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 괜히 기분 처지는 오늘 같은 날,
우리 사무실에 단비와도 같은 선물이 배달 되었습니다.
얼마전에 골판지공예 여박이로 배낭을 들썩하게 하셨던 최주남님께서,
노랑색 여박이에게 침흘리던 저에게 선물을 ㅎㅎㅎ 




파손 주의 스티커가 붙은채로 따박따박 쓰인 글씨로 ^^ 찾아온 소포.
앗, 착불일줄 알고 지갑 들고 달려나갔더니, 착불이 아니었슴다, ^^




살짝 열어보니, 뽁뽁이 속에 묻혀저 있던 여박이, 인사하며 튀어 나옵니다.
포장도 꼼꼼히 해주셨습니다. ^^




앗 저 뒤에 보이는것은 yajoo 님의 편지 ㅎㅎㅎ
상자 아랫쪽에 있었는데 살짝 설정 샸으루다, 보이게 연출 했어여




이제 제  모니터 한쪽에 자리 잡고 있어여 ^^ 




지나가던 한마디 말에 이렇게 까지 만들어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성어린 솜씨도 너무 감동이고 너무너무 기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조용한 사무실....누군가가 부릅니다.

+ 언니, 센티언니랑 마데언니한테 뭐가 왔는데??

- 우리 택배 시킨거 없는데??

노란 종이 봉투에 담긴 뭔가가 눈앞에 다가옵니다.
눈에 익은 아이디. 
xamory 님이.....




그때부터 저는 약 2분 간의 기억이 없습니다.
센티는 감격에 겨워 몽롱해 하고 있을동안
재빨리 포장을 풀고 작품들을 꺼낸것은 웹팀의 여인네들이었거든요.




빠른 손놀림의 여인네들~~




재빨리 세팅된 테이블 ㅎㅎㅎ
다들 와서 한마디씩 합니다. 이게 뭐야?

사무실 후배가 알려줍니다. 발렌타일 초콜릿 포스트를 본거 같은데?? 
xamory 솜씨를 보내신거구나 ㅎㅎ

이번 발렌타인데이도 발라당 흘려 보내야 하는 잠시 잠깐 솔로 탈피의 가능성을 염두해 두다가 
다시 본래의 자리로 돌아오게 된..센티는 초콜렛과는 인연이 없었으나..
이런 깜짝 선물을 ....

애석하게도 마데쏭은 출장을 갔네요. 제가 마데쏭 몫까지 다 받으께요 ㅎㅎ





그럼 우선 맛은 볼수 없을지라도 쿠킹사냥하러 가볼까요?
바로 저것이 핸드 메이드 쿠킹쿠킹이랍니다.

우선 확대 자랑샷.




이거이 바로 파이의 결정판. 호두가 알알이 호두파이.
아 고소해~




뱃속까지 달달해지는 xamory님의 장난스런운 까까 초코볼~




섬세 그 자체. 사랑스러운 포장의 쿠키모음.




커다란 도넛같았던...초코케익~ 대따 커요~



조 초콜렛들. 위에 살살 녹아내리던 카카오 가루가 잔뜩 묻은거 하나씩 집어 먹다보면요....





요렇게 되요 . ㅎㅎㅎㅎ


입가에도 카카오 가루가 묻었는지 햄토리는 입을 가리고 웃어요...

 

 

 

 

 

이렇게 담아서 사무실 사람들에게 주었습니다. 출출할 때에 무척 달콤한 에피타이져 였습니다.

달콤함으로 다시  사무실에 활기를 주신 xamory님께 감사드려요~~ ^^





원글 오리지널 링크 : http://baenang.tourbaksa.com/liveinfo/79362/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내게시판에 사쵸(사장님)의 글이 올라왔다. 
사쵸의 글은 기업의 오너로서 가르치려는 꼰대스타일을 홀라당 탈피한 신선함에 읽는 재밌가 있기도 하거니와 
그대로 따라하면 엄청난 성과가 있을 것 같은 동기도 부여하는 지라 클릭율도 엄청 높다.
 
오늘 올라온 글은 바로 자기 이름값을 하라는 것.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라, 그도 안되면 자신이 만든 상품 단 한개라도 브랜드로 굳혀지게 해라.'였다.

'신창연' 자체가 네이버 검색 전 영역에 노출이 되기도 하고, 
기업에서 개인브랜드를 만들라고 독려하는 사쵸야말로 대단히 깨인 리더가 아닌가 싶다.





