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프로젝트 하반기 마지막 점검
2013.10.25 PM 7:30 
@강북청년창업센터




세팅하면서 두근두근....





이 행사의 기획과 진행은 300프로젝트 매니저이자 북TV365의 박현진 PD가 맡았다. 




책리뷰를 어느새 200권을 훌쩍 넘겼다. 
제주에서 활동하기에 5분간의 간증영상을 보내달라고 했다. 
새벽에 일어나 3-4시간을 책을 읽었다고 한다.
역사책을 읽고 리뷰를 쓰고 오사카 역사탐방을 갈 기회를 얻었다고 한다. 기록과 습관의 승리였다. 
다 듣고 난 청중들이 박수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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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송수용 저자의 DID특강. 
책쟁이 김종오 이야기를 하셨다. 종오는 인생의 학습을 모두 끝냈다고. 

정체성을 정립하고, 습관을 정복하고, 방향과 틀을 잡으면 기회가 온다. 
6개월에서 1년 한가지에 도전에 뿌리를 뽑고나면 자신감이 생기고 생에 주도권을 잡는다.
주어진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는가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꿈을 찾고 싶어도 꿈의 종류를 몰라 선택을 못한다. 
책을 읽어 꿈의 종류를 아는 물꼬를 트자. 
그리고 사람을 만나고, 생각의 정리하는 글을 쓰자. 

송수용 대표가 운영하는 인재인증연구소에서 인재를 검증하는 툴로
300프로젝트를 활용하겠다는 말을 남겼다. 







경청중인 참여자들. 눈빛 초롱초롱. 


 


진행을 위한 스크립트와 일정 안내. 
진행원고도 이렇게 써봤다. 




티칭 칼럼을 연속 100일간 써낸 저력의  달선생 박월선 교사.
100일간의 도전 후 위궤양을 얻었다는 독한 도전기를 들려주었다. 




실제 무대에서 간증을 한 리얼리스트 손대희. 
가장 인상을 남긴 리얼리스트 전과 후. 
사람을 많이 만나고 MC로 진행하다보니 외모변신까지 하게 되었다고. 




300프로젝트 소모임인 유니브 유닛의 다섯개 대학 중. 
최고의 대학이라고 자부하는 '군대' 마민하 중위가 동영상을 보내왔다. 

 





총괄기획 조연심 대표님의 격려의 말. 




스스로 무대를 만드는 방법. MC로서,
토크쇼 진행자로서 본인의 무대를 만들었던 사례를 말하고, 즉석에서 토크쇼를 진행했다.





사진촬영중인 박종혁 군. 





예전 직장 동료가 일부러 찾아와줘 반갑기도 하고, 
MC로서 공식적인 첫 진행이라 나에게도 의미가 깊었다. 
오늘도 성장하는 멋진 하루!!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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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9. 토. AM 11:30

@ 광화문 신문각



광화문 시내 한복판에 70년대의 올드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중국집.

오늘의 벙개모임은 바로 이곳이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많이 먹는다. 

먼저 온 사람은 라조기를 먹고, 지각자들은 라조기 두 덩이씩만 배급받는다.

그마저도 늦게 온 친구들은 자장면만.




뼈바른 라조기와 옛날 짜장.

30년 전통의 집 답게 추억의 맛을 보유하고 있다.




자장면을 열심히 비비는 조연심 대표, 손대희 샘.

300프로젝트를 하면서 '기록'을 통한 변화를 간증한 손대희 샘.



 
10월 25일
300프로젝트 간증집회


https://www.facebook.com/events/204653703039514/?ref_dashboard_filter=upcoming




총신대 신신당부팀

시험 종료되면 300프로젝트 1.5기를 모집할 예정.
10월 축제에 부스 신청해  중랑노인복지관 겨울철 이불 지원하기로.

이랜드 재단으로부터 뉴발란스 한박스, 로엠 1박스를 후원 받았다.
이후 바자회에 회사 입점. 수익금 쉐어. 


강연평론단 2-3회 더 진행.
 
워킹, 뷰티클래스 등 맴버들의 재능기부 강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와도 협력할 예정.




군대 진짜사나이
마민하 중위의 비전모임을 시작한 2013년 3월 이후 군대에서 사고가 나지 않음.
군대 하루 칼럼. 바탕으로 주말에 정리.
전국에 군대에 300을 알림으로서 군생활 2년동안의 성장을 기록하겠다.

