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아주 친밀한 폭력
국내도서
저자 : 정희진
출판 : 교양인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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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
국내도서
저자 : 벨 훅스(bell hooks(Bell Hooks)) / 윤은진역
출판 : 모티브북 201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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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칭 WATCHING
국내도서
저자 : 김상운
출판 : 정신세계사 20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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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는 습관 극복하기
국내도서
저자 : 한스베르너리퀘르트 / 염정용역
출판 : 한스컨텐츠 주식회사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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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의 작은 역사
국내도서
저자 : 안체 슈룹(Antje Schrupp) / 김태옥역
출판 : 숨쉬는책공장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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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
페미니즘 읽기 모임 중간을 지나고 있다. 
만 서른을 맞은 선생님과 4050언니들과 함께 공부하는데 
세대를 넘어 친구가 될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TOCfe 를 공부하는 스터디 모임을 나간다. 
제약이론을 개인의 사례에 접목하여 스터디를 한다.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가정과 논리적 가지를 그려나가면서 목표를 달성하게끔 하는데, 아직 헤매고 있다... 
그래도 꾸준히 가는 중. 


[코칭 / 성찰]
월드비전 꿈디자인 부모코칭에 공익 코치로 참여중이다. 
아직 대면고객으로 만나지는 못했고 약속만 잡은 상태. 대면 고객과의 코칭 설레고 기다려진다.

KPC(Korea Professional Coach)에 드디어 합격. 올해를 넘기 않는 것으로 버킷리스트 달성했다. 
언행일치 하는 코치로 힘껏 가보자. 

한국코치협회와 배용관 코치님이 협력진행중인 체인코칭 프로젝트에 KPC 코치로 참여중이다. 
KAC 코치들에게 코치더코치를 돕고 KPC 코치와는 체인코칭으로 다회기 코칭 경험을 쌓고 
KSC 코치로부터 멘토코칭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젝트만으로 주당 5시간 이상을 코칭에 집중해야한다. 좋은 선택!! 

15회 한국코치대회에 양일간 참석했다. 코치 커뮤니티에 한발 다가간 느낌이다. 긍정 에너지가 흐르는 분위기가 좋았다. 

[프로젝트/일]
서울시 주최, 북부여성새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북부여성발전센터 <서울여성일자리박람회>에서
<심리코칭으로 알아보는 성격과 진로탐색>코너를 운영했다.
2년 동안 이곳에서 주는 크고 작은 행사에 기회를 주셔서
도형코칭으로 총 4번 참석했는데 현장을 경험 하면서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 
해석이 아닌, 성찰할수 있는 질문을 얻게 되었다는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얻은 소득이다. 

블루밍경영연구소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고민하고 있다. 
현재 홈페이지 이상의 마케팅이 필요한 때가 된 것 같다. 
조만간 블루밍 2.0을 선보이겠다. 

여행 관련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하게 될 것 같다.
여행사에서 경험한 여행 콘텐츠 기획과 IT를 활용한 홍보/마케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여할 부분이 있을듯. 
늘 여행에도 문화를 경험하는 경험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여기서 펼질지도. 코칭여행!!


[운동/여가] 

10월에는 15일 운동하러 나갔다.  주 4회 꼴이다. 잘했다!!

가을에 피는 꽃 수집중. 올 봄부터 시작된 출근길 꽃 관찰. 
한철 꽃이 시들어도 그 자리에 다른 꽃이 나타난다!! 




[10월의 계획 점검] 


  • 자기다움 그룹코칭 파일럿 운영
         -> 막힌다. 20시간 말고 3,4시간으로 끊어서 진행해야겠다.    
  • 자기다움 코칭에 책과 관련한 원고 작성하기 
         -> 자존감, 도형코칭, 자기다움에 대해 내 경험을 코칭으로 녹여서 표현하기로 머릿속 기획만 완료 

  • <나만의 콘텐츠를 블로그에 표현하기> 그룹코칭 운영하기 
        -> 코칭은 진행했으나 고객의 꾸준한 실천까지는 못 미쳤다. 버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

  • 명절 지나고 도루 체중 증가 다시 운동매진하여 목표체중 달성하기 
         -> 10월 15회. 이달은 조깅과 근력운동이 적절히 조화된 프로그램을 많이 했다.

  • 10-11월 시간 사용내용을 작성, 시간 사용 데이터 확인하기 
         -> 잠시 쉬고 싶어서 열흘 딜레이 했다. 11월 부터 다시 시작할 예정. 

  • 센터에서 요청한 원데이 도형코칭 진행하기
         -> 작년에 이어 앵콜로 불러주었다. 더 많은 센터로 불려나가자!! 

