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책을 내게 된 계기는?

어린 아들이 법을 알고 싶어해 아이도 알 수 있게 리틀로스쿨이라는 책을 썼다. 

이를 시작으로 강연, TV인터뷰 진행자로 활동. 

이재만의 성공스토리 진행, 월간 퀸 이재만이 만난 사람들 인터뷰를 진행한다.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인터뷰를 통해 성공시크릿을 독자에게 전해주는 역할을 오래 하자

성공의 비밀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성공과 행복은 누구와 함께 가느냐인 것이다.

성공의 비밀은 바로 진심이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국내도서
저자 : 이재만
출판 : 미래의물결 20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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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을 허심탄회하게 소개해달라. 변호사가 된 계기는?

사법연수원에 가면 일등 안해본 사람이 없는데 나는 그렇지 않았다.

대학을 삼수해서 들어갔다. 대학원도 갓다. 게다가 꽉찬 나이로 동부최전선에서 만기 제대.

서른이 넘어서 취업을 준비하면서 어느날 도서관에서 바깥을 바라봤다. 

우신을 쓰고 가는 사람. 없이 가는 사람을 보면서 

나는 법치국가에서 사람을 보호하는 우산같은 법률가가 되어야 겠다는 마음의 울림이 생겼다.

정치학 전공자로서 32살부터 법학을 독학으로 공부했다. 

사법시험은 7-8년 걸리는게 젤 빠르다. 

보통 대학 입학하고 30즈음에 합격한다. 

나는 그나마 빨리 40에 변호사가 되었다. 

요즘 친구들은 은퇴하는데 나는 아직 한창이다.  100세 시대에 맞는 방향 같다. 



범을 다루는게 사실 정황을 정확히 파악해아 하는 일이다. 그래야 억울한 피해자가 안생기니까.

그런 파편을 통해 사건을 유추하려면 사회경험이 많아야한다. 

변호사는 광부다. 사람의 마음에서 진실된 이야기를 캐야 하니까.

속이는 사람에게서 사소한 거짓을 찾아야한다. 

20살의 판관에게 판단을 하라면 20살의 경험으로 판단한다. 

장사익씨가 음악을 한 나이가 46세다. 그간의 경험으로 음악은 더 풍부해졌다.


늦게 됬다고 해서 불리한건 없다고 생각한다.

인생 40에 시작할수도 있다. 단 자기가 죽도록 좋아하는거라면.

나이 80에 창업을 하겠다는 분도있다. 자기 자신을 믿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간다. 

나는 32에 시작해 40에 찾았다. 





* 지혜를 얻는 방법이 있다면?

노련한 노루 사냥꾼. 나는 50년 동안 산을 탔어. 노루의 모든 것을 알아.

젊은 사냥꾼이 50년 동안 산을 타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요?

혼자서 노력하는건 한계가 있다. 

누구한테서나 배워라. 시간도 단축된다. 

주변에 조언자를 두고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서두르지 말고 함께 걸어간다는 마음으로 세상을보라. 

주인의식을 가지려면 나의 주인의 되어야한다. 

그렇다면 목표를 가져야한다. 취업을 한다면 그 이유를 물어야한다. 

목표도달의 이유가 많을수록 질문이 많아지고 그만큼 추진력이 강해진다. 

동기가 강력하면 엄청난 힘이 생긴다. 




* 저자님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나의 목표는 우리나라가 큰 나라가 되길 바란다. 유대인처럼. 

아이비리그, 하버드 입학 생, 노벨상 2-30%는 유대인이 차지한다. 

그런 유대인 인구가 고작1,200만이다.

대한민국 인구. 5,000만인 유대인에 비해 많은 우리 인구가 안되는 이유가 뭘까를 생각했을 때

교육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유대인은  '질문'을 하게 한다. 질문을 통해 호기심을 키워준다. 

우리는 목표 중심이다. 진도만 물어보는. 

본인한테 질문해 내 목표를 발견하듯, 상대방에게 질문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정보화시대 창의적 사람의 콘텐츠가 수백의 창출효과다. 


현재 한국의 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일이다. 

쓸데없는 질문을 했다고 교사가 아이를 때렸다. 

그 아이는 삼년 내내 질문을 안했다. 창조적 자질을 못키우는 상황을 만든다.




진정한 멘토는 목표를 가르켜주지 않고 목표로 가야하는 이유를 알려준다. 

사장이 일을 시킨다면 사람을 데려다 놓고 로봇을 부리는 것이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유대인처럼 질문의 문화를 바꿔주고 싶다.

아이들, 학부모 교육도. 


아이들 가슴속엔 녹음기가 있다.

갓 마흔의 첫버선이라면서 아무리 잘못해도 안때리고 믿고 기다려줬다. 

아버지한테 나는 아들이 아니었구나. 손자다.

마흔이 넘어 안정된 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면 진득해진다. 

우리 아이도 자존감이 높다 


우리도 초강대국이 되기 위해 집에서부터

뭐 배웠니 진도 묻지말고 질문한것을 하라.