카톡방 18명에 소위, 중위인 리더들이 모여있다. 
노리터 코리아 꿈 관련 프로젝트에 지원하겠다.

11/16 최종 목표 - 10곳의 지원에 100을 알리겠다.




고려대 삼초고려팀
나눔키워드 - 사회적기업, 나눔레인보우.
6개로 팀으로 나눠 일을 한다.
걸음을 나누다 - 서울 달동네 빅워크 어플을 이용해 기부하기.
인연을 나누다 - 노트프로젝트 릴레이로 인증샷을 찍고 노트 가는 곳을 따라 기록.
책을 나누다 - 좋은책을 나눠 읽기



인하대 윈하
처음엔 인터뷰 요청이 막막했는데 현재는 인터뷰가 밀릴 정도로 인터뷰 요청을 잘 하고 있다.
사전조사팀 -> 인터뷰팀 ->  영상/사진/녹음팀 -> 포스팅하기

밀린 인터뷰 소화하기도 벅차다.

친구들과 이 프로젝트의 의미에 대해 다시 논의해봐야겠다.

인터뷰 내용을 토대로 책을 엮어볼 생각.



와이드 현정
NGO와이드 변경 해체 확정.
유스콘 1회만 진행 개별적 300참여자로 남게 됨.



유스콘 피드백
사회적 재고 행사. 정기모임이 생겨서 좋다.



1분 스피치 마무리
성은 - LFLC 메릴랜드대 외국어 교육원에서 블로그 칼럼을 보고 저작권 문의가 왔다.
민하 - 혼자꾸는 꿈은 꿈이지만,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작은 점이 큰 울림을 내어서 좋다.
세훈 - 좋은 자리. 포스팅 착실히 행하고 전파하겠다.
현정 - 개인이 자신의 삶을 공유하는게 가장 중요하다 생각.
정훈 - 인터뷰로 300연결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재밌는 할동. 계속 유지해야겠다.
손댐 - 많은 일들을 벌이고 있다는걸 보니 큰 기대가 된다.
조샘 - 1년 1권 책 발행. 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습관.
나 - 2달 남은 기간 잘 달려보자. 12월 말 결산 행사가 기대된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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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소모임 대학 간 경합 치열고려대, 경희대, 인하대, 총신대, 군대 동참
유니브 유닛(Univ. unit) 스토리 콘서트(이하 유스콘)가 지난 16일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열렸다.
유니브 유닛(Univ. unit)은 현재 대학, 직장, 학교 등에서 저변을 넓히고 있는 자기혁신 운동인 300프로젝트의 소모임으로, 다섯 대학을 대표하는 참가자들 100여 명이 함께한다. 취업에 매몰된 획일적인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각자의 목표활동을 정해 100일간 서로의 노력을 겨룬다. WIDE(대표 김현정)에서 진행하는 유스콘은 매달 각 대학팀과 협의해 선정한 주제로 강연하고 진행상황을 발표한다. 

이날의 강연 주제는 '기부'로 기부 관련 사업을 하는 ㈜기브네트웍스 김기성 대표, 기브타임 이승원 대표, 기브원 권준오 대표가 나눔과 경영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 8.15 발대식 이후 진행된 대학별 왕성한 도전을 공유할 수 있었다. 각 그룹의 진행사항을 살펴보면, 고려대는
 가치계발을 넘어서 같이 계발하기 위해 300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소통포럼'을 진행했다.
 
총신대는 우리나라의 강연문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강연평론단을 구성해 강연 내용을 공유하는 활동을 했다. 이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강연평론단'을 검색하면 그들의 활발한 활동사항을 확인해 볼 수 있다. 경희대는 꿈을 나누는 사람들이 모여 꿈을 품앗이하는 취지로 농촌사랑운동, 사랑나눔장터, 나눔문화기획을 통해 다양한 꿈을 나누려고 하고 있으며 실제로 크레이지 드림쇼, 바이탈 쇼 등을 진행했다. 인하대는 전공에 대한 이해를 교수와의 인터뷰에서 그치지 않고 실무자 인터뷰를 통해 깊은 지식을 얻고 있다. 이후 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이후 강정은 매니저는 2014년 300 프로젝트의 방향과 콘셉트를 발표했고, 박현진 매니저는 경험을 기록하면 기회가 생긴다는 취지의 PYE SHOW (Post Your Experiences)에 대해 발표했다. 300프로젝트의 총괄기획자인 조연심 대표는 약속한 것을 스스로 지켜가는 참여자들을 독려했다. 