  • 청소년 대상 진로, 자존감 코칭 브로셔 기획하기 
  • 블루밍 강좌 브로셔 제작 및 CMS 설계하기 
         -> DM 마케팅, 모바일용 강의 브로셔 디자인 구상 완료.


  • [11월의 계획] 

    1. 자기다움 원고 10꼭지 써내기 

    2. KAC 코치더코치 2분의 코치님께 성공적으로 딜리버리하기 

    3. KPC 체인코칭 잘 해내기 

    4. 자존감 관련 연구 

    5. 도형코칭 주 2회 이상 분석레포트 스터디하기 

    6. 미루는 습관 관련 책 참고로 내게 맞는 시스템 정립 

    7. 그룹코칭 퍼실리테이팅 스텝으로 참여해 학습하기 

    8. 코칭관련 책 3권 읽고 코칭독서모임 참여하기 

    9. 다시 아침형 인간 (오전에 원고 쓰고, 정오 운동, 오후 업무 처리 패턴 체화)

    10. 시간가계부 작성으로 낭비된 시간 인지하고 개선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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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 

    새로운 미래가 온다
    국내도서
    저자 : 다니엘 핑크(Daniel H. Pink) / 김명철역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2012.03.05
    상세보기


    나는 1인 기업가다
    국내도서
    저자 : 홍순성
    출판 : 세종서적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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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의 방
    국내도서
    저자 : 버지니아 울프(Adeline Virginia Woolf ) / 김정란역
    출판 : 북스캔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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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래하는 페미니즘
    국내도서
    저자 : 스테퍼니 스탈(Stephanie Staal) / 고빛샘역
    출판 : 민음사 201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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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현의 별 헤는 밤
    국내도서
    저자 : 이명현
    출판 : 동아시아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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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 

    신화를 읽는 독서모임에 참석. 9월에는 융의 최초로 대중을 대상으로 집필한 마지막 작업인 <인간과 상징>을 읽는다. 


    페미니즘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마음에 4050 페미니즘 독서모임을 시작했다. 


     

    [코칭/ 성찰] 

    코칭 실기시험을 준비하면서 멘토코칭, 버디코칭을 진행한다. 하면서 많이 배운다. 


    12회차 코칭을 받으면서 자기다움에 워크숍 프로그램이 구조화 되어 나왔다. 이제 파일럿 모아서 실행 도전. 




    [일] 

    동작구어르신주식회사의 회사소개 브로셔, 상품 리플렛 작업을 진행했다. 


    왕코치님 따라서 J사 그룹코칭에 퍼실리테이터 스텝으로 참석하다. 


    명지대 3-4학년 대상으로 자기다움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1부는 특강, 2부는 워크숍으로 총 3시간 강의했다. 대학 특강을 몇번 하고 약간의 회의가 있었는데, 이번에는 학생들이 적극적이어서 나도 힘이 생긴 경험이었다. 


    고심 끝에 출간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운동/여가] 

    화엄음악제 참관겸 템플스테이겸해서 2박 3일 다녀오다. 4년 연속 참석하면서 올해 유독 음악제 스타일이 달라졌음을 느꼈는데, 실제로 총감독이 바뀌는 등의 변화가 있었다고...


    휴가와 추석으로 운동을 많이 못했다. 회원권이 이달로 종료되었는데, 10월 첫날 재등록했다. 운동은 쉬지 말고 하자. 


    한여름 천문대의 경험을 
    블루밍 코치님들에게도 나눠주고 싶어서 워크샵을 기획하고 다녀왔다. 별과 함께 우리, 그리고 나의 비전을 세우는 시간이 되었다. 


    추석 연휴기간 중 하루 날 잡아 근교 카페와 식도락 여행을 다녀왔다. 


    올한해는 계절마다 변하는 들꽃을 관찰하고 사진찍는 취미가 생겼는데, 인스타에 아예 꽃사진으로 도배를 해놨다. 주제가 있는 꽃스타그램이다. 




    [10월의 계획] 

    • 자기다움 그룹코칭 파일럿 운영
    • 자기다움 코칭에 책과 관련한 원고 작성하기 
    • <나만의 콘텐츠를 블로그에 표현하기> 그룹코칭 운영하기 
    • 명절 지나고 도루 체중 증가 다시 운동매진하여 목표체중 달성하기 
    • 10-11월 시간 사용내용을 작성, 시간 사용 데이터 확인하기 
    • 센터에서 요청한 원데이 도형코칭 진행하기
    • 청소년 대상 진로, 자존감 코칭 브로셔 기획하기 
    • 블루밍 강좌 브로셔 제작 및 CMS 설계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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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칠듯이 뜨거웠던 여름과 달의 끝에 몰아친 태풍과 폭우. 