회사에서도 명령하지 말고 질문해라. 

그런 사회문화가 장착될때까지.




* 소통의 자세

상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고 그것을 줘야한다. 

그러면 상대가 나에게도 내가 원하는걸 준다.

마음을 읽는 건 어렵지만 원하는걸 찾는 건 쉽다. 

처칠은 어떤 감정의 동요 없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찾아내려 애썼다.

그래서 루스벨트, 스탈린으로부터 더 많은 양보를 받아냄.


지식과 마음을 주는 사람은 덕도 높은 사람이다. 

퍼지는 속도는 순간이고 전세계로 간다. 


자기 브랜드를 먼저 만들고 매력을 높여라. 

매력의 한자뜻은 도깨비의 힘이란 뜻이다. 


나의 브랜드를 만들면 소통을 해야 한다. 

소통의 방법은 상대가 원하는 것을 아낌없이 주어라.

당장 돌아오지 않아도 언젠가는 되돌아온다.



* 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에게 힘이나는 말을 남겨주세요.

나는 돈도 백도 없고 외톨이다. 회사에서도 상하, 부하와 갈등이다. 

브랜드도 못만들고 나와 소통도 불가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비비안리가 코르셋으로 개미허리를 만들어낼 때

마릴린몬로는 자신있게 도톰한 아랫배를 내보였다. 그 당당함이 섹스어필이 되었다. 

쓰레기도 암흑에 두면 썩지만 햇빛에 나두면 쓰레기인지도 모른다.

일본 파나소닉을 창립한 경영의 신 마쓰시다의 이야기.

가난하다, 못배웠다, 허약하다. 

그래서 절박했고, 누구에게든 배웠고, 운동했다. 

이것으로 파나소닉 창립 했다. 위기는 기회다.





봄온데이트 with 조한송 리포터


* 진심이 중요한 이유는?

마음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결국은 사람이더라. 

함께 갈 진정한 동반자만 있다면 성공한 삶이다.

SNS시대 인간관계가 더 복잡해졌다. 

인간관계가 맺어질 기회는 많아졌지만 진정한 인간관계만이 힘이 된다. 

지위에 있을때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었다면 은퇴 후에도 행복한 여생을 보낼것이다.




* 진심네트워킹이란?

리더쉽은 두사람 사이에서도 발생한다. 

하향식 리더쉽 - 공동의 목표를 설득하는 힘.

상향식 리더쉽도 중요해졌다. 과장이 일하고 성과를 부장에게 준다. 

그리고 부장으로부터 기회를 받는다. 이게 상향식 리더쉽이다. 

상사는 그런 부하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준다. 

내가 당장 손해보는것 같아도 장래 긴날을 볼 때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먼저 주면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다. 



* 진심을 얻기 위한 가장 큰 방법은?

진심을 얻기 위해선 자기를 먼저 사랑하고

그것이 눈빛과 표정으로 드러나 매력을 만들고 

사람의 진심을 얻을 수 있다.

매력은 자기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해야 발휘될 수 있는 것이다. 







업자 포스로 인터넷 케이블을 말고 있는 박PD. 

46회를 달려온 지난 일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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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김태진의 북라이브 손대희의 리얼북톡 | 근미의 인터뷰쇼 조연심의 브랜드쇼 | 최은정의 북쇼핑쇼

2014.03.20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저자, 아카데미, 스튜디오, 대학서 강의하는 교수 위수영 대표.





* 위뷰티를 24년째 운영했다. 이분야 개척을 어떻게 하게 됐는가?

단순히 메이크업으로 되지 않는 것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운 것들을 추구하고 싶었다. 

드레스 핏이 어울리는 사람을 관찰해보니 일상에서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관리하고 있었다. 

찾아보니 에스테틱이라는 분야였던것 같다. 

피부관리부터 시작했고 피부를 만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피부 아래 근육과 뼈를 공부하게 되었다. 

그걸 조절하니 몸의 전반적인 몸매도 변화가 생겨 드레스 핏도 달라지더라. 

성형에 부작용이 많은데 자연스럽게 예뻐지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대사회는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고 외적인 이미지에 관심도 높다. 

건강하게 에뻐지자는 것. 손으로 만져 얼굴사이즈가 줄어드는걸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입증했다. 




* 피부를 만져서 얼굴이 작아진다는게 사실인가?

피부는 피부일 뿐이라 생각했는데

피부는 내/외부를 통하는 통로라는걸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배움에 대한 갈망이 강했다.

남편 퇴직금까지 가져다 강습,교육에 투자했다.


*아카데미 강연도 한다. 

운전면허를 획득하듯 피부관리도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근육과 뼈의 해부학적 원리 이론 테크닉 교육. 

얼굴은 좌우대칭, 전체 균형이 맞을 때 아름답다

성형은 어느 한 부분을 고치는 것이다. 

골근위는 오래 경험, 임상을 통해 예뻐지게 디자인해드린다. 




책이 스승이다 라고 생각한다.