브랜딩과 컨셉팅에 관심이 높은 나는, 
기업조직을 상대로 의견을 내고 반영하기엔 너무 많은 의사결정 단계를 거치느라 지쳐나가 떨어지기 일쑤.
나의 이런 재능에는 개인브랜딩 컨설팅이 딱이다 싶어 방금 떠오른 생각을 정리한다.

사내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려고 한다.
여행플래너(오퍼레이터)인 직원들을 살펴보니 콘텐츠를 가진 이가 몇 있다.
이들의 콘텐츠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여행플래너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돕는다.
공짜는 없다.비용은 컨설팅 1회당, 센티 점심 한끼 제공.

마침 사내의 복지제도 중 '친해지길 바래'가 있는데,
평소 교류가 없는 직원들끼리 '친목'을 목적으로 점심 식사를 할 경우 식사비를 지급해준다.
신입직원에겐 점심식사비도 절약하고 사람들과도 안면을 트게 되니 일석이조의 제도다.
의뢰인은 이 제도를 이용하며  나에게 밥을 산다.
나는 공짜 밥을 먹는 거지만 의뢰인도 공짜밥을 먹는것과 다름아니다.
요러코롬 좋은 제도를 잘 엮어부렀다. (셀프 칭송칭송)


센티의 브랜드 컨설팅

대상
1. 개인의 콘텐츠를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자.
2. 주구장창 떠들어도 지지치 않는 자기만의 콘텐츠가 있는 자.
3. 최소한 블로그는 개설해 놓은 자.

순서
1. 평일 점심, 친해지길 바래를 이용 센티에게 점심 식사를 청한다.
2. 사전진단을 할 수 있도록 본인의 블로그를 공개한다.
3. 식사를 하면서 본인의 의도와 브랜드을 확립한다.
4. 미션 수행 및 점검, 피드백.


일단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니 메모 해둔다.
시작은 아마 다음주 부터?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상반기 경영설명회를 치렀다. 그저그런 회사의 행사가 아니라 알찬 시간을 보내도록 강연시간과 
사초와의 토크도 마련하는 시간으로 큰 시도를 했다. 




작은 내공의 위력, 개선의 힘 - 한국개선협회 원종진 원장

개선이란 자기의 일을 바꾸는 것. 그래서 내가 좋아지는 것이다.
개선제안 이렇게 하라.  나내바 - 나부터, 내 일부터, 바꾸자.

93 년 삼성경영 혁신 - 신경영 운동
의식을 바꾸긴 어려우니 행동을 먼저 바꾼다. 자연스러운 의식의 변화.

그렇다면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 바로 어렵지 않은, 사소한 것들. 그것이 쌓여서 나의 경험치가 될 것이다.





인생 100세 시대, 나의 미래 설계하기 - 미래에셋투자연구소 강창희 소장

정년 후의 8천 시간

하루 11시간 *365*20년

돈은 입구관리보다 출구 관리가 중요하다.
어떤 일을 할 것인가가 일에 대한 태도가 중요하다.
일본의 경우 노인들이 허드렛일을 맡아서 한다.

남이섬에는 교장 출신의 청소부가 있다.
같은 교장을 지냈던 은퇴자 친구에게 항의 전화를 받는단다.
교장 출신의 청소부라니 교장망신 다 시킨다고.
정작 본인은 일을 해서 건강하지, 꼬박꼬박 월급이 들어와서 하고 싶은 일 하고 살지,
좋은 풍경 보며 사니 대만족이다. 

은퇴후 과연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하는가. 은퇴자금만 넉넉하면 되는것인가?
정기적으로 일을 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
50을 정기적으로 번다면 예금 2억을 갖고 있는 것과 같다.
60넘은 과거의 사장을 보낸 사람은 호텔 헬스장에서 신입회원으로 받지 않을 정도다.
그래서 노년의 이상적인 활동은 취미가 절반+ NPO활동 같은 봉사활동이 절반정도가 좋다.
 
미야자키의 의대로 55세 퇴직 60세 의사 면허로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신 분의 예로 충분히 감탄스러웠다.

정년은 3번이 온다.
고용정년, 자신이 정한 일의 정년 그리고 인생 정년
가장 확실한 노후대비는 재태크가 아니다. 평생 현역이다. 돈이 있든 없든.