    나의 산책로 보도블럭이 쓸려내려갔다. 

    자연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진 달. 




    [독서] 


    신화로 읽는 여성성 She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A. 존슨(Robert A. Johnson) / 고혜경역
    출판 : 도서출판동연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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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로 읽는 남성성 He
    국내도서
    저자 : 로버트 A. 존슨(Robert A. Johnson) / 고혜경역
    출판 : 도서출판동연 200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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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 이야기
    국내도서
    저자 : 딘 버넷 / 임수미역
    출판 : 미래의창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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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글쓰기의 힘
    국내도서
    저자 : 할 엘로드(Hal Elrod),스티브 스콧(S. J. Scott),아너리 코더(Honore Corder) / 윤정숙역
    출판 : 생각정원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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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 스텝
    국내도서
    저자 : 박요철
    출판 : 뜨인돌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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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 

    신화를 읽는 독서모임에 참석한다. 
    신화가 상징하는 바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시간이다. 텍스트 이면의 통찰을 조금씩 배워가는 중. 


    TOC스터디 가입. 올해 초부터 정남기 교수님 수업으로 제약이론을 접했고 수료까지는 했는데, 
    일상에 적용하기엔 또 다시 백지같이 막막해서 스터디모임에 참석한다. 
    나만의 원대한 목표를 세우고 그를 제약이론으로 진행해봐야겠다. 


    홍순성 대표가 진행하는 <워크플로위로 일하는 법> 워크샵을 신청했다. 

    워크플로위라는 도구로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하시는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성찰을 많이 하신것 같다. 
    몇년 전에 오프라인에서 한번 뵜는데, 그때보다 많이 깊어지신 느낌.



    [코칭/ 성찰] 

    <코칭성과연구단> 배용관 코치님에게 코칭을 받고 있다.
    5회 차를 마쳤다. 실행하는데 굴곡은 있지만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 


    한국코치협회와 우송대가 함께하는 코칭 과정에 프로보노로 참석했는데 무사히 일정을 마쳤다. 




    [일]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한 <옥상떼라피>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도형코칭을 프로그램에 넣었다. 
    예전에는 도형건강도 해석을 주로 했는데 약간 변화를 줘서 해당 이슈에 관해 참여자에게 질문을 던졌다.


    00공단의 전사원 대상의 교육프로그램에 스텝코치로 참여했다. 


    (주)동작구어르신주식회사의 리플렛 기획과 디자인을 진행한다.  


    책출간 제안을 고심하다 결국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운동/여가] 
    미니멀 라이프 100일에서 50일을 기점으로 자체 마감을 했다.
    주방정리, 아이방 정리 등 주로 주부를 대상으로 한 정리 미션이 나온다.
    주방을 가지지 못한 나는 대체미션을 하다가 그래도 안되서 결국 자체정리를 하였다. 
    나만의 공간이 비워지고 정리되는 것으로 만족.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한 <옥상떼라피>로 부산에 갔다가 내친 김에 2박 연장해서 총 4박을 보냈다. 
    해운대 바다를 보니 굳이 동남아 바다를 찾을 필요가 없겠더라. 자체 휴업하고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휴가와 마지막주 3일 빼고 15일 운동참석. 마지막주에 조금 나태해졌다.  
    8월의 마지막을 운동으로 불태우고 개운함으로 마무리. 


    [9월의 계획] 
    • 자기다움 BEING에서 B파트만 워크숍 구상 하고 모집해 진행해보기 
    • 출간 계약 및 기획 시작 
    • 동작구어르신주식회사 회사소개 리플렛 기획/제작 
    • 융에 입문하기 
    • 화엄사 영성 음악제 2박 3일 관람 
    • 페미니즘 읽기 독서모임 참석 
    • 생각-몸-마음을 연결하는 독서모임+워크숍 기획 
    • 체중관리. 목표체중에서 0.2가 더 나가서 달성못했는데 그거 달성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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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더위가 정말 대단하다. 
    사무실에 있던 스투키를 내놨더니 그새 줄기 2개를 더 뽑아내었다. 
    겨울 내내 마르고 쭈그라 들어서 곧 죽나보다 했는데 거침없이 솟구치는 속도를 보니
    분갈이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얘는 여름생이었나 보다.