잭웰치 위대한 승리

의욕이 높은 직원, 낮은 직원이 있다. 이들에게 모두 동기부여를 해줘야 하는가를 고민할때 읽은 책

되는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해주면 200%의 영향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직영점을 늘리는 계기.


삼국지

경영과 전략, 인문학, 철학이 모두 있는 책이다.

명의화타 부분도 나온다. 등장인물 한사람 한사람을 통해 선택의 기로마다 도움을 받는다. 

경영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의학적으로 경락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하지만 나는 효과를 믿는다.  

다빈치 코드에서 장미의 길부터 별들의 길이 나온다.

서양의 5원소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처럼.




* 에스테틱인데 골근위라는 단어가 좀 무섭게 다가온다.

건축물에 비유하곤 한다. 

뼈 - 철근

근육 - 시멘트

피부- 벽지

우리가 하는건 피부를 만지는데 어떤 부분을 만졌을 때 뼈와 근육이 만져졌다.

그걸 알기쉽게 건축물에 빗대어 표현하면 벽지를 만지면 시멘트와 철근이 만져진다는 것이다.




* 골근위 인증은 어떻게 받게 되었나.

고객에게 신뢰받고 싶어서 골근위 인증을 받게 됨.

광대라인이 미치는 

안면윤곽이 잡히며 인상이 부드러워진다.



▲ 즉석에서 최은정 MC에 시범을 보이는 위수영 대표



* 얼굴형은 중력에 대한 저항이어요.

1990년대 얼굴형이 변한다고 일본에서 나옴. 

한번으로 변하지만 항상성에따라 제자리로 간다. 

중력에 저항하기 위해 근육은 위로 올라가기때문에 자극은 아내쪽으로 쓸어주듯이하라. 

매일 5분씩 작은 습관으로 바꾼다. 

몰아서 한시간을 해도 효과가 좋은게 아니다. 




* 불만고객은 없었나

고객 한분 한분이 나에겐 커다란 스승.

한번도 환불이 일어나지 않았다. 


*불만제로에서 나와서 불만없이 갔다는데?

경쟁업체 2곳과 함께. 불만제로 프로그램에서 몰래카메라로 촬영나왔다. 

4주 관리 받은 결과가 골근테라피만 뼈가 줄었던 효과가 나왔다.




*골근테라피는 피부관리도 하는가? 

다만 골근관리를 받으면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가 있다.

손에는 혼이 들어가야한다. 내가 다른 생각을 하면 효과가 떨어진다. 





다음주 예고 

이재만 변호사의 '진심은 길을 잃지 않는다'






위수영의 한마디

*과학적인 측정으로 증명 있는 < >

건강하게 예뻐지는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가치를 담습니다.






봄온데이트 강승미 



* 골근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게 된 계기는?

얼굴이 작아지는걸 눈으로 보았지만 믿지 않는다. 

그래서 과학적인 증명을 만들었다.

온국민이 건강하게 예뻐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박사학위를 받고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해서 공개했다.


* 다크서클, 팔자주름도 가능하다고 들었다. 어떻게 가능한가.

입주의의 근육은 지방이 없다. 

눈과 입을 이어주는 근육엔 지방이 있다. 

이 사이에 겹이 생겨서 8자주름이 나옴. 

다크서클은 눈 주위의 근육과 뼈, 피부다. 




* 효과는 얼마나 볼 수 있나

원하는 목적 부위에 단 한번에. 다만 찗게 꾸준해야한다. 

건강하면 예뻐진다. 예쁜사람은 건강해. 


* 성장하는 학생이 해도 되나?

얼굴에는 골단면이 없기에 괜찮다. 


* 주의사항이 있다면?

과유불급. 하루에 너무 많이도 적어도 안된다. 

센 힘을 쓰면 얼굴에 멍이 든다. 

매일 5분 부드럽게 쓰다듬듯이.

쓸어올리고 내리는 정도의 자극만. 

세안, 샤워할 때 예뻐지고 싶은 부위에 하루 2-3개 테크닉을 발휘해보라.

습관이 생활화 되면 핏이 살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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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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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6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 자기계발서 총체인것 같다, 일인기업을 정의내린다면?

꼭 1인만을 가르키는건 아니다.

미국은 20인 미만을, 우리나라는 5인 미만의 지식 위주의 사업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모든 사람은 특정 직무에서 브랜드를 갖고 있다. 전문성이 일인기업의 경쟁력인데 모두 회사원으로 생각한다. 

창업 범주에 있지만 반드시 창업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직장은 돈도 주며 일을 가르쳐 주는 곳으로 본다. 

대부분 직장인들은 본인이 맡은 일 외의 것을 시키면 거부하는 성향이 있다.




* 프리랜서와 일인기업의 차이가 있는지?

프리랜서는 기업에서 인력을 아웃소싱해 노동을 대신할 사람을 찾는 개념이라면  

일인기업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 기회이다. 

일인기업은 스스로 시장을 창출할 수 있다. 