300프로젝트는 구호에 그치는 기존의 청년멘토링의 한계를 넘어서자는 취지로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자기 성장 프로그램이다. 1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써 해당 분야의 지식을 축적하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쌓고, 자기만의 100개의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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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대학교 소모임
[유니브유닛 1st 스토리콘서트]
2013.09.14. 토 PM7:00 @강북청년창업센터



 






5개 대학교(경희대학교, 고려대학교, 인하대학교, 총신대학교, 군대)
100명의 학생과 함께 하는 300프로젝트 소모임, 유니브 유닛이 지난 8월 15일 발대식 이후 다시 모였다. 
월 1회씩 열리는 유니브 유닛 스토리 콘서트(이하 '유스콘')의 첫번째 모임이다. 
WIDE에서 진행, 각 대학유닛과 협의하에 정한 주제에 대한 강연을 발표하고
유닛의 진행상황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오늘, 유니브유닛만의 행사. 드디어 그들의 첫번째 축제가 시작되었다.



첫번째 연사로 선 (주) 기부네트웍스 김기성 대표.
생활속의 기부를 실천하는 어플 기부톡을 만들었다.
또한 오프라인 카페에서 다음 사람을 위한 차 비용을 미리 지불함으로 기부를 실천하는 미리내 가게를 운영한다.



좋은 일을 하면 돈은 따라온다는 취지로 사업을 운영한다.



두번째 연사는 기부타임의 이승원 대표.
기부타임 역시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각종 단체에 손쉽게 기부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었다. 
기업의 광고 콘텐츠를 보면 리워드를 얻게 되는데 그 중 부분을 기부에 쓰이게 된다.  
또한 상품 구매 후 포인트를 통해 부담없이 기부할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부 방법들을 제시한다.




기부타임 http://www.givetime.co.kr/





▲ 기부쇼핑몰 기부원을 운영하는 권준오 대표

하나를 구매하면 똑같은 하나가 누군가에게 기부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한다 기부 물품은 연탄 쌀이 아니다.
수혜자들도 여러분이 입고 쓰는 브랜드를 갖고 싶어한다.


기부원 http://www.giveone.co.kr/



이후 각 유닛의 현황발표가 있었다.



삼초고려(고려대 유닛)
삼고초려는 유비가 제갈을 세번 청했던 고사다. 삼초 고려는 인재가 참여를 결정하는데
3초 걸렸다고 하여 삼초고려라 지었다. 삼십명의 인원으로 유닛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모였다.
발표 도중 '기부톡'을 통해 기부퍼포먼스를 선보인 특별함도 보여주었다.





신신당부(총신대 유닛)
이성은 대표가 발표를 맡은 총신대 유닛 신신당부는 지난 발대식에 발표했던 
강연평론단의 구체적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우리나라의 강연문화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 '강연평론단' 활동으로 이미 네이버 검색을 차지해버렸다.
또한 '정답이多'라는 창의적 사고를 위한 자체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KYU(경희대 유닛)
가벼운 스팟으로 청중들을 유쾌하게 만들고 시작한 KYU.
김지훈 대표는 부산의 대학생들과 함께 한 강연 공유 프로젝트, 크레이지 드림열차를 소개했다.
하반기는 농촌활동 프로젝트 및, 물건을 기부받아 되팔아 기부하는 사랑나눔장터를 발표했다.
또한 KYU가 앞으로 유니브 유닛을 활동할 마음가짐인 5심(초심, 중심, 진심, 열심, 명심)을 이야기 했다.




WINHA(인하대 유닛)
카페까지 개설해 업무분장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윈하팀.
대학은 취업사관학교인가? 학생이 생각하는 전공을 정리해 실제와 비교해보는 것으로 방향을 정립.
융합인재, 자발적 대학생활을 위한 윈하카페활용. 이후 책까지 묶어서 출판할 예정.



진짜 사나이 (군대)
안타깝게도 당일 참석불참을 알려왔다. 장병들이여 힘을내시라.




300프로젝트 매니저인 강정은 차후 300프로젝트의 방향 발표.


그리고 박현진 매니저의 PYE SHOW에 대한 개략적인 컨셉을 듣는 자리가 이어졌다.