가장 큰 엔진은 자신의 직업이다. 전문분야가 있어야 한다.

예로 강창희 소장은 일본전문가로 살았다. 그러다 일본이 별볼일 없어지자
일본처럼 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다녔다. 일본의 반면교사 전문 강사였던 것이다.

남이 나를 대체할 수 없는 것. 주특기가 있어야한다.
특기를 엄청난거라고 생각하지 말라. 전화를 제일 친절하게 잘 받는 것만으로도 재태크다.

자식 교육 - 스펙보다 스토리다.
고도원이 어릴적 아버지의 강압으로 읽은 책이 자그만치 5천권이다.
이것에서 좋은 구절만을 찾아낸것이 고도원의 아침편지다. 이것이 바로 개인의 자산이다.
스펙을 쌓을시간에 정상적인 싸가지와 스토리를 만들어내라.

잘나간다고 생활수준을 높이지 마라. 평소 생활수준을 낮춰라.
재태크 하느라 하우스푸어가 되고 재태크한다고 책못사게 하고, 강의 못듣게 하고, 
자신에게 투자할 기회를 박탈하는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없다.

3년 전에도 이분을 회사에서 모셔서 재태크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새 더욱 확실한 콘텐츠를 갖고 나타나셨다.
콘텐츠가 분명한 평생 현역의 한 사람으로 사시겠구나.

나의 주특기 나의 직업을 다시금 곰곰히 생각하는 기회였다.
내 주특기는 기획력과 네트워크다.



여행박사의 비젼과 도전 - 사쵸


 

이 남자가 사는 법.
왜 그러지? 비판이 아니라 사물을 다각도로 보고 검증을 위한 시물레이션을 여러개 돌려본다.

남이 안하니깐 이건 안되는거다. 사람들은 관례를 따진다.
남하고 다른걸 해보자. 안되는것만 말한다.

머리도 안좋고 가방끈 짧고 다 같은 조건이야. 가장 잘하는걸 찾아. 안되면 전화라도 완전 친절하게 받든가.
회사를 위한다고 생각했지만, 밤새고 글쓰고 하니깐 벌건 눈으로 살아내고 나니 나한테 엄청 많은 경험이 남았지.
그게 회사를 위한게 아닌 나를 위한 것이더라고.

호텔관계자들의 거만한 분위기에서 어떻게든 좋은 협상을 끌어내야 했다. 
그때 나는 마술을 배워가서 쑈를 했지. 분위기가 반전이 되어 나는 최고 좋은 협의를 이끌었지.
내게 유리한 분위기 전환이 그만큼 중요하다.




토요일 하루 투자해서 3명의 유익한 콘텐츠를 흡수한다.
일타삼피가 가능하게 알뜰한 프로그램을 짠 회사에게 감사.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클럽을 사랑하는 클러버라면, 12월 싱가포르로 떠나자

싱글도 커플도 해변에서 밤새도록 즐기는 클러빙! 주크아웃(Zouk Out)


아직 한국에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클러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진 '싱가포르 주크아웃 파티'. 올해 처음으로 여행박사가 싱글남녀들을 위한 '싱가포르 쥬크 아웃 파티' 상품을 출시했다.

 

12월 10일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에서는 쥬크아웃 파티가 열린다. 쥬크아웃 파티는 싱가포르에서 유명한 나이트클럽인 쥬크에서 주최하는 야외 댄스 축제로, 매년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참가한다.

 


▲ 출처 - 싱가포르관광청 싱가포르항공 서포터즈 카페

 
싱가포르의 대표 나이트 스팟 ‘주크 (Zouk)’가 단 하루 실로소 해변으로 자리를 옮긴다.

주크 아웃은 지난 2000년 9천명으로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지난 해에는 참가자 수 3만 명을 기록했다.

 

테크노부터 하우스, 트렌스, 힙합, 복고풍의 맘보점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장르를 경험할 수 있는 주크 아웃은 싱가포르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태국, 말레이시아, 미국, 유럽 등의 해외 클럽 매니아들도 단골손님이다.