프리랜서는 프리해지는 순간 배고프다는 말이 있다. 바로 일을 펼친 갑이 일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1인 기업 실무지침서
국내도서
저자 : 은종성
출판 : 도서출판정일 2014.02.20
상세보기




* 지식근로와 노동근로자

내가 생각하는 이 둘의 정의가 다르다. 

회의해야하고 조직에서의 커뮤니케이션과 매일 주어지는 일들은 지식근로가 아니라 노동이라고 생각했다. 

매일 했던 일을 당연하게 그냥 하는 사람은 노동근로자다. 

건설현장에서 벽돌을 나른다고 해도 매일 다르게 연구하는 사람들이 지식근로자다. 


1인기업의 첫번째는 콘텐츠 창조다. 

지식의 수명주기가 짧다. 3-5년이면 바뀜. 기존걸 버리고 시대 흐름에 맞춰 진화해야 한다. 






* 프리코노믹스 - 공짜의 경제학 

24시간 싸움인데 누가 관심을 끄느냐. 관심의 경제일것이다.

공개할수록 관심과 기회가 온다. 

강의안을 풀고, 다 내놓고 공유하면 경쟁력있는 사람이 된다. 



*슬럼프에 빠진적 없는지

혼자 다해야 하는 일인기업. 

자기스스로 시간을 콘트롤 하지 못하면 쉽게 무너진다. 

일부러 카메라가 있는 도서관으로 찾아간다.

남의 의식해 잠을 자거나 비효율적으로 보낼 시간을 방지하기 위해. 



* 지원금만 사냥하는 좀비 기업

정부지원금의 허와 실이다. 준비되지 않은 시기에 창업에 잘못 발을 들이면 허황된 삶을 살게되기도 한다. 



* 어떻게 일인기업을 하게 되었나?

국가연구원 생활. 회사 다니면서 책을 300권 읽고 창업

웹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힘들었다. 학교에서 배운대로 사업이 되지 않더라. 

B2B사업이 나와 맞지 않다는 판단에 B2C쇼핑몰로 비즈니스를 바꿨다. 

마케팅을 배우기 시작. 노하우를 모아 책을 내고 강의 의뢰가 들어오더라. 

강의가 부가가치가 높다는걸 깨달음. 

홈쇼핑은 커질수록 비효율이 발생한다. 매출액이 높을수록 재고, 관리유지비용이 많이든다. 행복과 거리가 멀더라. 

나만의 컨텐츠로 강의하며 사는 1인기업 시스템이 맞다는 걸 때닫는 소중한 기회였다. 





* 실속있는 일인기업가들을 소개해보면?

에버노트를 전파하는 홍순성, 비주얼싱킹 정진호 대표.

일인기업 범위도 다양해진다. 

직장에서 해왔던 것들 하나로 비즈니스를 창출할 수 있다. 

201년부터 일인기업시장이 폭발하고 있는 것 같다. 



* 막연한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책을 내려고 4개월간 원고를 썼으나 출판을 거절당함. 

인터넷 신문사에 그걸 연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음. 

글은 쉬워야 한다는걸 깨달음. 

블로그를 시작하고 쓰는것이 일인기업의 출발점이다. 쉽게 시작하자.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일인기업이 창업자가 되라는 건 아니다. 

직장에서도 직장인으로 남지 말고 일인기업으로 살아가는 마인드로 살자. 



* 소셜 활용법

블로그, 컨텐츠를 생산해 저장하는 공간 

미래인터넷에 가장 가깝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컨텐츠로 소통을 시도해야한다. 

소셜은 진정성이다. 팔려고 하지 말라. 



* 릴레이 올해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싶은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지속적인 공헌을 하고 싶다. 




다음주 예고. 이근미의 인터뷰쇼 '시계 남자를 말하다'

일인기업가인 시계컨설턴트 이은경 대표와 함께 매혹적인 시계의 세계를 탐험한다.  









봄온데이트 with 강예은 



* 대학생들의 직업이, 대기업, 공무원, 은행 말고는 생각해 보지 않는다.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어떤일을 하고 어떤 사람을 만나냐에 따라 달라진다.

월급많고 안정적이란 이유만으로 오래할수 는 없다. 

본인의 가능성을 취업쪽에 맞추지 말라. 창업에서도 찾아보라. 



* 논술을 보고 입학했지만 글쓰기 훈련이 안되어 있다. 글 쓰는 훈련법이 있다면?

현재 환경과 교육정도로 볼때 인류역사상 가장 뛰어난 학생이라고 한다. 

스마트폰에서 단문메시지를 보지 말고 책을 보자.

인풋이 많아야 한다. 책을 읽고 자기언어로 풀어내는 시간이 필요하다.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도 시도해보자. 



* 대학원 조교생활을 하다보니 비즈니스 매너를 학생들이 모른다. 

모두가 스티브잡스가 아니다. 외면은 중요하다. 

비즈니스를 할때의 복장과 태도를 익혀야 한다.



* 학생에게 해주고 싶은 한마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삼성다니는 친구는 자기가 삼성인줄 안다. 

직장 나오면 아무것도 못할사람이 많다. 