    [독서] 

    블리스 내 인생의 신화를 찾아서
    국내도서
    저자 : 조지프 캠벨(Joseph Campbell) / 노혜숙역
    출판 : 아니마 20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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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자신의 편에 서라 (보급판 문고본)
    국내도서
    저자 : 쉐럴 리처드슨
    출판 : 대교북스캔 20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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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양장]
    국내도서
    저자 :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 홍승수역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0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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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성장학교
    국내도서
    저자 : 김은미
    출판 : 한겨레출판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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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움] 
    생각하는 어른이 되자는 취지로 시작한 TOCfe 수료증을 받으며 12주간의 과정을 마쳤다. 
    시간 맞으면 동기들과 모여서 현장에 적용한 사례들을 나누는 스터디를 하고 싶다. 

    조셉캡벨에 무사히 입문했다. 함께 신화 읽는 모임이 있는데 마침 입문서를 읽는 타이밍이었다.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이었으면 미뤘을 것인데 운이 좋았다. 
    앞으로 다른 책에도 도전해보기로 했다. 

    김은미 작가의 <마음성장학교> 출간기념회에 다녀왔다. 
    코칭 모임에서 만나서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심리와 코칭의 콜라보를 훌륭하게 해내셨다.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 모임 프로그램의 방점을 찍는 <조경철 천문대> 답사. 
    광활한 우주를 느끼는 황홀한 시간이었다.
    천문대 연구원들의 밤하늘의 이야기와 대장님의 화려한 강의력은 백미. 
    우주의 티끌 태양계, 그 중 지구의 어느 한곳에 붙어있는 티끌의 티끌의 티끌의.... 존재. 
    나는 끝내, 행복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고 말았다.

    알렉스 코치의 higher self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신의 가치를 탐구 - 자기 책임 -  목표 세우고 현실 파악  
    자기인정 및 비전 세우고 - 완전한 통합을 이뤄 잠재력을 되살린다. 
    여전히 10년 후, 5년 후의 비전은 없으나 1년 후 책출간의 목표를 세우는데 이 워크샵을 활용하고 있다.

    [코칭/ 성찰] 
    배용관 코치님이 <코칭성과연구단> 참여를 전제로 컨설팅 베이스 코칭 지원을 해주시기로 했다.  
    1회를 진행했고 프로세스 코칭에 대한 구체적인 구상을 할수 있게 되었다. 

    역시 코칭성과연구단에서 만나 코치 역할을 하게된 분과 피드백으로 작은 결과물을 확인했다. 
    코칭과 티칭, 코칭과 컨설팅이 구체적인 방법을 조금이나마 적용하고 이해하게 되었다. 

    대학에 프로보노로 코칭에 참여하는데, 초기에 코칭을 포기하겠다고 했던 학생이 
    4회차인 지금 매우 적극적으로 변했다. 한 회차 남겨두고 있는데 코칭으로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되면 좋겠다. 

    1회를 전제로 한 유료코칭을 진행했는데, 1회로 마치기엔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코치로서 더 깊은 성장을 해야겠다는 반성과 성찰이 올라왔다. 


    [일]
    김주연 원장과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생각의 전환과 몸을 관리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평소 교류가 잘 없었는데도 각자 말하는 바가 똑같이 일치했다. 
    그래서 3개월간 6회를 만나는 유료 독서모임을 기획하고 있다. 

    출간제안이 들어왔다. 준비한 바 없이 단지 출판사 대표님이 검색을 통해 블로그를 보고 들어온 제안이다. 
    올해 사무실에 앉아서 실험했던 것들을 드디어 책으로 정리해야하는 흐름인 건가. 
    발굴해주셔서 감사. 

    부산문화재단과 함께 하는 옥상떼라피 홍보물이 나왔다. 
    남의 차려준 밥상을 받아보기 실로 오랫만. 
    코칭 프로그램을 잘 녹여서 모두들 힐링의 도가니로 만들어버릴테야. 


    [운동/여가] 
    너무 더우니깐 출근을 아예 일찍한다. 7시 전에.
    오전에 처리할 일 마치고, 12:30 운동을 다녀와서 오후의 일과를 처리한다. 
    주로 외근과 미팅은 오후에 처리하는 패턴이다. 매우 만족한다!!!  

    가급적 빠지지 않고 매일 한시간씩 운동하는데 몸이 적응을 해서인지 같은 운동량에 비해 효과가 줄어드는것 같다. 
    이럴 경우는 더 강도를 높이거나 운동시간을 늘려야하는데 1시간 이상을 낼 수는 없다. 
    무리하지 않고 강도를 올리는 방법을 찾아봐야한다. 6개월 지나니 말로만 듣던 운동강도 고민을 하게 된다. 