300프로젝트의 총괄기획자이자 조연심대표의 동기부여와 응원으로 
역사적인 유스콘 1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끝나고도 쉽게 열기가 사그러들지 않는 밤.
연말에 이들은 경험을 기록함으로서 얼만큼 성장해있을까?
이들의 내일이 궁금해진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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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프로젝트 Univ Unit

참여소감

2013.08.15




대학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하는 프로젝트인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 재밌고 좋으신 분 같아요. 앞으로 할 활동이 기대됩니다.*^^*

- 총신대 백주화



“300프로젝트”

오늘 더운 열기 속에서 발대식이 이루어졌는데요.

각 대학의 파이팅 넘치는 포부와 계획을 보니 긴장 바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목표한 거 다 이룰 수 있도록! 빠이팅!

- 총신대 이은선



열정을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준히 함께 하겠습니다.

- 진짜사나이 양지환


오늘 정말 유익하고 알찬 시간이었어요. 피자도 정말 맛있었어요^^



300프로젝트!! 100+100+100

시작도 하기 전에 300을 다 채울 생각에 설레네요 ㅎㅎ

힘차게 시작해요^^

- 윤소예


삼삼오오 모인 열정 넘치는 그대들

백전백승하리라 파이팅!

- 아름다운도전 윤인석



300Project와 유니브유닛의 선한 영향력에 대해 감동 받고 갑니다.

열정으로 기록하고 들이대는 “IM주현”이 되겠습니다^^



300프로젝트

300프로젝트를 통해 잃어버렸던 열정과 패기를 되찾은 것 같네요^^

300 BIC 파이팅



난 생각보다 대담하고 세상을 생각보다 싸워볼 만하다.

피하기보다 부딪혀 싸워 이기기를.

기대를 기록함으로!

열정과 패기로!

BIC♥

2013.8.15 안종현

-<신신당부>



온도만큼 열정적인!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무거운 마음으로 돌아가요...

지금까지 미래에 대한 뚜렷한 계획 없이 살아왔는데 300프로젝트가 제 미래를 설계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조연심 대표님이 말씀해주신 모나콘! 정말 인상 깊었어요... 저도 꼭 공연 보러 가겠습니다
~ 300프로젝트 파이팅!

- 고려대 신미순



오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서 즐겁고 또 나눔과 기록이라는 것이 가지는 힘을 알게 되어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300프로젝트에서 저도 그런 가치들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니브유닛!

큰 기대와 포부를 가지고 대한민국 청춘의 역사를 만들어보겠습니다!

- 총신대 유닛 대표 이성은



BakSungWon Is Culture^^

정말 멋진 분들 많이 만나서 기분 좋습니다.

도전 받은 만큼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곧 문화다 ^-^



처음엔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발대식을 와서 300에 대해 들어보니
알차고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기쁘다

2013.08.15 고대에서

- 고려대 박근우



처음으로 300Project 일정에 참여했어요~ 앞으로 참여 열심히 해서
저 그리고 300Project에 도움이 되는 시간으로 만들고 싶습니당! 300 파이팅!!

2013.08.15 고대에서

- 고려대학교 박필하



#300프로젝트가 도 다른 선의 시작이길



300P도 Univ Unit도 잠에서 깬 내 블로그와 함께 ^~^

-인하대 최명규



내 생각대로 모든 일이 풀리도록!!

이겨라 인하 Winha!!



300프로젝트가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단 점에 놀랍고,
 들어올 때 보다 의지가 확고해졌다.

매우 흥미로울 것 같고 노력해야겠다.



열정 기록 젊음

3단어로 충분하다.

- 총신 유니브유닛 신신당부 이신애



300프로젝트 하기로 결정한 제가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저의 선택이 후회가 되지 않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모든 일들이 기대되고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100일 뒤의 저의 모습이 기대9i8됩니다 파이팅!

- 총신대 김하연



ⓒ 노란 붗꽃 윤빛나
photo by 노란 붗꽃 윤빛나님이 한땀한땀 정리해주셨어요.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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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성주 기자 = 주식회사 MU는 15일 서울 성북구 안암로 고려대학교에서 5개 대학의 '유니브유닛' 발대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유니브유닛은 5개 대학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획일적인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각자 목표를 정해 100일 동안 서로의 노력을 겨루는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11월 말까지 대학별 공동수행 과제를 팀원들과 함께 수행하며 유니브유닛의 성과를 발표한다.

고려대 참가자들은 '실패'의 의미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주변의 실패 사례를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 등을 열어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 참가자들은 한국적인 것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인하대 참가자들은 대학교육과 대학생들이 나가야 할 방향을 교육전문가들과 인터뷰를 통해 진로탐색을 할 계획이다.