진정한 성공은 평생의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서 찾는 것이다. 






2부 방송에서 비상. 

갑자기 실시간 스트리밍이 아니되는 것. 

이럴수록 당황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꿔 녹화로 바꿨다.

현장 기계상황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사고에 대처하는 자세만 느는 것 같다.













개인의 삶의 질 측면에서  개인으로 보면 규모가 크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 

다섯평의 맛집에서 확장 이전을 하면 성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규모가 커지면 그걸 관리하느라 에너지가 분산되는 경우가 있다.







북TV365 다시보기

유스트림 생방송 : http://www.ustream.tv/channel/북tv365
팟캐스트 : www.booktv365.iblug.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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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에어로 소셜방송을 한다. 

유스트림은 실시간 방송으로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고

기존방송은 실시간 스트리밍 방식으로 관람한다.

 

방송을 마치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도록 몇가지 작업을 한다.

유스트림은 스트리밍 방식이기에 인터넷이 불안한 환경에서는 편한 감상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팟캐스트 등의 다운로드 방식의 파일을 제공하고 있다.

북TV365에서는 팟캐스트로 들을수 있다.

 

 

 

 

 

유스트림으로 다운로드 받는다. 확장명은 flv다.

 

 

 

 

 

 

이후 다음 팟인코더를 사용해 avi로 변환한다.

인터넷에 업로드 될 파일은 이 포맷이다.

 

 

 

 

 

미리 보기를 선택하면 인코딩중인 화면을 볼 수 있다.

 

 

 

 

 

 

 

팟 캐스트에 업로드 하게 된다.

iblug그 서비스를 활용하면 무료로 팟캐스트를 사용할 수 있다.

팟캐스트 고유 주소 : http://booktv365.iblug.com/

 

 

 

 

아이폰 사용자는 팟캐스트로 듣고,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물론 팟방이나 iblug 모두 웹/모바일에서 사용 가능하다.

팟방에서도 http://www.podbbang.com/ch/6308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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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이근미의 인터뷰쇼'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류근 저자편
2013.11.07 AM10:00
@ 봄온아카데미 강남캠퍼스
  
 



사랑이 다시 내게 말을 거네
국내도서
저자 : 류근
출판 : 웅진문학임프린트곰 2013.07.30
상세보기





페북프린스, 페북 스타라는 별명이 있다. 페북을 하게 된 계기는?
이쁜 후배 기집애가 '오빠 같은 시인은 페북을 해야한다' 고 그랬다.
그래서 시작하 페북, 주변인만 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불특정 다수가 내 글을 읽고 있더라. 

그러다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고 산문집을 내게 됐다.
'조낸'이란 조사와 '시바'라는 감탄사가 있다. 
욕이 나오는 저급한 책이라는 비난도 많이 받았다.
나는 고급한 감탄사, 부사라고 생각한다. 
 



이근미 MC와 류근 시인은 중대 문창과 선후배 사이다.
죽어도 선배 류근 [죽선근] vs 살아도 후배 이근미 [살후미]  




▲ kbs역사저널 '그날'에 패널로 출연하는 류근 저자.



사전에 이근미MC가 페친들에게 사전 질문을 받았다.

CEO였을 때도 잘 됐고, 시인도 잘되는것 같다. 잘 되게 하는 비법이 뭔가요?
목숨을 거는거죠. 문제가 생기면 해결될 때까지 죽도록 생각한다.




온오프라인 융합현상을 어떻게 생각하나.
평론가 남진우는 시를 '은퇴시기를 놓친 늙은 여가수 같다'고 했다.
나는 '사람 안죽는 동네에 장의사만 난립한다'고 표현하다.
지금 대중들은 시집을 사서 읽지 않고, 문예지를 안 본다. 
시도 아니고 산문도 아닌 어정쩡한 형태의 글을 쓰는데 이것이 더 효과적인 소통방법이 아닐까. 
페이스북에 부담 없이 전달하는...
한 번 글을 올릴 때 공들여 쓴다. 하루에 한 번만.
독자들과 직거래 하는 의미있는 작업.
30,40대의 하고싶은 말을 류근시인이 해주더라. 


시바와 술 중에 하나만 선택한다면?
이런 시바스러운!! 시바스리갈을 마시리.


소설에 도전해볼 생각은?
피곤하다. 술 먹을 시간이 없는 작업이다. 그래선 곤란하다. 

 



원래 시적 재능이 있었나?
중학교 때 첫사랑 연애편지를 본 국어선생님께서는 
너는 문재(文才)가 있으니 시인이 되라고 했다.
대학에 갔더니 교수님은 '미안한 이야기지만 너희 중 95%는 고급 독자로 남을거야.'라는 현실적인 말을 들었다.
문학을 배워서 할수 있을까. 후천적 노력은 한계가 있는 것 같다. 

▲ 옛날 애인사진을 공개하며 깜짝 놀란 시인. 사진 속의 여인은 이근미 MC다. 


맨정신으론 뭐하나?
시 쓴다. 술을 먹느라 18년만에 두 번째 시집이 나왔다.