    밀프랩 만드는 노하우가 쉽게 생겨벼렸다. 
    5주차 진행했는데 한번도 같은 메뉴를 만들지 않았다. 
    하루 3끼 * 5일, 15개의 메뉴를 개발한 것이다.
    나는 이렇게 가뿐히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미니멀라이프 100일 목표로 미션진행하고 있다.
    100일 후에는 내가 인지하고 있는 물건들 만을 갖고 있으려고 한다.
    매일 정리하고 안쓰는 물건을 버린다. 
    매일 1개 이상의 물건을 버리는거 불가능할줄 알았는데 된다. 
    안쓰고 잊고 인지하지 못해서 비우지 못했던, 그래서 채울수 없었던 삶을 바꿔나가고 있다. 


    [8월의 계획] 

    • 자기다움 being 프로세스 개발 

    • 출간 기간 확정짓기, 출간계약서 작성

    • 오전 중요 일정 처리, 정오 운동, 오후 미팅과 독서 업무처리 패턴 정착하기

    • 다치지 않고 운동강도 높이기 

    • 옥상떼라피 진행 및 간 김에 여름 휴가 

    • 중순부터 보조코치 활동 (예정)

    • 독서모임 시즌1 기획, 모집

    • 도경샘 지원해주기 

    • 워드프레스 온라인 브랜딩 방벙론 학습 및 예비 클라이언트 의견조율 

    • 순샘 코칭라이센스 지원 사격하기 (코치로 만들테야)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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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은 싱그러운 태양의 길이가 정점을 찍고 기우는 달이다.
    년초부터 날이 풀리기를 기다리며 조금씩 해가 길어지는 것을 보다가,
    이날을 정점으로 줄어드는 해를 지켜봐야 하기 때문이다.
    자연의 당연한 일이지만 하지를 맞이하는건 늘 아쉽다. 
    그리고 일년의 반이 꺾이고 있다는걸 슬쩍 말해주는것 같기도 하고. 
    하루하루 아쉽다. 


    [독서] 

    코스모스 (특별보급판)
    국내도서
    저자 : 칼 세이건(Carl Edward Sagan) / 홍승수역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06.12.20
    상세보기

    빨간모자가 하고싶은 말
    국내도서
    저자 : 조이스 박
    출판 : 스마트북스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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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코스모스
    국내도서
    저자 : 홍승수
    출판 : 사이언스북스 2017.02.28
    상세보기



    [배움] 
    칼세이건의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를 시작했다. 

    천체물리학자 이명현 교수님이 진행하시는데 매장을 리뷰하실 때마다 책에 대한 애정이 많이 느껴진다. 
    나는 따라 읽어가기도 어려워....
    7월에 천문대 탐사는 꼭 갈 것이다. 


    알렉스 코치의 higher self  워크샵에 참여한다. 
    자기탐구 노트를 작성하는데 46번째 10년 뒤의 내 하루에 대해 쓰는 것에서 멈췄다.
    3년 후의 그림도 겨우 그려지는데 10년 후는 전혀 그릴수가 없다. 
    조금 더 깊은 탐구가 필요하다.  

    윤선현 정리컨설턴트의 시간관리 트레이닝에서 시간가계부를 21일 빠짐 없이 작성했다. 
    밥먹는데 꽤 많은 시간이 드는 것을 보고 식단 조절겸 시간을 아낄수 있는 밀프랩 식단을 찾게 되었다. 

    위의 경험을 이어서 정리력을 키우는 그룹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매일 일상의 한 부분씩을 버리고 정리하고 있다.



    [강의/일] 
    호모쿵푸스 14회차를 진행했다. 외부로 토크쇼를 갖고 나가자는 의견이 있다.
    3년차가 되니 이제 외부로  알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별내고 청소년기자단 5주 과정 종강을 마쳤다. 가르치면서 성장한건 바로 나였다. 

    모든 사람은 온전하고 해답을 내부에 가지고 있고 창의적인 존재'임을 전제로
    코치는 스스로 답을 찾도록 돕는 사람이라는 코치의 기본역량을 다시금 배우는 시간이었다.


    위스테이별내사회적협동조합의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모바일, PC에서도 막힘없도록 워드프레스로 제작했다.


    옥상떼라피와 코칭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런칭할 수 있을 것 같다. 
    함께 진행하실 코치님들도 에너지가 좋아서 설렌다. 
    명동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옥상떼라피 그림만 그려봐도 즐겁다. 
     


    [코칭/성찰]
    배용관 코치님이 진행하시는 코칭성과연구단에서 코칭을 받고 코칭을 하는 중이다. 
    양쪽의 역할을 하면서 배우는 것이 크다. 

    KPC 시험을 준비하면서 시험은 시험 답게 준비해야 한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냥 코칭 시간 많이 한다고 시험을 잘 보는건 아니었다는. 
    그래서 7월에는 이 꽉 깨물고 하드트레이닝이다!!

