어보기도 했다. 







 아이스브레이킹 - 듣기싫은 말!말!말! 



누구나 듣기싫은 말 한가지씩은 있을 것이다. 

장근우 인턴의 진행으로 

엄마와 딸을 그룹으로 나눠 

엄마에게 듣기 싫은 말 VS  딸에게 듣기 싫은 말 아이스브레이킹을 시작했다.




각자의 입장에서 공감대를 얻으며 전지에 글자가 채워졌고, 
그룹에서 딸과 엄마 대표로 발표를 진행했다. 



방금 통화한 애 누구야?

어디 살아?

예뻐?

빨래좀 개 놔

그만 좀 먹어....돼지될라 




아 몰라, 짜증나..

이따 할께.

엄마 밥줘

밥 안먹어~




그런애가 널 왜 만나?

방이 이게 뭐야?

학교 쉬는 날 병원 가

이게 다 너를 위한거야




나 쌍수 시켜줘, 
엄마 난 0쓰레기야...



속풀이를 하고 난 후는 이해의 포옹으로 마무리. 
이후 식사시간을 가졌다.




 딸의Time -  드림보드 3T 



식사 이후 엄마와 딸은 잠시 이별을. 

딸들으 자신의 꿈을 시각적으로 구체화 시키는 드림보드 3T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to be  되고 싶은 것

to have 갖고 싶으 것

to do  그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것인지 구체화 시켜서 작성해보는 것. 






완성된 드리보드는 이렇게 드림 갤러리에 전시를 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한다. 







 엄마의 Time -  나의 황금원 찾기 









엄마의 시간을 마치고 딸들이 만들어 놓은 드림보드 갤러리 감상을 한다. 

오전에 딸과 잠깐 나눈 꿈 인터뷰가 좀 더 발전한 그림을 보여주게 되었다. 








 엄마와 함께하는 버킷리스트 & 브랜드 쇼 







조연심의 브랜드쇼를 통해 

엄마와 함께 만든 버킷리스트를 함께 발표하는 시간과 오늘의 소감을 나누었다.









 실천할 것 한가지 & 클로징 





오늘 들고 보고 활동한 내용으로 당장 실천할 것 3가지를 적고 공유했다. 

소소한 것들을 실행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함께 기념 촬영하며 마무리. 







After 진로캠프 


바닷바람 쐬고, 먹고, 휴식하러 월미도 앞바다로 슉. 

함께 한 인터니는 오랫만에 친구들과 약속을 잡았다며 신나하더니, 

우린 월미도에 식도락 투어 한다고 하니 시무룩해졌다. 

하하. 우린 그래도 간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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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브랜드 리더십과정 5기 

2014.09.24~26  @강원도 옥계 여성수련원

with 조연심, 박현진, 장근우, 최유정












첫날은 조연심 대표님의 특강 '나의 미래, 내 이름으로 사는 법'으로 초연결 시대의 브랜드 전략을 강의하고 

이어 퍼스널브랜드PD인 나의 강의로 SNS를 활용한 브랜드 구축을 강의한다. 

 




이렇게 교재에 내 얼굴이 인쇄되어 나오니 감회가 새롭구나. 





지난주에 공식적으로 캠프 행사 진행에 데뷔했다면, 

이번에는 강의 첫 데뷔다. 여러모로 9월은 내게 의미가 있는 달이다.




퍼스널브랜드PD로서의 내 일을 소개하고, 

나의 가이드를 잘 따라오면 여러분도 SNS를 활용한 

브랜드 구축을 시작할 수 있다는 오프닝으로 강의를 열었다.


강의안은 4개의 실습과 강의로, 공무원인 교육생들이 쉽게 따라오며 작은 성취를 느끼도록 만들었다. 


1. 페이스북 가입하고, 좋아요, 덧글 남기기 실습

2. 옆사람과의 인터뷰를 하고 그 내용을 페이스북에 소개하기

3. FAB 자기소개를 정의하고 페이스북 자기소개 변경하고, 자기소개 동영상을 업로드하기

4. 지역 축제 이벤트를 기획하고 페이스북 이벤트 개설하기 

 


[ 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이스북으로 친해지는 시간. 

옆 사람을 인터뷰 하고 기자로서 느낀점을 멋지게 표현하라는 미션을 주었다. 





자기 소개의 예를 이렇게 실시간 샘플로 올려준다. 




[FAB자기소개] 





이렇게 자기소개를 진행한다. 




주황색 안경테가 개성만점이었던,  선생님의 자기소개 영상. 

엄청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장본인이다. 




안경테의 인기를 실감중. 빌려서 쓰시고 자기 소개 영상을 촬영하심. 




[이벤트를 기획하고 페이스북 이벤트 개설하기]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이벤트 기획하고 페이지 개설하기 실습. 

우선 팀별로 이벤트 기획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기획을 하도록 했다. 








엄청 진지하게 몰입중인 참여자들. 

잠시 후에 팀별로 발표 시간을 가져보았다. 

다들 어찌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시는지 듣고 웃느라  배꼽빠진다. 







특히 이 이벤트. 밤 추수 기간에 커플 대첩을 꿈꾸며 만들었단다. 

특별히 기억나는 이벤트는 커플끼리 맨손으로 밤까기.....



확실히 실습을 겸한 현장형 강의가 반응이 좋은듯하다. 

나중에 감상을 들어보니 페이스북 이벤트를 기획하고 만들어낸 것이 인상적이었다는 피드백을 많이 받았다. 

기억에 남을 나의 첫강의 리뷰 끝~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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