끝내 시로 돌아오는 힘이 무엇인가?
사업할 때 만나는 사람은 갑오브 갑들이었다.
난 항상 시인이라는 당당함이 있었기에 주눅들지 않았다.
항상 시로 돌아갈 준비가 돠어 있었다. 
최근 졸지에 잡문가에 방송인이 되었는데, 나는 시인으로 돌아갈 것이다.

 


 




봄온데이트 미니 인터뷰는 김지효씨가 진행해주었다.





 

 



 

 



방송을 마치고 점심까지 사는 시인. 술 좋아하는 시인답게 반주로 소맥을 말아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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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자존감' 출간기념 북토크쇼 조연심, 김한규 저자 편

2013.10.02.PM 7:30
@광화문 올레스퀘어 드림홀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고 약 2시간여 진행되었다.
두근두근 출간 기념회를 공연장에서 하다니 MU멤버의 파워를 증명하는 날이다.


[여자의 자존감 북콘서트] 

진행에 말 잘하는 MC 이호선

공연에 피아니스트 공민,복화술사 안재우, 어쿠스틱 밴드 해오른누리

사진: 정광준, 정연호, 손대희 

방송: 박현진 PD 

스텦: 윤빛나, 김종환, 박기완

협찬: 인순이 18집 [Umbrella], 파코메리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 

후원: 유스트림, 오디오가이, 중앙북스

주관, 주최: 브랜드매니지먼트 MU 






피아니스트 공민씨의 리허설.
조율이 잘 된 피아노의 맑은 울림에 여심은 두근두근.








안재우 복화술사의 공연.
입은 안움직이는데 인형의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나온다.
신기한 공연이었다.




말잘하는 MC 이호선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 조연심 저자가 등장한다.





[여자의 자존감]을 위한 브랜드 공식
지식소통가이자 개인브랜드전문가로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외적인 자존감을 올릴 수 있을가를 브랜드 공식으로 구성했다.   
브랜드 = 성취(Success) + 성장 (Grow) + 인정 (Accept) + 욕망 (Desire)

특히 남의 기준에 맞춰넣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의 무대를 직접 만들어 활동해온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북TV365로서 직접 무대를 만들고 진행자로 나선 것이었다.




저자 미니 강연 후 어쿠스틱 밴드 해오른누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해오른누리 이호찬 대표




해오른누리 가수 송정화




해오른누리 보컬/아코디언 이은미




해오른누리 보컬/기타 동훈



 

 

박현진은 북TV365 진행 PD로 자리 잡았다.





공민의 연주에 맞춰 사전에 응모한 사연을 공개하고 즉석 처방도 받는 시간.








이후 관객과 함께 Q&A시간도 가졌다.








외교통상부 사서로 근무하는 친구 유인경.

퇴근하고 바로 북토크쇼에 참석했다.




















언제 시간이 흘렀는지도 모르게 두시간이 훌쩍 지나고, 행사의 피날레 단체사진을 찍는 시간이다.

무사한 행사에 기쁨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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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정은
    2013.10.20 08:07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해오른누리 대표님 성함 이호찬.ㅎㅎ

북TV365 김태진의 북스타쇼 '말의 기술' 김상규 저자 편 
2013.08.01 Pm 7:30 
@망원역 엔터스 코리아





말에도 기술이 필요한가. 제목이 특이했다.

말의 기술이란 제목은 [범용적인 말 + 테크니컬] 이다.
어려운 기술서라고 생각할 까봐 염려는 되지만. 생각보다 제목 반응은 좋다.
평소처럼 말하면 되는데 무대가 주어지면 긴장하고 말하는 방법이 있을것이란 선입견이 있다.

자연스럽지 못하기도 하고. 선입견을 없애고 싶었다.

스피치를 두려워 하는데 앞에 나오면 누군가 기대한다는 착각을 갖기 때문이다.
잘하려고 하는데 평소 훈련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잘 할수가 없다. 실제로 잘 못하니 부담은 더 커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저자는 스피치에는 '대충'이라는 말을 좋아하는데, 대충 해보자고 한다.

잘하려고 해도 실수한다. 부담감을 떨치고 마음을 비우고 하자.




너 같으면 너 같은 사람을 뽑겠니?

자기가 스피치 하는 모습을 자기가 알아야한다.
스피치 하는 모습을 찍어놓고 보자. 제일 못하는 부분이 눈에 띈다. 그것부터 고치는 것이 시작이다.





교육도 촬영한다.
- 객관적인 지표
- 반복비교학습을 위함이다.

가르치기 힘든 수강생은 어떤 분인가?

연세가 많은 분들.
6-70대에 스피치의 필요를 느끼는 분은 '갑'의 입장에서 살아온 사람이다.

그동안 축적되어온 입장과 태도가 바뀌는건 쉽지 않다.
그 다음이 반장, 회장 선거 나가게 되는 초등학생 아이들. 엄마손에 끌려 급하게 온 아이들.