    존경하는 어느 코치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내가 브랜드 관련 강의와 컨설팅에 진도가 늦은 이유를 알게되었다. 
    나는 '가르친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내가 완벽하지 않은 것에 대해 쉽게 나설수 없었던 것이다. 
    완벽히 알때까지 도끼자루가 썩어가는걸 보고 있었던 셈. 
    가르친다는 생각이 매우 교만한 사고였던 것이다.
    그 생각을  버리고 코칭과 피드백을 한다는 생각으로 전환하고 나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그래서 7월에는 진짜 마음 편하게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을 듯. 



    [운동/여가]
    운동 중독은 무서운 것이다. 스케줄 잡을 때 우선 고려하는게 운동시간을 확보할 수 있느냐 이다.
    한번 중독에 빠지면 헤어나올수 없는것이, 운동하기 전과 후의 나는 완전 다른사람이기 때문이다.
    작년에 무릎을 대고 푸쉬업도 안되던 내가 온전히 플랭크 자세로 가슴팍이 바닥에 닿았다. 
    올라오는 동작을 정확히 3번 연속 할 수 있게 되었다. 세번하고 나는 환호의 비명을 지르고야 말았다. 

    홈 로스팅을 시작했다. 원두마다 풍미가 다르다. 어머나 이것도 신세계임. 

    밀프랩에 홀딱 빠졌다. 일요일 저녁 2-3시간 투자해서 5일치 식사를 마련하는 건데 매우 혁신적이다.
    도시락을 쌀 경우 반찬을 뭐로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고, 결국 반찬가게에서 사다먹는 경우가 많았다. 
    양을 맞추기도 어려워서 어떨 땐 모자라고 어떨 땐 음식물 쓰레기를 갖다 버리게 되었는데 
    이건 딱 먹을만큼 계획해서 만들고 소비하므로 시간과 비용 모두 절약할 수 있다. 
    게다가 운동하면서 식이조절도 해야하는 나에겐 완전 쌩유.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캘리그래피는 계속 수강할 예정이다.



    [7월의 계획] 

    • 의뢰받은 새로운 브랜드의 홈페이지를 성공적으로 런칭한다. 

    • 천문대 방문 체험!!

    • 8:30 운동 시간이 없어졌다. 운동전후의 오전/오후 생활루틴을 완벽히 짜고싶다.

    • 4개월간 약 3kg 가량 감량했다. 근손실 없이 3kg만 더 감량한다. 

    • 밀프랩으로 시간과 비용과 건강 세마리 토끼를 잡는다. 

    • 교만을 버리고 브랜드 코칭 프로세스 개발한다. 
    • KPC 62차 합격을 목표로 매진.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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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은 일상의 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 
    4월에는 7시에 눈이 떠지는 것만으로도 놀라웠는데, 
    5:30에 눈을 뜨고 6시에 출근하는 것이 정착되고 있다. 
    하루를 일찍 시작하는 만큼 시간활용과 몰입력을 키워서 효율성을 높여야겠다.


    [독서] 

    내 아이를 위한 진로코칭
    국내도서
    저자 : 엄명종
    출판 : 문예춘추사 2013.05.20
    상세보기


    [배움]
    여현준 작가님의 <삶은 브랜딩이다> 특강을 들었다. 
    1시간 3일과정이었다. 첫째날 수강생이 단 두명이라는 놀라운 행운으로(?) 2:1 과외가 되었다. 

    코치협회에서 DISC 교육을 8시간 받았다. 
    약식 성격테스트로 받았을 때 인상에 남지 않았는데, 내공있는 강사의 수업을 들으니 깊이 있는 세계였다. 

    정리컨설턴트 윤선현 대표의 시간정리트레이닝 1기 교육을 들었다. 
    플래너를 쓰면서 시간조망력에 대해 고민이 있던 차에 필요한 교육이었다. 



    [강의/일] 

    호모쿵푸스 진행했다. 중학교인데 파격적이게 아예 메이크업을 하는 실습특강을 했다. 
    스타일, 메이크업의 프로 이진영 대표와 함께 해서 즐거웠다.

    이진선 보이스 코치 주말반 운영을 시작했다. 
    날이 갈수록 멋진 커리큘럼으로 진화된다. 

    별내고에서 마을기자단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이 SNS로 브랜딩하고 마을 컨텐츠를 잘 만들수 있도록 코칭하고 있다. 
    실행과제 데드라인을 다 지킨다. 기특기특!!!

    [코칭/성찰]
    코치협회에서 프로보노로 활동하게 되었다. 
    자기 동기가 있는 학생들은 적극적인 반면 그렇지 못한 학생에게 코치의 역할은 어디까지일까 고민하는 상황이 생겼다. 