 

올해의 주크 아웃은 10일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장장 14시간 동안 센토사 섬의 그림 같은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트랜스의 대가 알민 반 뷰렌 (Armin Van Buuren)과 전설적인 DJ겸 프로듀서 밥 싱클레어 (Bob Sinclar)와 같은 세계적인 DJ들을 비롯해 알드린 (Aldrin), 디제이비 (djB), 제레미 분 (Jeremy Boon) 등 유명 싱가포르 DJ와 뮤지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음악가 및 DJ의 공연뿐만 아니라 카니발 퍼레이드, 드럼 체험, 미술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 힙합, R&B, 복고 댄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춤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여행박사 컨텐츠마케팅팀 박현진 과장은 "로맨틱한 음악과 흥겨운 춤에 푹 빠져 있다보면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면서 "특히 커플 데이트를 꿈꾸는 분들이 참여하면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3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인솔자가 동행하며 여행객 남녀비율을 사전에 미리 공개하는 것이 특징이다.

 

▲ 출처 - 여행박사 홈페이지

 

숙소 잡기가 별 따기인 이 시기에 댄스뮤직 페스티벌이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리조트’에서 묵을 수 있는 것도 이번 여행의 매력이다.

 

낯선 도시에서 로맨틱하면서도 열정적인 시간과 새로운 인연을 기대한다면, 2박 3일 동안 싱가포르 관광 및 레저와 쇼핑도 자유롭게 즐기는 여행을 떠나보자.

 

여행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여행박사 홈페이지(http://www.tourbaksa.com/promotion/zoukout2011.asp)로 하면 된다.



박진영 편집부장 rome2738@naver.com



출처 : http://weddingtimes.co.kr/news/view.html?section=83&category=121&no=684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여행박사, 열정의 싱가포르 주크아웃 댄스페스티벌 참가자 접수
  • - “싱글도 커플도 모두 모여라! 짜릿한 해변의 클러빙”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11월 07일 -- “열정의 싱가포르에서 나도 ‘짝’의 주인공!” 

해외여행을 가면서 매력남, 매력녀들과 우연인 듯 필연인 듯 스쳐 지나가리란 낭만적인 상상을 빠뜨릴 순 없다. 벼르고 별러 떠난 여행에서, 비행기 옆 좌석 코골이 아저씨나 패키지투어 내내 자식 자랑에 목청 높이는 아줌마들을 만난 적이 있다면 ‘주크 아웃(Zouk Out) 댄스뮤직 페스티벌’을 주목해 보자. 

12월의 싱가포르 센토사 해변. 일 년에 딱 한 번, 세계적인 유명 디제이들과 열정 가득한 젊은이들이 몰려든다.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댄스 축제 ‘주크 아웃’은 아시아 댄스 뮤직과 클럽 문화를 선도해 온 ‘주크 클럽’에서 펼치는 신나는 야외 이벤트로, 저녁 8시부터 해 뜰 때까지 짜릿한 음악과 흥겨운 춤에 푹 빠져 있다 보면 후끈한 열기에 언어가 통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다. 

여행박사 컨텐츠마케팅팀 박현진 과장은 “홍대 클럽에 놀러가고 싶어도 나이 제한, 복장 제한에 걸릴까봐 눈치 봤던 분들과 로맨틱한 커플 데이트를 꿈꾸는 분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다”면서, “가이드가 티켓 구입부터 댄스뮤직 페스티벌의 일정을 함께 하므로 부담 없이 색다른 경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숙소 잡기가 별 따기인 이 시기에 댄스뮤직 페스티벌이 창밖으로 내려다보이는 ‘샹그릴라 라사 센토사리조트’에서 묵을 수 있는 것도 이번 여행의 매력이다. 동행인들 속에서 나만의 인연을 발견할 지도 모른다는 설렘이 있다면 떠날 자격은 충분하다. 2박 3일 동안 싱가포르 관광 및 레저와 쇼핑도 자유롭게 즐기면서 핑크빛 추억을 만든다면 올 겨울은 외롭지 않을 것이다. 

문의:여행박사 전화(070-7017-2187) / 여행박사 홈페이지(www.tourbaksa.com).
Posted by 카페인 코치 박현진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카페인 코치로서 개인의 잠재력을 깨워 비즈니스의 성공자원으로 활용되도록 코칭하고 있습니다. sentipark@gmail.com by 코치 박현진
Total : 945,837
Today : 138 Yesterday : 219

공지사항

카테고리

코치 박현진 (1779)
About (21)
자기다움 코칭 (41)
강의&워크샵 (138)
자기다움 인터뷰 (73)
프로젝트 (209)
칼럼 (96)
브랜드 네트워크 (219)
일상의 기록 (708)
여행기획&기록 (249)
Statistics Graph