총신대 참가자들은 최근 증가하는 강연 시장에 주목해 강연평가단을 만들고 강연들의 옥석을 가려 좋은 강연프로그램과 강연자들을 널리 알리도록 할 방침이다.

마민하 중위 등 '진짜 사나이' 참가자들은 군대야 말로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했다.

유니브 유닛의 최대 후원자인 주식회사 MU의 조연심 대표는 "유니브유닛 연합이 다른 활동과 차별화 된 요소는 '기록'"이라고 말했다.






mufpi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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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독립 만세" 5개 대학연합 유니브유닛 발대식스펙에 점령당한 대학생활은 가라, 5개 대학 독립군 한자리에


"
허울뿐인 스펙의 세상은 가라"
광복절인 지난 15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는 5개 대학 연합 유니브유닛 발대식 열렸다.

유니브유닛은 현재 대학직장학교 등에서 참가자 저변을 넓히고 있는 자기혁신 운동인 300프로젝트의 위성 프로젝트로다섯 대학을 대표하는 참가자들이 취업에 매몰된 획일적인 대학생활에서 벗어나 각자의 목표활동을 정해 100일간 서로의 노력을 겨루는 경연식 이벤트다 

참가자들은 각자 300프로젝트를 수행함과 동시에 오는 11월 말까지 이날 발표한 대학별 공동미션을 팀원들과 함께 수행하면서 스스로 성장한 모델로서 주위에 유니브유닛의 비전과 성과를 전파하게 된다.

이들의 열의는 발표현장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각 그룹의 주제를 살펴보면고려대는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측면에서 실패의 의미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주변의 실패 사례들을 찾고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 등을 개최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희대학교는 대학 이니셜인 K와 H를 살려 한국적인 것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새로운 아이템들을 발굴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저학년들로 구성된 인하대학교는 대학이 과연 취업학원이 되어야 하는가하는 진지한 물음을 화두로 대학교육과 대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교수님들을 비롯한 교육전문가들과의 일련의 인터뷰를 추진하며 이를 통해 자신들의 진로탐험도 진척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총신대는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강연시장에 주목하면서 강연평가단을 조직해 양적으로 늘어난 강연들의 옥석을 구분하고 좋은 강연 프로그램과 강연자를 널리 알리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날 발표에서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바로 '군대'였다현재 부대 내에서 부대원들의 꿈을 찾는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마민하 중위를 비롯한 이른바 진짜 사나이들도 이날 행사에 참가해군대에 있는 시간은 2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군대야말로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일으켰다마 중위는 자신의 활동을 소개하면서 진짜 사나이들도 유니브유닛의 일원으로서 군대의 문화를 바꿔나가고 병영 생활의 보람을 한 차원 높일 비전도 제시해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유니브유닛의 최대 후원자인 ()MU의 조연심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유니브유닛 연합이 다른 활동과 차별화되는 요소는 바로 기록'이라며 소셜미디어를 통해 유니브유닛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것을 당부했다. 


 


300프로젝트는 구호에 그치는 기존의 청년멘토링의 한계를 넘어서자는 취지로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된 자기성장 프로그램이다. 1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써 해당 분야의 지식을 축적하고, 100명의 인터뷰를 통해 인생의 지혜를 쌓고, 자기만의 100개의 콘텐츠를 만들어 보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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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상세보기 :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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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광복절. 광복절 68주년 기념일에 후끈한 이벤트가 있었다.

바로 300프로젝트 5개 대학 연합 유니브유닛의 시작을 다짐하는 자리.



날씨는 폭폭 찌는 폭염 속 8.15 광복절의 고려대 전경
 



떡 본 김에 제사도 지낸다고, 행사 준비하는 김에 진행도 했다.
그닥 기억에 남을만한 멘트를 하진 않고 튀지도 않는 조용한 MC였다. 
그러나 속으론 잔뜩 기장한 내 생에 최초 MC데뷔무대였다.


2014 300프로젝트의 새로운 버전BIC(Book, Interview, Content)을
기업인재연구소 김태진 교수님이 오프닝은 설명해주셨다.