    1인 기업으로 독립을 준비중인 고객의 요청으로 돕기로 했는데 3회 만에 무산되었다. 
    시간을 까먹고, 실행과제 데드라인을 못지키는 등 불성실한 태도 때문이었다. 
    피코치의 동기를 어디까지 끌어내야 하는걸까? 성찰의 기회를 준 분이었다. 

    1인 브랜드로 활동해야하는 고객을 12회 코칭하기로 했다. 
    3개월의 과정을 거쳐 자기다운 브랜드가 되면 좋겠다. 


    [운동/여가]
    스케줄이 꼬여서 운동 프로그램을 못가는 날이면 서운하다. 
    기록에 욕심내서 무리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꾸준히는 해서 조금씩 기록이 나아지게 하는데 재미가 있다. 
    운동도 남과의 경쟁보다는 자기 성장과 성찰에 가까운 것 같다. 
    남이 아무리 무게를 높이고 기록이 잘 나와도 자극이 되지 않는다.
    지난주보다 5파운드를 더 들 수 있는 게 뿌듯하다. 

    캘리그래피 기초과정을 마치고 드디어 캘리를 쓰기 시작했다. 
    손으로 붓의 강약을 조절하면서 수양이 된다. 몇달 더 배우고 싶다. 


    [6월의 계획]

    • 24시간 플래너 21일을 계속 운영해 보겠다. 

    • 칼세이건 <코스모스> 끝까지 읽기 모임이 시작된다. 요즘 6시 전에 일어나는데 일요일 오전의 재밌는 모임이 될것 같아 기대된다. 

    • 1인 기업 컨설팅 프로그램 만들기 (브랜딩, 홍보) 

    • 결혼학교 스토리텔링 시작하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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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윤달이 있어서 음력으로는 3월이라 중순까진 추웠다.
    날씨와 밀당을 많이 했던 달인 듯. 
    해의 움직임에 따라 아침 기상시간도 규칙적이 되었다. 
    바야흐로 만물이 움트는 4월이었다.



    [독서]

    나는 행복한 불량품입니다
    국내도서
    저자 : 임승수
    출판 : 서해문집 2018.04.20
    상세보기



    [배움]
     
    배용관 코치님이 진행하는 '코칭성과연구단'에 참여중이다. 
    실제로 학문적으로 코칭성과를 측정할 기준을 만든다고 하니 기대되어서 참여했다. 

    캘리그래피를 배운다. 
    대학 때 동아리 활동으로 서예를 했는데, 오랫만에 붓을 잡는 느낌이 좋다. 

    TOC 제약이론에 한 번 빠졌더니 계속 빠지고 싶은 유혹이 들었다.
    포기를 결정하기 전에 못들은 부분을 학습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었다. 
    나에게 매우 도움이 되는 학습이다. 끝까지 공부하겠다. 

    세계 책의 날에 임승수 작가와의 만남으로 특강을 들었다. 
    돈보다 시간을 선택한, 시간의 주인으로 사는 당당함이 매력적이었다. 

    다음소프트 주최의 OMW 2018 <개인의 역사, 우리의 미래> 에 다녀왔다. 
    빅데이터, 소비의 역사, 트렌드, 세대의 차이에 관한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강의]
    <취업력을 높이는 셀프브랜딩>이라는 주제로 청운대 특강을 했다. 
    사전에 학생들과 인터뷰를 했는데, 정작 이 전공으로 취업을 해야하는지의 고민이 많았다. 
    이들에게 과연 면접과 취업 특강을 듣게 하는게 맞을까 싶은 고민이 들었다.
    취업을 떠나 셀프브랜딩에 촞점을 맞춰 코칭 강의를 진행했다. 



    [코칭 / 성찰]
    여전히 최코치님과 모닝 버디코칭을 진행한다. 
    긍정 기운을 주고 받으며 좋은 아침을 만든다.
    서로 배우는게 많다. 

    자기발견노트를 계속 작성중이다. 
    하루동안 내가 대답해야 할 질문의 정의하고, 몰입해본다. 
    100일을 마치면 뭔가 나만의 저널이 만들어져있겠지. 

    센터 입주 대표님들과 성장 모임을 만들었다. 
    미라클 먼데이. 지난 일주일을 성찰하고 다음 일주일의 계획과 실행방안을 공유한다. 
    그 다음주는 그걸 어떻게 실행했나를 나누고 격려한다.
    코칭관련자들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코칭 스타일이 되고 있다. 


