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여행정보 앱을 만든다고 PPT로 스토리 보드를 그리자니 귀찮고 모바일 목업 지원하는 서비스를 찾아
Friends들에게 SOS를 날려본 결과 mockflow 과  balsamiq codiqa 를 추천받았다.
개중 앞의 두 서비스는 써본적이 있었으나 모바일 보다는 웹사이트에 최적화 된듯 하여
패스하고 codiqa  서비스 사용기를 남긴다.
http://codiqa.com 여기에 회원 간단한 회원 가입을 하면
회원 등록하면 개인으로는 30일간 무료로 서비스 이용할 수 있다.





01. 페이지 만들기 
빈페이지를 등록해서 설계할 수 있다.
나 같은 경우 페이지 이름을 구별하기 쉽게 앞자리에 번호를 붙였다.


02. 모바일 설계가 편한 직관적인 UI  
모바일에서 가장 빈번하게 쓰이는 콤포넌트들.
이미지는 외부링크로 끌어온다. 무료 서비스에 이미지 업로드까지 기대하는건 무리일 듯.  
아쉬운 점은 그렇게 올린 이미자가 사이즈 조절이 안되었다.
어쩔 수 없이 내가 원하는 테이블 형태를 포토샵에서 작업 한 후 웹 서버에 올린 후 링크를 걸었다.
이 부분은 조금 불편하다. 드래그로 가로 세로 픽셀이 변형되면 좋겠다.  


03. 리스트 뷰
컴포넌트를 설계하고 나면  개별적으로 타이틀 태그와 링크, 버튼의 형태를 조절한다. 
탭이나 기능버튼에 따라 이동할 페이리 링크로 설정할 수 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완성될 페이지의 미리 보기 기능에서 클릭에 반응하기 때문에 설정해두는게 중요하다. 



 



우측 하단에 Dashboard가 있어 미리 보기를 지원한다. 접근 권한 여부도 설정할 수 있다.
모바일 형태와 데스트탑에서 볼수 있는 버전 두가지가 있고 QR코드도 생성되어 모바일상에서도 미리 테스트가 가능하다. 
반나절 작업으로 요구하는 UI 만들어서 넘길 수 있겠다.
시간도 아끼고 피드백도 재깍 받을 수 있어 좋다. 돈을 받아 마땅하다. 이런서비스는.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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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제주도행 항공예매를 변경해야하는 상황에 메인사이트로 접속이 안되어
기가막히고 코가막힌 상황으로 인도한 이스타항공 웹사이트.
결국 서브에 서브 예약확인 메일까지 뒤져 예약취소 페이지를 찾아내어
어렵게 취소하게 했던 불편한 경험을 남겨주었던 이스타항공 웹사이트.
결국 좌석도 없어서 취소수수료 만원을 내고 
제주항공을 이용하게 만든 이스타항공 웹사이트. 
http://sentipark.com/112

이번에도 어김없이 실망시킨다.

 

평소 장가계를 여행지 일순위로 꼽으시는 부모님.
마침 이스타항공에서 직항노선 취항한다는 메일제목을 보고 얼른 클릭했다.
타이틀에 매칭되게 메일에 전면적으로 장가계 이미지가 도배되었다. 





운항시간을 클릭해보니 코타키나발루 스케줄이 나온다.


 


클릭을 잘못했나 싶어 창을 닫았는데 메일창이 닫힌다.
메일링의 기본 타켓은 새창이거늘 어찌하여 이들은 이토록 무신경하단 말이냐...
메인사이트 접속이 십수일 안되는 어이없는 상황에 이어 무성의한 UX.
대체 이들은 온라인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것이냐....

위 항공 리스팅 순서를 바꿀 수 없었다면,
인천-장가게 직항 노선 리스트가 바로 보이게끔 메인 배너에서 anker 를 잡아줬어야한다. 
퀄리티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려거든 섬세한 부분을 놓쳐서는 안된다.


메일보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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