정치인 스피치를 컨설팅하는 조건이 있다면?
뭐라도 하나 갖춰져야한다.
목소리, 말투, 태도, 웃음, 말의 내용 중 하나라도 확신을 만들어주는걸 갖고 있어야한다. 

그중에 강점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기억에 남는 제자들은?
얼굴 표정때문에 말을 끊을 수 없었던 대학생 제자.

새벽이고 어느때고 이메일, 카카오톡으로 영상을 보내서 조언을 듣던 제자.
첫월급을 타면 수강료를 드리겠다고 했는데, 결국 못받았던 열정적인 제자.

학원운영의 노하우가 있다면?
보스가 아닌 대표사원. 리더로 알아주길 바라는데
원장님이 아닌 샘으로 불러줘서 사장이 아닌 리더가 되고 싶다. 
친정집 같은 분위기의 학원분위기를 만들고 싶다.






<2부>스타스토리 - 지금의 자리에 있기까지
스피치와는 상관없는 회계학 전공.
군대에서 문을 지키는 보직. 경례를 많이 하게 되는데
본의 아니게 각이 나오는 연습을 많이 하게 됨. 돌아보니 그것이 복식호흡을 통한 발성연습.

산에서 메아리가 울릴 정도로 훈련함.
미래에 대한 뭔가를 꿈꾸기 위해 IT관련 경력을 쌓으려 웹디자인을 공부함.
제대 후 온라인 홈페이지 사업을 시작하다 좋은 목소리로 방송에 입문하는 계기가 됨.
일이 닥치면 그냥 하게 되는 스타일이다.

주로 전자제품쪽을 담당했다.
한시간 가량 생방송. 하고나면 지친다.
내향적이다. 노래방이나 회식을 무서워한다.
그러나 무대위에서의 방송진행의 끼는 있는것 같다.

개원한지 올해 3년 차. 스타쇼호스트 아카데미 수강생들 충성도가 높다고들었다.
1. 좋은 제자를 만난 것 같다.
2. 운영방침 인것 같다. 보스보단 리더로 함께 가는 커뮤니케이션.
3. 힘들때 그동안 만난 제자들이 힘이 되어주었다.

여건이 되면 하고 싶은 프로젝트는?
다음책 준비다.

10년 후엔 어떤일? 꿈이 귀농이라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좋은 콘텐츠가 있는 재능 있는 친구들이 강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김태진 MC의 원포인트 레슨을 받아보았다. 세가지 꼭 찝는 예리함.

1 발음할 때 입은 여는데 마무리 하는 게 부족해 얼버무리는 말투가 된다.
2 목소리 톤은 좋은데 호흡을 깊이있게하면 더 좋은 스피치가 될 것 같다.
3 사람을 뚫어지게 보는 습관이 있다. 카운셀링엔 좋으나 공감을 이끌어내기엔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안정적인 분위기의 중저음이 매력적이었던 김상규 저자.
방송을 많이 해봤지만 이곳은 따듯한 느낌이고 커뮤니케이션이 되어서 좋다는 소감을 말해주었다.
이런 피드백을 받으니 방송을 준비한 사람으로서 기쁘다.

다음날 방송준비하느라 수고했다는 문자를 남겨주었다.
방송 후 감사 문자를 남긴 최초의 저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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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6. 13.  목요일 PM 7:30
@ 망원역 엔터스코리아 북카페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김태진의 북스타쇼




기존의 디베이트는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져 상대를 승복시킨다.
따라서 대립과 분열로 흐르곤 한다.

그러나 디베이트는 서로 윈윈하여 시너지를 내는 소통이어야 한다.




책 = 사람 = 삶

 

FOCUS DEBATE 포커스 디베이트 5단계

1단계 - Focusing 핵심추출         

2단계 -Organize 생각의 구조화 

3단계- Communication 토론

4단계 - Unite 지식의 통합

5단계 - Solve 적용 및 문제해결



최봉희 원장의 미니 강연이 후 박성후 회장의 북스토리가 이어졌다.
책은 사람이다. 책과 나와의 소통을 하는 것이다. 책 자체가 하나의 인격체와 같다고 강조한다.
그러므로 많은 책을 읽는 것 보다 한 사람과의 깊이있는 만남이 중요하듯
책의 포커스에 맞춰 핵심을 이해하는 독서를 하는 것이 포커스의 핵심이다.

포커스 시리즈로 너무 울궈먹는거 아니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웃음)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이것의 중심도 아이튠이라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포커스 시리즈 포커스 롸이팅이 남았다. 





인터뷰 보기 : http://sentipark.com/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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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TV365_#13] '경매 부자들만 아는 절세의 비밀' 김명석 저자편
2013.05.30 PM 7:30 
@망원동 엔터스코리아 






세무사가 되기까지
공부의 맛을 늦게 알았다. 집이 너무 가난해서 국립대학교를 선택했다.
1년을 보상받듯 열심히 놀고 자원입대.
진로를 고민하던 중 회계사시험에 도전.
1차 6번을 합격하면 2번의 유예를 준다. 그래서 총 12번을 떨어짐. 
총점1점, 0.5점 0.8점으로 떨어진다.
그 해에 헤무사 시험을 치고 단번에 합격. 그 해에 2차를 치고, 그 다음에 공무원 7급 합격, 경영지도사 합격.
그래서 이 길이 천직이구나 싶어서 안산에서 개업함. 
사업을 접고 서울로 이전함. 