    [운동 / 여가]
    크로스핏 할수록 매력있는 운동이다. 2월 말부터 슬슬 버닝해서 4월은 20일 출석했다. 
    주말과 어쩔수 없이 스케줄이 있는 날을 제외하고 거의 매일 간다. 
    기껏 운동하고 나쁜 음식을 먹을 수 없어서 식이조절도 자동으로 한다. 
    과식하면 늘어지고 야식하면 불쾌해지니 자연스럽게 조정하게 된다. 
    내가 갖고 있는 근육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느껴보려고 노력중이다. 

    식목일에 백두대간으로 덕유산에 갔다. 
    겨울산은 이래저래 상황이 안되서 못갔는데 무술년이 되고 첫 산행이었다. 
    6시간 산을 타고 근육통 하나 없이 또 멀쩡하다. 오오 감탄이다. 

    꿈을 만나는 글쓰기 모임을 잘 마쳤다. 
    8명의 여성들과 코드가 아주 잘 맞아 이주 후 벙개모임도 했다. 출석률 100%. 
    좋은 모임이 만들어져서 기쁘다. 




    5월의 계획 

    • 고등학생 기자단 양성 5주 특강 예정. 콘텐츠 기획하고 만드는 법 강의할 예정. 특강이 아닌 정기 강좌라 설렌다. 
    • 협동조합 브랜딩을 위한 홈페이지를 의뢰로 작업 예정이다. 
    • 여전히 운동을 열심히 한다. 데드리프트, 푸쉬업, 풀업, 스쾃 기본 동작이 흐트러지지 않게 녹화를 해보려고 한다.
    • 인순샘과 함께 하는 의미있는 프로젝트도 지속한다. 5월에는 2건 확정이다. 
    • 블로그 컨설팅, 자기 발견 브랜딩 워크북을 만든다. 
    • 대학생 서포터즈 운영을 할 예정이다.
      강의, 교육, 코칭 등 나보다 어린 세대들과 관련한 일의 의뢰를 받게 된다.
      올해는 내 아래 세대와의 접점을 늘려보려고 한다. 5월이 그 시작이 될 것 같다.
    • 결혼학교 3커플 모아서 강좌 운영을 해보겠다
    • 인생학당 브랜딩 가이드를 드려야 한다. 범위가 커서 미뤄뒀는데 주말을 이용해 돌입해야 한다. 


    은근 바쁜 일정이 될것 같은데 바쁠수록 짬을 내기가 더 쉽다. 
    지금까지 너무 여유로웠어!! 
    슬슬 버닝해보자.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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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을 정리하며 3월의 거창한 계획을 잡았는데, 
    그냥 저낭 미루게 되었다. 
    4월은 좀더 활기차게...


    [독서]

    마케터의 일
    국내도서
    저자 : 장인성
    출판 : 도서출판북스톤 2018.04.05
    상세보기

    기획의 99%는 컨셉이다
    국내도서
    저자 : 탁정언
    출판 : 원앤원북스 2005.12.02
    상세보기



    [강의] 
    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인턴강사 대상의 특강을 진행했다. 
    입주한 곳에서 의뢰가 오면 기쁘다. 


    [배움/코칭] 
    정남기 교수님으로부터 제약이론 TOC를 배우고 있다.
    코칭에 어떻게 접목할지는 아직 기초단계라 나의 사례에 적용중이다.

    꿈을 만나는 글쓰기 모임은 한창 하고 있다. 
    한 사람의 내면을 탐구하는 것은 큰 집중이 필요하다. 
    꿈을 내어 놓는 사람에게도 큰 용기가 필요하고. 

    최승영 코치님과 일주일에 1회 이상 아침에 버디코칭을 하고 있다. 
    약속을 잡아놓고 나니 아침에 출근하는 습관이 들어서 좋다.


    [운동/생활] 

    여전히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더불어 식이조절도 하고 있다. 
    하루근력 운동하면 지난달 보단 덜 앓는 것 같다.

    블루밍 코치님들과 몽골여행을 대비해 생에 처음 말을 타봤다.
    몇 시간 실습했는데 근육통이 하나도 없는 걸 보니, 운동 덕을 본 것 같다. 

    그 다음주 동아마라톤에서 10km를 뛰었는데, 
    골반과 무릎에 통증이 오기 전인 5km까지는 한번도 쉬지 않고 달렸다. 
    작년 100미터도 달리지 않고 5km를 걸었던 것에 비하면 일취월장이다. 


    [4월의 계획]
    코칭 자격을 위한 연습과 실습시간 늘리기
    자기탐구노트 매일 쓰기.
    플래너 매일 사용하기.
    센터 입주자들과 성장 모임 만들기.
    대학생 취업관련 특강 자료 만들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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