 



본격적인 팀 프로젝트 발표.
[삼초고려] / 고려대 박세훈
청년들의 도전정신을 함양하는 측면에서 실패의 의미를 되살리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주변의 실패 사례들을 찾고 공유하는 토크 콘서트 등을 개최해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윈하WINHA] / 인하대 박종훈
저학년들로 구성된 인하대학교는 대학이 과연 취업학원이 되어야 하는가하는 진지한 물음을 화두로 던졌다.
대학교육과 대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바에 대해 교수님들을 비롯한 교육전문가들과의 일련의 인터뷰를 추진하며
이를 통해 자신들의 진로탐험도 진척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신신당부] 팀 / 총신대 이성은
총신대는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강연시장에 주목하면서 강연평가단을 조직해
양적으로 늘어난 강연들의 옥석을 구분하고 좋은 강연 프로그램과 강연자를 널리 알리는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

 



[KHU] / 경희대 김지훈
경희대학교는 대학 이니셜인 K와 H를 살려 한국적인 것과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새로운 아이템들을 발굴하고
많은 이들에게 알리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진짜사나이] / 마민하 중위

군대에 있는 시간은 2년을 헛되이 보내는 것이 아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군대야말로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다는 색다른 관점을 제시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일으켰다





[유스콘팀] / 김현정
유니브유닛 이름을 짓고 스토리콘서트를 기획하는 와이드 NGO대표 김현정 양 또한
 유스콘 기획으로 어떤 무대를 마련할지 발표했다.




300프로젝트 총괄기획자인 지식소통가이자 300프로젝트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고 있는 조연심 대표의 마무리 연설.
"세상에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많다. 그것도 기발하고 감동적인 내용인 것도 많다. 
300프로젝트가 다른 프로젝트와 차별화되는 유일한 키워드는 바로 '기록'이다. 
수많은 경험을 기록을 통해 공유한다고 하는 것이 바로 나의 경쟁력을 만드는
가장 쉽지만 가장 어려운 방법 중 하나다." 

라며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와인이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베띠 공덕점의 신규영 대표님의 격려사. 
들이대학교 저질러학과 뒷수습 전공 주임교수님으로 오셨다. 
특별히 일등한 대학 유닛에게는 보나베띠 연말 만찬&와인파티를 협찬해주시기로 약속하셨다.  


 






이 더위를 능가하는 열기로 가득매운 젊은 청춘들. 이렇게 많이 왔다.










기업인재연구소 & 엠유 협찬의 피자파티. 후끈한 열기에 후끈한 피자. 출출함을 달래줄 행복한 간식 타임.






참여 소감을 간단히 적어달라고 요청 했는데, 다들 성심성의껏 남겨주었다.
의외로 큰 행사여서 놀랐다는 친구, 열정을 다시 불살르게 됐다는 소감 등을 적어주어
주최측으로 자리를 마련한 보람이 배가되었다.










**행사 준비 전 스케치 **


듬직한 남성 파트너들. 꼼꼼한 테이핑 작업.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달려와 도움을 주었다.







그룹별로 앉지 말고 다른 학교낄 섞여 않게 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별도로 마련했다.

퍼실리테이팅 기법 중 6x6를 주었다. 이 테이블 미션은 전팀 모두 일어나 기지개 펴기였나보다.



협찬 및 후원해 주신 분들

언론: 뉴시스, 재외동포신문, 교차로, 연합뉴스 

공간: 고려대학교 법학관 신관 

협찬: 보나베띠 연말 만찬 & 와인 파티 / 포토테라피스트 50만원 프로필 촬영권 3매/ 엠유 & 기업인재연구소 피자파티/ 

러닝스퀘어 장소협찬/ 작가세상 출간 책 ["미쳤다는 말을 들어야 후회없는 인생이다 " (김경수저자/명진출판) , "여자의 자존감" (조연심, 김한규/ 중앙북스) ]/ 한촌설렁탕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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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 유닛 [Univ Unit]
2013.08.07 PM7:00 
@봉천역 비소사 사무실


300프로젝트 소모임이 또 탄생했다. 바로 대학별로 300프로젝트 베틀이 이뤄지는 것.
활동을 기록하라. 그리고 개인이 모여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해보라. 


- 기간: 8월 중순부터 100일 간
- 참여대학: 경희대, 고려대, 인하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 대표: 고려대 대표 박세훈, 경희대 대표 김지훈, 총신대 대표 이성은, 인하대 대표 박정훈, 와이드 유스콘 기획팀 대표 김현정.
- 프로젝트 가이드 : 박현진, 손대희


8월 16일 발대식부터 이들의 출범식.
5개월간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대합니다.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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