[##_http://sentipark.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30.uf@034BEF4251A73E2A1C6F52.jpg%7Cwidth=%22700%22%20height=%22525%22%20alt=%22%22%20filename=%22IMG_2036.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세무사는 전문가다

전문가적 자질 그리고 꼼꼼함이 필요하다.
세무사들이 모여 6명이 모여 술값5만원이 나오면 십원단위까지 계산하는 것이 미덕. 


경매의 목적은 두가지다.
1 그곳에서 살것이냐
2. 시세 차익을 노릴 것이냐.

물건이 안되도 그만이라는 마음을 갖자. 무리하지 말것. 
경매의 성공요건은 우선 작은 돈으로 시작해본다. 그리고 꾸준한 관심을 갖고 열정을 보여야 한다.

경매공부 필수 4가지.
권리분석, 물건분석, 명도분석, 수익분석
수익분석과 세금은 긴밀한 관계가 된다. 

증여세 - 살아계실 때 무상으로 받은 것에 대해 세금을 내는 것. 
상속세 - 돌아가시면서 주는 것은 상속세 

[##_http://sentipark.com/script/powerEditor/pages/1N%7Ccfile2.uf@224BEF4251A73E2B1DC3D9.jpg%7Cwidth=%22700%22%20height=%22525%22%20alt=%22%22%20filename=%22IMG_2037.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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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TV365] '회심의 일격 프리젠테이션' 남기만 저자편
05.23 PM7:30
@망원역 엔터스코리아



손대희의 리얼북톡 그 첫번째 시간. 대희씨의 대뷔작이다.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의 프로 남기만 저자도 생방송 첫 데뷔.
두 남자의 떨림이 모니터를 통해 지켜보는 내게도 전해져왔다. 


 

 


오늘은 새로운 시도로 온오프믹스에서 질문을 받아보았다.
방송을 진행하며 그때그때 궁금함 이 생기면 즉시 보낼수 있어 편하다.
게다가 좋은 질문을 뽑아 선물까지 준다고 하니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면 좋겠다.

프레젠테이션의 본질은?
설득이다. 그리고 사전에 기획한 목표가 이뤄지는 것이 성공한 것이다. 
 
비즈니스프레젠테이션은, 말재주 등으로 되는거 아니다.
겉이 아니라 내용이 중요하다.
프리젠테이션은 목표한 것에 대한 성과다.

기획 - 발표자료준비 -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 - 리허설 - 현장 점검 - pt - 목표에 대한 평가 - 사후조절
의 순서가 한 싸이클이다.

대학시절 프리젠테이션의 매력에 빠져 식음을 전폐하고 프리젠테이션 공부만했다.
제작스킬 어느 정도 싸이자 1인 프리젠터로 영업을 하고 깨졌다. 도전정신만으로 안되더라.
그때 깨달은 것이
시간관리와 개인 브랜드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르바이트부터 하나씩 시작해 차근차근 해보기로 했다.
경력이 쌓이니 기회, 스피치, 보고서작성 등에 눈이 떠지기 시작했다.
신앙과 도전정신으로 깨져도 웃으며 도전했다. 그 와중에도 성장하는 기쁨이 컸다.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비법
- 청중의 고객을 연구하라
- 스마트폰을 활용하라 (녹음, 녹화해봐라)
-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라


TIP 쉽게 무료 이미지 구하는 법.
템플릿은 오피스온라인 http://office.microsoft.com/ko-kr/?CTT=97

클립아트는
아이콘 아카이브 http://www.iconarchive.com/




▲ 얼핏 지현우 닮은 남기만 저자

 



20대 중반에 엄청난 생각을 함.
40까지 연애, 결혼, 유흥을 닫고 나의 비전을 향해 다듬겠다.
그러므로 마흔까지 실패하는 건 당연한거라는 생각으로 도전했다.
그 모습을 좋게 본 여성과 결혼까지.

컨설팅 영업을 실패했을 때,
지금 이 나이에 이런 실패를 겪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될까를 생각하며 힘을 얻었다.




무사히 방송 끝나고 열혈싸인중인 남기만 저자.
궁체로 한바닥을 다 채워 정성스레 편지를 쓴다. 이렇게 싸인하는 저자는 처음 봤다.





오늘의 득템.
남기만 저자의 첫 책 '직장인을 위한 실무 파워포인트'를 얻음.
페북이나 유스트림으로 질문했다면 PD인 나는 주최측이 되어 노출되어 채택이 안됐을텐데,
문자라 끝번호만 노출되어 질문으로 선택받았다.


오늘의 축하.
두 사람의 무사한 데뷔를 축하하며 축하케익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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